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선월지구 안 올라가기 때문에 이거 바로잡아야 되겠죠, 그럼? 똑같은 수법으로 해 먹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입장표명들을 해야 됩니다. 어떻게 입장표명을 해요? 공개되게 행정의 원리는 이런, 이런, 이런 측면들은 신대지구에서 잘못됐기 때문에 선월에서는 반면교사 삼아 이런 일들이 있어서는 안 될 것 같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걸 지금 주문하는데 자꾸 그거에 대한 말씀을 안 하시고 그러니까 이 얘기를 계속 하는 거예요. 여기에 대해서 전문가도 아닌 위원님들이 문제 제기를 했어요. 그럼 들어 보고 이것은, 상식에 안 맞잖아요. 최소한 도로는 더 넓혀야 됨이 맞다, 도로만 예를 들어서 해 본다면 더 넓혀야죠. 4000세대가 더 올라가 버리는데 도로를 안 넓혔기 때문에 지금 이 모양 이 꼴이잖아요.
우리가 지금 이 선월지구에 앞으로 만들 것을 예상해서 이렇게 얘기하면 “아니에요, 안 넓혀도 충분히 도로 원활하게 소통됩니다. 주차장도 충분합니다.”라고 얘기해도 “아닐 것 같은데요.”라고 하더라도 “그래요?” 그럴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현상이 말을 해 주고 있잖아요. 도로, 그래, 안 넓히고 도로 법률적으로 전부 다 하자 없이 했습니다? 심의해서 했습니다? 지금 도로 어떠냐고요. 주차장 어떠냐고요. 여기에 대한 입장들을 왜 말을 못 하냐 이 말이에요. 더군다나 광양만청에서 이것은 인허가를 그때 당시는 해 준 거 아닌데, 여기에 대한 입장들을 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까지는 입장표명이 있어야 되리라고 저는 봅니다. 잘못된 것이 있다면 잘못된 거에 대해서 털어야죠.
우리가 여기 신대 사는 지금 3만 몇천이죠? 신대가 3만 몇천이죠? 인구가 몇 명이에요, 신대가 지금?
(「3만 5000?」 하는 관계자 있음)
3만 5000?
(「3만 2000.」 하는 관계자 있음)
3만 2000이죠?
(「3만 2000 중반입니다.」 하는 관계자 있음)
예?
(「예, 주소지…….」 하는 관계자 있음)
3만 2000 중반이죠?
(「예.」 하는 관계자 있음)
3만 2000 중반 정도면 이것은 계획인구보다 훨씬 넘어섰죠? 그런데 갖다가 저기에다가 또 주상복합 아파트 짓겠다고 또 난리였잖아요. 이게 행정이 하는 일이에요. 누굴 위해서 지금 하냐 이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입장들을 명확히 피력해 주셔야 됩니다.
시민들이 자꾸 지금 문제 제기하고, “뭐 광양만청 저기 구린 게 있나 본데?” 그렇게 말하는 이유가 뭐겠어요? 왜 떳떳하게 말을 입장표명을 안 하냐 이 말이에요. 커밍아웃 선언하세요.
본부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