제12대 396회 [임시회] 1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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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6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6년 1월 30일(금) 15시 00분
장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업무보고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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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04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6회 임시회 제1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장영철 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어느덧 제12대 전라남도의회의 임기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되돌아보면 아쉬움과 부족함도 적지 않지만 한편으로는 제 평생 잊지 못할 값진 그런 경험과 큰 자긍심을 안겨준 그런 시간이었기도 합니다.
제12대 의회는 역대 어느 의회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현장의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코로나19 이후 이어진 국제정세 불안과 고물가·고금리로 인한 민생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의회가 앞장서 왔다고 자부합니다.
특히 여수·광양을 중심으로 한 석유화학 철강산업의 구조적 위기 국면에서 의회가 전면에 나서서 정부 지원을 이끌어내고 산업과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인공태양광 연구시설 유치를 비롯해 전남의대 유치 등 전남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중대한 과제들에 대해서도 도민과 한 마음으로 뜻을 모아 왔습니다.
지난 1년 7개월 남짓한 시간 동안 부족한 저와 함께 경제관광문화위원회를 이끌어주신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성실하게 협조해 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이제 남은 시간은 많지 않지만 그렇기에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마지막까지 도민의 삶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최선을 다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2026년 병오년 한 해 전라남도와 도민 모두가 붉은 말의 기운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2026년도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반갑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장영철 기업도시담당관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396회 임시회를 맞아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과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6년 새해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서도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기업도시담당관실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진수 개발기획팀장입니다. (인사)
하광윤 튜닝밸리조성팀장입니다. (인사)
강철홍 경주장운영팀장입니다. (인사)
김재근 미래도시전략TF팀장입니다. (인사)
2026년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과 지금 주요성과, 아쉬운 점들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12쪽,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솔라시도 기업도시 개발입니다. 구성지구는 미래 산업과 고품격 정주 여건을 갖춘 도시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우선 국가 AI컴퓨팅센터가 4월 실시설계 완료와 동시에 착공에 들어가고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공모를 통해 친환경에너지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되며 4600여 세대의 주택 공급을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외국교육기관 설립과 스마트 시티 사업 등 2866억 원 규모의 기반시설 예산을 적기에 투입하여 쾌적한 도시를 완성하겠습니다.
또한 산이정원 3단계 준공을 상반기까지 마무리하면 16만 평 규모의 정원과 문화가 연결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13쪽, 삼호지구는 재생에너지 자립 시범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산업용지 15만 평 확보와 정주인구 4만 명 수용을 목표로 하는 개발계획 변경을 추진하여 자급자족형 정주 여건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삼포지구는 올해 상반기 중 약 63만 평 규모의 2단계 매립지 소유권 확보를 완료하여 사업 추진의 기반을 공고히 하겠습니다. 작년 공모에 선정된 친환경 수소 생산단지를 구축하여 농업부산물을 활용한 에너지 혁신을 이끄는 한편 약 2000억 규모의 융복합 관광단지 벨로시티파크 조성과 수상스포츠·레저가 결합된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14쪽, 에너지 미래도시 조성입니다.
에너지 대전환 시대와 새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맞추어 재생에너지와 AI·디지털 기술이 융복합된 글로벌 거점 AI·에너지 미래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솔라시도를 중심으로 산업, 에너지, 정주 기능을 집약한 인구 10만 규모의 미래도시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RE100 이행이 필수적인 글로벌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산단 규모를 250만 평으로 대폭 확대하고 AI데이터센터, 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대규모 투자를 이끌어내겠습니다.
서남해안의 풍부한 태양광, 풍력 발전 설비를 집약하고 분산형 전력망을 결합하여 에너지 자립형 도시에 전력을 공급하는 표준 모델을 제시하겠습니다.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국제학교, 병원, 호텔, 문화·체육시설 등 고품격 인프라를 갖춰 근로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명품 정주환경을 완성하겠습니다.
AI·에너지 미래도시는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 제정으로 시작됩니다. 특별법이 상반기 내 제정되어 솔라시도 기업도시가 시범 지역으로 선정되도록 관계부처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17쪽 미래차 부품 산업 육성, 18쪽 모터스포츠 저변확대·국제자동차경주장 활용도 제고 그리고 19쪽 국제자동차경주장 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은 책자로 갈음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면서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장영철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시되 시간은 10분 이내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순서는 사전에 간담회에서 정한 대로 최선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입니다.
뭐 행정사무감사와 많이 좀 겹치는 내용이고 저희들이 대부분 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그 현안과 관련해서만 좀 여쭤볼게요.
자, 지금 특별법상의 우리 기업도시담당관 쪽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내용들은 어떤 부분들이 있습니까?
지금 어떤 사이트에 대한 부분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은 구성이 이렇습니다. 재생에너지를 지원하는 재생에너지 집적화 지구 그다음에 재생에너지를 발전을 받아서 RE100산단에 공급하는 분산형 전력망 지구 그다음에 RE100산단이 들어오는 산업용지 지구 그 뒤에 배후 정주시설을 갖춰서 4개의 지구가 하나로, 자립도시 형태로 연결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산업부하고 이야기하는 부분들은 재생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지역을 우선적으로 시범단지를 지정하자. 거기에 저희들은 지금 솔라시도를 우선적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재생에너지 공급할 수 있는 위치에 저희들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산업부에서도 저희 지역을 유리하게 보고 있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금 이것을 실현할 건지에 대한 부분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AI·에너지 미래도시 이거는 지금 어떤 내용이에요, 구체적으로?
지금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이 제정이 되면 저희가 그것은 임의로 지금 명칭을 저희들끼리 나름대로 정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AI와 에너지가 결합된 미래도시 개념의 콘셉트를 정하고 자립도시를 하나를 조성해 보자. 그런 취지에서 저희들이 명칭을 그렇게 쓰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자, 다음. 국민투자펀드 얘기를 잠깐 좀 드릴게요. 이게 지금 어제 기사를 보니까 전체적으로 6개인가, 7개인가요? 그중에 국가 AI컴퓨팅센터가 지금 국민투자펀드 내용에 지금 들어가 있죠?
총액은 어느 정도 됩니까?
지금 한 7000∼8000억 규모로 지금 산업은행에서 심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 7000∼8000.
이랬을 때 뭐 어떤 효과가 있는 거죠?
지금 우리 국가 AI컴퓨팅센터는 일단 1차적으로 2030년까지 2조 5000억을 투자를 합니다. GPU 2만 5000장이 정부에서 투자를 하게 될 거고요. 그다음에 삼성SDS, 삼성전자, 삼성물산 그다음에 카카오, 네이버 클라우드 이러한 부분들이 거기에서 수익을 내는 모델로 GPU를 일단 공급을 하면서 그런 구조로 가고 있고요. 그렇습니다.
자, 저한테 그 GPU 아니, 국가 AI컴퓨팅센터 관련해가지고 이게 지금 백본망(Backbone network)이라고 그러잖아요. 주요 통신망 이런 부분들이 지금 어떻게 좀 진행이 될 것인지에 대해서 나중에 추후에 자료 좀 제출해주세요.
그 컨소에는 지금 KT도 같이 들어와 있습니다. KT망을 아마 쓰게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고 자, 그럼 오늘 보고자료 보니까 지금 2026년 4월에 공사 착공이라고 돼 있어요.
그러면 4년 정도 공기가 걸리는 거네요.
2028년 4월까지, 예. 한 2년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2년 반이 건축 기간이다.
2년 반이 건축 기간이고 그럼 연인원이 얼마나 필요한 거예요?
연인원 말씀하시는 겁니까?
지금 시설 건축공사, 토목공사에 대해서는 한 600명 정도가 지금 들어갈 걸로 보여지고요. 상주는 지금 SPC를 설립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각 지금 컨소에 참여한 기업들이 몇 명의 인력을 투입할 건지 현재는 그 숫자를 산정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지금 상시 건설 인력은 그러니까 600명 정도 된다.
매일 600명 정도가 투입이 돼서 2년간 공사를 한다.
만 2년간 될 겁니다. 2028년 4월에 일단 준공 목표로 하니까요.
이분들에 대한 지금 숙소라든가 그럼 이런 부분들은 그럼 지금 해남군과 얘기가 되고 있는가요?
저희들 나름대로 지금 대불산단을 끼고 있는 쪽의 아파트들에 대한 입주율이나 이걸 좀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악이나 이런 데를 좀 봐서 일단 공사가 되면 뭐 시행사 그다음에 하청업체들과의 어떤 간담회를 통해서 저희들이 정보를 제공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이고, 이렇게 그냥 배려를 해주시는가요?
국제 AI컴퓨팅센터 이것이 주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대부분 사람들이 질문을 하는데 짧고 쉽게 우리가 설명할 수 있도록 국장님 한번 얘기 좀 해 주실래요?
GPU, AI컴퓨팅센터는 연산 학습의 모델을 갖추게 될 겁니다. 수도권에 있는 데이터센터는 클라우딩센터의 입장에서 있는 정보를 그대로 지금 서비스하는 형태라면 여기는 이제 기업 연구기관들이 어떤 프로젝트를 가지고 그것을 학습을 해서 거기에 이제 결과를 낼 수 있게끔 하는 그런 거로 보시면 이해가 전달이 좀 잘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말하면 이제 예를 들어서 의료라고 하는 부분을 예로 든다면 그간에 있는 데이터들을 모아서 그 결과 값이 뭔지에 대해서 이 GPU에 대한 연산 학습을 통해가지고 답을 찾는 그런 게 될 겁니다. R&D 쪽에 제일 많이 쓰신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이런 부분들, 민간에서 하는 부분들은 임대에 대한 부분들, GPU를 임대해주는 부분이 가격이 높은데 국가가 2만 5000장을 이 국가 컴퓨팅센터에다가 공급을 하고 필요로 하는 기업이나 R&D 기관들이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 임대를 해주는 그런 사업들도 겸해서 하게 됩니다.
좀 뭐 연산을 해주는 단지 그 컴퓨팅인데 이게 얼마나 뭐 수익이 그렇게 막 창출이 되고 그런가요?
그래서 항상 이제 엔드유저 그러니까 수요처를 확보를 해서 지금 아마 산업은행에서도 금융 심사의 까다로운 부분이 그겁니다. 지금 어떻게 확보를 할 수 있느냐에 대한 부분이고 다만 대기업들도 자체적으로 GPU를 활용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대기업 컨소에 들어와 있는 이 부분들도 수요처로서 지금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더…….
아니, 그러니까 수요처가 좀 이제 확보를 앞으로는 해야 되겠지만 좀 전에 그거를 우리가 국비 확보도 중요하지만 또 저기를 한다 했잖아요, 좀 전에 우리가 뭐죠, 공모? 그것보고 뭐라 하죠, 투자?
그거는 그러면 이것이 뭐 수요처도 아직 확보가 안 된 상태에서 그렇게 우리가 먼저 공모를 하는 것은 좀 위험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드네요.
우리 아까 재생에너지 자립도시에 대한 부분들, 공모를 말씀하시는 거죠?
지금 사실은 이겁니다. 수도권에 있는 기업들이 내려오지 않는 이유 중의 하나는 동일한 전력단가 그러니까 전기 단가를 동일한데 수도권에서 여기까지 내려올 이유가 없다라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수도권에서 먼 데부터는 전기세를 인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자. 그래서 지금 아마 데이터센터에 공급되는 전력 단가가 통상적으로 한 180원이라고 하면 여기는 한 50원 이하로 지금 다운시켜서 전기를 공급해 주겠다라고 지금 하는 것이고요.
에너지 자립도시라고 하는 부분이 시범 도시로서 지정이 되면 일단 전력 단가를 최대한 낮춰서 기업들에게 공급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기업들의 유인 효과가 커질 것이고 그걸 통해서 기업들이 여기서 정주를 하게끔 여건을 만들어주면 인구 유입 효과나 기업 유치가 채워질 거라고…….
그때 정주 여건에 대해서도 제가 그거 뭐 이렇게 학교 특별히 뭐 어떻게 지금 설립을 하고 있는가요? 뭐 기본계획이라도 그리고 있습니까?
예, 지금 연구용역은 우리 인구국에서 지금 하고 있기는 한데 저희들은 그 기반시설에 국비 유치를 하기 위해서 지금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지금 국비가 수시 배정으로 20억이 묶여 있기는 한데요.
그 부분들 이 특별법이 제정이 되면 우리 외국 교육기관까지 포함해서 기본 및 실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아니, 제가 이제 묻고자 하는 게 약간 빗나간 것 같은데 제가 그때 외국어 교육기관을 좀 들어온다고 여기저기서 콜을 했는데 우리가 정주 여건에 있어서 외국인학교가 꼭 필요한데 그걸 어느 정도나 추진을 하고 있는지 그거를 지금 묻고 있잖아요.
위원장님께서 관심 가진 그쪽 분들은 이제 연락이 두절된 상태고요.
연락이 두절이야?
그러면 위탁을 해서 할 수 있다는 그 외국인학교는 어떻게 됐어요?
거기는 이제 레드랜드 크리스천 스쿨이라고 미국에 있는 교육기관인데요. 거기는 우리가 건물을 지어주면 자기들이 와서 운영을 하겠다.
위탁하겠다.
예, 그런 상황이어서 저희들은 국비를 확보를 해서 건물을 지으려고 기재부나 지금 관계부처하고 조율을 하고 있고 협조를 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예, 거기에 보면 지금 휴양형 레지던스도 이렇게 짓겠다고 그때 그랬는데…….
그거는 어디 휴양형 레지던스를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굵직한 건설회사도 어떻게 컨택을 하고 있는가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 구성지구에 사업 시행자로 들어와 있는 BS그룹이 분양형 아파트 2223세대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 올 상반기에는 그쪽에 선도 모델로 해가지고 570세대를 분양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570세대는 지금 분양 계획만 갖고 있지 지금 뭐 확실하게…….
상반기에는 무조건 하기로…….
아, 상반기에 무조건 삽은 뜹니까?
그러면 뭐 거의 2028년도에는 다 입주가 가능하겠네요?
예, 그렇습니다. 2028년 입주를 목표로 분양을 상반기에 할 겁니다.
그다음에 뭐 임대주택 같은 것은 뭐 계획이 없는가요?
임대주택도 지금 한 6090세대가 계획이 있는데요. 그게 지금 공공형 임대주택 그러니까 허그(HUG) 자금을 좀 받아서 해야 될 상황이라서 국토부의 의견을 듣고 우리 지금 기업도시개발 특별법에다가 그 조항을 좀 더 넣어서 하려고 지금 법 개정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런 것들을 인프라를 하루속히 좀 갖춰줘야 기업들이 내려오지 않을까? 염려 때문에 물어봤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정주 여건 개선에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보고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396회 임시회 제1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6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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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출석공무원
<기업도시담당관>
담당관 장영철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영애
속기공무원 이나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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