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6회 [임시회] 1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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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6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6년 2월 2일(월) 10시 00분
장소 :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도민안전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2. 2026년도 소방본부 및 22개 소방서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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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1분 개의)

1. 2026년도 도민안전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6회 임시회 제1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지역구 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업무보고를 위해 참석해 주신 안상현 도민안전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가정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올 한 해에도 도민안전실 관계 공무원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재난과 재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도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전남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도민안전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안상현 도민안전실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명수 위원장님! 그리고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전남을 위해 열정과 책임을 다해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계신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해마다 반복되면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고 예기치 않게 발생하는 대규모 사고와 복합 재난 역시 언제든 도민의 안전을 위태롭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여건 속에서 우리 도민안전실은 도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사전 예방과 철저한 대비, 신속한 대응, 재발 방지를 위한 항구적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도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도민안전실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배준 안전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최용채 사회재난과장입니다. (인사)
이 두 분은 이번 1월 인사 때 우리 도민안전실로 부임해 오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장경석 자연재난과장입니다.
이어서 2026년도 도민안전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 현황입니다.
도민안전실은 3과, 14팀으로 정원 76명 현재 7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능과 예산 규모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 지난해 추진 실적입니다.
도민안전실은 재난·안전 분야 5개 부문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대응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통합방위태세 확립 분야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처음으로 수상하였고, 안전한국훈련 분야는 3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여름·겨울철 재난대응 우수 지자체로 선정이 되어 특별교부세 상사업비 3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재난안전 예방·대응을 위한 국비를 총 674억 원 추가 확보하여 재난 대응을 위한 재정 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특히 2026년도에는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의 국비를 전년 대비 493억 원 증액해 역대 최대 규모로 확보함으로써 재해취약지역의 구조적 개선과 항구적 안전 확보의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아울러, 영암 대불산단 안전교육체험장 건립 국비 24억 원을 확보하여 조선업 도서 지역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 교육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도민안전공제보험 보장 항목을 매년 확대하고 있으며 시군 재난상황실을 24시간 운영체계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1:1 전담반을 운영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신속히 수습하고 유가족 맞춤형 지원으로 행정의 책임성과 신뢰를 높였습니다.
지난해 7월에서 8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비 3000여억 원을 확보해 신속한 복구를 추진 중이며 8개 지구는 개선복구 대상으로 선정이 되어 항구복구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태풍·장마에 대비해 취약 지역 5만여 개소를 사전 점검하고 1685건의 위험 요인도 선제적으로 보완하였습니다. 다만 전년도 교통사고 사망자 증가를 엄중히 인식하고 올해는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와 농기계·보행보조용 의자차 후면 안전장치 지원 등 취약 분야 맞춤형 대책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7쪽, 여건과 과제입니다.
최근 이상기후로 집중호우, 폭염 등 자연재해가 잦아지고 재난의 유형도 대형화·복합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지역은 고령화와 저소득층 확대로 재난 취약계층이 증가하고 있으며 정보 접근과 대응 역량 미흡으로 인명피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기존 매뉴얼·경험 중심 대응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사전 예측 중심의 재난 대응 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재해예방사업 투자와 안전시설 확충을 통해 재난 대비 체계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고 재난 취약계층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과 안전 인프라 확대에 집중하겠습니다.
아울러, 재난안전 AI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고 국가하천 승격 및 국가지원 지방하천 지정 등 하천법 개정을 지속 건의하겠습니다.
8쪽, 올해 정책 방향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안전정책과 소관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 전라남도 국민안전체험관 건립입니다.
모든 도민이 참여할 수 있는 종합 안전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2029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시·체험시설 설치 제한평가서 검토, 부지 지반조사 및 국가유산 영향진단용역 등 사전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 건축 및 전시·체험시설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하여 전남만의 특색을 반영한 체험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14쪽, 도민안전공제보험 확대 지원입니다.
재난·사고 피해 보장 확대와 함께 보험 인지도 향상 및 가입률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온열질환과 한랭질환 진단비 항목을 추가하여 총 24개 항목을 보장합니다.
15쪽, 지역공동체 안전 문화 확산입니다.
도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실효성 있는 홍보와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생활밀착형 홍보에 집중하고 어르신 및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시군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업한 안전 문화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6쪽,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입니다.
올해는 교통사고 감축을 위한 시군 컨설팅을 전 시군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재난 취약계층과 사고 유발 요인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안전시설 개선 사업을 신속히 집행하고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사업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시군과 협력해 지역 맞춤형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에 국도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국가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도로교통법 개정을 지속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쪽, 재난환경 및 지역여건 맞춤형 안전감찰 추진입니다.
이상기후에 따른 재난환경 변화에 대응해 계절별 재난을 중심으로 선제적 안전감찰을 추진하겠습니다. 도민 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분야와 사회적 이슈 사항은 감찰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반복되는 재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이행 실태를 점검하고 환류 체계를 확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8쪽, 민생안전 침해행위 단속 및 수사역량 강화입니다.
민생 침해행위에 대한 사전 조사와 대응을 강화하고 언론 및 도민 관심의 사항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는 특별 단속을 추진하겠습니다.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해 합동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특별사법경찰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9쪽,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입니다.
도 소관 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 계획 수립, 안전보건법령 의무 이행 점검, 컨설팅 및 위험성 평가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안전보건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근로자 건강 진단·상담을 제공하여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의무사항 이행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20쪽, 비상대비 민방위태세 확립입니다.
통합방위협의회를 분기별로 운영해 지역 통합방위 역량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을지연습, 화랑훈련을 통해 비상대비 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하겠습니다. 주민대피시설·비상급수시설 등 민방위 시설과 장비 관리 실태도 철저히 점검하겠습니다. 앞으로 노후 시설과 장비는 즉시 교체·확충하여 신속한 민방위 대응 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이어서 21쪽, 민방위 경보 신속 전달체계 확립입니다.
노후 민방위 경보시설을 신속히 교체해 시스템 안전성을 확보하고 6개 시군, 7개소에 신규 경보시설을 설치해 경보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다중이용시설에 민방위 경보단말장비를 연계하고 마을 방송 등 전파 수단 다원화를 해 민방위 경보 가청률을 확대하겠습니다.
이어서 사회재난과 소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5쪽, 사회재난 대비태세 확립입니다.
재난·사고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신속히 구성·운영하고 실시간 정보 공유 및 협업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재난안심꾸러미 활용 범위를 확대해 선제적인 주민 대피를 유도하겠습니다. 앞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체험형 안전교육시설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26쪽, 위기관리 매뉴얼 체계적 관리 및 대응훈련 실시입니다.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위기관리 매뉴얼을 재정비하고 현장 컨설팅을 통해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민관군 합동 안전한국훈련과 도-시군 자체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특히 현장 중심의 합동훈련으로 재난 대응체계를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27쪽,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체계 구축입니다.
재난관리자원 비축 물품을 조기 구입하고 신속하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도-시군 종합관리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정보시스템을 수시로 현행화하고 점검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28쪽, 현장중심의 안전점검 내실화입니다.
해빙기, 명절, 지역축제 등 시기에 맞춰 중점 점검을 실시하고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시설물 4700여 개소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겠습니다. 사회적 이슈 시설은 중앙부처와 합동 점검을 통해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도민 안전점검 청구제 접수 시설물은 신속히 조치하겠습니다.
29쪽,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 및 주민 보호 대책 마련입니다.
한빛원전 방사능 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원전 운영 상황과 환경방사선 현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역 방사능 방재계획을 기반으로 방재 교육, 합동훈련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환경방사능 분석 지원을 통해 주민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겠습니다. 원전세 세율 인상 요구 등 주요 원전 현안에 공동 대응하고 신속한 원전세 교부로 재난 안전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0쪽, 신속한 재난 상황 전파·공유 관리체계 확립입니다. 24시간 상시 재난 상황 관리체계를 강화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 역량을 고도화하겠습니다.
도·시군·유관기관을 연계한 스마트도시안전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올해는 모든 시군이 재난안전상황실을 상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AI 지능형 관제 S/W 도입을 확대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범죄·재난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자연재난과 소관입니다. 33쪽, 풍수해 자연재난 대응체계 확립입니다.
풍수해 대책 기간 동안 기상 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민·관·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자율방재단 등 민간협력단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남형 마을 안전지킴이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취약지역 시설을 중점 관리하고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확대 발굴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현장 예찰 강화, 위험지역 사전 통제, 선제적 주민 대피를 통해 인명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4쪽, 재해예방사업 선제적 추진입니다.
정부의 재난예방시설 재정 지원 확대 기조에 맞춰 올해 119개 지구에 총 2915억 원을 투입해 재난 위험요인을 신속히 해소하겠습니다. 상반기 조기 발주를 원칙으로 우기 이전 주요 공정을 완료하고 하반기 예산 집행률 90% 이상 달성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국지성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에 대비해 대용량 배수펌프차를 신규 도입해 현장 대응력을 보강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현황 점검과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정비 대상을 추가 발굴하겠습니다.
35쪽, 기후 변화에 따른 폭염·한파 대응입니다.
이상기후로 인해 폭염·한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한파 취약자 및 폭염 취약계층을 재난안전도우미를 통해 집중 관리하고 예방 물품 지원을 확대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보호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무더위쉼터·한파대비소의 경보시설을 점검하고 그늘막, 방풍시설 등 피해 저감시설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6쪽, 신속한 재난복구 및 도민 일상 복귀 지원입니다.
합동조사단 구성과 모바일 피해조사 시스템 도입을 통해 신속·정확한 피해조사를 실시하고 민·관·군·경 합동 복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재난관리기금과 재해구호기금을 상시 운영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히 집행하겠습니다.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과 피해복구비를 신속 지원하고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항구복구를 추진하면서 재난 피해자에 대한 긴급 지원대책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37쪽, 체계적인 지방하천 정비입니다.
올해 75개 지구, 348㎞ 구간을 대상으로 총 1034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신규 발주는 지양하되 준공 및 집중호우 피해 우려 지구에 사업비를 우선 배정하겠습니다. 사업비를 조기 집행하고, 보상비를 신속히 지급하고 주민설명회와 공청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도비 매칭 부족액 132억 원과 함께 추가로 도비 500억 원 확보를 위해 지방하천 개수율 제고에 총력을 다해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38쪽, 지속 가능한 하천 유지관리입니다.
지방하천의 하천기본계획 용역과 퇴적토 준설·잡목 제거 및 유지보수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습니다. 올해는 동복천, 보성강, 금강천 등 3개 하천의 국가하천 승격을 우선 건의하고 지석천 등 76개소의 배수영향구간을 신규 지정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행정통합특별법에 전남광주특별시 관할 구역 내 국가하천 지정 요건을 충족한 하천에 대해 우선적으로 국가하천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국가하천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례를 신설하였습니다. 하천 유지 관리 사업에 필요한 추가 사업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년도 저희 도민안전실에서 추진할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렸습니다.
우리 도민안전실 직원 모두는 앞으로 닥칠지 모르는 재난·재해를 철저히 예방,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늘 성원해 주시고 지도편달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도민안전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상현 도민안전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소관 업무 담당 과장님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올해도 지금 해야 될 일이 많을 것 같아요. 교통사고 사망자 반 줄이기부터 시작해 가지고 우리 민생 침해 사범도 단속을 해야 되고 또 올해 지금 정부의 에너지 정책이 이제 재생에너지 중심에서 지금 재생에너지 플러스 원전으로…….
에너지 믹스로…….
예, 에너지 믹스로 그렇게 이제 가는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우리 안전실이 뭔가 또 새로운 대책 이런 것들도 내놔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지금 교통사고 사망자 반 줄이기 이게 지금 작년에는 건수는 감소했는데 이게 사망자가 20% 증가해 가지고, 아, 20명 저게 한 10% 정도 이제 증가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거는 이제 어르신들의 교통사고가 이게 주원인 아닙니까?
그러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대책들을 많이 지금 가지고 있는 줄 알아요. 그런 교통환경도 이렇게 좀 교통, 그다음 어르신 교통사고에 대한 어떤 어르신들에 대한 교육 그다음에 교통시설 보강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을 많이 이제 하고 있는데, 기존에 우리가 계속해서 이런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그런 어떤 예산 지원이라든지 어떤 시설 보강 이런 것들을 하는데 거기에 대한 어떤 그런 사업 지원들에 대한 평가 이런 게 있었는가요? 어떤 사업들을 했을 때 이게 교통사고를 더 줄일 수 있다 하는 그런 것들이 어떻게 좀 나와서 집중적으로 그런 부분에 투자를 했으면 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그런 마음이거든요.
존경하는 강정일 위원님 말씀에 저도 동의를 합니다. 재정을 투입하게 되면 재정 투입의 효과를 챙겨 봐야 되니까, 그 말씀 저도 동의를 하고요. 지금 민선 8기 들어와서 사실은 이제 그 전보다 훨씬 더 많은 지금 교통시설 개선 사업에 예산을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은 이제 2017년 대비해서 2025년을 보게 되면 약 지금 사망자 수가 한 43% 정도 사실은 감소를 했거든요. 거의 절반 가까이 감소를 했다는 것은 그래도 그동안에 꾸준히 그런 시설을 개선한 것이 효과가 있었다라고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다만 그것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더라는 게 저희의 지금 판단입니다.
그러니까 기존에 저희가 교통안전시설물 개선 사업을 꾸준하게 해 오고 있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다는 게 작년의 사례에서 저희가 지금 파악을 했거든요. 무슨 말씀이냐면 작년에 지금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가 약 66% 그러니까 3분의 2입니다, 전체 사망자 중에.
그리고 또 하나 농기계 사망자가 재작년에 8명이었는데 20명으로 150%가 늘었습니다. 이 두 가지가 핵심이다라고 저희가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인 사망자 수가 재작년보다 작년에 한 6% 늘었고 그다음에 농기계 사망자 수는 150%가 늘었다. 이 두 가지 요소가 지금 늘어나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원인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집중을 해서 대책을 세울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원인은 알고 있잖아요. 원인도 알고 있고 그다음에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대책들을 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아까 우리 실장님 말씀하신 대로 예산 투입에 대한 어떤 성과 이런 부분들을 검토해 보시고 어떤 부분이 교통사고 줄이는 데 효과적인 지원인가 하는 부분들을 더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18페이지에 보면은 우리가 민생안전 침해행위 단속 및 수사역량 강화 이 부분이 있어요. 우리 민생사법경찰 있지 않습니까? 민생사법경찰 그 특사경은 일반 행정공무원들하고 틀리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수사권이 있죠?
그런데 지금 최근에 우리 식약처에서 그 두쫀쿠라고 들어보셨죠?
두쫀쿠라고, 두바이…….
쫀득쿠키, 들어봤습니다.
쫀득쿠키, 이게 지금 헌혈하면 준다는 그거 맞죠?
예, 그렇게 캠페인을 했던 걸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이제 판매가 워낙 잘 되다 보니까 이것이 지금 조리·판매업소가 너무나 이게 위생이 엉망이고 그다음에 그 재료를 수입해서 하는데 이런 재료의 구입 유통 경로가 불분명하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식약처가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지자체하고 협업해서 단속을 한다고 그래요. 그게 지금 우리 전남도에도 이 공문이 내려왔습니까?
예, 저희도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8개 분야 중에 식품위생과 공중위생이 있기 때문에 저희 자체적으로도 또 준비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실장님, 우리 특사경이 항상 우리 식품접객업소나 이렇게 단속하고…….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원산지 미표시 그런 걸 단속하는 것보다도 이런 부분들 즉 말하면 우리 학생들의 위생을 건강을 해치는 이런 불량식품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특사경이 기획 수사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식약처가 단속을 한다고 하니까 우리 전남도도 식약처와 함께 특사경 활용을 해서 제대로 어디다 단속을 하든지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씀 주신 대로 이게 사회적 이슈가 돼 가지고 지금 무분별하게 판매처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 한번 저희가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제가 서두에 이야기했지만 그 원전 부분 있지 않습니까?
29페이지에 보시면 원전 안전성 확보 및 주민 보호 체계 강화 부분이 있는데요.
지금 이제 우리 정부의 에너지 정책 기조가 지금 재생에너지 확대에서 이제는 원전을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전력 믹스로 이렇게 핵심축으로 복원시키려는 그런 기조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신규 원전도 추가로 건설하고 또 그다음에 설계수명을 다한 기존의 원전도 계속해서 운전할 수 있도록 그런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전남에는 지금 한빛원전 1·2호기가 지금 있지 않습니까? 이게 이제 수명을 다해서 이걸 폐기해야 되는데 지금 이제 다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찾고 있잖아요.
지금 원안위에서 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이제 우리 전남도는 이 한빛 1·2호기가 수명을 다해서 폐기했으면 좋겠는데 앞으로 계속해서 이게 원전을 가동하고 그다음에 전력을 생산한다면 거기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대책을 제대로 세워야 되지 않겠어요? 정부가 계속해서 이런 에너지 정책을 가져간다면 우리 전남도 도민안전실은 정부의 어떤 기조는 따라가야 되겠죠?
이제 적법한 절차에 의해서 그 권한이 있는 기관이 결정한 사항에 대해서는 국가기관이 결정한 사항에 대해서는 협조해야 될 의무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면 이제 거기에 대해서 대책도 세워야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우리 도민들이 특히나 이제 영광이라든지 또 그쪽 주변에 있는 시군에서는 상당히 또 불안해할 것 같으니까 한빛원전 1·2호기가 다시 수명 연장을 통해서 계속운전을 하게 된다면 그런 어떤 불안감이 있을 수가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확실한 대책을 세워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예, 말씀 주신 대로 이제 1호기가 작년 연말에 그 설계 수명이 다했고 2호기도 지금 설계 수명이 일단은 다해 갑니다. 그래서 지금 원안위에서 심사를 하고 있고 아마 올 연말까지 심사보고서 작성이 되고 내년 상반기 정도에 아마 계속 운전 여부가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제 저희가 생각할 때 영광 지역 주민들의 반응은 조금 갈리는 것 같습니다. 이 원전과 아주 인접한 지역 그러니까 5㎞ 이내의 직접 영향 구간에 계신 주민들은 오히려 계속 운전을 찬성하는 경향이 높으시고요. 그 외 지역은 오히려 반대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렇지만 두 부분들 다 두 지역 다 이제 공통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게 뭐냐면 원안위의 심사결과보고서가 객관적으로 잘 작성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이 부분을 갖다가 나중에 한수원이나 이런 데에서 그냥 배포하는 형태가 아니라 원안위에서 주민들한테 직접 설명을 해 달라 그러면 조금 더 믿을 수 있지 않느냐 지금 이런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 원전이 있는 타 시도하고 협력을 해 가지고 앞으로 그렇게 계속 운전 여부에 대해서 원안위가 심사하고 보고할 때 그 보고서를 원안위가 직접 주민들한테 설명을 할 수 있도록 해 달라 그걸 저희가 지금 현재는 계속 건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 원전 지역 주변에 있는 그런 도민들이 그런 요구를 했다면 거기가 이제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시잖아요. 원안위에 직접 설명할 수 있도록 그렇게 원한다면 그렇게 해 주는 것이 또 우리 행정의 도리가 아니겠어요?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고 건의를 계속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도민들의 불안을 해소하는 그런 대책을 계속해서 추진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무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여수 출신 최무경입니다.
우리 도민안전실장님 비롯해 가지고 모든 직원 분들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 감사합니다.
실장님 제가 작년 2월에도 질의를 한 게 있었는데 다름이 아니고 2024년 12월 29일 제주항공 사건의 우리 학생들 2명이 지금 보험금 문제가 다 해결됐나요?
그거 다 해결된 걸로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아직도 목포하고 영광 15세 미만 미성년자가 보험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거 알고 있는데, 혹시 그 담당자 정확하게 얘기를 해 주세요.
제가 그게 법이 특별법 제정되고 해서 예외적으로 그 미성년자도 구제해 주는 걸로 그 법이 제정된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만 자세한 내용 다시 한번 확인해서 위원님한테 보고드리겠습니다.
그거 정확한가요?
지금 그러니까 그건 건설국에서 하는데 그것은 이제 법은 건설국 쪽에서 지금 하고 있지만 저희도 그 내용은 알고는 있거든요. 저도 보고를 받은 적이 있는데…….
도민안전공제보험에 관한 건데, 이게 지금?
저기 법은 제정됐고요, 그렇게. 시행령이 아직 안 만들어져 가지고 아직 시행이 안 됐다는…….
지금까지 안 됐죠?
예, 법은 제정이 됐답니다, 구제하는 것으로.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안타까운 건데 도민안전실에서 끝까지 챙겨 가시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분들한테도 도민안전공제보험이라든가 또 특별법으로 해 가지고 해 줄 수 있는 것은 다 해 주시기 부탁드릴게요.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너무 안타깝잖아요, 그 부분이. 지금도 무안공항도 아직까지 정상화도 지금 안 될 정도로 지금 아픔이 다 있으니까 그런 것을 잘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예,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 그렇게 운영하겠습니다.
그것을 챙겨 가지고 해 주시고…….
제가 작년에도 했지만 올해 이제 여수세계섬박람회가 하는데 도민안전실에서 그 로드맵을 좀 잡았나요? 아니면은 이거 업무보고에는 아예 없더라고요.
본 위원이 그것을 얘기를 했으면은 그것을 업무보고 때도 국제적인 행사이기 때문에 그거는 지금 우리 도민안전실에서 자연재난에도 지금 속하고요. 사회재난에도 속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많아요. 뭔 말씀인지 알겠죠?
예, 대규모 행사기 때문에 안전점검 철저히 준비를 해야 될 것으로 저희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제가 얘기를 했었는데 거기에 따른 예산 같은 것도 아예 안 잡았더라고요.
그 안전대책비는 원래 사업을 시행하는 시행 주체가 대책비를 세우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시행 주체는 지금 저기 소방본부에서 하고 있는데…….
시행 주체는 이제 거기 조직위원회가 되겠죠.
조직위원회인데 이제 우리 도에서는 소방본부에서도 그에 따른 예산을 잡아 가지고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런데 소방본부도 하는데 실질적으로 컨트롤타워인 도민안전실에서 그것을 지금 간과하고 있어요. 지금 안 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도민안전실에서 모든 것을 컨트롤타워를 하라고 내가 작년에 주문을 했었는데 지금 안 하고 있잖아요.
저희가 예산을 세우지 않고서도 얼마든지 점검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재난기금 가지고도…….
예, 지금 그러니까 저희가 사업비를 직접 집행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집행하는 건 아니고 저희가 점검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조직위에서 수립한 안전 대책이 제대로 수립되었는지 그리고 실제로 제대로 이행이 되었는지 그거를 저희가 점검하고 확인하는 게 저희 부서의 일입니다.
그러면 도민안전실에서 지금 섬박람회 조직위의 보고를 받은 적이 있어요, 안전에 대해서?
예, 보고를 받았고요.
언제 받았죠?
저번에 그 예산 세우기 전에 ‘안전대책협의회를 어떻게 운영할래? 예산을 어떻게 반영할래?’ 해서 한번 저희가 자료를 받은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30억 원을 위탁사업비로 지금 편성을 해서 조직위가 대행사를 통해서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겠다라고 저희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안전 대책도 대행사에다가 주나요? 그건 아닌 것 같은데 내가 봤을 때는 왜 그러냐면은 대행사는 지금 전체적으로 봤을 때 대행사가 지금 역할을 하는 것이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서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데 신경 쓰지 안전까지는 상당히 지금 신경을 덜 쓰고 있으니까 도민안전실장님께서 조직위 담당 공무원들 아니면은 민간인들이 됐든 간에 다 불러 가지고 심도 있게 이것을 논의를 해야 될 거라고 봐요.
저희가 점검할 겁니다, 위원님.
그거 얼마 안 남았어요, 지금.
예, 저희가 기본적으로…….
벌써 2월이에요, 지금.
기본적으로 안전 대책을 수립을 해서 기본계획을 수립해라 그래 가지고 저희한테 제출하도록 할 거고요. 그거를 일단 먼저 서면상으로 다 저희가 점검을 해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보완 요구를 할 거고, 그다음에 또 현장에 나가서 또 점검합니다. 저희가 최소 두 번은 점검을 합니다.
왜 그 얘기를 하냐면은 우리 전남은 이제 거의 3면이 바다다 보니까 그런데다가 기후 변화가 상당히 심하잖아요. 나는 솔직히 늘 걱정되는 게 잼버리 사태 같은 건 안 났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가 지금 허허벌판에다가 9월에 이제 덥고 또 태풍도 많이 올 것이고 이것이 우리가 얘기했을 때 이제 자연 재난도 기후 재난도 충분히 겹치는 계절이거든요, 날씨는 좋아도.
그런데 국제 행사를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사전에 계속 점검하고 뭐가 미비한지 그것을 해야 되는데 도민안전실장님께서 방금 얘기했다시피 별도로 이렇게 조직위의 대행사가 아닌 별도로 그것을 할 수 있는 건 없을까요, 안전에 대해서?
아니, 그러니까 제가 대행사를 말씀한 것은 대행사가 그거를 현장에서 이렇게 일을 한다는 이야기고 실제 그 안전대책협의회를 운영한다든가 계획을 세우는 것은 조직위가 직접 세웁니다. 직접 세우고 그리고 이제 실제 그중에서 일부 업무를 갖다가 용역으로 대행사에다 주겠죠.
자, 이렇게 합시다. 그러면은 제가 노파심에 얘기하는데 조직위 믿지 마시고 우리 도민안전실에서 컨트롤타워로 하는 걸로 하면 어때요?
저희가 시행 부서가 될 수는 없고 저희는 점검 부서…….
아니, 시행 부서는 없는데 점검을 제대로 하게 되면은…….
그러니까 그것을 체계적으로 해야 된다는 거죠.
예, 맞습니다. 저희가 이게 법에 다 절차가 나와 있습니다. 대규모 행사를 할 때 다중운집 행사라든가 대규모 행사를 할 때 시설점검, 안전점검을 하도록 규정에 다 돼 있고 절차가 돼 있거든요. 그 규정이나 절차에 의해서 다 점검합니다.
예를 들어서 시군에서 하고 있는 큰 축제들 있지 않습니까? 제가 나주 부시장이었으니까 나주 영산강 축제를 한다 그러면 영산강 축제에 대책 운영하는 데 필요한 재난안전 계획을 다 수립을 하거든요. 그리고 위원회 운영도 하고 또 도에 보고를 해서 점검도 받고 그 역할을 다 합니다. 저희가 이게 다 법에 이미 정해진 절차나 규정이 있기 때문에 그거에 맞춰서 점검 다 할 계획입니다.
실장님 그리고 지금 행정적으로 우리 조직개편에서도 문제가 생길 거라고 보잖아요. 우리가 6.3 지방선거 때 도지사라든가 광주시장이 아니고 전남광주특별시장으로 할 거 아닙니까?
여기서도 지금 이 부분을 논의를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특별시장이 어느 분이 될는지 모르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예를 들어서 6월 3일 선거하는데 7월 1일 자부터 업무를 보잖아요. 그러면은 두 달도 안 돼 가지고 바로 행사예요. 그러기 때문에 이 부분도 행정 조직이 어떻게 이제, 어떤 컨트롤타워로 어떻게 진행될는지 모르겠지만 미리 사전에 우리 안상현 실장님께서 준비를 하셔 가지고 새로 들어온 시장님한테다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보고를 해 가지고 안전하게 이렇게 국제행사를 치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될 것 같아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야 되겠죠?
저 걱정이 많이 돼요. 지금 프로그램 가지고도 걱정 많이 되고 섬박람회인데 섬을 주제를 해야 된다고 막 그러지 섬 분들은 다 그렇게 이구동성으로 말씀하는데 애니메이션이라든가 그런 걸로 막 한다고도 계속 얘기를 하는데, 지금 운송 부분도 저기 섬을 이렇게 운송하는 그 수송.
섬과 섬 사이를, 예.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원래 그것이 정확하게 했으면 제가 아쉬운 것이 일레븐 브리지가 완공돼 가지고 해 버렸으면 더 화려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일단은 이제 결정돼 가지고 하는 거니까 그래도 올해 9월에 방문해 가지고 한번 섬에 관한 것을 많은 매력을 느끼고 다시 한번 찾아올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한 2년 후라든가 다시 세계섬박람회를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고 세계인이 섬을 주력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올 수 있게끔 그런 것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알겠습니다.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 걱정하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도 이제 공감을 하고요. 저희가 일단은 일사분기 이내에 3월 이내에 일단은 아주 세부적인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안전 계획에 대해서 대책에 대해서 가장 근간, 골격이라도 일단 저희가 기본계획을 좀 받아 가지고 먼저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거 검토하는데 공유를 하기로 하고요. 저하고도 공유를 하고 우리 안건소 위원님들하고도 공유를 해 가지고 이렇게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이렇게 논의할 수…….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그 자료 입수하게 되면은 위원님한테 공유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잘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최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종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실장님.
업무보고 16페이지 한번 자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올해 우리 도에서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중점 과제로 추진하고 있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보니까 추진 방향에 또 두 가지 또 재난 취약계층 또 사고 유발요인 분석과 또 첨단 교통안전시설 확대 또 맞춤형 지원 사업 추진한다고 돼 있어요. 관련해서 세부 사업 그 밑에 보면 추진 내용에 농기계 및 고령 운전자 사고 예방 대책의 추진 사항을 점검해 보고자 합니다.
그 앞에 업무보고 책자의 6페이지 보면 아쉬운 점이라고 나와 있었어요.
2025년 추진 실적을 보니까 사고 건수는 약 4% 정도 또 감소가 됐는데 사망자는 전년도의 192명보다 한 10% 정도 20명 정도 늘었어요.
10%가, 그래서 특히 고령자와 농기계 이런 사망자가 증가했다고 지금 거기 나와 있어요.
그에 따라서 우리 어르신들의 운전면허 자진 반납 인센티브 확대라든가 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라든가 농기계·보행보조용 의자차 후면 조명등 이런 지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돼 있는데, 한국교통공단 자료를 보니까 최근 5년간 전국적으로 농기계 교통사고가 한 1628건 그리고 사망자는 250명으로 집계된 것으로 확인이 됐는데 이게 보통 승용차보다 일반 차량의 한 11배 이상 이렇게 달하는 수치더라고요, 사망자 수가?
그래서 이제 농기계 단독 사고 우리가 치사율 보면 한 5배 이렇게 이르고요. 사망자 대부분이 약 90%가 도로 이탈이라든가 또 전복 그리고 단독 사고에서 많이 발생했다고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통계가 단순한 저는 숫자가 아니라 또 현장의 구조적 어떤 취약점 또 아울러서 안전장치의 어떤 미비 그리고 또 복합적인 그런 공간들에 있음을 보여주는 걸로 생각되는데 전남도에서 우리 농기계 교통사고 특성과 원인은 어떻게 분석하고 있는지, 실장님은?
지금 좀 전에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 그대로입니다. 저희가 봤을 때도 농기계 교통사고 같은 경우에 혼자 자력으로 일어나는 사고도 상당히 많고요. 그다음에 새벽 때나 저녁 때 눈 보이지 않는 도로상에서 추돌사고도 꽤 있습니다만 일단 자력에 의한 사고가 굉장히 많다라는 그런 통계가 나와 있고요.
이 관련해서 지금 우리 농업기술센터 또 농업기술원이 지금 주관이 돼 가지고 농업인들 농업 경영 교육을 할 때 농기계 안전 운행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교육을 많이 하고 진행을 합니다만 이게 실질적으로 농기계의 특성이 굉장히 구조적으로 결함이 있는 부분도 있는 거 아니냐, 왜 그러냐면 이렇게 내리막길이라든가 이런 데에서 내려올 때 클러치라든가 브레이크 이런 것이 잠깐 작동을 잘못하게 되면 전복이 되는 이런 경우가 너무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농기계 제조사에 개선을 요구를 해야 될 사항이 아닌가 형식 승인 자체를 바꿔야 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추돌사고 예방 차원에서는 저희나 이제 교통행정과에서 계속해서 뒷면에 부착하는 반사지 같은 거 이런 것을 많이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것 역시 지금 시간이 지나면은 떨어져 버린다거나 아니면은 이렇게 새로 교체를 하지 않고 이래서 효과가 그렇게 크게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게 지금 계속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지금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의식 개선을 통한 안전 수칙 강화가 가장 필요하지 않을까, 저희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방금 아쉬운 점이 그 부분인데 그리고 또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 분석 시스템 보니까 농기계 교통사고의 어떤 발생 건수 우리 전남이 좀 아쉬움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 17개 시도 중 또 가장 많이 차지하는 비율 그리고 전체 교통사고 중에서도 농기계가 방금 했던 이야기처럼 농기계 교통사고가 또 어떤 차지하는 비율 이러한 부분들 정말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방금 실장님께서도 얘기하셨는데 올해 신규 설치하고 또는 확충 예정인 그 농기계 안전표지판 후면에…….
그리고 IoT 알림 시설 이러한 부분들은 지금 어떤 기준으로 선정되고 있는지 그리고 또 그게 실제 어떤 사고로 반영, 실제 사고의 발생 빈도나 도로 위험지수를 반영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실장님 어떻게 지금 생각하신가요?
지금 그게 다 그 시군비를 보통 50:50으로 지금 저희가 매칭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저희가 시군에 그 수요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시군에서 이제 의지를 가지고 매칭을 하려고 하는 데 위주로 일단은 편성이 될 걸로 저희가 보고 있고요.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페달 오조작 장치 같은 경우는 한 750대 정도 그다음에 농기계·보행보조형 의자차 후면 조명등은 약 3000대 정도 올해는 사업을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담양군 같은 경우도 또 고령 운전자 비율도 높고…….
또 농촌 도로 이렇게 야간 조도가 좀 낮은 구간이 특히 또 많습니다. 이런 부분들 또 지역별로 특성을 고려해서 맞춤형 지원 사업들이 필요하지 않냐 그리고 또 추진되어야 되겠다. 그리고 또 야간 방금 시인성 그런 향상 등 실효성을 높이는 것이 꽤 중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우리 실장님도 그렇게 같이 공감하고 계시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앞으로 전남도에서 이러한 치명적 사고 특성을 고려한 농기계 보호장구라든가 안전 프레임을 보강해 주는 지원 사업을 검토도 해 주시고요.
농촌지역 아까 방금 도로 환경 열악함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그리고 또 단순한 시설 확충에 그치지 말고 지역별 사고 특성을 잘 반영해서 맞춤형으로 안전대책이 더 강화돼야 한다.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감합니다. 저희가 22개 시군 컨설팅할 때 그런 부분 감안해서 진행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도민들의 생명 또 그리고 안전 또 그 어떤 행정보다도 저는 우선시돼야 한다고 보고 있고요. 또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목표 달성을 위해서 보다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그런 노력이 이어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송형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고흥 출신 송형곤 위원입니다. 우선 우리 배준 과장님? 아니요. 그냥 앉아 계세요. 환영합니다. 우리 최용채 과장님은 자리만 옮기셨죠?
(「예.」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우선 노상 우리 같은 상임위에 다시 있게 돼서 별로 안 보고 싶은데 보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환영합니다.
오늘 마침 이 질문이 딱 좋은 질문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고흥서 오랜만에 쌓인 눈을 보고 왔거든요. 여수, 고흥은 눈이 안 쌓입니다. 오는 족족 녹아내리는데 오늘 쌓인 눈을 보고 와서 운전이 참 조심스러웠습니다.
올해 우리 도민안전공제보험 예산이 좀 늘었어요.
예, 그렇습니다.
1억 5000만 원이 증액돼서 11억 1000만 원이 편성됐는데요. 그런데 올해 유독 춥잖아요.
이게 지금 우리나라는 그나마 다행이랍니다. 지금 옆에, 인근에 중국이나 일본 같은 경우에는 지금 폭설과 한파 때문에 거의 여러 지역이 마비될 정도로 굉장히 심각한 상황입니다, 지금.
유독 추운 기후에 시의적절하게 우리가 예산도 좀 잘 잡은 것 같고…….
이래서 본 위원도 시의적절한 조치에 좋은 평가를 합니다. 근데요. 이거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지적한 바 있거든요, 국내회의 때. 복지 부분은 신청 제도는 복지 제도에 있어서 신청하는 제도는 너무 잔인한 것이다.
찾아서 줘야죠.
예, 그렇게 말을 했죠?
예, 들었습니다.
과연 우리가 이게 지금 생각해 봐야 돼요. 도민안전공제보험을 제대로 알고 있는 도민이 얼마나 되는가, 물론 홍보는 하고 계세요. 그런데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취약계층들은 이런 공제의 혜택을 받을 분들은 특히 취약계층들이죠, 현장 노동자라든가 노인이라든가?
이거는 관계없습니다.
없는데 주로 대상이 그런 분들이 그럴 가능성이 많다는 거죠. 이 공제를, 사고가 당할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지금 전남도에서도 이미 동상, 저체온증, 한랭질환자가 발생됐다고 보도가 됐어요.
8명이 발생했습니다. 채 아직 2월도 안 됐거든요. 2월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지금 이 시점에서 한랭질환이 발생되고 있다 그러는데 이분들 공제 신청해서 타간 비율 혹시 있나요?
이 부분은 지금 조금 알아봐야 되는 게요. 온열질환과 한랭질환 진단비가 이제 올해 예산부터 추가가 되는데 시군별로 지금 이제 이거를 보험을 계약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험 하는 그 계약 기간이 1월인지 아니면 3월인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만약에 1월부터서 공제보험을 갱신해서 온열·한랭질환 진단비가 추가됐다 그러면 받아가실 수 있는 거고요. 지금 아직 갱신 계약이 안 돼 있는 시군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는 지급이 안 될 것 같습니다.
상황 파악을 해 보십시오. 우리가 이게 제도를 바꾸고 예산까지 잡아놨는데 이 예산은 결국은 안 타가면 보험사 좋은 일 시키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보험사랑 계약이 돼야 된다고요.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그냥 이렇게 제도만 바꾸고 예산만 확보해 놓고 손 놓지 마시고 시군별로 이거 상황 파악을 해 봐야 돼요. 그리고 한랭질환자가 8명 발생했으면 이분들이 타갔는가 안 타갔는가도 모니터링해 봐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이 말입니다.
예, 모니터링해 보겠습니다.
지금 제가 조금 전에도 말했듯이 야외에서 노동하는 사람들이라든가, 일용직으로 근무를 하는 사람들이라든가, 홀로 사는 노인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주로 이런 사고에 노출될 위험이 높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분들이 신청하라 그러면 과연 인터넷 타고 들어와서, 홈페이지 들어와서 신청할 수 있을까요?
어렵죠?
어렵다 그러면 우리가 이걸 제도를 바꿔줄 필요가 있어요, 우리 대통령께서도 지적하셨듯이. 이게 예를 들어서 응급실이라든가 병원하고 체계가 이루어지면 병원에서 안내를 해 준다거나 아니면 바로 연결을 해서 청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거나 이런 제도 개선을 하지 않으면 이분들은 그냥 이거 있는지조차도 모르고 지나가잖아요.
정확한 지적이시고요. 실제로 이제 시군 단위에서 이게 어떻게 운영이 되냐면은요. 어떤 사건이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고가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나주에서 근무할 때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서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건의 경위라든가 대상자라든가 피해 내용 쭉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맨 마지막 항목이 뭐냐면 안전공제보험 대상 적용 여부 이렇게 뜹니다. 그렇게 떠가지고 ‘이러이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대상이 되고 금액이 얼마입니다.’ 이렇게 적시가 되거든요. 그러면 이제 그분에 대해서는 읍면동사무소에서 직접적으로 이렇게 안내를 해서 수령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도와드리고 있거든요.
그렇게 운영하는 데도 있고 이제 우리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이 걱정하신 대로 그런 게 제대로 안내가 안 돼서 있는데도 불구하고 못 타가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그건 한번 거꾸로 해 보겠습니다. 이거 한랭질환 같은 경우는 이제 우리 복지 부서의 감염병관리과를 통해서 한랭질환자라든가 그다음에 폭염 때 온열질환자들이 몇 명이 발생했는데 그 사람들이 안전공제보험을 다 타갔는지 거꾸로 한번 확인해 보고…….
모니터링해 볼 필요가 있다니까요?
예, 해 보고 만약에 그렇게 안 되고 있는 게 있다 그러면 사후에 할 수 있는 방법 내지는 제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제도를 만들고…….
보장을 하는 제도 자체를 만들어 놓고 그냥 방치하면 시군에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시군만 믿고 있는 것도 우리 도가 사실은 직무유기하는 거예요.
우리가 좋은 제도 만들고 노력해서 예산까지 확보해 놓고 이런 것들이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이 안 돌아간다 그러면 그건 무용지물인 거죠.
그래서 시군 간에도 이게 자동화됐으면 좋겠어요. 이게 어느 지자체는 되고 어느 지자체는 안 되고의 방식이 아니라 우리 전라남도 내에서는 어느 지역이든 예를 들어서 병원에 가서 이런 산재가 되면 자동으로 안내되고 자동으로 청구할 수 있는 제도를 한번 정착시켜 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저희도 공감합니다.
예, 그걸 좀…….
그래서 지금 이렇게 사망사고 같은 경우는 사망사고나 상해사고 같은 경우는 이제 당연히 경찰 쪽에서 또 이렇게 그 사건 신고가 들어오고 해 가지고 대부분 그런 것은 다 잘 처리가 되는 걸로 저희도 알고 있는데, 말씀 주신 대로 한랭질환이나 온열질환 같은 경우는 이제 처음 시작하는 거고 또 이거는 사람 신체의 상해가 아니다 보니까 큰 그게 아닐 수도 있다 보니까 이게 모르고 그냥 넘어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감염병관리과랑 이야기해 가지고 어떤 루트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이게 한랭질환자들이 잘사는 사람들이 생기겠어요?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결론은 가장 취약한 계층들이 이런 상황을 맞이할 수밖에 없고…….
그분들은 또 우리 디지털 시대에 뭐 이제는 디지털을 넘어서서 AI 시대로 와 버렸는데 결론은 결국은 AI 시대나 디지털 시대에 가장 취약한 계층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걸 우리가 이렇게 제도 만들어 놓고 무용지물을 만들면 안 되겠기에 본 위원이 지적하는 겁니다.
예, 저희 공감합니다, 위원님.
이걸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도 개선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늘 지적되고 늘 묻는 질문입니다마는 지방하천 올해는 사업을 안 늘리고 있는 거에 치중을 해서 보완을 하겠다라고 보고를 하셨는데 올해 예산이 그럴 수밖에 없는 예산이구만요. 자, 봅시다. 지금 업무보고 자료에가 그렇게 나와 있어요. 2026년 포함해서 3년 것만 비교를 해 봅시다. 2024년도에 얼마인가요?
1118억 원이었죠?
74곳. 그래서 평균 15억 9000만 원 정도 돼요. 그렇죠?
2025년도에는 1181억 원인데 77곳으로 한번 해 보면 거기도 한 15억 원 정도 돼요. 그런데 올해만 75곳을 계획하고 계시는데 99억 1000만 원인가요?
991억 원?
그러면 13억 원 정도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더 늘릴 수도 없겠죠. 그런데 이렇게 된 그때 저희가 예산 심의할 때 이게 나왔었을 것 같은데, 추경 때 계획이 없는 거예요?
그때 예산 심의 때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지금 국비 내려온 것에 대해서 매칭을 다 못 했다는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현재 지금 국비 매칭을 못 한 금액이 정확하게 132억 원입니다. 그래서 지금 921억 원으로 돼 있는데, 이게 991억 원이 오타입니다. 921억 원입니다, 이거. 위에는 921억 원으로 돼 있는데 밑에는…….
921억 원이요?
991억 원으로 잘못돼 있네요. 오타입니다. 921억 원인데 지금 132억 원이 아직 반영이 안 돼 있습니다. 132억 원…….
왜 본 위원이 이걸 지적하냐면 신규 사업은 이제 지양하겠다라고 하니까 사실은 너무 기본계획조차도 안 세워진 하천들이 너무 많아요. 너무 많아요. 또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시 기본계획 세우도록 돼 있죠?
그러죠?
그러면 10년이 지나서 기본계획도 못 세우고 있는 하천들이 지금도 수두룩한데 신규 사업은 안 하겠다라고 한다고 하면, 아니 이제 기본계획을 안 세우겠다는 얘기는 아니겠죠?
그렇습니다. 기본계획은…….
정비 사업만 지금 좀 정체돼 있으니까 지금 우리가 회수하겠다라는 의미죠?
그렇습니다. 기본계획은 계속 진행합니다. O 위원 송 형 곤
왜 그러냐면 10년이 지난 하천들이 기본계획조차도 안 세워져 있으면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기본계획도 안 세워져 있어서 땜빵밖에 못 합니다, 이런 식이거든요.
그래서 언제든 기본계획은 세워져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올해도 기본계획은 26개소는 계속 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그걸 반드시 해 놓으셔야 유사시에 바로 하천 정비를 들어갈 수 있거든요.
그걸 좀 유념하셔서 저한테 올 2026년도 지방하천 정비사업 조서를 저한테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열람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지난번 예산심의 때 제가 제 기억으로 지금 시군의 소하천들이 너무 어려움이 많아서 우리 도에서 지원하겠다라는 예산이 안전실에 있었던가요, 아니면 제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마는 여기가 있어야 맞을 것 같은데요.
소하천 지원 사업비 말씀하시는 겁니까?
기본적으로…….
우리한테 있죠? 아니 이번에 예산에 잡혀 있죠?
행안부에서 내려온 사업으로 해서 좀 잡혀는 있습니다.
예산 있죠. 과장님 있지요?
시군 우리가 지방자치 자원 보조로 내려주는 거예요?
내려주는 거예요? 우리가 쥐고 흔드는 건 없고 그냥 내려가기만 하는 거예요? 그 시군별로 배정된 그것도 자료를 좀 주세요. 별도로 그 자료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주로 그냥 자료 요구로 갈음하겠습니다. 우리 지방하천에서 국가하천으로 승격시키신다고 우리 실장님께서 말씀하시니까 기대를 좀 하겠습니다.
계속 노력을 하겠습니다.
아니 제가 지난번 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했지만 국가하천 대비 지방하천 관리비가 너무 열악해요. 그래서 이게 우리가 쥐고 있을 것만 아니고 반드시 국가하천으로 승격시킬 만한 규모는 국가하천으로 이번 통합 과정에서 그거 지금 특별법에 넣었다는 얘기 아까 보고하셨죠?
저희가 안에다 지금 넣어가지고요, 지금 심의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저희 부서에서 그거를 발굴해서 집어넣습니다, 지금.
그걸 좀 많이 이양하시게요
그래서 계속 건의를 하는데요. 이제 거기에 특별법 법안에는 우선 지정을 환경부 장관이 우선 지정하도록 그렇게 이제 권고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고…….
국가하천 지정 중에요, 가장 크게 포지션을 차지하는 게 유역입니까? 아니면…….
그렇습니다. 유역입니다.
유역입니까?
예, 그 요건이 쭉 나와 있거든요, 하천법에. 유역이라든가 길이라든가 뭐 영향 구간 이런 것들이 가장 크거든요. 그것에 해당되는 게 현재 우리 도가 21군데나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많습니까? 그러면 이 기회에 싹 떠넘겨야죠.
그런데 그거를 전국적으로 따지자면 수백 군데다 보니까 국가가 그걸 한꺼번에는 못 받고 검토를 해서 2024년에 20개를 국가하천으로 받았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받아 나가는데 통합 특별시는 우선적으로 반영한다라는 내용으로 하나 넣어놨습니다, 현재.
아니 그러니까 저는 지난번에도 지적을 했듯이요, 지방하천에서 나는, 국민들은 대한민국 국민 아닌가요? 지방하천이 재해가 일어나서 재해를 당하면 그 사람들은 대한민국 국민 아닌가요? 아니 그러면 지방하천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국비를 내려 보내주든가 아니면 일정 규모에 해당되는 부분들은 국가가 당연히 받아 가야 되는 건 사실이죠. 그래서 이번에 통해서 많이 그런 부분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예, 적극적인 노력을 좀 해 주시고요. 지난번 저희들이 예산심의 과정에서 유지관리비는 증액을 시켜드렸어요.
잡목 제거하고 준설비…….
예, 그렇습니다. 준설하는 비용을 20억까지 올리려다가 참 애먹었습니다마는 15억밖에 못 올렸습니다마는 어찌 됐건 증액되어서 이제 좀 숨통이 트일 걸로 봅니다. 이것도 그냥 자료로 좀 주세요.
사업 조서를 저한테 자료로 좀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송형곤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또 몇 가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우선 실장님께서 고생하셔가지고 페달 오조작방지 장치 설치 사업이 올해 예산 1억 세워졌어요.
예, 도비 1억하고 시군비 2억 3000 해가지고 한 3억 3000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예, 도비는 1억이죠?
아무튼 지금 계속해서 언론에 나와 보면 오조작으로 인한 사고가 좀 많이 발생하고 있어서 다행히 우리 자체적으로 지금 이거는 하죠. 이제 국가가 한 것은 아니고요?
예, 저희 자체 사업입니다.
비록 1억이라든지, 우리 도비는 1억이고 시군비는 2억 3000 이제 3억 3300인데요. 이왕에 이렇게 세워진 예산 단 한 건이라도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가 지금 신속하게 집행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우리 시군에서 이게 대상자로 바뀌었지만 우리 도에서 지침이 내려올 때 최소한 더 빨리 대상자 선정해 가지고 한 사람도 이 방지장치 설치해 가지고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어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어떻게 보면 우리 도민이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또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이것은 국가에서 할 수 있도록 우리도 건의해 주는 것도 괜찮겠죠?
이런 사업도 앞으로 국가사업으로 조금 진행이 돼야 될 것 같고요. 특히 그 페달 오조작방지 같은 경우는 아예 자동차 형식 승인을 국가가 개정을 해서 제가 기억하기에는 2027년인가 2028년부터서는 아마 이게 의무사항으로 바뀐다는 걸 제가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거든요. 이런 식으로 좀 개선이 돼야 될 것 같고 국비지원 사업도 저희가 한번 건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러니까요. 작년 같은 경우는 우리 광양 위원님께서 한 분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게 상당히 이런 큰 사고가 많이 나기 때문에 미연에 우리가 먼저 선제적으로 조치를 해주는 것은 감사하지만 전체적인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면 국가에서 해줘야 맞겠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무튼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우리 실장님께서 서두에 주요 성과를 하실 때 우리 재난·안전 분야 평가 우수 기관 선정 이렇게 많이 고생을 하셨는데 아무튼 금년에도 또 같이 노력하셔서 또 많은 좋은 성과를 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하여튼 밤낮으로 고생한 직원분들께 감사드리고요. 또 방금 우리 송형곤 위원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지방하천에 대해서는 누차 강조를 해도 저희들이 예산이 부족해서 너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혹시나 추경이 언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같이 또 실장님이나 저희들하고 같이 해서 노력해서 예산을 확보해가지고 우리 지역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 대비에 철저를 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저희도 예산 확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기후 변화에 따른 폭염·한파도 계속 일어나고 있죠. 간밤에도 아마 폭설 때문에 또 잠 못 주무시고 24시간 또 고생하셨겠지만 이런 예측하지 못한 기후 변화가 계속 있기 때문에 아마 우리 안전실에서는 하나하나 점검할 사항이 굉장히 많으신 것 같던데 한 번 더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 가지고 우리 도민들의 귀중한 생명과 안전을 대비하는데 많은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저희가 어젯밤에 새벽에 비상근무 선 걸 또 위원장님이 아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 그러신가요. 그리고 지금 국민안전체험관 건립이 준비 잘 되어 가고 있지요?
예, 현재 진행 중에 있고요. 행정절차 진행하면서 설계 공모를 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상임위에서도 지금 그 관계 관련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하여튼 이게 안전체험관이 건립한 후에 운영은 지금 상당히 이야기를 다양하게 듣고 계시죠?
아무튼 저희들도 다른 먼저 건립되어 가지고 운영하는 데도 한번 참고하셔 가지고 정말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도민안전공제보험을 올해도 한 2개가 추가됐는가요?
예, 한랭질환자하고 온열…….
예, 됐는데 갈수록 이 분야가 상당히 우리 도민들한테 관심이 많아져요. 시군에서도 우리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거든요. 하여튼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우리가 매년마다 꼭 필요한 사안 항목을 찾아서 해야 되겠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도 이렇게 잘해주고 계시는데 아무래도 더 이 안전공제보험에 대해서도 우리가 혹시나 놓치는 분야가 있는가 관심을 가져주고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계속 한번 잘 살펴보겠습니다.
예.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도민안전실에서는 오늘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이 제시하신 정책 대안이나 의견에 대하여는 적극 검토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도민안전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하였다가 14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0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2. 2026년도 소방본부 및 22개 소방서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위해 참석해 주신 주영국 소방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소방공무원 여러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가정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도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전남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소방본부 및 22개 소방서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주영국 소방본부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소방본부장 주영국입니다.
존경하는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손남일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6년 병오년에도 180만 전남도민의 안전과 보다 나은 삶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이번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시는 고견은 업무를 추진하면서 적극 반영하고 개선하여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소방본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2026년 1월 1일 자 일부 간부 공무원 보직 변경이 있었습니다.
류도형 소방행정과장입니다. (인사)
이달승 화재대응과장입니다. (인사)
박보영 구조구급과장입니다. (인사)
임동곤 예방안전과장입니다. (인사)
최진석 소방감사담당관입니다. (인사)
최형호 소방교육과장입니다. (인사)
박광재 119종합상황실장은 본부에서 상황 대기 중으로 참석을 못 하였습니다.
이어서 22개 시군 소방서장 및 119특수대응단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용호 목포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서승호 여수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최기정 순천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입니다. (인사)
김옥연 광양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입니다. (인사)
박상진 보성소방서장입니다. (인사)
박춘천 해남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이병산 영암소방서장입니다. (인사)
박의승 영광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최인석 화순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안철수 무안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정병철 고흥소방서장입니다. (인사)
박원국 함평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최동수 장성소방서장입니다. (인사)
문병운 장흥소방서장입니다. (인사)
이민석 완도소방서장입니다. (인사)
고상민 신안소방서장입니다. (인사)
김재출 진도소방서장입니다. (인사)
박용주 곡성소방서장입니다. (인사)
한만조 구례소방서장입니다. (인사)
마지막으로 정삼태 119특수대응단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소방본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주요 성과, 2026년 여건과 정책 방향, 2026년 12대 핵심 업무 및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전남소방본부는 5과·1관·1실, 22개 소방서와 1특수대응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293명의 소방공무원이 842대의 소방차량과 소방헬기, 소방정 각 1대 및 1만 3072개소의 소방용수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5쪽, 예산 규모입니다. 금년도 세출예산은 총 5527억 원으로 도 전체 예산의 4.7%를 차지하고 있으며, 편성 내역을 보면 인력 운영비는 4297억 원으로 78%이고 정책 사업비는 976억 원으로 1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6쪽, 2025년 주요 소방 활동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0만 7808건이 119로 신고 접수되어 24만 468건 출동하여 16만 8415건을 처리하였습니다. 1일 평균 화재 진압은 34건, 인명구조는 79건을 출동하였으며, 구급활동은 428건 출동하여 226명을 이송하였고 생활안전은 68건을 처리하였습니다.
9쪽, 2025년 주요 성과는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여건과 과제입니다.
먼저 사회환경은 안전 취약계층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노후 산업단지 및 공동주택 증가로 인해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대책 마련이 요구됨에 따라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생활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위험시설 선제적 화재 안전 관리 강화와 AI 소방드론 감시시스템을 운영하여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자연환경으로는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 확산과 전남지역 AI 데이터센터 및 RE100 산업단지 조성 등 새롭게 나타나는 위험 요인에 대응하는 소방안전대책 마련이 요구되며, AI·빅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예방 시스템 구축과 시기·계절별 도민 안전경보를 발령하고 화재안전 기동조사단 운영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조직 환경은 도내 1시군 1소방서 설치 완료에 따라 지역별 여건과 재난 특성을 반영한 도민 맞춤형 소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소방정책자문위원회의 설치·운영과 소방정책 연구용역 등을 통해 소방 수요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소방력을 재배치 추진함으로써 변화하는 소방 환경에 적극 대응하는 효율적 조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금년도 소방본부는 2026년 새롭게 도약하는 전남소방이라는 정책 비전으로 효과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4대 방침, 9개 중점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2026년도 12대 핵심 업무 계획은 서면으로 대체하고, 28쪽,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안전한 전남을 위해 일상 속 화재 예방을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촘촘한 예방 활동을 통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 인명피해 저감 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주거시설 화재위험 요인 사전 제거와 현장 점검 강화를 통해 생활공간 중심의 화재 예방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으며 소방 환경 변화에 따른 화재위험 대상 집중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민·관 안전협의회 운영과 화재안전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화재 안전 중점 관리 대상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예방 관리를 실시하고 주민참여 기반의 노후 아파트 자율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생활 속 화재 예방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으며, 화재취약 대상에 대한 소방안전 물품 보급과 함께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 안전시설 확충,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지원 등을 통해 대규모 화재 예방 역량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9쪽입니다. 맞춤형 소방홍보를 통해 도민과의 안전소통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화재 안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수요자 눈높이에 맞는 안전소통을 전개하고 정확하고 신속한 소방홍보를 통해 119브랜드 위상을 강화하는 한편, 소방 주요활동 자료를 체계적으로 저장·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으며, 도민 참여형 영상 제작을 확대하여 정책 내용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지역 주민과 의용소방대가 함께하는 콘텐츠를 제작 운영함으로써 도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소방홍보를 활성화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체계적인 민원 행정을 통해 소방 정책의 품질을 높이고 소방법령 개정 사항에 대한 선제적 홍보와 대외협력 채널 확대를 통해 화재 안전 네트워크와 정책 소통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0쪽입니다. 도민이 안심하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새로운 소방환경 변화에 대비하여 화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특정 대상물에 대한 화재안전조사와 고위험시설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축사 시설과 지하구 등 도내 지역 여건을 반영하여 시기·계절별 특별 합동 점검을 추진하겠습니다. 위험물 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불법행위 신고 포상제 확대와 화재안전기동조사단 운영을 통해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율적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겠으며 공동주택, 셀프주유소, 다중이용업소 등 관계인 중심의 소방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여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31쪽입니다. 도민 중심 생활안전을 강화하고 참여형 안전 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지역협력 기반 생활안전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으며, 현장 점검 중심의 생활사고 예방 기능을 강화하고 계절 및 지역 환경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노후 아파트 취약계층의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하고 외국인 임시 거주시설에 소방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소방차 미배치 도서 지역에는 소방 안전용품 지원을 확대하여 생활 속 안전관리 강화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소방과 지자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협업을 통해 방문형 생활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남형 시니어 119안전지원단을 시범 운영하여 고령취약지역 중심의 안전과 복지를 연계한 지원을 강화하겠으며, 고령자 특성을 반영한 예방 활동 위주의 운영 모델을 정립하고 성과 분석을 통해 운영 기준을 마련하여 2027년부터 도내 전 시군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대한심폐소생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공공장소 자동심장충격기 보급과 전문 강사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하고 최초 목격자 응급처치 향상을 위해 심장이 안전한 전남을 구현해 나가겠으며, 전남 대표 축제장과 연계한 체험 중심의 소방안전교육과 안전문화 행사를 확대하여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도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완벽한 현장 대응을 위한 핵심 소방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아파트 화재 시 신속한 현장 진입과 효과적인 연기 차단을 위해 진압·전술을 체계적으로 숙달하고 전기차 및 ESS 시설에 대한 대응 능력을 제고하여 재난 특성을 반영한 실전 중심 전술 역량을 향상하겠습니다.
산불진압 업무 범위 확대에 따라 기존 진압 지원 활동에서 산불진압 업무로 역할을 확대하고 조직 개편 및 장비 보강 등을 통해 산불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재난현장 지휘·상황관리 훈련에 대한 평가 체계를 내실화하고 SOP 기반 지휘관 매뉴얼을 보급하여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휘 역량도 강화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신속한 현장 출동 환경 조성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과 아파트 공동 현관문 자동 출입 119패스 설치를 확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소방차 진입 곤란 지역을 지속적으로 해소하는 한편, 불법 주정차에 대한 강제처분 집행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화재 현장 대응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훈련 추진으로 소방공무원 진압·전술을 향상시키고 관계인 주도의 자율소방훈련 확산과 진압장비 및 개인보호장비 보강을 통해 현장 대응 전문성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으며,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한 특별경계근무를 추진하여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소방안전 대응 태세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35쪽입니다. 화재조사 신뢰성 확보와 소방용수 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합동감식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술대회와 경연대회 운영을 통해 화재조사 분야의 연구 기능과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으며, 화재피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긴급지원 강화로 초기 생계안정자금 지원 및 전문 상담사를 활용한 심리·정서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화재안심보험 지원 확대를 통해 취약계층의 회복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으며, 소방용수시설 보강과 관리 강화를 통해 중단 없는 소방용수 공급 체계 구축과 취약지역 주민 참여형 자율 진화 체계를 구축하여 현장 대응력을 한층 높여 나가겠습니다.
36쪽입니다. 도민의 든든한 안전지킴이인 의용소방대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시 지역 의용소방대 조직을 확대 재정비하고 119지역대 근무 배치와 드론 수색팀 운영 기능을 강화하고 심폐소생술 교육기관 인증과 범도민 응급처치교육을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대형재난 발생 시 도 단위 동원령을 통한 상호 지원 체계를 적극 운영하고 섬 지역 자가발전소 직원의 의용소방대 영입 확대와 취약농가 일손돕기 및 산불 예방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 밀착형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겠으며, 의용소방대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주요 행사를 道 소방본부 주관으로 전환 추진하고 피복 지급 현실화와 사무공간 확충, 모범대원에 대한 문화체험, 표창, 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도민 밀착형 재난 현장 구조 통합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여수·광양 산업단지 및 해상·화학사고에 대비하여 관계 기관 합동훈련을 체계적으로 정례적으로 추진하고 민간 구조단체 및 국가 통합출동체계와의 연계를 통해 광역 긴급 대응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권역별 우수 드론 운영을 활용한 소방드론 리더팀을 구성·운영하여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겠으며, 재난현장 드론을 활용한 실시간 영상 전송 체계를 구축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드론 페스티벌 등 참여형 안전체험 행사도 병행해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구조 전문 인력 양성과 실전형 훈련을 강화하여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구조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38쪽입니다. 재난현장 대응 강화를 위해 구조현장 펌프차 구조대를 확대 운영하고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119 시민수상구조대 및 봄·가을철 등산객 안전 확보를 위한 등산로 안전지킴이 배치 운영을 추진하겠으며, 태풍 등 기상특보 상황에 대비하여 위험 예상 지역 전담 출동대를 선제적으로 근접 배치함으로써 신속한 인명 구조가 가능하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수난·산악·붕괴 사고 대비 5개년 구조 장비 보급 계획에 따라 장비를 연차적으로 교체·보강하고 차량별 출동 데이터 분석을 통해 출동 경로를 최적화하여 골든타임을 확보하겠으며 구조장비 정비·점검을 강화하고 실습 중심의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현장 대응 역량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향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9쪽입니다. 계절별·시기별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겠습니다. 기상특보에 따른 부서별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침수 지역을 중심으로 대용량 배수 펌프차를 단계적으로 배치하는 한편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119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을 선제적 대비 체계로 구축하겠으며, 재난 현장에서의 효과적인 소방력 확보를 위해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방법을 개선하고 초기 상황관리를 강화하여 골든타임 확보와 함께 선제적인 긴급구조통제단 가동을 통해 재난 현장 지휘권 확립에 철저히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재난 관련 지원 기관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추진과 긴급 구조 지원 기관 간 신속한 협업 지원을 위해 시스템 마련 등 긴급 구조 지원 기관의 전문성을 향상하고 협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0쪽입니다. 도민 생명보호를 위한 구급서비스를 강화하여 생존율을 향상하겠습니다. 심정지 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해 119구급상황관리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고 현장 활동일지를 분석하여 심정지 소생률을 매년 2%씩 단계적으로 향상시키겠으며, 특별구급대 및 펌퓰런스 확대와 구급 서비스 품질관리를 강화하여 병원 전 단계에서의 중증 환자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구급대원 현장 환경 개선을 위해 구급차 및 전문 장비를 보강하여 도민에게 고품질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41쪽입니다. 구급대원 업무범위 확대에 따른 특별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가상 시나리오 기반의 모의 출동과 훈련을 병행하여 현장 대응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구급대원 현장 응급처치 이해도 평가를 통해 대원별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우수 구급대원에 대한 국외연수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또한 도서·산간 등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다수 사상자 대응 훈련과 무각본 불시 구급 대응훈련을 확대 운영하여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실전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겠습니다.
권역별 감염관리실 보강 개선과 노후시설의 교체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여 구급 분야 감염관리 기능을 강화하는 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2쪽입니다. 정보통신 운영체계를 강화하여 빈틈없는 상황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관리 기능 고도화를 위해 소방 데이터를 활용한 AI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여 위험 지역을 사전에 예측하고 119안전알리미 앱을 통해 위험도 정보를 도민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한편, 위험경보 지역 선제적 경계 근무와 예방 순찰을 강화하여 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겠습니다. 드론, 모바일, CCTV 등 영상 정보를 활용한 상황 판단 체계를 고도화하여 재난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취약계층과 외국인을 위한 수어 통역사 및 다국어 3자 통역 서비스를 통해 재난 상황에서도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겠으며 중증 응급환자 구급 상황관리 서비스를 강화하여 병원 선정과 이송 관제를 고도화하겠습니다. 심정지 대응에 대한 품질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의료 지도 기반의 신속 정확한 구급 대응체계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43쪽입니다. 지능형 기술을 활용한 거점 드론을 운영하여 취약 지역 중심의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재난 현장에서는 지휘 작전을 지원하는 한편 영상 전송 장비 보강을 통해 실시간 재난 현장 영상 정보 전송 체계를 강화하겠으며, 또한 고품질 무선 재난안전 통신망 장비를 확충하여 재난 현장에서도 끊김없는 현장 소통이 가능한 정보통신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차세대 119통합시스템 도입에 대비한 정보 시스템 분석을 통해 AI 기반 신고 접수와 데이터 중심의 지능형 대응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겠으며, 노후 통신 기반 시설을 교체하여 무중단 정보통신 운영체계를 구축하는 등 정보통신 분야에도 전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4쪽입니다. 소방 인재 채용과 현장 중심 교육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연도 내 채용 교육 임용을 연계한 인력 운영을 통해 현장 부족 인력을 적기에 충원하고 채용시험 제도 개선으로 우수 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다양한 재난 환경 변화와 현장 중심 단계별 교육 과정을 체계화함으로써 실전 대응 역량 중심의 신규교육 운영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고위험 화재 대상 종사자에 대한 현장 교육과 산업체 공공기관 소방안전관리자 실무 교육을 확대하고 재난현장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교육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45쪽입니다. 소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체계를 개선하겠습니다. 현장지휘관의 지휘역량 강화를 위해 실화재 훈련장 건립과 지휘역량 강화센터 국비 사업 공모를 추진하는 등 실전 몰입형 현장 교육 시스템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초급 지휘관 기본 교육과 재난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전문 교육을 확대하고 교육과정 일몰제를 도입함으로써 교육의 품질과 운영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습니다.
또한 교육 대상자 수요 분석을 기반으로 맞춤형 특별교육을 추진하여 생활안전 순찰대 실무과정과 리더십 과정 등 조직을 이끌 핵심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겠으며 KBLS 교육기관 인증을 통한 전문 기본소생술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도민의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심장이 안전한 전남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46쪽입니다. 미래 소방 도약을 위한 소방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충하겠습니다. 소방행정 주요 정책과 현안 과제에 대한 전문적 자문 강화를 위해 전라남도 소방정책자문위원회를 설치·운영하고 신규 소방정책 발굴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여 정책 수립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연구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지휘 역량 강화를 위해 시도 소방학교와 협의하여 현장 지휘관 교육 과정의 인원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교육 이력 관리와 지원을 통해 현장 지휘관 교육 여건을 단계적으로 개선하겠으며, 현장 대응력 향상과 직원 PTSD 관리를 위한 전문 인력을 채용하고 구급 인력 공백 방지를 위해 대체인력 운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47쪽입니다. 예산·집행·결산 등 재정 운영 등 전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주요 사업별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부진 사업에 대해서는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여 지방재정 신속 집행을 적극 추진하겠으며, 정기예금 유휴자금 이자수입과 불용품 매각 대금 등 세외 수입을 활용한 안정적인 자금 관리와 자금 배정 시 시기별 체계적 관리를 통해 소방특별회계의 재정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48쪽입니다. 소방역량 고도화를 위해 노후 소방청사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 계획에 따라 청사 신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소방공무원의 근무 여건과 복지 환경을 함께 개선하겠으며 청사 신축 과정에서 민간 전문가를 참여시켜 설계-착공-준공 단계별 점검체계를 운영하여 사업 관리의 전문성과 예산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겠습니다.
소방장비 해외지원 사업을 활성화하여 성능평가를 거친 불용소방차량의 무상 양여도 추진하고 KOICA 글로벌 연수사업과 연계한 소방장비 기술 지원을 통해 국제협력기반을 확대해 나가며, 또한 노후 주력 소방차 교체 보강과 구급차 감염병 대응 음압 구급차를 확충하고 이동 정비반 운영으로 대형·장기화 재난현장에서의 차량 가동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겠습니다.
49쪽입니다.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현장 안전관리 강화하기 위해 현장 안전점검관 배치 기준을 정비하고 직원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는 한편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하겠으며, 소방공무원 회복탄력성 증진과 직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제도와 단체보험 보장을 강화하여 소방특화형 복지제도를 확대 운영하고 일, 가정 양립을 위한 생활 밀착형 지원 확대와 소방 급식 환경을 개선하여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합하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50쪽입니다. 맞춤형 지원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심신건강 증진을 강화하겠습니다. 대형 재난현장에 출동한 직원의 심리 안정을 위해 선제적인 심리 지원을 강화하고 재난 피해 도민에 대해서도 전문기관과 연계한 긴급상담, 심리회복 지원을 제공하는 재난현장 소방심리지원단을 본격 운영하겠습니다. 마음건강 상담·치유·진료 확대와 임용 전부터 퇴직 후까지 이어지는 소방공무원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소방업무 특성을 반영한 신체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원활한 현장 활동을 위한 건강관리 지원을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근무 여건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1쪽입니다. 도민이 체감하는 청렴과 공정한 법질서를 확립하겠습니다.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소통 중심의 간담회를 운영하고 간부 부패 위험도 진단과 함께 전 직원 대상 청탁금지법 등 반부패 교육 이수제를 추진하여 내부 청렴 기반을 강화하겠으며, 민원 만족도 조사를 통해 취약 분야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민원 처리 단계별 문자 안내 서비스와 전화 친절도 조사를 병행하여 민원 서비스의 품질과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향상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적극행정 지원을 위한 법률 자문을 강화하고 공직윤리 제도를 내실화하여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2쪽입니다. 재난대응체계 등 현장 활동 개선 중심의 자체감사와 일상감사를 내실화하여 현장 중심의 소방 조직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으며 선제적 감찰활동을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비위행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세대·직위별로 맞춤형 교육과 익명제보시스템을 운영하여 비위행위 예방 중심의 공직 감찰을 추진하겠습니다.
소방사범에 대한 일제단속과 소방 활동 방해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한편 과태료 장기 체납자에 대한 전자 예금 압류 시스템을 운영하여 소방 안전을 저해하는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법 집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손남일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전남소방본부는 육상재난 컨트롤타워로서 도민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도움을 주는 최고의 소방 조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26년도 제396회 임시회 소방본부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영국 소방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본 부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소관 업무 담당 과장님 및 소방서장님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광국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관님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꼭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오늘 어렵게 업무보고 자리 현장에 참석을 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우리 전남도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에서 보니까 요즘에 가장 중요한 우리 전남도의 화두입니다. 통합이라는 단어는 한 글자도 지금 언급이 안 돼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지금 소방본부 내에도 통합 TF를 만들어서 현재 열심히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업무보고 책자에는 통합이라는 단어를 언급하지 않으셨나요?
지금 업무보고에는 통합 이전에 작년에 이제 수립된 계획이기 때문에 보고서에는 지금 반영이 안 돼 있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우려해 주시는 부분만큼 저희 소방 분야에 대해서는 광주하고 전남이 원만하게 지금 통합 운영 체계를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광주본부의 TF와 지금 우리 전남도의 TF가 한 번이라도 이렇게 만나서 직접 협의회를 하신 적이 있었습니까, 최근에요?
지금 미팅한 적은 없고요. 일단 전화라든지 자료를 통해서 지금 협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제일 궁금한 게요. 소방정감 체제로 개편이 되잖아요. 부본부장 체제로 이제 두 분이 계시는 거고요. 그러면 소방정감님은 출근을 어디로 하십니까?
그거는 이제 일단 도정의 운영 방향을 고려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러면 역시 통합청사가 어디에 생기느냐에 따라서 우리 소방본부의 소방정감도 출근지가 달라질 수 있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예, 맞습니다.
소방의 어떻게 보면 환경이 전혀 상이합니다. 광주와 전남의 소방 환경이라고 그럽니까? 여건이 아주 다르죠. 저는 좀 더 소방 특히 화재라든가 사건 사고가 열악한 전남에 치중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소방정감님의 그러니까 새로 생길 통합본부장님이 되시겠죠. 통합본부장님께서는 반드시 전남으로 출근을 해야 한다라고 믿고 있습니다.
물론 본부장님께서도 전남 본부장님이시라 그렇게 말씀을 하실 수 있겠죠. 그걸 TF에 좀, 소방 TF에 좀 내용을 담으시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담으셨습니까, 혹시?
아니요. 지금 현재 광주소방본부도 지금 시청사에 근무를 하고 있는데 별도 건물을 지금 건립 중에 있습니다. 그래도 만약에 광주청사에서 도정의 주 청사가 될 경우에는 그 공간이 상당히 협소할 거라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소방 같은 경우는 일단 장흥에서 본부 체계를 지금 운영을 하고요. 그다음에 도정의 운영의 방향에 따라서 또 광주소방본부가 신청사 건립이 완공됐을 때 그때 다시 한번 검토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 본부장님으로 계실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무튼 지금 TF에다가 내용을 좀 확실하게 담아 놓으시길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반드시 소방의 주 청사는 전남으로 와야 된다라는 내용을 TF에 반드시 명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안심콜 특히 119 안심콜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2008년도에 도입이 된 우리 고령자를 위한 화재 예방 서비스로 알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가입률이 아주 현저하게 낮아서 이래저래 질타를 많이 받고 있는데 의외로 전남의 가입률이 전국에서 최상위를 기록하고 있더라고요. 전남의 가입률은 몇 %입니까?
지금 저희가 한 7만 9000명 정도 가입이 지금 돼 있고요. 지금 경기도 다음으로 많은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경기도하고 다음으로 많으면 경기도의 인구 대비해서 가입률은 어떻게 돼요, 그러면? 가입자 수 말고 가입률. 가입률은 당연히 우리 전남이 압도적으로 1등 아니겠어요?
예, 맞습니다.
맞죠? 가입률은 1등이죠?
그럼 이 가입률 대비해서요. 서비스 이용률이 특히 우리 전남의 119 출동 건수 대비 119 안심콜의 서비스 이용률은 몇 %나 됩니까?
지금 5년간 한 10만 건 정도니까요. 매년 한 2만 건 정도 안심콜로 지금 출동을 하고 있고요.
안심콜에 의한 출동 건수가 연에 2만이라는 겁니까?
그럼 아주 잘 활발하게 활용을 하고 있다라고 해도 되겠네요?
예, 맞습니다.
저는 이제 이 낮은 가입률을 극복하기 위한 우리 소방에서의 홍보 노력이 좀 필요하다라는 말씀드리기 위해서 이걸 꺼내 봤습니다. 물론 너무 잘하고 계시지만요. 이게 뭐 특별하게 이용료를 낸다든가 사용료를 낸 시스템이 아니잖아요.
예, 맞습니다.
그냥 소방에서 무료로 전부 다 등록을 해 주고 계시잖아요. 그럼 국민 누구나 전남도민 누구나 다 가입을 해서 안전한 환경에 좀 예방하는 차원에서라도 그걸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려봅니다.
예, 알겠습니다.
좀 비슷한 시스템으로 응급안전안심서비스라고 있어요. 이건 노인복지 차원에서 시행하는 서비스인데 혹시 이 응급안전안심서비스에서 119로 이제 요원들이 신고를 하게 되죠. 혹시 이 출동 건수는 또 집계가 되신가요? 없으시면 굳이 말씀 안 하셔도 됩니다.
지금 작년 기준에 한 4000건 정도 있었는데요. 실제 이제 출동한 건수는 한 2000건 50%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신고는 4000건이고 실제 출동 건수는 2000건이다.
예, 오동작이라든지 여러 가지 좀 있었고요.
특히 최근에 전북 김제에서 화재감지기가 정상 작동해서 119로 연결이 됐는데 상황실에서 이를 오작동으로 판단하면서 출동이 지연돼 가지고 노인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이 됐다고 혹시 그 내용은 알고 계십니까?
예, 알고 있습니다.
이를 어떻게 보십니까, 이 사건 같은 경우에는요?
그래서 저희 전남 같은 경우는 지금 119 종합상황실에서 교대 점검할 때 청주 수영장 같이 좀 위치 정보가 부정확한 부분도 있었고요. 또 전북에 이런 주택 화재 때도 사망자가 발생한 이런 것들은 저희가 교대 점검할 때 매일같이 반복적으로 지금 직무연찬을 통해서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기기가 정상 작동했음에도 불구하고 119에서 오판해 가지고 이걸 골든타임을 놓쳐서 노인이 사망을 하셨잖아요. 전남 소방에는 당연히 이런 일이 안 일어났겠고 또 앞으로 일어나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안심콜하고 비슷한 어떤 시스템인 것 같아요. 응급안전안심서비스에 대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이런 부분도 전남이 단연 압도적으로 우리 가입률 1위를 달성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더 많은 가입자를 늘려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서 42페이지 한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거기 보면요, 우리 소방청에서 최근 또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라고 하죠.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지금 4대 중증환자 지정병원으로 또 신속히 이송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또 우리 이에 발맞춰서 전남소방본부에서도 현재 응급의료지원단 및 5개 거점병원이죠.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만 의료계 일각에서는 1차 응급처치 후에 또 이송하는 과정에서 환자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또 그러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해서 혹시 안전성에 대한 확보 대책은 우리 지금 현재 어떻게 마련돼 있는지 본부장님,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 저희가 중증도 분류 그 체계에 따라서 Pre-KTAS라고 1·2, 5단계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1, 2단계까지는 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권역이라든지 지역 응급의료센터에 1차적으로 치료를 하고요. 그 치료에서 이제 최종적으로 치료가 안 되기 때문에 전원 이송이 필요할 경우에는 그 이송 중에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반드시 의료진을 같이 탑승을 해서 이송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또 소방청이 우리 지난해 2월부터 전국 구급대를 대상으로 지금 119 구급 스마트 시스템 지금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또 시행 중인 줄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구급대가 병원으로 환자 수용 가능 여부를 이렇게 시스템으로 전송하면 병원에서 그걸 확인하고 동의하면 또 즉시 이렇게 이송이 이루어지는 그런 구조로 돼 있잖아요. 그런데 이러한 방식이 현재 정확히 현장에서 잘 운영이 되고 있는지 본부장님 생각 어떠신가요, 지금? 설명 한번 해주세요.
(부위원장 손남일, 위원장 최명수와 사회교대)
지금 119 구급 스마트 시스템은 소방청에서 시작한 사업인데요. 각 응급실 지금 저희 도내에 의료기관이 총 52개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그 응급실 안에 스마트 시스템 벨이 울리면 그거를 처리할 수 있는 전담 인력들이 지금 병원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먼저 바쁜 응급실 안에서 저희 스마트 시스템 벨이 울리면 그걸 가지고 확인을 하는 지금 현실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즉시 응답은 조금 지연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 부분에서 그런 부분들이 운영되고자 했었는데 당초의 운영과는 조금 부족함이 있는 만큼 기존처럼 병원에 또 일일이 전화를 또 걸어가지고 수용 여부를 확인하는 그런 절차도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요. 또 이러한 시스템으로 신속히 또 요청을 전송해서 이송 시간을 어떻게 보면 단축하겠다는 것인데 이런 취지에 어떤 매우 의미 있는 변화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시스템이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거 이러한 지적도 있더라고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일부 병원의 경우 또 실시간 응답이 늦거나 그리고 응답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결국 기존의 전화 방식으로 다시 또 사용 의존하게 된다는 거 이러한 이야기들은 조금 저희들이 한번 지적을 해 봐야 되지 않겠냐, 그리고 또 본부장님 현재 아까 방금 119 구급 스마트 시스템 전남지역의 모든 응급의료기관과 잘 연계돼서 하고 있는지 그리고 또 병원 측에서 실시간 응답이 실제로 잘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생각하시고…….
위원님께서 지금 우려하시는 말씀이 현장에서는 지금 이루어지고 있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52개 의료기관하고는 그 시스템은 다 깔려 있는 상태고요. 다만 전담 인력들이 부재해서 응답이 조금 지연되는 부분들이 있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현장에서는 그 중증도에 따라서 핸드폰을 이용해서 전화로다가 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도 지금 계속적으로 6개, 5개 종합 의료기관하고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지역 의료기관까지도 의료기관하고 좀 잘 협업을 해 가지고 개선해 나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방금 우리 본부장님 말씀처럼 또 좋은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그걸 잘 활용하는 게 또 필요할 텐데 이런 것들이 또 있음으로써 현장에서 체감하는 그런 구급대원들이 체감하는 효과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면서요. 중요한 것은 의료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하고 또 공감대 이러한 부분들이 좀 필요하지 않냐 그런 생각을 가져보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119 구급 스마트 시스템이 또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응급실 뺑뺑이 문제도 좀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나갔으면 좋겠다 또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본부장님 어떻게 잘 그 부분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해결 문제점을 찾아서 강구해 나가야 되는 게 좀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위원님께서 우려해 주신 부분을 저희도 해결을 하기 위해서 저뿐만 아니라 22개 소방서장들도 그 관할에 있는 응급의료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업을 하고 소통을 통해서 개선될 수 있게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앞으로 구급대원들이 또 병원에서 앞에서 발만 동동 구른다든가 또 환자들이 이렇게 길 위에서 긴 시간 또 허비하지 않도록 그런 시스템 의료기관과 지속적인 협력 시스템 좀 강구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 또 각별히 노력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강정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광양에서 산불 났는데 우리 본부장님, 우리 김옥연 서장님 비롯한 우리 소방관 여러분들께서 수고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뉴스를 보니까 오늘부터 우리 전남소방본부하고 TBN 광주교통방송이 업무협약을 해 가지고 도민들께 안전한 정보를 제공한다 하는 그런 내용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매일 이렇게 실시간으로 정보를 또 제공하고 특히나 요새 같은 경우에는 빙판길이나 눈길 같은 이런 거에 운전자들이 아침에 나올 때 굉장히 불편해하는데 이런 부분들을 또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거죠?
예, 맞습니다.
그다음에 또 매월 안전사고 주의보를 또 발령을 하고 또 그다음에 시기별로 캠페인도 하면서 우리 도민들에게 안전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리고 또 도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도 불러일으키고 하는 그런 좋은 시책을 우리 소방본부가 하게 된 데 대해서 아주 좋게 생각합니다. 기분 좋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어서 제가 몇 가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6페이지 보면 우리 주요 소방 활동을 보면은요, 수치로 보면 굉장히 여러 지금 화재 활동이나 구조 활동, 구급 활동 이런 부분들이 지금 수치로 보면 감소를 하고 있어요. 그렇죠?
단지 하나 이제 화재 출동 건수가 좀 늘었다. 전년 대비 4.8% 늘었는데 화재 건수는 또 줄었어요. 이 화재 출동은 많이 하는데 건수는 줄은 이유가 뭡니까? 이게 전부 다 오인 신고나 그런 거 뭐 연기나 그런 것 때문에 오인 신고된 건가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출동은 많이 했는데 화재 건수는 좀 감소했다.
예, 그리고 관계자들이 초기 진화한 경우도 많이 있고요.
그런 것도 있고요.
어차피 그거는 화재 난 거잖아요. 초기 진화한 것이라도 화재는 났는데 이게 오인 신고된 경우가 많다. 그런 것도 보고 그다음에 구조 활동도 좀 많이 줄고요. 구급활동도 마찬가지고 이런 것은 수치를 볼 때 어떻습니까? 이것은 아주 좋은 현상이죠? 수치가 준 것은 그만큼 우리…….
안전에 대한 의식이 많이 높아졌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러니까요. 그래서 이런 것은 아주 괄목할 만한 그런 어떤 변화라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런 것들은 우리 소방공무원 여러분들의 수고와 노고 덕분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46페이지 보면 우리 소방공무원 인력 공백 해소하고 마음건강관리 강화에 대해서 좀 질문을 드릴게요. 지금 업무보고 오늘 하셨는데 우리 정원이 4516명인데 현재 인원이 4293명으로 223명이 지금 부족해요. 그렇죠?
이렇게 결원이 계속해서 지속되는 그런 과정이 있는데 이러면 현장 운영은 교대 근무 그다음에 출동 대응 이런 게 실질적으로 어려움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지금 4년 만에 우리 행정안전부가 지금 소방공무원 정원을 확대한다 그렇게 발표를 했습니다. 5년 동안 한 5000명 정도를 증원을 하겠다. 우리 문재인 정부에서는 한 해에 한 2만 명?
예, 5년간 2만 명 채용을 했습니다.
아, 5년간 2만 명인데 여기는 4년간 5000명 정도 한다는가요?
그러니까 그만큼 이제 재난 대응 환경에 많은 변화가 생겼고 거기에 따른 우리 불가피한 조정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돼요. 그런데 이게 만족할 만한 수치는 아닌 것 같아요. 더 많이 지금 증원을 해야 되는데 이게 따지고 보면 소방관서에 한 4, 5명 정도 그렇게 된 수치라고 그렇게 하는데…….
예, 맞습니다.
지금 우리 전남은 어떻습니까? 전남의 현황은 지금 한 223명 정도 부족한데 몇 명이나 충원됩니까, 그러면 올해?
올해는 216명 지금 공고를 띄운 상태입니다. 그래서 2월 28일 자로 작년에 채용했던 신규 직원들 93명이 1차적으로 일선 관서에 배치가 될 거고요. 그리고 아까 업무보고에 말씀드렸듯이 이 채용 일정을 좀 당겨서 올 연말에 216명을 일선 관서에 전면 다 배치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이게 우리 행정안전부가 공고한 913명 안에는 거의 안 들어간 거죠?
913명 중에 저희 전남 같은 경우는 25명이 반영이 됐습니다.
25명 반영됐죠. 다 보니까 경기도하고 수도권 중심으로 이렇게 물론 거기가 이제 소방관들의 인력 수요가 많으니까 그렇게 했는데 우리 전남이 23명이면, 23명이요?
25명이면 이거 몇 %에요?
그래서 올해는 25명으로 했었고요. 내년도에는 지금 141명으로 지금 일단 잠정적으로 협의가 됐습니다. 그래서 매년 한 150명 내외로 신규…….
그러면 몇 년이나 되면 전부 다 우리가 이 결원을 다 충원할 수가 있어요?
결원은 지금 저희가 봤을 때는 한 3년 정도 지금 보고 있는데요.
3년 정도 되면 그러면 충분히 결원을 다 메꿀 수 있다 그 말이죠?
지난번 그 보도자료를 보니까 지금 소방청 주요 업무보고 2026년도에 보니까 소방청장 직무대행께서 1소방관에 1상담사 배치를 올해 완료하겠다 그렇게 했어요. 가능할 거다. 그러면 이게 이 업무보고처럼 우리 전남도 그렇게 가능합니까?
예, 일단 가능하고요. 저희가 작년에는 한 3억 5000 예산이 좀 부족했습니다. 올해 8억 원이 편성이 돼서 한 125% 증액이 됐고요. 작년에 그 외부 전문 상담사가 9명이 운영을 하다 보니 한 2.5 소방서별로 1명씩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18명을 채용을 합니다. 그래서 1소방서 1상담사 체계가 가능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 이 상담사를 증원해야 될 필요성 잘 알고 계신 거죠?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PTSD라든지 우울증 또 트라우마 이런 데에 굉장히 많이 시달리다 보니까 어떤 자료에도 보니까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전쟁 경험자에 준할 만큼은 심각하다 그런 또 기사도 좀 본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에 관련해서 우리 소방청이 올해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설문조사 한 것을 보니까 1년간 외상 사건으로 15회 이상 경험한 비율이 11.2%로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렇게 나오거든요. 그다음에 6.3%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유소견자로 나타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전쟁 경험자에 준할 만큼 심각하다, 이렇게 보도가 나왔는데 이게 지금 우리 소방관들에 대한 어떤 마음건강 치료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이게 지금 강화되고 그다음 확대되고 그런 순간에 있는데 그런 일에 계속 그렇게 확대되고 있는데 왜 이렇게 자꾸 수치가 늘어날까요?
지금 전남 같은 경우도 외상 사건 그 참혹한 광경은 한 7%대로 계속 매년 비슷합니다. 그런데 전남 같은 경우는 전국에서는 한 6.3%가 유소견자를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남은 지금 6%대에서 5%대로 지금 1% 포인트 내려간 상태입니다. 그래도 그나마 전남 같은 경우는 유소견자가 계속 감소하고 있다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전남의 수치를 보면 전국 평균의 한 반 정도 된다고 그렇게, 하여튼 뭐 다행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도 우리 본부장님께서 각별히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32페이지 보면 시니어 119안전지원단이 있습니다.
이게 초고령사회 대응 전남형 시니어 119안전지원단 운영 이게 올해 처음 실시하는 건가요?
예, 맞습니다.
이게 지금 순천시하고 협업을 해서 지금 하는 거죠, 이게? 순천시에서 예산을 대는 겁니까?
예, 맞습니다.
시니어 119안전지원단은 제가 기사를 보니까 출동 중심 소방에서 예방 중심 소방으로 가기 위한 그런 어떤 아직 기초 단계에 해당한다, 그렇게 나온 걸 봤어요. 그래서 이게 지금 현재 분명히 구성 인력은 어떻게 됩니까, 이 구성 인력은?
이 사업은 올해 시범사업을 처음으로 하는데요. 순천시하고 순천시의 시니어클럽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인 일자리 창출하고 연계해서 이 사업을 진행을 한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시니어클럽에서 올해는 15명 그래서 3인 1조로 5개 조를 편성해서 우리 취약계층에 직접 방문해서 전기라든지 가스 이런 것들을 점검도 좀 해주고요. 또 생활 불편 사항들 같이…….
그러면 아마 그런 부분에 대한 퇴직 소방공무원이라든지 또 그런 거에 대한 어떤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아마 뽑아 쓰겠죠, 제가 보기에는? 아무런 어떤 기술 없는 분들을 뽑아서 현장에 배치하지 않을 거 아니에요?
저희가 그 관할 소방서에서 일단 방문 전에 저희가 사전에 교육을 다 직무교육을 시킨 다음에 하고요. 이분들은 말 그대로 시니어 부분들이기 때문에요. 퇴직 소방공무원을 활용한 것은 저희가 내년도에 인사혁신처하고 협의해서 전통시장이라든지 이런 취약계층 이것은 별도 사업으로 다 저희가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시니어 119안전지원단은 말 그대로 시니어들이 전문적인 것보다는 육안으로 검사할 수 있는 것들 이런 것들을 복지 차원에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것은 단순한 일자리 사업보다는 지역 안전 인프라로 이 조직을 이 안전지원단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너무나 나이가 많다든지 비전문성을 가져서는 안 되겠다. 이왕 하면서 전문성을 가진 분들 그런 분들을 지원단으로 뽑아가지고 현장에 투입을 해요. 이게 이제 보면 이런 분들 이게 그 뭡니까, 문제가 생길 수가 있어요. 이게 업무 범위가 명확하지도 않고 그다음에 안전사고 우려가 되고 그다음에 전문성도 이렇게 편차가 생길 수 있고 가장 문제가 현장 대응 시 법적 책임 소재를 불분명하게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분들이 어디까지 권한을 줘서 어떻게 어디까지 일을 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되는가 그런 문제들도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들은 내가 보기에는 이게 법에 의해서 이런 거는 할 수 있겠지만 조례에다가 명문화해 가지고 책임의 한계성이라든지 소재 책임성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게 명확하게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이게 시범 사업이잖아요. 올해 처음으로 시범 사업을 한다고 하니까 이 시범 사업을 하는 것도 처음부터 첫 단추를 잘 꿰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전문성을 가진 분들 그런 분들을 이왕이면 지원단으로 활용을 하려면 그런 분들을 뽑아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침도 주시고 그다음에 그런 분들 더 교육을 잘 시켜 가지고 나중에 어려운 문제들이 생기지 않도록 그렇게 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그분들도 완장찼다고 시민들을 불편하게 하면 안 되잖아요. 또 그런 문제들도 발생할 수도 있고 이것이 올해 첫 시범 사업이고 하니까 이게 잘 성과를 내서 우리 전 소방서에 다 이것이 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활용됐으면 좋겠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우리 퇴직 소방 공무원들 활용도 잘 준비해서 우리 도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데에 크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아까 우리 청주 수영장 그런 사건이라든지 아까 나광국 위원님이 지적한 안심벨 오인 출동 사건인가요, 그것도?
그런 부분들까지도 관심을 가지고 대책을 그런 문제들이 발생했기 때문에 우리 전남에서 발생하지 않았다고 해서 우리가 손 놓고 있으면 안 되고 그런 사건들이 일어났으니까 사고들이 일어났기 때문에 우리 전남도 더 대책을 시스템도 점검하고 대책도 세워 나가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손남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우리 업무보고 책자 만드시느라 고생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제가 안건소에 4년을 버티다 보니까 맨 업무보고 할 때 그 책자 내용이 그대로 갖다가 거의 하나도 안 바뀐 거 그렇게 왔는데 올해는 정말 고생한 그런 표현들이 보이고 그래서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42페이지에 있는 우리 빅데이터에 관계된 것을 말씀드리려고 그럽니다.
우리 전남은 알다시피 농어촌, 산간, 도서지역이 많고 또 고령인구 비율도 높은 지역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실제로 최근 언론 보도를 보면 기후 위기로 인해 폭염·건조와 강수 패턴 변화가 일부 출동 양상 자체를 바꾸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과거와 같은 경험 중심이나 사고 대응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언제, 어디서 어떤 유형의 충돌이 늘어난지를 사전에 예측하고 대비하는 체계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보는데 우리 본부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을 지금 하고 있고요. 저희 전남소방본부도 사전에 예측하고 대비·대응하는 체계로 전환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저희 상임위에서도 지금 소방안전 빅데이터 활용 방안 연구회를 구성하여 전격 연구를 추진했고 또 지난해 12월 최종 보고를 마쳤습니다. 해당 연구를 통해 전남형 소방안전 빅데이터 센터 구축 또 위험시설·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한 데이터 기반 사전 점검 자동화 체계 구축, 읍면 단위 전남형 취약 지수를 활용한 예산 배분 체계 마련이라는 구체적인 정책 대안이 도출되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단순한 학술적 제안이 아니라 기후 위기와 지역 여건 변화를 고려할 때 앞으로 반드시 필요해질 소방 정책의 방향을 제시한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소방본부 차원에서도 충분히 검토하고 단계적으로 추진이 가능한 과제로 보이는데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이러한 연구 결과를 향후 소방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 부탁드리는데…….
예, 위원님 과분한 관심 감사드리고요. 올해 추진 중인 AI 소방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사업하고 연계해서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저희들이 소방청을 가서 빅데이터 활용 방안을 보고 소방청에서도 얘기했는데 거기야 어차피 소방청이야 모든 것을 관할하고 있기 때문에 하는 거고 또 저희들은 저희들 나름대로의 어떤 데이터를 세워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도 예산이 있겠지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세밀하게 해서 어떻게 보면 우리 전남이 이번에 그런 활용해서 만들어 낸 것이 전국의 모범이 돼서 할 수 있도록 본부장님 좀 더 신경 써서 각별히 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빅데이터, 우리 전에 본부장님께서도 전담 TF를 구성했다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그거 어떻게 좀 진행되고 있습니까?
예, 지난 5월부터 우리 직원들 3명하고요. 또 외부 전문가 3명 그래서 119종합상황실에서 지금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TF팀입니까? 아니면 완전 전담팀으로 이렇게 할 겁니까? 아니면 우선 TF팀만?
예, 맞습니다. 아직까지 조직 정비는 안 된 상태고요. 종합상황실 안에 저희가 사무실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서 전담으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제 앞으로 저희들이 전남에서 그렇게 간다고 하면 어떤 특별팀으로 해서 해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을 해 보는데 본부장님 또 그런 부분은 차후에 본부장님께서 좀 더 연구하셔서 그 부분들은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점도 있는데 저도 이번에 보니까 하나 놀란 게 32페이지 보니까 최근 소방청이 발표한 2025년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회복률이라고 통계를 보면 나오는 게 전국 평균이 한 12% 정도 되더라고요. 세종시 같은 경우는 22.4% 3년 연속 최고를 했다는데, 반면 우리 전남은 7.6%밖에 안 돼요.
지금 그 자발순환회복률이 낮은 이유는 첫 번째는 의료기관과의 원거리…….
아까 말했던 뺑뺑이?
예, 그러니까 의료기관과의 어떤 그런 원거리, 그러니까 도심지 같은 경우는 자발순환회복률이 높고요. 저희 전남과 같이 약간 농촌형으로 가면 갈수록 ROSC가 조금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이제 거리가 멀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예, 전남이 또 고령화도 많이 높은 상태고요.
그런데 또 여기 보니까 기부금이라고, 보니까 기부금 재원으로 해서 한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면 기부금이라는 것은 어떤 기부금을 가지고?
올해 저희가 신규 사업으로 대한심폐소생협회하고요. 지금 실무협의는 다 거쳤습니다. 그래서 대한심폐소생협회하고 우리 전남소방본부가 협약을 지금 맺어서 협회의 자기들이 후원 재원으로 1억 원 정도를 저희 전남에 지원해 줄 예정입니다. 그러면 그걸 가지고 이제 AED 무료 보급도 하고 심폐소생술 보급 확산 운동을 해서 자발순환회복률을 좀 높여보자 이렇게 해서 손 잡고 올 첫 시범 사업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 시범 사업으로요?
지금 우리 AED 그거 설치는 주로 제가 얼핏 보니까 버스터미널 같은 공공장소에 하더라고요. 그거 설치할 때는 어떤 조건 같은 건 있습니까?
지금 도민안전실 쪽에서 지금 AED 무료 보급 사업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그게 조금 부족하기 때문에 저희 소방본부에서는 올해 계획은 다중운집지역이라든지 또 기존에 설치되지 않은 지역까지 해서 66개소 정도 저희가 선별을 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저희가 검토를 해서 자동심장충격기도 추가로 보급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게 우리가 심폐소생술은 교육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학교에 가서도 얘기하고 그러는데 이건 AED 기계 이것도 같이 교육이 어느 정도 되고 있습니까?
지금 저희 소방 같은 경우는 심폐소생술 교육할 때 이 AED 교육까지 같이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또 연계가 돼야만 회복률에도 효과를 볼 수 있고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그게 우리가 심폐소생술만큼 이 기계를 사용, 일반인들이 그렇게 쉽게 접근할 수가 있습니까?
예, 쉽게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쉽게요?
예, 그래서 기회가 되시면 위원님들 별도로 교육을 한번…….
한번 받을랍니다.
아주 쉽습니다. 안내멘트에 따라서만 하시면 되기 때문에요. 한 번 경험만 갖고 계시면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 본부장님 오셔 가지고 우리 전남소방이 굉장히 많은 것을 추구하고 있고 또 많이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많이 보고 있습니다.
제가 방금 우리 여건이 이러해서 7.6%라고 나와 있지마는 그런 여건이 안 좋더라도 그 부분들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은 개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보니까는 대부분 요즘에 안에 그 내근이라고 합니까?
예, 행정 보는 것입니다.
행정을 꺼려하고 외근을 선호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는데 어떻게 그거에 대해서는 특단의 어떤 대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지금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특단의 대책은 없고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나 조직 차원에서도 젊은 친구들에게 소방에 들어오면 한 5년에서 10년 정도는 현장활동 열심히 지금 하고요. 그 이후에는 소방 이전에 공무원이라고 지금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5년 차 이상 되신 분들은 행정도 해 보고 또 승진하고 하면 외근도 하고 이렇게 해서 계속 순환 보직이 될 수 있게끔 관서장 모두 지금 관심 갖고 직원들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건데 왜 외근을 선택할까 하는 고민을 해 봤는데 그만한 뭐 어떤 게 있습니까?
일단 내근을 하게 되면 행정의 어떤 부담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어떤 모든 감사라든지 감찰이라든지 민원인 상대를 직접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업무적 부담도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떤 자리가 다 편하고 좋은 자리만 있겠습니까? 물론 방금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런 어떤 처음에 와서 배우는 것은 외근에 가서 배우고 또 안에 내적인 것도 배워야 그게 되는 것 같은데 어떤 그런 부분들을 우리 직원들 한 명 한 명 소중히 생각하셔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손남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마무리를 드리면서 어쨌든 지난 한 해 우리 본부장님 오셔 가지고 우리 도민의 안전을 지키고 또 인명을 구조하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신 점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드리면서 또 특히나 우리 소방 공무원도 고생하시지마는 거기에 보조를 하고 계시는 우리 의용소방대원들도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데, 어쨌든 나주에 본부장님 오셔 가지고 정말로 동 단위는 의용소방대 조직을 구성할 수 없었는데 빛가람 의용소방대를 만들어서 발대식까지 할 수 있도록 해 주신 점 거듭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의용소방대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 지금 우리 본부장님께서 25페이지를 보면은 우리 전남소방본부가 전국 최초로 의용소방대 동원령 발령 기준을 마련하고 출동 시스템을 개발 시행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25페이지요. 이거 어떤 내용이신가요?
지금 소방 같은 경우는 지방이나 국가 차원에서 동원령 기준이 마련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전국적으로 의용소방대를 대상으로 한 동원령 기준이 지금 전무합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에서 우선 올해 동부, 서부, 중부 해서 3개 권역으로 나눠서 어떤 재난 유형별로 나름대로의 저희가 1, 2, 3단계로…….
예, 매뉴얼을 만들어서요?
예, 매뉴얼을 지금 만들어서 올해 시범운영을 해 보고요. 또 외국 같은 경우에는 볼런티어들 출동 지원 전용 앱을 개발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그런 게 없어서 우리 전남이 먼저 이런 출동 앱을 지금 만들어서 어떤 지역에, 우리 도내에 재난이 발생했을 때 그 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다 전송해서 공유를 하고요. 그러면 그 의용소방대원들이 그 출동 앱에서 그걸 상황을 보고 본인이 그 현장에 출동할 수 있는지 없는지 버튼을 누르면 그거 가지고 이제 관리하는 체계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동원령이라든지 전용 앱은 우리나라에서 국내에서 최초로 우리가 시범운영을 한번 해 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본부 소방청하고는 연계가 된 것입니까?
아니요, 소방청하고는 별도의 연결은 없고요. 자체적으로 제도를 도입하려고 합니다.
그래요? 이렇게 앱이나 동원령을 하게 되면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고 의용소방대 현재 맡던, 의용소방대가 필요한 화재 현장이든 구조 현장이든 간에 어떤 큰 사건이 터졌을 때 예상할 땐 100명을 우리가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전체적으로 이게 지역별로 3개 지역으로 나눠서 한다고 하면 200명이 올 수도 있지 않습니까? 있죠? 거기에 따른 예산 대비는 어떻게 하시려고요?
일단은 올해 같은 경우는 시범 사업이니까요. 기정 예산 가지고 일단은 하고요. 그래서 부족한 부분은 이제 하반기 추경에 반영해서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요? 아무튼 우리 전남에서 이렇게 좋은 제도를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하니까 시범적으로 하신 만큼 또 본부장님께서 깊은 생각이 있어서 하시기 때문에 아마 잘 운영돼서 전국적으로 확산돼서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구조하는 데 노력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고요.
예, 알겠습니다.
아마 이것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제 우리 전남 지역은 사실 도시지역이 아니고 농어촌지역, 산간지역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우리 의용소방대원들의 구성 비율이 상당히 연령층이 높죠, 도시보다는? 그렇지만 그 연령층이 높은데도 현재 우리가 의용소방대 연령 기준이 65세로 되어 가지고 있어요, 65세로. 그런데 65세로는 지금 현재 시골서 살고 계신 분들한테는 아주 젊은 청년이거든요?
사실은 우리 여성 어머니들이 지금 농사짓는데 지금 80세까지 농사짓는 걸로 해 가지고 우리가 수당을 지금 주고 있거든요, 확대해 가지고. 70세에서 75세 그리고 80세까지 올해는 80세까지 연장시켰는데 우리 의용소방대의 역할도 지금 사실은 65세 이런 나이 제한을 해 버리면 의용소방대원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이 돼도 지금 인원을 채울 수가 없어요. 그럴 수도 있죠? 현재 이 연령 기준을 상향 조정하면 어떻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현재 최소한도 5년 터울로 한다든가 뭐 10년 터울로 한다든가 75세까지 한다든가 70세까지 한다든가 그렇게 해서 의용소방대 조직이 구성이 잘 되어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이 잘 되어야지만이 그 지역에서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할 거 아닙니까? 이걸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각종 우리가 불의에 생각하지 못한 현장에서 지금 우리 의용소방대원들이나 우리 소방 공무원들께서 좋은 사례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어떤 긴급한 환자를 응급 환자를 또 그 현장에 있어 가지고 구출해 오고 또 구급하고 그 사람의 생명을 구해준 사람이 많이 있는데 이런 분들에 대해서 지금 사후 관리 어떤 그분들에 대한 사기 앙양 그런 것을 어떤 방향으로 해 나가고 계신가요?
지금 현재로서는 그런 수범 사례가 있는 우리 소방 공무원이라든지 또 의용소방대원 또 일반 시민까지요. 지금 현재에서는 표창 정도하고 언론에 노출시켜주고 표창 이 정도로 지금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는 올 연말에 그런 수범 사례에 있는 모든 분들을 저희가 초청행사를 한 번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표창이나 그 공적에 대한 명예심도 해 주고 연말에는 그분들이 모여서 또 그분으로 인해서 수혜받은 상대방도 있지 않습니까? 우리 하트세이버같이요. 그래서 그분들을 다 한번 예산은 부족하지만 초청해서 한번 그런 만남의 자리도 구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예, 아주 본부장님 좋은 생각입니다. 그 대신 그런 것도 해 보시고요 표창이라고 하면 우리는 광역이기 때문에 이왕에 표창 줄 거면 최소한도 그분들이 받은 사람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표창, 도지사든 장관이든 국무총리든 모범공무원이든 상향돼서 줄 수 있는, 어떤 표창 올릴 때 해서 더 이렇게 우리 소방 공무원들이 더 우리 도민이나 군민들을 위해서 더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상여를 높여 주면 쓰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인사에 이익을 주라고 하면 어떤 잘못된 방향이 있을 것 같으니까요. 그게 아니더라도 여기에 또 다른 맞는 상여를 사기 앙양 대책을 만들어 줬으면 쓰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잠깐만 제가…….
보충질문 하신다고?
아니요, 보충질의가 아니라.
제가 얼마 전에 우리 의용소방대 원태연 대장님하고 뭔 얘기를 하는데 그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내가 방금 우리 동원령에 대해서 본부장님이 말씀하시니까 이분이 하신 말씀이 보통 의용소방대 보면 불이 화재나 뭔 일이 있으면 그 문자를 날리지 않습니까?
저도 이게 맞나 했더니 건의 한번 해 주라고 그래서 수첩에 적어 가지고 온 게 생각나서 전하는데, 그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서 우리 긴급 문자, 안전 문자 들어가면 먼저 삐삐 소리가 나잖아요. 문자로 날리니까 못 보는데 차라리 그렇게 의용소방대원들한테 이렇게 신호음을 주면 이게 우리가 안전 문자 같은 것도 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할 때 화재가 어디에 났고 그러면 할 때 문자로 날리기 전에 그 신호음을 한번 줬으면 자기들도 보고 빨리 판단하고 보고 갈 수 있는데 그냥 문자로 오니까 일반인 문자인지 알고 핸드폰을 접어놔 버린다 그러면서 혹시 되면 얘기를 해서 그렇게 먼저 신호음을 한 번 주고 난 다음에 문자를 보내는 게 어떠냐고 한번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한번 어떻게 생각해 보십시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출동 지원 전용 앱을 개발하면요. 그 입력한 분들에 한해서만 지금 재난 문자같이 똑같이 부저가 울릴 수 있게끔 그렇게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공무원에 대해서는 그렇게 해 주시고 의용소방대원들은 매달 22개 시군이기 때문에 하시더라도 도지사 표창장이라도 줄 수 있도록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소방본부 및 소방서에서는 오늘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이 제시하신 정책 대안이나 의견에 대하여는 적극 검토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소방본부 및 22개 소방서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소방 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96회 임시회 제1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3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도민안전실>
실장 안상현
안전정책과장 배 준
사회재난과장 최용채
자연재난과장 장경석
<소방본부>
본부장 주영국
소방행정과장 류도형
화재대응과장 이달승
구조구급과장 박보영
예방안전과장 임동곤
소방감사담당관 최진석
소방교육과장 최형호
목포소방서장 김용호
여수소방서장 서승호
순천소방서장 최기정
나주소방서장 신향식
광양소방서장 김옥연
담양소방서장 이중희
보성소방서장 박상진
해남소방서장 박춘천
영암소방서장 이병산
영광소방서장 박의승
화순소방서장 최인석
강진소방서장 정용인
무안소방서장 안철수
고흥소방서장 정병철
함평소방서장 박원국
장성소방서장 최동수
장흥소방서장 문병운
완도소방서장 이민석
신안소방서장 고상민
진도소방서장 김재출
곡성소방서장 박용주
구례소방서장 한만조
119특수대응단장 정삼태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창근
속기공무원 송영석
속기공무원 신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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