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6회 [임시회] 1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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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6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6년 1월 30일(금) 15시 00분
장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여순사건지원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2. 2026년도 대변인실 소관 업무보고의 건
3. 2026년도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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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06분 개의)

1. 2026년도 여순사건지원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6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바쁘신 지역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에는 12·3 헌정 위기를 이겨내고 새로운 국민주권정부가 탄생되어 이제는 국정운영 전반에 안정과 신뢰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 도의회에서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더욱 성숙한 책임 행정과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할 것입니다.
새해에도 기획행정위원회는 중심을 잃지 않는 자세로 도정 정책 전반을 점검하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
오늘부터 2월 9일까지 11일간 임시회 기간 중 여순사건지원단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15개 실·국·기관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가 실시됩니다.
오늘은 여순사건지원단과 대변인실, 도민행복소통실 등 3개 부서에서 2026년도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여순사건지원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길용 여순사건지원단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순사건지원단장 이길용입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96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여순사건지원단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여순사건이 국가폭력의 아픔을 넘어 인권과 평화의 역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항상 따뜻한 관심과 변함없는 지원을 보내주시며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순사건지원단은 78년의 통한의 세월을 견뎌오신 희생자와 유족들께서 조금이나마 위로받을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소통하고 여순사건의 완전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우리 사회는 역사적 진실을 바로 세우고 세대 간 기억과 교훈을 이어가는 일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여순사건의 교훈은 어두운 역사가 다시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이 끝까지 완수되어야 할 국가적 과제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됩니다.
여순사건지원단은 조사·심의 업무, 치유, 위령사업, 교육·문화 사업 등의 기반을 강화하며 후속 이행체계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가능하도록 힘을 모아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은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는 도약의 해가 될 것입니다. 지원단은 상생과 화합, 정의와 기억의 가치를 되새기며 지속 가능한 평화의 길을 여는 한 해로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위원님들께서도 전라남도의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여순사건지원단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오헌 기획운영팀장입니다. (인사)
조장군 조사팀장입니다. (인사)
조사팀장은 지난 1월 12일 자로 여순사건 조사 전문관으로 임명되었습니다.
1월 10일 자로 여수에서 파견오신 박태석 심사관리팀장입니다. (인사)
1월 19일 자로 구례에서 파견오신 조현수 위령사업TF팀장입니다. (인사)
네 분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감과 열정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고 있는 만큼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여순사건지원단 소관 업무를 보고를 드립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25년도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2026년도 업무추진 여건 및 방향, 2026년도 쟁점·현안 업무와 일반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2025년도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먼저 2025년 한 해 동안 여순사건지원단이 추진해 온 주요 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희생자 유족 실무위원회 사실조사 및 심의 목표 초과 달성입니다. 2025년 목표 7465건 대비 7585건을 처리하여 달성률 101.6%로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여순사건의 완전한 진상규명과 희생자·유족의 명예회복을 위해 남은 3294건의 신고 건에 대해서도 신속히 조사·심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모든 조사가 기한 내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조사·심의 일정을 면밀히 관리하고 조사 기간 이전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여순사건 특별법 개정 성과입니다. 법 개정을 통해 희생자·유족 신고 기간이 연장되어 그동안 제도적 한계로 신고하지 못했던 분들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열렸습니다. 이에 따라 3차 신고 접수를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진상규명 범위가 한층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숫자의 증가가 아니라 그동안 역사 속에서 이름조차 남기지 못했던 분들을 국가가 공식적으로 기억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중앙위원회 심사 지원 강화입니다. 중앙위원회 심사 지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우리 도에서는 인력 지원과 함께 심사자료 작성 지원, 직권조사 수행 등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왔습니다. 특히 고등군법회의 명령 사건과 같이 전국적 성격을 지닌 사안에 대해서는 직권조사를 실시하여 중앙위원회 심의 기초적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중앙위원회 심사 부담을 경감하고 심사 속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넷째, 제2기 진상조사 보고서 작성 기반 마련입니다. 진상조사 보고서가 정치적 중립성과 객관성을 기반으로 공정하게 작성될 수 있도록 우리 지원단에서는 다양한 경력과 시각을 지닌 인사들로 기획단 구성을 적극 건의하였습니다. 이번 기획단은 특정 이념이나 관점에 대한 편향 우려를 해소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진상규명 기반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향후 작성될 진상조사 보고서는 위령사업 등 후속 정책 추진의 객관적 근거로 활용될 예정이며 여순사건의 전국적 인식 확산과 역사적 위상 정립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4쪽입니다. 제77주기 여순사건 합동추념식 개최입니다. 지난해 제77주기 여순사건 합동추념식은 10월 19일 구례군 지리산 역사문화관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추념식에는 유족을 비롯해 국무총리, 도지사, 도의원님 등 800여 명이 참석하여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국가의 책임 의지를 함께 다졌습니다. 특히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여순사건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였으며, 국무총리 추념사를 통해 여순사건 진상규명에 대한 정부의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하였습니다.
다음, 희생자·유족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생활보조비 지급 사업을 통해 2025년 12월 기준 1191명에게 총 13억 26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는 고령 유족의 생계 안정과 생활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여순사건 희생자 진료기관 지정 기간을 2년 연장하여 지속적인 의료 지원을 이어갔습니다.
여순사건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한 위령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유적지 보존과 전국화 기반 정비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여순사건의 이해와 공감 확산을 위한 교육·문화 지원 사업도 활발히 전개하였습니다. 아울러 여순사건 평화문학상 전국 공모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전국화 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여순사건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뿐 아니라 국민과 함께하는 기억 공감 치유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5쪽,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 추진 과정에서의 아쉬운 점입니다.
첫째, 중앙위원회 심사율 저조로 인한 희생자·유족 결정 지연입니다. 현재 중앙위원회 심사 완료율은 40.4%로 인력 부족과 심사체계 미비로 심사 결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우리 도에서는 심사 가속화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인력을 지원하여 심사 절차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중앙위원회 세부 심사 기준 미정립과 심사체계 개선이 필요합니다. 실무위원회 조사·심의와 중앙위원회 심사 결정 간 심사 기준의 일관성이 부족하여 심사가 지연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일·유사 사건에 대한 판단 기준을 명확히 하고 심사 지연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심사 기준 정립 및 심사체계 개선을 중앙위원회에 적극 건의하고 있습니다.
셋째, ‘후유장애 후 사망자’ 희생자 불인정 문제입니다. 현행법상 후유장애자는 생존자로 한정되어 있어 여순사건 이후 후유장애 사망자는 희생자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규정의 법령 해석을 법제처에 요청하였으며 후유장애 후 사망자도 희생자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여순사건법 개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넷째, 일부 언론과 보수단체에서 여순사건을 반란으로 표기하는 등 사건의 본질을 훼손하는 역사 왜곡 사례가 발생하였습니다. 우리 도에서는 국가 공식 보고서인 진상조사 보고서를 근거로 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여 왜곡된 정보나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교육·문화 사업을 통한 전국화 추진으로 여순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국민과 공유하고 왜곡된 인식이 확산되지 않도록 정확한 역사 교육과 공감 기반의 문화 확산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여순사건의 올바른 역사적 위상을 확립하고 국민적 공감 속에 평화의 가치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쪽, 2026년 업무추진 여건 및 방향입니다. 2026년은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의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져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희생자·유족 결정이 본격화되면서 단순한 결정 절차를 넘어 생활 안정, 치유, 사회적 회복에 대한 정책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진상조사 보고서 작성이 본 궤도에 오르면서 국가 차원의 진상규명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여건이 마련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여순사건지원단에서는 2026년 업무 추진의 기본 방향을 온전한 진상규명, 희생자·유족의 명예회복, 전국화를 통한 여순사건의 가치 공유로 정하고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11쪽, 쟁점·현안 업무입니다.
여순사건 진상조사 보고서가 법정 기한 내에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진상조사 보고서는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사과, 국가배상, 위령사업 등 후속 정책의 근간이 되는 핵심 자료로 작성 기한은 2027년 4월 4일까지입니다. 지난 11월, 제2기 기획단이 구성되어 진상조사 보고서 작성을 추진하고 있으나 인력과 조사 여건이 충분치 않아 우리 도에서는 지난 11월부터 조사인력 10명을 보고서 작성 업무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향후 법적 기한 내에 보고서 작성을 위해 사건의 주요 핵심 사항을 우선 정리한 1차 보고서를 선 작성 발표하고 후속 보고서를 단계적으로 보완 작성하는 등 제주4·3사건의 1, 2차 보고서 작성 방식을 준용하여 작성하도록 적극 건의하고 있습니다.
12쪽, 국립전남트라우마치유센터(시범사업) 개소·운영입니다. 국가폭력 피해자와 유족의 심리적·신체적 트라우마를 치유하고 건강한 사회복귀를 목표로 현장 방문 상담, 맞춤형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본 시범사업은 동부권 일원에 3년간 총사업비 52억 원 규모로 추진합니다. 올해는 12억 원으로 국비 6억 원은 확보하였고 도비 6억 원은 추경에서 확보할 계획입니다. 시범사업은 정식 센터 개원 이전 단계에서 국·도비 사업으로 추진하게 됩니다. 상반기에는 종합계획 수립, 자문위원회 구성, 센터 장소 선정, 전담인력 채용 등을 추진하겠으며 하반기 중 치유센터 개소 및 시범 운영을 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쪽, 여순사건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입니다. 여순사건의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조사·정리하여 인류의 보편적 가치가 있는 기록 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올해는 등재 대상 기록물의 전수조사와 목록화 작업을 우선 실시하고 등재 신청 용역, 전시 및 학술대회 개최, 전문인력 채용 등을 위한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9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목표로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추진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15쪽, 여순사건 역사 왜곡 체계적 대응 방안 마련입니다. 여순사건의 진실과 역사적 정의를 지키기 위해 체계적이고 선제적으로 역사 왜곡에 대응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진상조사 보고서 작성 과정과 연계하여 국가 공인 자료에 근거한 대응 원칙을 확립하고 허위사실·사실왜곡·명예훼손 등 왜곡 유형별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위령사업과 학술행사 등과 연계한 교육·문화 사업을 확대하여 전 국민이 여순사건의 역사적 진실을 올바르게 이해하여 역사 왜곡을 근본적으로 예방하는 사회적 공감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16쪽, 제78주기 여수·순천 10·19사건 합동 추념식 개최입니다. 제78주기 여수·순천 10·19 합동 추념식은 오는 10월 19일 순천시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올해 추념식은 유족 중심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국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추념식으로 마련하겠습니다. 더불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모든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다양한 부대 행사를 통해 여순사건의 전국적 공감대 확산에도 힘쓰겠습니다. 지난해 제77주기 추념식에서는 현직 대통령 최초로 여순사건 관련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이 같은 국가적 관심이 올해는 직접적인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2026년도 일반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유족 명예회복 추진입니다.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유족 심사 완료는 정부 국정과제로 우리 도는 조사 기한 내에 완료를 목표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처리 신고 건 중 공적 자료로 확인된 사례에 대해서는 유족 찾기 등 사실 조사를 집중 추진하고 고등군법회의 명령 희생자에 대해서는 직권조사를 확대하여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의 완결을 도모하겠습니다. 아울러 유족관리 시스템 DB화와 조사인력 운영 효율화를 통해 업무 추진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중앙위원회 심사 처리율 제고를 위해 심사자료 작성 지원 등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21쪽, 내실 있는 여순사건 실무위원회 운영입니다. 실무위원회와 소위원회를 정례적으로 운영하여 조사·심의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지속 확보하겠습니다. 잔여 조사·심의 건은 조사 기한 이전에 완료할 수 있도록 신속성과 전문성을 함께 강화하겠으며 유족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통해 공정하고 안정적인 위원회 운영을 이어가겠습니다.
23쪽, 여수·순천 10·19 사건 전국화 사업 추진입니다. 교육·문화 사업을 통한 여순사건의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추진하겠습니다. 오페라, 연극, 유적지 답사 등 교육·문화 사업과 유적지 정비를 연계하여 전국화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억과 치유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24쪽, 제3회 여순 10·19 평화문학상 운영입니다. 시, 소설, 아동문학 3개 부문 공모를 통해 여순사건의 아픔과 평화의 메시지를 문학으로 확산하겠습니다. 전국 공모와 다양한 홍보를 통해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공정한 심사체계 운영으로 평화문학상 신뢰성과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25쪽, 여순사건 역사 유적지 발굴 및 정비 사업 추진입니다. 역사 유적지의 체계적인 보존과 정비를 통해 여순사건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겠습니다. 표준 안내 체계 개선과 환경 정비를 통해 추모와 교육이 연계된 역사 현장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26쪽, 여순사건 희생자·유족 생활보조비 지원 추진입니다. 생활보조비 지원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희생자·유족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대상자 누락 방지를 위한 홍보와 고령 유족 대상 신청 지원을 강화하고 사업 성과 분석을 통해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겠습니다.
27쪽, 2027년도 국고 건의 주요 신규사업입니다. 2027년도 주요 국고 건의 사업은 국립전남트라우마치유센터 시범사업으로 총사업비 52억 원 중에서 국비 10억 원을 계속사업으로 건의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시범사업을 위해 국비 6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여순사건 피해자들의 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2027년도에도 국비 10억 원이 추가 반영되도록 관계부처에 적극 건의하겠습니다.
31쪽, 조직 및 예산 규모와 34쪽, 2026년 주요 사업 예산 현황은 업무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제안에 대해서는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순사건지원단 소관 주요 현안 업무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여순사건지원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길용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여순사건지원단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과장이나 팀장이 발언대로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단장님! 여순사건 전국화 추진한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전국화 추진하면서 가장 애로사항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실은 전국화를 하려면 여순사건에 대한 명확한 이렇게, 그 근거가 있어야 됩니다, 어떻게 보면. 제주도 사례를 보더라도 제주도 같은 경우도 전국화 사업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봤을 때 그 근거 자료가 대부분 다 진상조사 보고서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화를 위해서는 가장 먼저 시급히 해야 할 것이 진상조사 보고서가 먼저 이렇게 완료가 되어 가지고 그게 발표가 되어 가지고 그것에 기반해서 전국화 사업이 되어야 되는데 아직 그런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지금 우리 도에서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상조사 보고서가 나와야 된다는 그런 점을 말씀드립니다.
진상조사 보고서요. 제가 보기에는 이것도 단장님 말씀 들으니까 중요한 사항일 겁니다마는 여순사건 그러면 그 네이밍 자체가 너무 지역적이다. 한 지역에 국한되어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좀 있을 것 같고요.
좀 어정쩡해요. 여순사건 그러면 또 국가로부터 받은 폭력 사태다, 국가와 지역 간의 어떤 위치 선정이 좀 애매하다, 지금 이렇게 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까?
아까 업무보고서도 이제 보셔서 알겠지만 그런 이렇게 명칭이라든가 이것은 지금 ‘여순사건’으로 법령화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에서 이제 그런 것을 바꾸려면 법령이 개정되어야 할 것…….
아니, 명칭의 문제가 아니고 이름을 바꾸자 이렇게 하자는 게 아니고 일반적인 인식이 그렇다는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그 인식을 이제 공표를 하려면 제주4·3사건 같은 경우도 보면 그런 제주4·3사건의 성격이나 국가 폭력성 인정하는 그런 것이 다 진상조사 보고서에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진상조사 보고서에 그것이 명확히 나와야 그걸 근거로 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여순사건의 왜곡된 사실을 이렇게 바로잡을 수 있는데 그것이 아직 명확히 안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그래서 다른 건으로 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진화위에서 여순사건에 대해서 일부 국가에서 잘못했다 이렇게 인정을 했고 또 이제 일부 재심 재판을 해 가지고 이제 정부에서 이것은 잘못한 사건이다 그런 걸 근거로 해서 이것은 명확히 정부에서 국가폭력에 의한 그런 사건이다 이렇게 지금 교육·문화 사업이라든가 각종 다크투어 사업이라든가 그걸 기반으로 해서 저희들이 홍보는 하고 있습니다.
보다 근본적인 그 내용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정부에서 명확히 여순사건은 국가폭력에 의한 인권 유린이다 이런 정도의 보고서가 나와 가지고 그것에 의해서 희생자·유족이 결정되고 교육·문화 사업이 이루어져 가지고 다시는 이러한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나지 않아야…….
이 전국화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가장 또 문제가 되는 것은 저는 국가의, 중앙정부의 의지가 좀 없다, 의지는 지금 국비가 상당히 반영이 좀 안 되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지금 진상조사 보고서 작성 기획단도 저희가 이제 제주 같은 경우는 조사관이 5명이고 거기에 조사원이 지금 15명으로 해 가지고 20명이 지금 그 조사해 가지고 2003년도에 조사 보고서가 나왔거든요. 그런데 우리 기획단 같은 경우는 지금 조사관이 3명밖에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작성하실 분들이.
그래서 저희가 애초부터 진상조사 보고서 작성기획단 인력을 제주도만큼 올려주라 그렇게 했는데 지속적으로 저희가 올려 가지고 노력한 결과 올해 지금 3명이 인건비가 확보되어 가지고 조사관이 추가 3명 해 가지고 지금 올 아마 2월 넘게 되면 6명이 아마, 조사관 6명이 작업할 수 있게끔 그렇게 지금 그 예산이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저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단장님 이번에 우리 전남·광주 통합하는 추진 과정 지켜 보셨죠?
이 추진 과정에서 우리 여순사건 관련해 가지고 건의 한 번이라도 해 보셨어요?
예. 저희가 지금 여순사건 관련해서 특별법에 저희가 특별법 192조에 지금 저희들이 나와 가지고 여순사건 정신 계승 및 지원 특례 해 가지고 여기에 이제 우리 특별법에 나와 있는 것 중에서 지금 안 들어 있는 것, 국가기념일 지정이라든가 피해 보상, 재단 설립, 피해자 유족에 대한 트라우마 치유 사업 그다음에 기록물의 보존·관리·활용에 대하여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법에 반영이 되어 있고요.
거기에 넣어놨어요?
예, 넣어놓고 추가적으로 또 이제 유족 단체가 실은 희생자·유족 단체가 엄청 어렵거든요. 왜냐하면 그분들은 교육도 못 받고 취업도 안 됐기 때문에 그분들에게 무상으로 이렇게 공유재산을 활용할 수 있게끔 그 특례도 지금 추가적으로 건의해 가지고 그 두 가지가 반영됐습니다.
들어갔습니까, 그것도?
그건 지금 저희들이 건의는 했는데 그건 두 번째는 반영이 안 됐어요. 그래서 그것도 반영되도록 저희들이 지금 의원실하고 지역행정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하고…….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국회로 올라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직 심의 과정은 남아 있습니다마는 우리 지금 또 피해 인정 범위 확대 같은 부분도 충분히 특례에다 좀 넣었습니까?
피해 인정 범위는 지금 특별법에 네 가지 유형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확대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필요성은 못 느꼈어요?
그건 좀 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만 저는 아직까지는 거기에 대해서는…….
일단 단장님, 우리가 특별법 지금 특별시 특별법안이 아직 확정이 안 됐습니다. 국회에서 우리 전남하고 광주하고 합의된 내용은 특례가 지금 적용이 돼서 가 있습니다마는 확정 전이니까 확정되기 전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해 가지고 우리 이럴 때 어떻게 보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전국화 추진이 바로 이런 법률에 남을 수 있게끔 노력을 좀 더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단장님, 7월 개소 예정인 국립전남트라우마치유센터 관련된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이 치유센터가 여순사건을 넘어서 국가폭력 피해자 그리고 그 가족의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이렇게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전남 내 국가폭력 피해 대상자 전체 총수는 얼마나 되는지 파악이 되어 있습니까?
지금 전남에 저희 자료는 1만 1936명인데요. 그중에서 한국전쟁 전후 해 가지고 이제 1만 1100명 정도 그다음에 5·18 전남 소재 그다음에 납북 귀환 어부 그다음에 일제강점기, 여순사건 외에 지금 이 정도 되고요. 여순사건 관련 대상은 지금 저희가 그 희생자·유족 중에서 생존자가 11명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유족이 1만 771명 이 정도 지금 여기 여순사건 희생자로 해서는 1만 782명이고요. 여순사건 외에 지금 국가폭력에 의한 대상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1만 1936명 이렇게 대상이 되겠습니다.
그럼 전체 총수는요?
전체가 2만 명 정도가 됩니다.
2만 명.
거의 1만 명 단위로 이렇게 나눠져 있네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것은 국립전남트라우마치유센터인데 저희가 중앙정부에 작년에 국고사업 요구할 때 트라우마치유센터법에 이것은 근거를 둬서 설치하는 조직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은 시범사업인데 본원이 지금 광주에 있습니다. 5·18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이 주가 되고요. 그다음에 제주4·3사건이 주가 된 그런 센터는 제주에 있고요. 그래서 전남에 지금 현대사의 가장 비극적인 사건 중의 하나인 여순사건 희생자 중심지에도 이런 센터가 있어야 된다 그렇게 해 가지고 지금 따온 것인데 국가폭력에 의한 희생자 전체가 이것을 이용할 수는 있습니다마는 동부 지역에 있는 것은 여순사건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동부 지역에다 지금 설치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데이터베이스를 전체 다 가지고 있는 겁니까?
공유되지 않은 부분도 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또 이런, 그래서 미처 발굴되지 않은 경우들 이런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서 또 홍보나 이런 계획들 추진할 계획은 없으십니까?
그렇게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요. 지금 여순사건 같은 경우는 지금 결정된 것이 신고 건수 대비 한 40%밖에 안 되거든요.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겁니다. 여순사건 관련된 지금 1만 명 정도 되는데 늘어날 것이고 아까 한국전쟁이나 이런 것은 거의 지금 밝혀지고 거기서 추가적으로 이제 만약에 지금 진화위가 2기가 지나 가지고 곧 3기가 발족하거든요. 그러면 그 진화위…….
제가 묻는 말에만 짧게 대답해 주십시오.
그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서 어떤 합동으로 홍보를 하거나 어떤 방법으로 또 그 사각지대의 발굴이 되지 않은 부분을 찾아내려고 하시는 겁니까?
이제 사각지대라 하면 여순사건은 우리 여순사건 조직에 의해서 하는 것이고요. 다른 국가폭력 희생자 그런 것을 발견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 부서하고 협의해서 지속적으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한국전쟁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자치행정 그런 쪽에 지금 과거사위가 있거든요. 그런 쪽에 혹시 대상자가 있으면 이쪽에서 안내해 주라 그렇게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놓치지, 사각지대가 있어서는 안 되고요. 그래서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이런 부분들을 다방면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서하고 협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이 트라우마센터가 동부권 일원에 생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후보지 선정이나 확정 과정은 지금 상황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저희가 지금 동부 7개 시군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트라우마치유센터법에 보면 시설 기준이 있거든요. 이게 규모가 이제 전용 면적이 300㎡ 이상이 되어야 된다 그런 기준이 있는데, 그런 기준에 적합한 공공시설로 해 가지고 무료로 이렇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곳을 한번 추천해 주라 했는데 지금 여수하고 구례에서 왔고요. 또 저희가 자체적으로 순천 지역의 한 곳에 지금 임대할 수 있는 곳으로 구했습니다. 그래서 그 세 곳을 가지고 저희가 2월 11일인가 그때 아마 저희들이 자문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선정하는 자문위원회. 자문위원회에서 이제 자문위원회 의견을 들어 가지고 저희들이 결정 절차를 밟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어차피 제일 적당한 동부권에 있는 지역으로 선정하시면 될 것 같고요.
접근성이 좋고 희생자·유족분들이 이렇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그렇지만 이게 치유센터를 활용하는 그 대상자들이 대부분 고령이시잖아요.
그렇게 하면 대중교통 접근성이나 또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셔틀 운행이나 교통비 지원 그리고 또 이런 이동 편의를 제공할 계획은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가 그래서 전체적인 사업비가 저희가 12억인데요. 거기서 이제, 여기서 이제 임차료 등 운영비를 3억 6000 세웠거든요. 거기서 아까 저희들은 오지가 이렇게 많기 때문에 버스가 또 안 되는 곳이 많기 때문에 이제 차량 임차 같은 것을 해 가지고 직접 찾아가는 그런 서비스를 많이 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 계획은 이제 구체적으로 세워지진 않았나요?
아직은 그런 계획은 안 세워졌습니다.
이제 이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계획을 세우실 때 철저하게 차질이 없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리고 저희가 3월 중에 어떤 대상자를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가 그런 것하고 그다음에 어떤 프로그램을 했으면 좋겠는가 그 용역을 3000만 원 들여서 할 겁니다. 그러면 그 용역안 내용을 참고해 가지고 또 위원님들과 소통해 가지고 그런 것을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에 보면 4∼6월에 짧은 기간 내에 치유, 재활, 방문 상담 등 인력을 13명을 채용해야 하겠다고 해 두었습니다.
그러면 이 짧은 기간 내에 어떻게 채용을 하고 또 트라우마 전문 심리치료사나 물리치료사, 숙련된 전문가를 어떻게 채용하실 생각인지 대책이 있는지.
저희들은 기본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2월 중에 수립해 가지고 총무과에다 의뢰할 겁니다. 그러면 총무과에서 이제 그런 기준에 맞는 트라우마치유법에 맞는, 기준에 맞는 그런 전문 치유 전문인력을 채용, 총무과에 의뢰하면 총무과에서 그 기간 내에 채용하세요 하면 충분히 가능한 기간입니다.
아, 충분히요?
전문인력이라 또 어려운 부분이 있지 않을까.
그런데 그 기준에 보면 이제 뭐 이렇게 그 기준이 나와 있습니다. 간호사라든가 이런 것이기 때문에 아주 의사 정도는 아니고요. 상담직 같은 경우는 보면 정신건강전문요원 팀장급에 있게 되고 1급 되겠고요. 팀원 같은 경우는 정신건강 임상심리사 2급, 정신건강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건 충분히 저희들이 가능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준비를 잘해 주시면 좋겠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트라우마센터가 시범사업으로 예산을 받아서 이렇게 시작하게 되는데 또 도비도 있지 않습니까?
예, 추경에 세울 겁니다.
추경에 필요할 것 같고요. 그런 확보할 부분들에 대한 계획을 정확하게 갖고 계신 거죠?
예. 하반기에 이제 다음 추경 때 저희들이 상정할 겁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이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게 시범사업으로 진행을 하다가 시범사업으로 끝나지 않고…….
본 사업으로 넘어가야죠.
정식 국립기관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또 중앙정부를 설득할 수 있는 그런 전략이나 이런 것들은 있습니까?
이제 전략이라기보다는 지금 제주도하고 광주가 4년간 시범사업을 했거든요. 그때 국비 사업 절반, 도비 사업 절반 해 가지고 거의 그것도 한 12억 정도로 해 가지고 정원이 13명 우리하고 똑같이 4년 정도 시범사업으로 해 가지고 지금 이제 2025년 7월인가 아무튼 그때 정식으로 국립트라우마센터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했기 때문에 우리 전남도 지속적인 그 타 사례, 국가폭력의 이렇게 가장 중심 지역에는 있기 때문에 우리 이쪽 지역도 이제 여순10·19사건으로 해 가지고 시범사업 기간을 한 3년 거쳤기 때문에 이제 정식으로 이렇게 해야 된다는 그런 것을 주장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 놓치지 않고 또 실질적인 부분에 어떤 성과나 이런 것들이 거둬져야 또 정부에 떳떳하게 말씀해서 요청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국립기관으로 전환하는 부분에 대해서?
예, 운영·관리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국립전남트라우마치유센터가 여순사건을 포함해서 국가폭력 피해자 그리고 가족의 회복을 뒷받침하는 공공 치유 인프라가 될 수 있도록 계획에서부터 준비 단계부터 또 결과를 이루는 데까지 우리 단장님 또 모든 분들이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유념해서 그렇게 사업계획 실행을 단계를 철저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작년에 의원님들께서 여순사건 관련해 가지고 많은 관심과 그리고 응원을 보내주셨잖아요. 그래서 신규 사업도 많아지고 예산도 늘어났습니다. 여순사건 역사 왜곡 체계적 대응 방안 마련이 작년에 아쉬운 부분이기도 했고 그리고 올해 또 이제 신규 사업으로 철저히 하겠다 이렇게 사업계획서가 나왔잖아요. 그런데 체계적으로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지 구체적으로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실은 역사 왜곡을 이렇게 대응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역사 왜곡이 어떤 것이 왜곡인가에 대한 정의가 국가적으로 지금 나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아까…….
그래서 아까 좀전에 이제 그래서 사실 보고서?
진상조사 보고서가 나와야지만…….
이거를 할 수 있다. 그것이, 이것이 먼저다. 이제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작년에 역사 교과서에서도 왜곡 문제가 나오고 또 공공, 학교의 도서관이나 이런 데도 이 여순사건에 대한 왜곡된 책이 있어서 퇴출이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게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좀전에 말씀하시길 이것이 나오지 않으면 하기 어렵다라는 이 말씀을 들어서 그렇다고 하면 체계적 대응 방안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것이 더욱 궁금해졌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진상조사 보고서가 빨리 나와 가지고 그거에 대해 가지고 저희들이 홍보를 해야 되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장기적으로 봐서는 저번에 모정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 5·18민주화운동 같은 경우는 법제화가 됐거든요. 처벌 조항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이제 장기적으로 그런 처벌 조항을 넣는 것이 저희 목표입니다.
그래서 이제 역사 왜곡을 이렇게 가고 상충되는 것이 저희들은 이제 여순사건에 대해서 아까 진화위에서도 이렇게 국가에서 잘못했다고 인정을 했고 또 이제 재심 재판에서 무죄도 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걸 근거로 해서 이건 여순사건에 대한 역사 왜곡이, 이것은 왜곡이다 이렇게 주장하면서 그걸 못하게 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하면 사실 지금 올해 사업으로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여순사건 역사의 체계적 대응 방안 마련 이 부분은 사실상 진상조사 보고서가 나오기 전까지는 할 수 없는 일인가요, 이게?
이제 그전에도 저희가 제주도에서도 대응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지금 앞뒤가 맞지 않다라는 생각이 하나 들었고, 여기 보면 선제적 대응 체계로 전환한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상시 모니터링과 사전 차단 중심의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 이것도 말만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실제로 상시 모니터링 하시나요? 무엇을 상시 모니터링 하시나요?
저희가 이제 만약에 이런 아까 작년에 리박스쿨과 같은 그런 역사 왜곡 사실이 나타나게 되면 저희들이 그거에 대해서 적절하지 않다는 그런 주장을 하겠고요. 또 이제…….
제가 좀 전에 작년에 그러한 사건들이 일어났지 않습니까? 왜곡 교과서라든지 아니면 공공기관에 그런 왜곡된 책들이 학생들 가까이에 있었다라는 이런 것들이 나왔잖아요. 제가 내려오기 전에 한 10분, 15분 한번 인터넷 검색을 해 봤어요. ‘여순사건’으로도 한번 해 보고 ‘여순10·19사건’ 이렇게도 해 보고 했는데 그 한 10분, 10여 분 안에 ‘여순반란’이라고 나온 것이…….
그렇습니다. 엄청 많습니다.
저는 3개나 지금 발견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인터넷 내지는 SNS상에 수없이 돌아다닌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그대로 방치를 해야 되는 부분이냐라는 거 하나하고 상시 모니터링과 사전 차단이라고 했는데 이런 부분을 찾아내는 이런 것을 모니터링 한다라는 건지 이게 말만 좀 번지르르하고 실제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할 것인가가 나와 있지 않아서 좀 답답하네요.
그러니까 이제 제주4·3이 저희와 유사하거든요. 그래서 제주4·3 같은 경우에는 이제 4·3 역사 왜곡 사례 신고센터를 운영해 가지고…….
신고센터?
예, 그걸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도 그렇게 하나요?
그다음에 이제 저희들도 제주4·3사건을 저희들이 배워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러면 오히려 이 업무보고서에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할 것인가가 좀 나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니까 그런 것을 올 2월 중에 저희들이 이제 추진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앞에 추진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제주도하고 5·18 사례를 벤치마킹 해 가지고 그런 것을 이제 앞으로 아까 말씀하신 그런 것은 저희들이 권고는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은 여순사건하고 안 맞다. 그렇게 그 정도 이제 할 수 있고 결국은 이제 아까 말씀드렸듯이 5·18민주화운동 같이 그런 제재, 특별법에 제재 조항에 들어가야 되는데 그것까지는 상당히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작년에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모든 위원님들이 똑같은 얘기를 공통적으로 한 것이 있었어요. 이게 교육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데 우리 지원단에서 교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육청하고 협업을 통해서 아이들이 여순사건에 대한 진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어린 나이 때부터 교육이 되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다 공통적으로 하셨거든요. 그러면 그 이후에 교육청하고 혹시 만나셔서 이러한 얘기들을 해 보셨을까요?
전에 지금 우리 존경하는 정 위원님께서 그때 사업비를 확보했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이제 교육청 교육 관계자하고 협의해 가지고 교육청에 지금 7000만 원 서 있고 3000만 원 서 있는데, 그걸 어떻게 공동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학생들한테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자 협의는 했고요.
협의는 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이제 저희 하는 교육·문화 사업이 있습니다. 그 사업에 대해서 학생들에 대한 교육이 있고요. 그다음에 교육청에도 지금 저희들이 파악한 바로는 여순사건에 관한 그런 교육 내용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저희들이 조사해 봐야 알겠습니다만 아무튼 거기까지는 제 자료가 지금 없는데요. 아무튼 교육청에서도 여기에 대한, 여순사건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다는 점은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우리 지원단에서도 하지만 교육청에서도 각각 개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예산들도 이제 각각 세워서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좀 더 효율적으로 이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1차 협의를 하셨다면 이후에 좀 어떤 것들이 이제 도청하고 또 다르게 진행되는지를 계속 점검하고 검토를 좀 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니까 이제 교육청은 학생 중심이고요. 저희들은 어떻게 보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일반인이 좀 중심이지 않을까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교육·문화 사업이나 다크투어 사업 이런 것은 대부분 다 일반인들 위주로 하는데 거기에서 이제 일부 학생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겹치지 않게 효율적으로 하시라는 그 얘기예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진행 상황도 서로 좀 파악할 필요가 있다 이런 얘기고요. 마지막에 전국화 관련해 가지고 5·18은 이미 세계화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4·3은 전국화를 넘어서 세계화를 하겠다라고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여순사건은 지금 전국화를 하려고 한다 이런 거잖아요. 그 전국화하는 부분에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것은 어떤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제주도 같은 경우는 거의 지금 이제 마무리 단계에 가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국제평화센터까지 지금 건립하는 단계에 와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제주도 같은 경우는 진상조사 보고서가 2003년도에 나왔습니다. 지금 한 23년 전에 나왔거든요. 그래서 저희 전남 같은 경우도 지금 전국화를 위해서는 진상조사 보고서가 나와야 되는 게 가장 시급하고요. 그다음에 지금 단계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저희들이 국가 주도의 추념식이 있습니다. 그 추념식에 작년에 총리께서 오셨고 그다음에 올해는 순천에 합니다마는 아마 더 높으신 분을 초청할 걸로 지금 저희들이 예상을 하고 있는데, 추념식을 통해서 만약에 VIP나 총리가 오시게 되면 그게 널리 홍보가 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교육·문화 사업 또 다크투어 사업 뭐 그렇게 그 정도 해 가지고 이제 저희들이 전국화 사업을 하고 있는데, 아무튼 그런 홍보를 더 이렇게 많이 해야 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념식 같은 경우는 전 국민이 다 볼 수가 있는 거잖아요. 이게 방송도 뉴스라든지 아니면 따로 이제 방송도 할 수가 있고 이제 저희 지역에서는 방송국에서 그 주간에 또 여순사건 관련한 다큐도 할 수도 있고 다큐는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제가 하나 좀 제안하고 싶은 것이 요즘에 많은 분들이 뭐 유튜브라든지 아니면 TV도 공식 TV 말고도 다양한 TV들이 있지 않습니까? 역사 프로그램, 역사적인 어떤 사실들을 하는 프로그램도 있고 유튜버도 있고 막 그러잖아요. 그래서 좀 지명도가 높은 그런 프로그램을 섭외를 한다거나 그렇게 하면 굉장히 짧은 시간에 대중적으로 이것에 대한 인식들을 할 수 있고 그렇게 된다면 ‘한 번쯤 가볼까?’ 이렇게 되기도 한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재고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좋은 제안이시고요. 저희가 제주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주정공장도 있고 너븐숭이 이런 기념관이 있거든요. 그런데 가게 되면 최태성 역사학자 유명하신 분이지 않습니까? 그런 분이 거기에 짧게 들어가게 되면 제주4·3사건을 알리는 홍보 영상을 보게 됩니다. 그러면 그 내용이 보면 근거가 뭐냐 하면 진상조사 보고서거든요. 그 근거해서 이제 홍보를 하고 그러는데 저희들도 아무튼 그 진상조사 보고서에 기반해서 그런 아까 유튜브라든가 이런 것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 전이라도 아무튼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14페이지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여순사건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중이죠?
저희가 올해 신규 사업으로 앞으로 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유네스코에 등재된 것이 문화유산이 있고 자연유산이 있고 기록유산이 있죠?
예. 지금 우리가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총 지금 18건이 아까 위원님 말씀한 대로 그런 유형별로 아마 올라간 줄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주4·3이나 광주5·18은…….
기록유산에 등재가 되어 있는 걸로 저도 알고 있거든요.
5·18이 2011년도에 돼 있고요. 제주4·3 같은 경우는 2025년도에 돼 있습니다. 작년에 완료됐습니다.
이게 이제 우리나라 말고 세계 다른 나라도 이런 게 기록유산으로 등재된 경우가 있어요?
그건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지금 제주4·3하고 5·18 유사한 사건이 국가폭력에 의한 사건이 들어갔다는 것은 파악이 됐습니다마는 그래서 이제 저희가 이걸 한 이유는 지금 저희가 진상조사 보고서 작성 기한이 법적으로 내년 4월까지거든요. 그러면 이제 올해부터는 그게 좀 추진해야 되지 않겠냐 해서 올해 지금 저희들이 하반기쯤에 추경에 기간제 전문인력 인건비 3000만 원 정도 투입해 가지고 목록화 작업 정도는 하고 이렇게 해야 되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한 4년 정도 걸려서 이제 하겠다는 그런 계획입니다.
이게 이제 등재되려면 보통 준비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한 7년 정도…….
예, 제주가 7년 걸렸습니다.
그런데 세계 다른 이런 유사한 사건들을 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적이 얼마나 있는가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것도 파악 한번 해 보시고…….
우리 민족이 역사적으로 이렇게, 국가가 이렇게 민간 학살한 이런 부분을 이제 앞으로는 없기 위해서 인권 또 평화, 국가폭력 극복 역사라든지 이런 것을 좀 알리기 위해서 문화유산으로 등재를 하는데 아니, 문화기록유산으로 등재를 하는데 어찌 보면 이제 세계적으로도 이렇게 좀 알릴 필요도 있겠지만 또 우리 대한민국의 치부를 또 알리는 꼴이 또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물론 이런 부분을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 기록유산으로 이렇게 등재를 하는데 세계 다른 나라들도 한번 이렇게 등재를 시켰는가 한번 똑같은 그 사건들을 면밀히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예,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단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단장님하고 여순사건지원단이 중심이 돼 가지고 이 여순사건에 대해서는 진상규명이라든가 아니면 추후에 위령사업이라든가 아니면 여러 역사 정신이라든가 이런 걸 이어갈 수 있게끔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예, 그렇게 지금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우리가 지금 이번에도 광주·전남이 통합을 하지 않습니까? 광주·전남을 통합을 하는 데 있어서 야, 우리가 전남이 이어온 역사가 천년을 이렇게 이어왔는데 도대체 그 전남의 역사 정신이 뭔가라고 했을 때는 우리 단장님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딱 떠오르는 거 있어요?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신 민주주의의 본산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니까 민주주의의 본산이고, 또?
민주주의는 투쟁의 산물…….
그게 왜 민주주의의 본산입니까?
투쟁의 산물이기 때문에 이쪽에서 그동안 의병 역사라든가 여러 가지 역사 과정에서 호남에서 우리나라가 민주주의로 발전하는 데 많은 기여를 했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의병부터 시작해 가지고 여러 이제 동학도 있고, 5·18도 있고, 그전에 보면 이순신 장군 약무호남 시무국가에 대한 그런 정신도 있고 여러 정신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가 조금 안타깝게 생각을 한 게 이번에 혹시 그 전남광주특별법 읽어보셨어요?
예, 여순사건 관련해서 지금 그거 보고 있습니다.
아니, 아니, 여순사건뿐만이 아니고 그 앞에 총칙, 목적 이런 거 읽어보셨어요?
그건 제가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예, 우리가 너무 이렇게 지금까지 우리의 역사를 갖다가 너무 간과하게 갖고 살지 않았냐라고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 같은 경우 호남의 역사 이렇게 크게 갖고 가다 보니까 여러 의병부터 시작해 가지고 동학 아니면 약무호남 시무국가, 민주주의 본산 이런 여러 정신이 있습니다마는 좀 아쉬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도 중요한 역사가 분명히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5·18 정신을 기리고, 대동세상을 갖고 가고, 민주주의를 이어가고 이런 여러 가지 몇 가지 문구를 써놨길래 우리가 전남 같은 경우는 광주하고 틀리게 광주 같은 경우는 딱 이렇게 단일 시로 되어 있다 보니까 이게 본인들이 한 40년 된 그런 5·18의 역사 이와 같은 걸 갖다가 정신 계승해 가지고 계속 이어가는 것 같습디다마는 우리 같은 경우 22개 시·군으로 되어 있고, 옛날에 물론 광주 같은 경우도 우리 전남에 같이 포함돼 있었죠.
근데 그게 주 정신으로 되어 가지고 그렇게 문구에 처음 총칙, 목적에 이렇게 박혀 있는 걸 보고 우리 전남의 역사의 유구한 역사가 상당히 정신 계승해야 될 그런 역사가 많은 데도 이게 공직자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나 간과하지 않냐라는 생각이 좀 드는 것 같더라고요.
단장님도 지금 공직생활 한 30년 됐습니까?
예, 저 40년 가까이 됩니다.
예, 한 40년 가까이 되는데 거기에 관련해서 누구보다 그렇게 전남을 다양하게 잘 알고 할 건데 정신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조금 더 정립할 필요가 있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 여순사건 같은 경우는 전남 여순사건지원단에서 똑바로 하지 않으면 이거는 누가 하겠습니까, 이걸. 정부에서 하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전남의 한쪽 어디 뭐 저 변방 지역의 역사처럼 이렇게 치부해 버리다 보니까 이게 여러 가지 전국화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도 아직까지 좀 미흡한 것 같고, 물론 아직까지 진상조사 같은 게 다 이루어지지 않았고, 또 명확한 규정이라든가 이게 정확하게 아직까지 법에 그런 정신이라든가 이게 기술이 되어 있지 않다 보니까 상당히 이게 아직까지 해야 할 일이 많다라고 이렇게 좀 느끼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여순사건지원단이 할 일이 많다라고 이렇게 느끼는 것 같다고, 아시다시피 여순사건이 왜 일어났습니까, 단장님?
여순사건법 저희 1조를 보게 되면 그 개념 정의가 나오는데요. 정부 수립 초기에 여수에 주둔하고 있던 14연대 일부 군인들이 국가의 제주 4·3사건 진압명령을 거부한 사건으로 인해서 이제 다수의 무고한 민간인들이 희생됐다 이렇게 지금 규정에 나와 있는데요. 어떻게 보면 이런 직접적인 원인은 국가의 부당한 명령에 봉기를 일으킨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도 12·3 계엄에서 보면 어떠한 군인들의 소극적인 저항으로 인해서 소극적인 대응, 소극적으로 좀 이렇게 대응을 하는 바람에 상당히 그래도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시민들이 저항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12·3 계엄이 성공을 하지 못하고 민주정부가 다시 이렇게 정권을 잡으면서 새롭게 정부가 탄생되고 새로운 민주정부가 아주 대한민국을 새롭게 발전시키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거와 같이 우리 여순사건 같은 경우도 1945년 해방 이후에 여러 혼란기간을 거치면서 그중에 일어나는 그런 역사의 비극이었지 않겠습니까.
그런 비극이 한 70년 이상이 되다 보니까 너무나 많은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많은 기억에서 사라졌다 보니까 그렇게 지금 역사적인 그런 조명을 못 받고 있는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이게 상당히 큰 역사적 비극인 그런 사건이고, 또 우리가 어떻게 보면 거기에서 상당히 계승·발전해야 될 그런 정신도 있고 그렇게 했는데 그 이후에 6·25 전쟁 이후에 또 군사정부 들어서서 여순사건에 관련된 그런 많은 부분을 갖다가 좌익 세력이라든가, 아니면 남로당 세력이라든가 이런 본인들 역사의 전통성, 군사정부의 어떤 전통성을 계승하기 위한 그런 발판으로 삼아버렸지 않냐라는 그런 생각이 강하고, 또 역사 사료가 그렇게 묻히다 보니까 아직까지 그런 게 많이 밝혀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마는 그게 많이 지워버리고 그런 게 많이 있어 왔다 보니까 지금까지 많이 밝혀지지 않고 그랬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우리 여순사건지원단에서 그렇게 그런 부분을 갖다가 책임감을 갖고 하지 않으면 이걸 누가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책임감을 갖고 단장님부터 시작해서 여기 계신 분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서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지금 이 앞전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우리가 여러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화 사업에서도 박차를 좀 가해야 되겠다라고 이렇게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이 많이 나왔는데요. 그런 전국화 사업에 있어서 여러 가지 사업을 몇 가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마는 그것이 좀 미비한 것 같은데 몇 가지 전국화 사업에 대해서 어떤 사업을 좀 하고 계십니까?
지금 업무보고에서는 교육문화 사업과 다크투어 이런 사업 위주로 되어 있는데요. 거기에 전국화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추념식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들을 위주로 지금 금년도에도 착실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추념사업은 어차피 그거는 정부에서 이렇게 해야 할 사업이고요.
교육문화 사업, 그다음에 이제 보면 역사유적지 보수정비 사업을 이렇게 해서 하고 있는데 아까 이것뿐만 아니라 추념식을 통해서든, 아니면 기타 이렇게 여순사건 앞으로 저희들이 이제 신고기간이, 올 하반기쯤에 새로 저희들이 신고기간을 늘릴 계획이거든요. 그런 기간에 여순사건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단 지금 단장님도 여순사건 그런 피해지 아니면 지금 현재 유적지 이런 데를 몇 군데나 다녀보셨어요?
예, 대부분 다녔습니다.
다녀보니까 좀 어쩌든가요?
형제묘라든가……. 저는 결국은 이제 제주도 사례를 좀 많이 저희들이 배우고 그 사례를 따라야 한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제주도 같은 경우는 아까 주정공장이나 너브숭이 이런 역사유적지가 있거든요. 거기에 역사관이 있고, 해설사를 둬가지고 홍보영상도 틀어주고, 그다음에 거기에서 역사를 둘러볼 수 있는 그런 공간이 필요한데 제가 봐서는 형제묘라든가 아니면 용굴 이런 데는 그런 시설이 좀 필요하지 않냐는 생각이 들고요.
나머지 시·군도 그런 중요한 역사유적지를 좀 더 이렇게 재정을 투입해 가지고 그런 역사사업을 해야 되지 않냐는 그런 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도 가서 보면 형제묘라든가, 아니면 몇몇 집 가서 보면 거의 뭐 그렇게 그냥 좀 관리상태가 아주 막 부실한 것 같고…….
그걸 조금 더 이렇게 예산을 좀 투입해서 우리 유적지 발굴이라든가, 보존이라든가 이걸 체계적으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예, 지금 이제…….
그리고 전국화 사업도 마찬가지고, 전국화 사업도 거의 미미한 것 같더라고요. 오페라부터 시작해 가지고 하는 거에 있어서 거의 미미하지 않습니까, 이게.
예, 일부 교육문화 사업으로 그걸 하고 있습니다.
거의 미미하죠. 그러니까 서울이라든가 이게, 서울이라든가 아니면 전문가를 동원해서 아니면 경상도라든가, 경기도라든가 이런 전국적으로 전문가를 동원해서 이걸, 모든 게 사업이 예산 아니겠습니까, 예산. 예산이 조금 더 투입될 수 있게끔 지원단에서 좀 적극적으로, 이거 사업을 추진하지 않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지역에 있는 사람들 몇 사람 가지고 이게 되겠습니까?
예산 확대되어야 된다는 위원장님 말씀에 동의하고요. 결국은 저희가 이제 재단이 설립되어야 됩니다. 제주도 같은 경우는 지금 재단이 1000억 가까이가 되어 가지고 지금 거기 재단 운영이 1년 예산이 100억 가까이 되면 그놈 가지고 교육문화 사업, 유적지 관리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데 우리 10·19 여순사건도 그런 정도의 규모가 되지 않겠냐 해서 이번에 특별시 특별법에도 넣고 했는데 그런 사항이 빨리 추진되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올해 사업비 같은 경우에 교육문화 예산 같은 거 보니까 한 10억 정도 되는 것 같던데 이게 거의 유사한 사업이 지금 계속 반복되죠?
말 그대로 전국화를 위한 교육문화 사업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걸 저번에 평가 좀 한번 해 보라고 했는데 그걸 해 보셨어요? 아니면 그냥 평가도 않고 지금까지 했기 때문에…….
새로 이 사업 신청할 때 다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평가를 합니까?
내부적으로 우리, 왜냐하면 기존에 근무했던 직원이 대부분 다 둘러봤으니까 잘하는지 못하는지 내부적으로 봐가지고 평가해 가지고, 내부직원들로 평가해 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러면 다크투어 있다 그러면 다크투어 오면 거기에 연관되어 가지고 그런 분들 어떠한 설문도 받고,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설명회라든가, 아니면 교육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화제 같은 거, 문화행사 같은 걸 하게 될 때 이분들이 거기에서 관람을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다크투어를 했거나 이런 분들이 이 교육이 적당하고, 또 문화예술 사업이 “아, 이런 사업은 참 좋다.”, “공연이 좋다.”, 아니면 “아, 이걸 왜 하냐.” 이렇게 좀 평가가 나와야 되는데 이런 평가를 해 봐야 되는데 그런 평가를 해 봤는가를 모르겠어요.
그 평가를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요, 그 결과는 위원장님께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업을 좀 했던 거에 대해서 평가를 해 보시고 앞으로 이 사업을 지속해야 될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사업으로 변경해야 될 것인가…….
저희들이 연초에 지금…….
나눠먹기식으로 하면 안 되잖습니까, 예산이.
연초에 사업 신청할 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평가 결과를 보고 저희들이 새로운 사업비 선정할 때 반영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평가서를 갖다가 작성해 가지고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이렇게 생각 들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냥 나눠먹기식으로 이렇게 하면 절대 안 되고, 그래서 전문가들이 들어가서 문화예술 공연이라든가, 아니면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도 전문가들이 가서 시키고, 공연도 하고 해야지 이게 전문성이 올라가고 퀄리티가 올라가는 것이지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는 이게 뭐 고만고만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거는 제거할 거는 좀 하고, 새롭게 발굴할 거는 좀 하고 그렇게 한번 해 보십시오.
예, 이번에도 신규사업을 많이 포함시켰습니다.
예, 그리고 저번에 도비를 여순 역사관에 대해서 임시 역사관에 도비를 갖다가 해가지고 위령비를 세우라고 해가지고 예산을 갖다가 한 5000만 원 이렇게 내려왔잖습니까.
그러면 그걸 어느 정도 빨리 좀 진행할 수 있게끔 그걸 시하고 협조를 해서 분명히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하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단장님은 그거 언제까지나 이게 완성할 것 같습니까?
지금 작년에 예산이 확정되고 바로 여수시에다가 이 사업이 되었다는 것을 알리고 얼른 사업계획 세워 가지고 교부결정 신청을 해라, 지금 해 놓은 상태고요. 여수시에서 오게 되면 바로 그 사업비를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제까지나 그러니까 그걸 할 것 같습니까?
이달 중에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2월까지는 다 그게 완성이 되겠습니까?
보내면 시에서 자기들도 추경에 예산을 세워야 됩니다. 그래서 세우면 아마 상반기쯤에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될 수 있는 대로 3월, 4월 내로 완성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예, 노력해 보겠습니다.
예, 어차피 한 4월 되게 되면 전국에서 이렇게 날씨가 좀 좋아지기 때문에 많이 또 오고, 요즘은 또 3월 돼도 날씨가 따뜻하기 때문에 많이 오고 안 그럴 거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시기에 맞춰서 그걸 좀 빨리 진행될 수 있게끔 단장님이 적극적으로 챙겨 가지고 그렇게 좀 하십시오.
예, 최대한 빨리 되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동안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이길용 단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책임감을 갖고 검토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조속한 여순사건의 진상규명과 온전한 명예회복을 통한 역사의 진실을 널리 알려서 하루라도 무고한 희생자의 한을 달래고 유족들의 아픔이 치유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여순사건지원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고생했습니다.
그리고 원활한 회의진행과 이어서 대변인실과 소통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7분 회의중지)
(16시 36분 계속개의)

2. 2026년도 대변인실 소관 업무보고의 건

3. 2026년도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대변인실 소관 업무보고의 건과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이상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이상용 대변인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난 1월 2일 자로 대변인 소임을 맡은 이상용입니다.
병오년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위원님들 가정에도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올해 첫 제396회 임시회를 맞아 도민의 행복 실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대변인실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해 대변인실은 국 단위로 확대 개편된 의미 있는 첫해에 위원님들의 깊은 애정과 관심 덕분에 차별화된 홍보 전략을 세우고 도정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보다 정교하고 전략적인 홍보로 도정 메시지의 전달력을 높이고 위원님들의 고견을 받들어 도민과의 소통에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대변인실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고민정 홍보기획담당관입니다. (인사)
강성일 홍보지원담당관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2026 업무추진 여건 및 방향,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입니다.
먼저 5쪽입니다.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먼저 주요 성과입니다. 새 정부 출범에 대응하여 도 주력 정책을 적시에 전국적으로 홍보하여 국가 정책에 대거 반영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인공태양 연구시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유치 등 전 국민의 관심과 공감이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특집 대담 및 인터뷰, 기자 브리핑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고, 방송과 신문, 옥외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국 단위 홍보를 진행하였습니다.
뉴미디어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국내 주요 3대 SNS 대회에서 역대 최다로 6개 부문에서 수상하였고, 지난해 4월에는 도 공식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여 구글 본사의 실버 버튼을 획득하였으며, 전년 대비 구독자와 조회 수가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도, 시·군 홍보협의체를 정례화하고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홍보 역량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새로운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한 신규 매체와 플랫폼 광고 추가 발굴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AI 검색을 비롯해 숏폼, 음악이나 쇼핑 앱 등 최신 플랫폼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해외 홍보 확대에도 더욱 힘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7쪽입니다. 2026년 업무추진 여건과 방향입니다. 올해에는 국가균형발전 선도 거점 전남이라는 이미지 구축을 위해 가용 매체를 총동원하고 적극적 홍보를 전개하겠습니다.
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정책 홍보 방식의 단계적 전환을 모색하겠습니다. 특히 뉴미디어 분야는 SNS 홍보매체와 기법의 다양화와 급속한 변화를 고려해서 최신 트렌드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홍보 전략을 고도화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업무추진 방향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그럼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홍보기획담당관 소관입니다.
13쪽입니다. 도정 가치 확산을 위한 전략적 기획·홍보입니다. 도정 홍보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여 일관되고 효과적인 도정 홍보를 하겠습니다. 실·국 홍보계획 수립 단계부터 컨설팅과 사전협의를 실시하고, 메가이벤트 추진 부서와는 긴밀한 협업을 통해 홍보매체와 예산을 균형 있게 안배하겠습니다.
시·군과 협업해서 홍보 네트워크를 확장하겠습니다. 분기별로 홍보협의체를 운영하고, 도와 시·군이 보유한 전광판, SNS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상호 공유하여 홍보의 파급력을 확대하겠습니다.
도정 홍보 효과성 분석과 피드백에도 힘쓰겠습니다. 도정 주요 이슈와 행사에 대한 연설문, 언론, 인터뷰 등으로 도민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전남만의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 확산입니다. AI 시대에 대응하는 전략적인 이미지 홍보를 통해 전남이 미래 첨단산업의 신성장 축이자 국가균형발전의 선도 거점이라는 브랜드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브랜드 이미지 홍보 영상을 제작해 첨단산업 유치 성과를 알리고, AI, 우주, 에너지수도, 청년에게 기회가 되는 전남의 이미지를 확산하겠습니다.
또한 학생과 청년 등 젊은 세대에게 친밀한 AI와 뉴미디어를 홍보에 적극 활용하여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남도정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도민을 비롯한 정책 수혜자에게 도정이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전통매체와 뉴미디어와의 장점을 적절히 연계하고, 전광판, 공공시설물 등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홍보로 홍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습니다. 더불어 해외 매체를 활용하여 메가이벤트 홍보도 추진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눈에 띄는 매력적인 콘텐츠로 뉴미디어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유튜브 콘텐츠는 짧지만 관심을 모으는 숏폼과 깊이 있는 체류형 롱폼 영상을 적절히 배합해 제작하겠습니다.
정책을 쉽게 전달하기 위한 새로운 공감 콘텐츠를 신설하고 정책 1분 컷 등 인기 콘텐츠는 더욱 충실히 제작하겠습니다.
지난 2년간 누적 조회 수 601만 회를 기록한 ‘맛부심엔 이유가 있다’ 시즌3을 제작하여 전남 미식관광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리겠습니다.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섬 홍보 콘텐츠도 제작하겠습니다. 콘텐츠 제작과 관리 전반에 AI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대국민 노출을 확대하겠습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SNS 운영은 현장 중심의 생동감 있는 콘텐츠와 숏폼 제작을 확대하고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친구 수를 꾸준히 늘려가겠습니다.
16쪽입니다.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홍보입니다. 도민 명예기자 운영으로 생활 밀착형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명예기자 138명이 지역에서 도정 홍보메신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소통 및 역량 강화에도 힘쓰겠습니다.
홍보대사의 행사·축제 참여와 홍보활동을 확대하고 화제의 인물 등 신규 홍보대사 발굴로 도 이미지를 제고하겠습니다.
인플루언서를 포함한 SNS 서포터즈 운영으로 문화·관광지와 정책 현장의 실감콘텐츠를 널리 확산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지원담당관 소관입니다.
19쪽입니다. 도정 성과 확산을 위한 언론과의 소통 강화입니다. 선제적인 언론 지원으로 도정 정책의 체감도를 향상하겠습니다.
브리핑과 기자간담회, 기고문 제공 등을 통한 언론과의 적극 소통으로 우호적인 언론환경을 조성하고 주요 행사 및 핵심사업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생동감 있는 현장 밀착 취재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도정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간 언론 모니터링으로 도정뉴스를 신속하게 공유 전파하고 왜곡된 보도에 대해서는 정정 요청, 정정보도 청구 등을 통해 정확한 내용이 보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시의성 있는 언론 홍보로 도정 공감대 확산입니다. 신속 정확한 보도를 위해 보도자료를 선제적으로 작성·배포하겠습니다.
주요 도정 이슈를 연중무휴로 보도자료로 제공하고 현장감 있는 자료를 언론에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도정 보도율을 높여 언론 홍보의 효과를 강화하겠습니다.
도정소식지와 도보를 통해 전남의 주요 정책과 강점을 알리겠습니다. 도정소식지는 월 2회 매해 6만 부 발행하고, 우편 발송 및 직접 배부뿐 아니라 온라인과 SNS를 통해 청년과 향우들에게도 전달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도민께 다가가는 친근한 영상 홍보입니다. 도정 홍보 영상자료 접근성과 시청 편의성을 개선하겠습니다. 도정 주간뉴스를 제작, 송출해 주요 소식과 시책을 알리고 도정 공감대 확산을 위해 영상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지역 케이블TV 3사와 청내 전광판, 그리고 행복버스 등 이동서비스 매체를 활용해 도민과의 접점을 확대하겠습니다. 전남의 다양한 영상을 확보하고 이미지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전남을 소재로 한 대국민 영상·사진 공모전을 추진하고 공모전 수상작을 도정 홍보 콘텐츠 제작에 적극 활용하여 생동감 있는 전남의 모습을 전달하겠습니다.
조직 및 예산 규모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큰 보람과 영광히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용 대변인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정양수 도민행복소통실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민행복소통실장 정양수입니다.
업무보고 올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민행복소통실장 정양수입니다.
희망찬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공동선언에 따른 초광역 협력의 원년이자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둔 중요한 시기입니다.
우리 도민행복소통실은 이러한 대전환기에 발맞춰 도민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통합의 가교가 되어 행정 공백 없는 현장 중심 소통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오늘 보고드리는 업무계획에 대해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도정에 적극 반영하여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소통실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주환 소통기획팀장입니다. (인사)
정경숙 민간협력팀장입니다. (인사)
김민석 민원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책자를 중심으로 금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5쪽까지의 일반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쪽 2025년도 주요 성과입니다. 지난 한 해 저희 도민행복소통실에서는 위원님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값진 성과를 거뒀습니다.
먼저 사회단체와 협력하여 지역상생의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전남사회단체연합회와 함께 전남 국립의대 신설 등 도정현안에 한 목소리를 냈으며 비상계엄 1주년 맞이 내란청산 결의대회 등을 통해 민주주의 가치를 확산하였습니다.
둘째, 도민참여형 소통채널을 활성화하였습니다. 민원메신저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을 통해 역대 최대인 7700여 건의 제보와 정책제안을 이끌어 냈으며 소통인전남 방문자도 전년 대비 7000여 명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셋째, 재난 대응 및 대규모 행사의 성공개최를 견인하였습니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시 7200여 명의 봉사자를 신속히 투입하였고,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주요 행사에 연인원 2600여 명을 지원하여 전남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넷째, 도민 중심의 민원행정 개선을 이뤄냈습니다. 불필요한 인감증명 사무 242건을 정비하였고 여권 발급기간을 평균 4일로 단축함과 동시에 행정오류 발급 제로화라는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실현하였습니다.
이어서 아쉬운 점과 개선방향입니다.
사회단체 정책연대 활동이 일부 단체에 편중되어 있고 자원봉사자 고령화 문제는 우리 전남이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앞으로 소속단체의 참여를 독려하여 연대 규모를 확장하고 청년 자원봉사자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소통행정의 추진동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9쪽 2026년도 업무추진 여건 및 추진방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해 저희 도민행복소통실은 도민에게 더 친절한 소통, 공감, 행정 실현을 목표로 두고 업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럼 15쪽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15쪽 전남사회단체연합회 정책연대 및 협력기반 강화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와 연대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전남·광주 행정통합 등 도정 주요현안 해결을 위한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정기총회와 간담회를 통해 소통을 강화하고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추진하여 도정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전남 만들기 운동 역시 지역사회 통합과 발전의 실질적인 토대가 되도록 연합회와 수시로 소통하며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16쪽 도민과 지속 소통으로 참여와 공감 도정 구현입니다. 도민의 생활현장을 방문하여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도정에 적극 반영하는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분야별 직능·사회단체와의 간담회를 정례화하여 정책 수요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외·취약계층을 살피는 현장 행정으로 소통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를 적극 발굴하여 찾아가는 도지사 표창을 추진함으로써 도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수 미담 사례를 널리 확산시키겠습니다.
17쪽 도민 제안이 정책이 되는 행복 소통채널 운영 활성화입니다. 도민의 제안이 존중되도록 소통인전남 시스템을 개선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도민 참여를 더욱 활성화시키겠습니다.
민원메신저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현장 불편 해소와 정책 제안에 전념할 수 있도록 권역별 간담회와 역량 강화 워크숍 등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18쪽 전라남도 청년봉사단 구축·운영입니다. 자원봉사자의 고령화 문제를 극복하고 청년들의 역량이 지역문제 해결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습니다. 22개 시·군 330명 규모의 청년봉사단을 조직하여 환경, 재난 대응, 디지털 등 분야별 전문 재능 나눔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단순 보조활동에서 벗어나 실습 중심의 기술 교육을 통해 봉사의 질을 높이고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재능 나눔 봉사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19쪽 함께 만드는 안심 전남, 자원봉사로 지역 활력 증진입니다. 가족, 대학생, 청년봉사단 등 세대별 맞춤형 재능 나눔을 확산하고 은퇴자 전문 봉사단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기업의 ESG 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관광과 봉사를 결합한 전남형 볼런투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민관 협력 기반의 재난 대응 자원봉사 체계를 강화하여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실전 중심의 교육과 훈련을 강화하겠습니다.
20쪽 자원봉사자 관리자 전문역량 및 인센티브 확대입니다. 중앙 및 영호남 간 광역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관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우수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여 현장 대응력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습니다.
우수봉사자 4000여 명에 대한 온마음나눔카드 발급과 할인가맹점, 마일리지를 활성화하고 종합보험 가입을 통해 안전한 활동 환경을 보장하겠습니다.
누적 5000시간 이상 봉사자를 위한 디지털 명예의 전당 등재와 인증패 수여 등 명예로운 예우로 봉사자가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21쪽 봉사와 나눔을 통한 우리 동네 새 단장 캠페인입니다. 22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와 기업, 기관 단체 등이 협업하여 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우리 동네 새 단장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생활 밀착형 프로젝트를 운영하겠습니다.
전통시장이나 해안가 등 환경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전담 봉사팀을 매칭하고 단순 정화를 넘어 업사이클링 활동을 병행하여 자원 순환의 가치를 더하겠습니다.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플로깅 활동을 통해 청정전남의 이미지를 제고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22쪽 AI를 활용한 도민 행복 민원서비스 제공입니다. 첨단 AI 기술을 민원행정에 접목하여 전화 민원 내용을 실시간으로 분석 전달함으로써 고객 응대의 정확도를 높이고 욕설 등 악성 민원을 예방하여 상담직원 보호에 앞장서겠습니다.
민원실 내 우선배려창구를 여권 민원까지 확대하고 이용 대상을 7세 이하 자녀 동반 민원인까지 넓혀 사회적 약자와 우리 도민들의 이용 편의를 제고하겠습니다.
도, 시·군 합동 국외연수를 통해 선진 민원시스템을 도입하고 시·군 우수사례 발굴과 포상을 통해 전남 전체의 민원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더 개선시켜 나가겠습니다.
23쪽 도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 고충민원 해결 역량 강화입니다. 반복 고충민원에 대해 관계기관 협동 고충민원처리반을 운영하여 현장 중심의 조정과 중재를 확대하고 전남 행복버스와 찾아가는 민원 창구로 소외된 도민의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악성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장비를 확충하고 경찰서 협업 모의훈련과 심리치료, 법률 지원을 통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정기적인 친절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민원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인센티브를 확대하여 능동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4쪽, 도민 우선 고품질 여권 서비스 제공입니다. 여권 처리기간을 평균 4일로 단축하고 온라인 신청 및 개별 우편 배송을 활성화하여 도민 편의를 높이는 한편,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우편 등기 서비스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사회적 약자 우선배려창구를 7세 이하 자녀 동반 민원인까지 확대 운영하고 접수와 교부가 동시에 가능한 창구 운영으로 대기시간을 줄이겠습니다.
또한 도서·벽지 학교는 물론 아동복지시설 입소 청소년까지 찾아가는 여권 발급 서비스를 확대하여 소외됨 없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 한 해도 저희 도민행복소통실 전 직원은 도민의 행복 소통을 위해 민원행정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양수 도민행복실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대변인과 도민행복소통실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에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과장이나 팀장이 발언대로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화신 위원 먼저 하십시오.
대변인실 질문드리겠습니다.
모니터링 체계를 실효성 있게 점검하고 왜곡 보도에 대해서 대응을 촉구한다고 하셨는데 지금 실시간 모니터링 실시를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존경하신 김화신 위원님께서 모니터링 부분 말씀해 주셨는데…….
예, 19쪽에 있습니다.
저희가 신문 같은 경우는 매일 아침에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요. 방송도 아침에 저희가 지금 계속 준비하고 있습니다. 통신은 수시로 17시를 기준으로 해가지고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그러면 365일 24시간 공백 없이 실시가 되고 있는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당직을 하면서 하는 겁니까? 아닐 것 같은데 그거는.
저희가 언론 브리핑을 하기 위해서 저희 직원 3명이 새벽 한 4시경에나 출근을 해서 그날 보도했던 신문들 전체 스크린하고요. 저도 한 6시 40분 정도에 나와서 보도내용에 대해서 다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당직을 안 할 경우 퇴근 이후에는 온라인으로 들어온 거나 아니면 신문, 언론에 나와 있는 내용을 아침에 점검을 해서 한다는 얘기죠? 대응을 한다는 얘기죠?
예, 그렇습니다.
그럼 24시간이라고 볼 수가 없겠네요?
신문을 기준으로 했을 경우는 저희가 아까 신문 발행 시점에 맞춰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방송 같은 경우도 아침저녁으로 보통 아침 뉴스, 저녁 뉴스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시간대에 저희가 하고 있고 통신 같은 건 수시로 인터넷 같은 것이 올라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통신은 저희가 수시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업무 시간 외에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업무 시간 외에는 가령 저희가 가장 큰 문제가 주말하고 휴일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그때도 저희가 직원들 지정을 해서 지금 스크린을 하고 있습니다.
아, 지정을 해서요?
예, 그렇습니다.
그럼 다음에 업무 외 시간에 직원을 지정을 하거나 한 부분에 대한 계획이 있을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을 자료 제출을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예, 알겠습니다.
업무시간 외인데 또 9시 뉴스나 일반 공영방송이나 이런 뉴스들에 대해서 물론 그 시간에 꼭 안 보더라도, 근데 실시간으로 되는 부분들은 그때그때 보는 게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부정확하고 왜곡 보도에 대한 신속 대응을 위해 관련 부서와 신속한 정보 공유, 공동 대응으로 이런 잘못된 왜곡 보도를 확산 방지하겠다고 이렇게 또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지난 1년 동안 대변인실에서 직접 인지하고 정정 요청을 하거나 사실관계를 바로잡는 설명 자료를 배포한 사례가 있습니까? 몇 건이나 됩니까?
저희가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보도나 아니면 오보 같은 거에 대해서는 수시로 모니터링을 해서 그때마다 방송을 낸 아니면 신문이나 통신사를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요청을 일단은 유선으로 아니면 직접 만나서 요청을 합니다. 그러고 나서 그게 안 됐을 경우에는 저희가 공식적으로 공문의 형식으로 그쪽 해당 방송사나 신문사에다 요청을 하는 그런 절차가 있고요.
작년 같은 경우에 공식적으로 공문을 통해서 요청한 사례는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다만, 아까 말씀드린 그때그때 나올 때마다 저희가 모니터링을 해서 관련 실과에서나 아니면 저희가 모니터링을 해서 그 매체에다가 요구를 해서 정정이나 수정 그런 절차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전파에서 공동 대응하기까지, 관련 부서의 전파에서부터 공동 대응하기까지 평균 시간이 어느 정도 걸립니까?
이거는 그…….
예, 사안에 따라 다르겠지만…….
예, 사안에 따라 다릅니다마는 이거는 저희가 바로 바로 대응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요즘에 특히 인터넷 같은 경우는…….
예, 그러니까요.
전파 속도가 굉장히 빠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그걸 인지하는 순간부터 바로 저희가 그 매체에다가 연락을 해서 요청을 합니다.
작년 10월 여순사건지원단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했었던 바가 있는데요.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여순사건 추념식 메시지를 통해서 국가폭력 책임을 강조했었습니다. 이후에 사실 특정 언론 왜곡 보도 그리고 정치적인 비난 섞인 주장들이 잇따랐는데요. 이렇게 도정의 신뢰를 뒤흔드는 심각한 사안인데도 우리 여순사건지원단이나 대변인실 차원의 공식적인 반박이나 논평이 대응이 없었어요.
그래서 이러한 중요 사안에 대해서 앞으로 놓치지 않고 그때그때 조금 전 말씀하신 것처럼 발 빠르게 대응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경외시하지 않고 특히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 또 피해자들이 있는 이런 사안들은 예민하게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대응을 준비를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철저히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을 위해서 이렇게 또 여기 15쪽에 섬을 주제로 한 체험형 공감 콘텐츠로 관광 수요 유입을 관련된 본편 7편, 쇼츠 21편 이렇게 내용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것이 이미 제작이 돼 있습니까, 아니면 어떻게 앞으로 제작할…….
앞으로 제작할…….
그런데 편수를 이렇게 지금 정해 놓은 이유는 뭘까요?
그게 보통 저희가 계획을 세워가지고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물론 섬박람회 조직위하고도 협업해서 합니다만 저희가 섬박람회를 어떻게 또 홍보할까 하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하다 보니까 편수가 특별히 어떤 의미가 있는 건 아니고요.
7편, 쇼츠 21편 이렇게 돼 있는데 그러면 예산에 따라서 이렇게 나눠 놓은 겁니까, 제작비를?
예, 그렇습니다.
내용에 관해서는 아직 만들어진 게, 어느 정도 계획이 되어져 있는 게 없고요?
예, 아직 박람회가 9월 4일부터 하고 그 전에 집중을 해서 할 계획은 있고요. 저희가 그런 것들을 조금 계획하고 지금 구상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러면 그 조직위 여수시하고도 면밀한 이런 의논이 되고 있습니까?
예, 조직위하고 특히 협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여수시민으로서 걱정이 많이 되고요. 특히 홍보가 미리 준비돼서 되어야 되기 때문에 준비가 잘 돼야 된다 생각하고요. 그러면 본편이나 쇼츠나 이런 것들이 준비되는데 특히 앞으로 또 다른 홍보 계획은 없습니까? 예를 들어서 용산역이나 이런 데 홍보들을 할 수 있잖아요?
기존에 저희가 온오프라인 그 매체들이 있거든요. 거기를 통해서 홍보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홍보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기존에 갖고 있는 채널을 통해서 하고 있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조직위에서 하고 있는 홍보 활동을 저희가 또 지원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계획은 어디에 어떻게 홍보할 건지에 대한 부분들은 어느 정도는 세워져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우선 준비된 사안에 대해서 자료를 저에게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체크를 해서 또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한번 여수시민의 눈으로 보고 또 요청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이상입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오미화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도민소통실하고 대변인실 같은 경우는 지적사항에 대해서 바로바로 수정을 하시거나 바꾸려는 노력들이 눈에 보이는 것 같아서 올해 사업계획서도, 업무보고서도 보니까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부분들이 많이 보완하시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이상용 대변인께 여쭤보고 싶은데 도정 홍보 효과성 분석 및 피드백 체계 장착하겠다, 이렇게 나왔는데 효과성을 분석해야 된다라는 요구를 했을 때 효과를 데이터화 내고 수치로 결과를 내오는 것은 쉽지 않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업무보고서에 올해는 한번 해보겠다, 이렇게 써져 있더라고요. 어떻게 효과성 분석을 하실 건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가 지금 홍보 효과성은 크게 성과 분석은 저희 대변인실 자체에서 하는 그 설문조사를 통해서 한번 짚어볼 거고요. 두 번째로는 기획관실에서 하고 있는 사회통계조사를 통해서, 크게 두 번을 통해서 성과를 측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이전에도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아, 이게 뭔가 새로운 게 아니군요?
예, 기존에 해왔던, 매년 해왔던 그…….
그런데 그걸 통해서 효과성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않았기 때문에 어떠한 광고가 정말 효과적일지, 대형 역 있는 데다가 하는, 많은 돈을 들여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 SNS를 통해서 하는 게 더 효과적인지 다양한 매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의 효과성을 분석을 해서 좀 효율성 있는 매체를 활용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이런 지적이었던 것 같은데 그런 거에 대한 반영이 전혀 아니네요.
위원님, 제가 아까 착오를 일으켜서 다시 말씀드리면요. 자체 설문조사는 작년에 9월달, 10월달에 최초로 했고요. 그전에는 없는 거를 자체적으로 성과를 한번 측정해 보자 하는 차원에서 최초 했고, 아까 말씀하신 그 항목 중에는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어느 매체가 효과적이고 이런 부분들이 들어 있습니다.
그럼 설문조사는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설문조사는 전 국민, 물론 작년 같은 경우는 한 680명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그중에 도민이 한 620명 되고요, 그다음에 타 시도민이 한 60명 되고.
그게 신뢰도가 있는 건가요? 680명한테 그것도 전국에 있는, 했을 때 이게 신뢰도가 있는 설문조사일까요?
저희도 보면 이거를 정확히 어떤 전문적인 기관에다가, 위원님이 말씀하신 의도는 전문적인 기관에다가 다양한 항목들을 해서 이제…….
저는 적어도 우리가 홍보에 대해서 정말 평가라든지 분석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거의 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일반적으로 계속 나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예산이 계속 늘어나지 않습니까, 홍보 비용 관련해가지고? 그래서 효과의 어떤 분석이 필요하다고 요청을 했고 저는 제목만 보고 제가 박수를 쳐드리고 싶었었거든요. 그런데 별로 달라진 점이 없어서 좀 실망스럽기도 하고 그렇게 되면 올 연말 돼가지고 또 평가를 하게 될 때 똑같은 요구들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매체나 홍보 효과나 이런 것도 시대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전체적인 것을 한번 평가를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나갈 것인가, 이런 장기적인 계획도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서 저는 전문적인 평가도 한번쯤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저도 위원님 말씀에 100% 동감하고요. 지금까지 저희 자체적으로 설문조사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당장 올해부터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객관적으로 홍보 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 그런 전문기관에다 의뢰하는 것도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예, 고민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예, 알겠습니다.
두 번째로 여기 도정소식지·도보 발행으로 역점시책과 비교우위권 홍보 이렇게 나왔어요. 그래서 도정소식지를 도민에게 직접 전달이 1만 3000부가 나와 있더라고요. 직접 배부는 어떻게 하는 겁니까?
배부 형태는 먼저 대략 한 4만 6000부 정도 우편으로 발송을 하고요, 그다음에 시군에 저희가 전달하는 거, 그다음에 광주나 나주 공공장소에다가 해가지고 한 1만 2000부 정도 하고 전체 한 5만 8000부 정도를 배부하고 있습니다.
공공장소라고 하면 어디를 얘기하는 거죠?
아마 광주역하고…….
그러면 직접 배부를 하는 지역이 따로 있습니까?
직접 배부는, 위원님, 저희가 광주, 나주에 있는 공공장소로서는…….
광주, 나주 두 곳.
예, 그렇습니다. 거기에 주로 지하철, 버스터미널 그다음에 나주 같은 경우는 한전 크게 주로 그런 쪽에다가 저희가 직접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신문 가판대처럼 꽂아놓고 사람들이 가져가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예, 가판대 비치해놔가지고 사람들이 가져갈 수 있는 그런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나올 때마다 지정 장소에다가 갖다 놓고 가져가고 이렇게 한다라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광주가 몇 곳이고 나주가 몇 곳입니까?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니, 이거는 중요한 건 아니니까 나중에 서면으로 보고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예, 그러겠습니다.
요즘 저희 의회에서도 우편물로 오던 것들을 혹시 이메일로 받으실 분들은 연락을 주시면 이메일로 보내주겠습니다,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편 발송이 4만 7000부잖아요. 혹시 이분들의 연락처도 아시나요, 아니면 주소만 아시는 건가요?
이거는 저희가 주소는 전체 알고 있고요. 연락처는 한 30% 알고 있고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 우편 발송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가장 많이 보는 매체가 카카오톡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게 보내면 정말 한 장 한 장 넘기면서도 이렇게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지역을 마을을 다니다 보면 누렇게 변색이 되어서 우체통에 꽂아져 있는 이 도정 홍보지를 흔치 않게 봅니다. 그래서 메시지가 가능하신 분한테는 이거를 계속 우편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다른 매체로 받아보실 것인지 이런 의견 개진을 통해서 굳이 필요 없는 지면 발송을 안 하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부분도 저희가 확인하고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예. 그리고 도민소통실에 제가 여기 사회단체연합회가 있잖아요. 여기서 말하는 사회단체라는 것은 어떤 단체를 얘기하는 겁니까?
우리 전남에 소재된 각 직능별 단체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라든가 아니면 자유총연맹이라든가 한국농업경영인협회라든가 여성경제인협회라든가 총…….
이게 지정이 딱 되어 있나요?
예, 32개 업체를 우리 도민행복소통실에서 이렇게…….
그런데 여기 보면 신규 가입을 더 받겠다, 이렇게 얘기가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어디까지 열려 있는 거죠?
지정이 된 직능 단체 외에 받겠다는 건지 아니면 그 지정되어 있는 직능 단체가 아직도 가입이 안 된 단체가 있다라는…….
안 된 단체는 아니고요, 신규로 각 민간단체가 됐든 사회 활동을 하는 단체들이 있는데 신규로 가입이 안 된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것을 신규 가입을 하겠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냐면 좀 더 많은 어떤 소통의 길을 열기 위해서 이런 거다라고 저는 생각을 했어요. 그게 맞을까요?
아무래도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다양한 목소리가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데 여기를 보면 도정 협조 단체 신규 가입이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문구가. 9쪽 업무 추진 여건에 보면 도정 협조 단체 신규 가입, 이 도정 협조라는 것이 뭘 말하는 건지? 요청하면 무조건 오케이 하는 단체를 얘기하는 건지? 그렇다고 하면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어려운 거 아닌가, 저는 이런 반문이 좀 생겨서요.
예, 이게 표현이 해석하기에 조금 나름 그런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들릴 수도…….
제가 삐딱해서 이상하게 해석을 했을까요?
아니요, 전혀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이거는 좀 오해의 소지가 있다라고 생각이 좀 들어요.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통실에서 신규 단체에 가입을 좀 하려고 했던 것은 다양한 단체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기 위해서 그 목적이 되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도정 협조 단체라는 이 표현은 삭제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아주 큽니다.
예, 그렇게 생각됩니다. 아울러 사회단체 관련해가지고 작년부터 시민참여기본법으로 해가지고 시민사회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법이 지금 상임위를 통과했고 본회의에 계류 중에 있거든요. 그래서 늦어도 금년 상반기 중으로는 그게 통과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도 발맞춰가지고 아까 제가 업무보고에서 말씀드린 대로 사회단체가 지금 우리 소통실에서 32개하고 같이 협업하고 있는데 또 활동도 미진한 데가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도 참고하고 시민참여기본법이 통과가 되면 해서 금년 상반기 중으로 아무래도 정리할 건 정리하고 그렇게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봉사와 나눔을 통한 우리 동네 새단장 캠페인 이거 신규 사업인가요?
예, 금년도 신규 사업입니다.
예, 신규 사업이고 우리 동네 새단장 릴레이 캠페인 제목 봐가지고는 뭔가 새롭게 단장한다는 얘기, 정화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까?
그러면 여기 보면 거주지 인근 사각지대 발굴 및 정기적인 자율 플로깅 전개 그러면 쓰레기 줍기라고 생각을 하면 되는 건가요?
플로깅 활동 자체가 그런 환경정화, 쓰레기 운동 그런 것도 포함될 수 있겠죠?
쓰레기 줍기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죠?
예, 쓰레기라든가 하천이라든가 사실은 우리 전남의 주변이 아무래도 농산어촌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폐기물이라든가 이런 게 좀 있거든요.
이러한 활동은 사실 단체, 저희는 해안가에 살거든요. 그래서 수많은 단체들이 아주 적은 지원비를 받고 해안가 청소를 합니다. 그리고 어촌계에서도 사실은 하고요. 물론 해도 있습니다. 물론 해도 있는데 신규 사업이라고 해서 봤는데 딱히 새롭지는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접근하기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도 그거 알아보니까 행정조직에서도 그게 방금 말씀하신 바닷가, 해안가 쪽에 전문적으로 하는 부서가 있고 하더라고요. 그렇지만 우리 자원봉사 측면에서 그걸 신규로 넣어놓은 것은 이렇게 해서라도 예를 들면 우리 17개 군단위에서만이라도 자원봉사센터하고 협업해가지고 한 마을이라도 그렇게 해보면 아무래도…….
정화운동은 아무리 많이 해도 과하지는 않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달리면서 해야 될까요, 걸으면서 해야 될까요?
그건 봉사자들 형편대로 하겠습니다.
플로깅은 조깅하면서 하는 거고 플로킹은 걸으면서 하는 거거든요. 이거는 달리기하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사각지대 발굴하고 정화운동 하는 것을 또 신규 사업으로 한 만큼 한번 지역에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통실장님께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제가 전라남도 도민 소통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자 초안을 잡아서 보냈습니다. 조례 초안을 잡아서 제가 보냈더니 답변이 오기를 뭐라고 왔냐 하면 그때는 민원 메시지가 이 안에 포함이 되고 있어서 민원 메시지는 이미 브랜드화된 사업인 만큼 이 명칭을 쓰는 것이 맞지 않다, 이렇게 왔더라고요.
민원메신저 아닙니까?
예, 민원메신저. 그래서 저희가 검토의견을 주신 만큼 그 조항을 삭제하고 다시 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다시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검토의견이 뭐라고 왔냐면 이거는 저희 소관이 아니라 대변인실 것 같습니다, 이렇게 왔어요.
그게 아마 대변인실은 도민 명예기자 그쪽하고 무슨…….
아닙니다. 그래서 두 분이 상의를 하셔서 이게 도민소통실 건지 대변인실 건지 한번 협의해가지고 소관 부서가 어디인지 확정 지어 주십시오.
혹시 양해하시면 우리 박주환 팀장님이 그 내용을 지금 알고 있거든요.
오미화 위원님, 답변 요청해요? 필요합니까?
아니요, 아니요. 제가 따로 보고 받고요. 이거는 소관 부서 관련해가지고…….
민원메신저는 우리 소통실 소관입니다.
아니, 아니, 이게 민원메신저를 포함한, 포괄한 도민 소통 활성화에 관한 조례였어요, 이게. 그런데 민원메신저에 대한 그 명칭 부분에 있어서 이 안에 다 포괄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좀 문제가 있다라고 검토를 했는데 나중에는 대변인실 거라고 이렇게 와서 이게 단어 하나 삭제했다고 이게 바뀐 것인가,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표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관 부서가 정확히 소통실은 대변인실이라고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의논하셔서 결과를 알려주십시오.
예, 그렇게 해가지고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소통실장님 얼마나 되셨어요?
대변인께서는요?
저는 1월 2일 자…….
1월 2일 자. 그런데 오늘 저 처음 보죠?
예, 제가 그때 전화만 드리고…….
대변인실은 그렇게 서로 소통이 안 되면 됩니까? 우리 소통실은 되자마자 그냥 오셔가지고 위원들하고 그렇게 소통을 잘하고 그러는데 대변인실은 그렇게 안 해도 되는 거예요?
앞으로 더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도 안 찾아보는데 다른 위원들은 얼마나 경시하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죄송합니다.
집행부에서만 있으면 그렇게 해도 됩니까?
그 부분은 제가 조금 전화드리고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되는데 제가 그러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의원들하고 서로 소통을 잘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하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셔야지 되는 것이지 그냥 업무적으로만 그렇게 하면 쓰겠습니까?
우리가 지금 올해 전남도에서 큰 행사가, 국제행사가, 먼저 대변인실 질문하겠습니다. 큰 행사가 뭐가 있습니까?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뭐가 있습니까?
저는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보다 더 큰 행사가 있습니다. 그것보다 더 큰 행사가 우리 4월달에 UN에서 하는 기후변화주간 행사 아십니까?
예, 제가 아직 확정은 되지 않은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확정이 안 됐습니까?
확정이 됐죠?
지금 제가 알기로는 아직 공식 발표는 안 된 걸로…….
그러니까 대변인께서 이게 중요한 그런 행사이지 않습니까? 2028년도의 UN기후변화 당사국 총회와 맞물려서 이게 상당히 중요한 그런 행사이기 때문에 그 준비를 대변인실에서 적극적으로 좀 해야 될 것 같고 그거는 소통실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소통실도 마찬가지고요.
이게 우리가 이번에 전남·광주 통합을 하면서도 우리가 좀 아쉬운 게 우리 전남의 역사가 1000년의 유구한 역사를 이어오면서 많은 역사 자원을 할 수 있는 그런 활용 자원이 많은데 이번에 보니까 어떠한 정식 문구가 들어간 거 보니까, 특별법이 들어간 거 보니까 상당히 빈약함을 느꼈거든요. 상당히 빈약함을 느꼈는데 이게 우리가 전남 내에 40년 전에 광주가 포함돼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흡수통합 됐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는 것 같더라고요, 이게. 여러 이게 우리 외부적으로 보이는 그런 느낌이 말입니다. 외부적으로 보이는 느낌이 이게 우리의 총칙 목적도 마찬가지인 것 같고요. 책자를 보면, 특별법 총칙 목적도 보면 그렇게 우리 전남이 그동안 역사 자원이 많고 활용할 게 많은데 좀 빈약함을 느꼈다라고 이렇게 좀 보여지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좀 느끼고요. 그런 부분에서는 초안을 작성하고 올 때는 공직자들이 상당히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서 적극성을 좀 띄어야 된다라고 느껴지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 전남의 이렇게 홍보 영상 있지 않습니까? 대변인님, 홍보 영상 보면 특별한 전남의 홍보 영상이 눈에 띄는 것이 있어요? 대변인께서는 전남의 홍보 영상 그러면 우리가 대외적으로 또는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영상이 뭐가 있습니까, 대변인께서는, 전남을 상징하는?
저희가 홍보 영상으로서는 지금 가령 앞으로 일어날 행사 중심으로 많이 합니다만 아무래도 여수세계섬박람회…….
아니, 아니 그거는 그러고요. 그러면 우리가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전남을 대변할 수 있는 국내적인 홍보 영상도 필요하지만 우리가 해외에 나갔을 때 해외에서 여행객들을 많이 불러와야 되지 않습니까? 불러왔을 때 그분들의 해외 관광객들이 전남을 찾아올 수 있는 감성적인 그런 영상 홍보 콘텐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게 참 중요하더라라고 이렇게 느껴진단 말입니다. 우리가 지금 외국으로 많이 나가지 않습니까? 외국으로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나갈 때 우리가 그 지역에 가면 역사라든가 아니면 역사적인 그런 자원이라든가 건물이라든가 아니면 환경이라든가 이런 걸 보러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까? 거기 여행 가서 보고 즐기고 먹고 이런 여러 가지를 봤을 때 우리 전남 같은 경우도 그렇게 크게 드시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게 체계적으로 홍보가 좀 안 됐다라는 느낌을 받더라고요. 이게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우리 대변인실도 이제 국장으로 됐기 때문에 그런 감성적인 그런 영상 홍보를 좀 만들어서 우리가 세계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는 그런 영상 자료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라고 싶고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우리가 4월달에 방금 이야기했던 그런 UN기후변화주간 국제회의를 개최하는 데 있어서 보니까 보도자료를 보면 국제기구와 관련된 외국에 있는 분들이 한 1000여 명 온다고 이렇게 돼 있어요. 1000여 명 온다고 돼 있는데 그분들한테 우리 전남을 홍보할 수 있는 얼마나 좋은 기회입니까? 그러니까 그런 영상을 없으면 빨리 영상 제작을 해줬으면 좋겠고, 영상도 보니까 아주 감성적인 게 요즘은 좋은 것 같더라고요. 감성적이고 아니면 자연이나 이런 걸 봤을 때 참 좋다라고 이렇게 보여지는데 요즘은 영상 기술이 얼마나 뛰어납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좀 해서 이번에 4월 오기 전에 그런 걸 빨리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왕 예산을 투입하면서 우리 전남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전국의 영상 기술 홍보 이게 제작을 잘하는 분들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을 이용해서 그걸 빨리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도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영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빨리 저희가 한번 파악을 해가지고요, 지금 현 영상을 활용할 수 있거나 아니면 활용하더라도 더 세련되게 감성적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좀 해 줘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게 좀 아쉬운 게 우리가 지금 이번에 통합을 하면서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그래도 전남을 많은 그동안 소외됐다고 해가지고 예산이라든가 아니면 기업이라든가 성장시키기 위해서 많은 자원을 이렇게 주는 것 같던데 광주하고 통합을 하면서 아예 까딱 잘못하면 우리가 그동안 이렇게 성장 자원을 갖고 있던 걸 이게 잘못하면 조금 전남이 상당히 소외될 수가 있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대변인실에서 우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얼마나 지금은 22개 시군이 있어서 경쟁적으로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보니까 대변인실에서 좀 더 세련되게 아주 멋지게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적극적으로 미리 좀 해줬으면 좋겠고요.
우리 소통실에서는 우리가 4월달에 물론 여수에서 그런 국제행사가 있습니다마는 그러한 국제행사가 4월달에도 있고 9월달에도 있고 그러는데 제가 볼 때는 4월달 행사가 아주 알차고 오히려 그게 더 내용이 있고 그게 앞으로 세계적으로 홍보하는 데 있어가지고 상당히 좋다라고 이렇게 보여지기 때문에 4월달 행사에 소통실에서도 우리 전남이 자원봉사부터 시작해가지고 역량을 많이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적극적으로 준비를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9월달 같은 경우는 여수에서 해도 되겠지만 4월 행사 같은 경우는 국제행사로서 이거는 상당히 규모 있는 행사이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준비를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장님 말씀대로 당장 4월 이전에 일어날 수 있는 연찬회라든가 역량 강화 워크숍 같은 경우는 가급적 여수에서 해서 말씀하신 대회가 성공적이고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붐업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COP33을 2028년도에 준비를 합니다마는 우리가 2012년 세계박람회 이후에 바로 그때부터 지금 한 10여 년간 계속 준비를 하면서 한 세 번 정도 정부에서 준비가 안 되고 계획을 안 잡았을 때 전라남도에서, 여수에서 중심이 돼가지고 계속 전남도에서도 그걸 준비를 해 줬지 않습니까? COP28 그 이전부터 계속 이렇게 준비를 좀 했었는데 이번 같은 경우는 광주·전남이 2026년도에 통합을 하고 2028년도에 COP33을 준비를 하기 때문에 아주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4월달에 있는 행사를 상당히 역점적으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거는 광주에서 도와주는 게 아니고 전남에서 모든 걸 준비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여수시 가지고는 안 되고요. 그러다 보니까 전남이 주관한다는 생각을 갖고 특히 대변인실에서는 방금 이야기했던 아주 심플한 영상, 감성적인 그런 영상을 만들어서 전남을 최대한 이번 기회에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영상을 좀 맞춰줬으면 좋겠습니다.
고생들 많습니다. 그리고 요즘 통합 때문에 다들 정신이 없을 건데 고생이 많습니다. 저희들도 갑자기 1월달에 들어와서 한 달도 안 된 상황에서 많은 변화가 있다 보니까 이게 우리 전남이 그동안 많이 소외돼 있었는데 앞으로 상당히 성장 잠재력이 높겠다. 이재명 정부에 들어와서 그걸 중심으로 해가지고 상당히 성장 잠재력이 높겠다라고 이렇게 해가지고 상당히 지금 기대와 희망을 걸고 지사님도 적극적으로 추진했고 우리 전남 같은 경우도 아주 준비를 해 오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갑자기 이렇게 통합을 하면서 그게 많이 희석되지 않을까라고 싶은데 이게 자칫하면, 이게 잘못하면 전남이 상당히 소외될 가능성이 있고 22개 시군이 각각 우리 같은 경우에는 적은 도시이지 않습니까? 많아 봐야 30만도 안 되는 도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렇게 대도시에 비해가지고 우리가 쏠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모든 교통망부터 시작해가지고 모든 인프라, 문화, 교육, 관광 쪽 모든 인프라가 그쪽에 많이 돼 있고 앞으로 또 인프라가 많이 그쪽으로 형성되다 보니까 우리 전남 22개 시군, 군지역들이 앞으로 상당히 힘들어질 가능성도 있겠다라고 이렇게 좀 보여지고, 저희 같은 경우는 여수 같은 경우는 한 20년 전에 그런 경험을, 큰 경험 2개 했지 않습니까? 3개 시가 통합을 했고 그 이후에 또 대학 통합을 하면서 적은 데 같은 경우는 대도시로 쏠리고 아니면 큰 대학으로 쏠려버리고 청사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가지고 상당히 도시 변화가 많이 일어나버리고 이런 경험을 한 10년, 20년 직접적으로 해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준비를 잘못하면 상당히 문제가 있겠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들어지더라고요.
앞으로 여기 계신 공직자분들이 철저하게 준비를 좀 하시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생도 많고 그러는데 앞으로 좀 더 분발해서 우리 전남이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이 이번에 잘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고생들 많이 했고요.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동안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이상용 대변인님, 정양수 도민행복소통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고, 대변인실은 홍보비가 부서 예산의 71%를 차지하는 만큼 홍보사업 집행의 적정성과 효과성에 대한 면밀한 점검과 모니터링이 반드시 필요해 보입니다. 단순한 노출 위주의 홍보를 지양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략적 홍보와 소통 강화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도민행복소통실은 도민의 작은 불편과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는 창구로서 형식적인 소통이 아닌 도민이 체감하는 소통·공감 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해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대변인실,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96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46분 산회)
접기
O 청가위원(1명)
이 철
O 출석공무원
<대변인실>
대변인 이상용
홍보기획담당관 고민정
홍보지원담당관 강성일
<도민행복소통실>
실장 정양수
<여순사건지원단>
단장 이길용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정주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고하영
속기공무원 이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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