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4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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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보건복지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4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보건환경연구원·(재)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일 시 : 2025년 11월 11일(화) 10시 00분
장 소 :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10시 04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감사 일정에도 도민을 대표로 해 감사를 성실히 임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도민의 건강한 삶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시는 안양준 보건환경연구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박문옥 위원입니다. (인사)
순천 출신 김정이 위원입니다. (인사)
장흥 출신 박형대 위원입니다. (인사)
화순 출신 임지락 위원과 목포 출신 박미경 위원은 지역구 일정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환경연구원장이 대표로 선서한 후 간부 소개와 업무 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항의 규정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하는 이유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이며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 거짓이 있을 경우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서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양준 원장님께서 대표로 선서할 때 간부께서는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원장은 선서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안양준 원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제1항,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1일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원장 안양준
보건연구부장 박숙
환경연구부장 안길원
동부지원장 박귀님
운영지원과장 홍경숙
미생물과장 윤기복
감염병조사1과장 윤연희
식품분석과장 나환식
약품화학과장 강보라
환경조사과장 이정일
수질분석과장 박혜영
토양폐기물과장 배주순
대기질관리과장 양정고
대기보전과장 박송인
산업폐수과장 박찬오
악취관리과장 오길영
감염병조사2과장 김진영
농산물검사소장 문희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보건환경연구원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업무 보고는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간결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이번 제395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성과를 보고드리게 된 점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발전과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오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우리 연구원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서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연구원 직원 모두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과 정책 대안을 적극 검토하고 반영하여 위원님들과 함께 건강하고 쾌적한 전남 행복시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업무 보고에 앞서 연구원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숙 보건연구부장입니다. (인사)
안길원 환경연구부장입니다. (인사)
박귀님 동부지원장입니다. (인사)
홍경숙 운영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윤기복 미생물과장입니다. (인사)
윤연희 감염병조사1과장입니다. (인사)
나환식 식품분석과장입니다. (인사)
강보라 약품화학과장입니다. (인사)
이정일 환경조사과장입니다. (인사)
박혜영 수질분석과장입니다. (인사)
배주순 토양폐기물과장입니다. (인사)
양정고 대기질관리과장입니다. (인사)
박송인 대기보전과장입니다. (인사)
박찬오 산업폐수과장입니다. (인사)
오길영 악취관리과장입니다. (인사)
김진영 감염병조사2과장입니다. (인사)
문희 농산물검사소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1과, 2부, 1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은 114명, 현원은 지난 10월 2일 자로 신규 연구사 등 6명이 추가 배치되어 지금 현재 107명입니다.
2쪽 보건환경연구원은 보건 환경에 관한 검사·조사·연구 업무를 수행하는 법정 시험검사기관으로 총예산 규모는 64억 원이며 그중 8억 원이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지원되는 국비로 시험검사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인건비와 시약 투자, 시험검사장비 구입비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3쪽 주요 성과로는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감시망을 확대, 식중독 사고 원인 병원체를 규명하는 등 감염병 대응기반 고도화에 앞장서서 지난 11월 5일 질병관리청장으로부터 3년 연속 기관 표창을 받았으며 수산물 및 염지하수 방사능 검사를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수·순천·광양 지역에 대한 고농도 오존 발생 원인 및 저감 대책 마련을 위해 국립환경과학원, 전라남·북 보건환경연구원, 영산강유역환경청이 합동으로 3개년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으며 행정안전부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 및 환경 분야 우수 연구자 표창을 받은 바 있습니다. 더불어 환경관리 취약 영세사업장, 맞춤형 기술지원 사업이 우리 도 도민평가단 현장평가 우수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4쪽 업무추진 여건과 방향은 서면으로 대체하고 9쪽 역점추진사업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도내 하수 감염병 및 마약류 모니터링 고도화입니다. 도내 지역 하수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감염병 유행을 예측하기 위한 자료를 확보하고 마약류 안전관리 기반을 위해 배출원 추적 연구를 수행 확대하고 있습니다.
12쪽 큰비쑥 추출물 기능성 연구 및 화장품 개발입니다. 우리 도 특화 작물로 선점·육성하기 위해 수행한 큰비쑥 추출물의 효능 평가를 진행한 결과 항염, 주름 개선, 보습, 미백 효과 등을 확인하였고 화장품 시제품 제조를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특허 등 지적재산권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다음 13쪽 전남 갯벌의 온실가스 흡수능 연구입니다. 전국 갯벌의 43.8%를 차지하는 전남 연안 갯벌의 온실가스 흡수능 연구를 수행한 결과 비식생갯벌에서 이산화탄소 흡수능을 확인하였으며, 내년에는 메탄가스 흡수능 연구를 추가하여 탄소중립자원으로서의 전남 갯벌의 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쪽 건강 취약계층 환경복지 서비스 확대입니다. 도내 어르신, 어린이 등 건강 취약계층이 주로 생활하는 복지시설 35개소에 대한 실내 공기질, 환경유해인자, 먹는물 검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기준초과 시설에 대한 컨설팅 및 사후 점검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환경개선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15쪽 환경관리 취약 영세사업장에 대한 맞춤형 기술지원입니다. 대기, 수질, 악취 등 환경관리 취약사업장 9개소를 선정하고 환경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기술지원 및 시설개선 컨설팅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맞춤형 기술지원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그다음 16쪽 초등에서 대학까지 맞춤형 체험교육 추진입니다. 초등에서 대학생까지 교육과정과 연령별 눈높이에 맞는 과학 및 진로체험 교육을 실시하여 우리 지역 학생들의 꿈과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 분야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19쪽 병원체 감시 강화로 감염병 확산 방지입니다. 도내 의료기관에 내원한 설사 환자의 변과 해수·갯벌을 대상으로 수인성식품매개 바이러스, 엔테로바이러스, 해양환경비브리오 감시를 실시해서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쪽 감염 고위험군 감염병 감시 강화입니다. 결핵 환자 접촉자, 집단 시설 종사자 등에 대한 잠복결핵, 항생제내성균 검사를 통해서 환자 발생을 최소화하고 의료기관 항생제내성균 집단 발생 차단에 기여하겠습니다.
21쪽 새로운 감염병 선제적 대응입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모기, 진드기 등 감염병 매개체 분포 양상과 병원체를 모니터링하고 감염병 의심 환자 진단검사를 실시해서 감염병 유행 및 확산 최소화에 기여하겠습니다.
22쪽 급성 호흡기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입니다. 도내 6개 병·의원 호흡기질환 의심환자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 바이러스 병원체를 규명하여 호흡기 감염병 발생 추이 및 신형 변이 바이러스 출현을 감시하겠습니다.
23쪽 위해물질 집중감시로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겠습니다. 부적합 빈발 다소비 식품과 최근 식품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다소비 식품군 검사를 강화하여 부적합 긴급통보시스템을 통해 부정·불량 식품 유통을 신속하게 차단하고 있습니다.
24쪽 식중독 원인균 추정 및 오염도 평가입니다. 도내 유통 식품과 식품제조용수에서 식중독균을 추적하여 유전적 특성 정보를 확보하고 식품별 기준 규격체 평가를 통해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쪽 도민 다소비 생활용품 선제적 품질관리입니다. 도민 실생활과 밀접한 다소비 의약외품, 화장품, 위생용품의 품질 및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여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겠습니다.
26쪽 방사능 등 먹거리 위해물질 감시 강화입니다. 도내 유통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중금속, 방사능, 곰팡이독소 등 위해 오염물질 조사를 실시하여 도민 먹거리 안전과 위해 오염물질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27쪽 공영도매시장 및 유통 농산물 안전 확보입니다. 순천 공영도매시장에 반입된 경매 전 농산물과 도내 유통되고 있는 농산물에 대한 위해물질 검사를 실시하여 부적합 농산물은 경매 전에 전량 폐기 처리하여 안전한 농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환경 분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1쪽 공공수역 수질 조사 및 오염사고 신속 대응입니다. 도내 주요 하천 13개 지점에 대한 수질측정망을 운영하고 시군 공공수역에 대해서도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물환경 정보 시스템을 통해 결과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32쪽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관리 강화입니다. 도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먼지,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검사하고 결과는 부과금 등 행정처분 자료로 활용되어 오염물질 배출 저감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33쪽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로 물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사회복지시설과 귀농어·귀촌인 음용 지하수에 대한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를 실시하여 안전한 먹는 물 제공과 귀농어·귀촌인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겠습니다.
34쪽 상수도부터 지하수까지 안전한 먹는물 공급입니다. 도내 수돗물과 학교 등에서 먹는 물로 사용하는 지하수 등에 대한 철저한 수질검사로 도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먹는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5쪽 수생태계 보전을 위한 수질오염물질 관리입니다. 도내 수질오염물질 배출시설 방류수에 대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오염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여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유도하고 수생태계 보전에 기여하겠습니다.
36쪽 청정 토양 환경 보전을 위한 유해물질 관리입니다. 오염우려 토양에 대한 실태조사와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폐기물 종류에 따른 적정 처리 방법을 유도하여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 순환율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37쪽 환경 친화적 골프장 관리를 위한 농약 잔류량조사입니다. 도내 44개 골프장 토양 및 조정지 유출수에 대한 농약 잔류량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농약 저감 및 친환경 관리를 유도하겠습니다.
38쪽 미래세대를 위한 어린이활동공간 안전 관리입니다. 유치원, 학교 등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공간에 대한 환경유해물질 검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활동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9쪽 실시간 대기질 감시 및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도내 52개 도시 대기 및 중금속 측정소를 통해 실시간으로 수집된 자료를 분석하고 평가하여 도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 40쪽 악취배출원 관리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도내 악취관리지역에 대한 주기적 실태조사와 악취발생 취약사업장, 민원 발생 사업장에 대한 악취 검사를 통해 악취배출원 관리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신속 정확한 시험·검사 업무 추진입니다. 43쪽입니다. 우리 연구원은 신속 정확한 시험·검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9월 말 현재 10만 9800여 건의 보건·환경 분야 시험·검사 업무를 빈틈없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험·검사 역량 선진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44쪽 시험·검사 국제적 품질보증 체계 확립입니다. 보건·환경분야 검사 능력 향상과 신뢰도 제고를 위해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립환경과학원, ERA 등 주관기관별 측정 항목의 정확도와 정밀도 시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시험 항목에 대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어 9년 연속 최우수 시험 검사기관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제적 시험검사 품질보증 체계를 고도화하여 시험검사 기관으로서의 국내외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45쪽 도민 생활 밀착형 연구·조사 활동입니다. 실생활과 직결된 보건·환경 분야 10개 연구과제를 수행하였으며 12월 11일 최종 결과 발표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결과물이 전남 행복시대 실현을 위해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업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9쪽 보건·환경 분야 운영 및 검사요원 역량 강화입니다. 보건소, 정수장 등에 근무하는 보건과 환경 분야 운영 및 검사요원에 대한 기술지도 및 교육을 실시하여 분야별 역량 및 관리능력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
안양준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감사 자료와 업무보고서를 참고하여 질의해 주시고 담당 부장이나 과장에게 상세한 답변을 듣고 싶은 위원님들께서는 본 위원장에게 동의를 얻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감기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에 대한 핵심을 잘 파악해서 요점 위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필요한 경우 추가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차영수 위원님, 질의하시렵니까?
반갑습니다.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우리 원장님 지금 몇 년째 우리 원장님 임무를 수행하고 계신가요?
저희들보다는 조금 더 1년 정도 이상 더 여기서 근무를 하셨네요.
11페이지 한번 볼게요, 업무보고. 도내 하수 감염병 및 마약류 모니터링 고도화 해서 실질적으로 지금 하수계에서 마약류 같은 게 이렇게 조금 검사되는 게 있어요?
예, 검출되고 있습니다.
되고 있어요?
그러면 관계 기관하고 이렇게 해서 또 수사나 해서 또 마약 사범들을 그런 잡는 사범도 있는가요? 사례도?
지금 현재는 하수에서만 지금 저희…….
나오고만 있지…….
나오고 우리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님께서 지난 행감 때 또 이야기해 주셔 가지고 저희가 배출원 추적을 올해는 조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이제 광범위한 하수처리장 유입수 같은 경우는 너무나 광범위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추가적으로 배출원 추적을 해 갈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나름대로 지금 조금 많이 나오는, 농도가 많이 나오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배출원 추적을 해 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런 상황에서 지금 경찰청이라든지 교육청 이 부분의 여기 기관들과 협업을 통해서 그런 부분들을 좀 활용을 하고자 지금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사실은 이게 마약 사범 단속하는데 어느 지역에 그런 마약류 검출이 되면 수사망이 좁혀지지 않겠습니까? 실질적으로 1985년도에 비하면 지금 2024년도 보면 한 2만 명, 이만몇천 명 정도가 마약 사범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어쨌든 간에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마약 사범을 단속하는 데 어느 정도 역할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도…….
혹시 또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이렇게 예산 부족이나 여기에 따른 필요한 것 있으면 의회한테도 협력도 요청하시고 그러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반영할게요.
또 요구자료 한번 보시게요. 61페이지 한번, 수질측정 운영실적을 보니까 작년에 비해서 올해가 좀 더 좋지 않은 것 같아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이렇게 보니까 고막원천, 지석천, 화순천, 이사천 같은 건 수질이 좀 많이 떨어졌는데요.
많이 떨어졌다고 좀 보기는 그렇고요. 일단은…….
아주 좋음에서 약간 좋음 또 이렇게 떨어진 것은 분명하잖아요.
예, 시점에 따라서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갈수기라든지 이럴 때는 조금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고요. 여러 가지 기온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영향이 미치고 그렇습니다.
그럼 원인 분석은 어느 정도 돼 있어요?
원인 분석은 지금 이게 위원님, 그전에는 저희가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했는데 올해 행감이 10월부터, 전년도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로 해 놔서 조금 이렇게 기간을 올해는 조금 차이를 두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고요. 이제 그 원인 분석에 대한 자료는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수질은 우리 생활의 기본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원인 분석 확실하게 하셔가지고 우리 도민의 삶의 기본적인 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62페이지 한번 더 보시게요. 지하수 부분도 지난해보다 부적합이 한 15% 이상 더 늘었어요.
그 이유가 또 있습니까?
지하수 같은 경우는 이제 개인 지하수도 있을 수 있고요. 저희가 사회복지시설에 무료로 저희가 하는 그런 먹는 물 공동시설이라든지 아니면 사회복지시설 아, 사회복지시설은 여기가 지금 별도로 빠져있는 상황인데 일단 개인 지하수 같은 경우가 그전에 사용하던 사람이 개인 지하수를 팠을 때 그 지하수의 환경에 따라서 좀 다릅니다. 그러니까 깊이를 좀 낮게 팠다든지 이런 경우에 부적합률이 높게 나옵니다.
부적합이 나왔으면 그 사후 조치 같은 것 했을 건데…….
예. 어떻게 처리를 해서 드시라고 저희가 개선 방안에 대한 것들을 명시를 해서 보내고 있거든요.
지하수 중단하지 않고 계속 사용하는 데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데 조사 같은 것은 안 해 봤겠네요?
그런 부분들은 개인 지하수 같은 경우에 저희가 별도로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요.
지금 이 결과물에 보면 개인 지하수만 나온 거예요, 아니면…….
아니 먹는 물 공동시설도 있고요.
그러죠. 그러니까 거기 같은 경우는 공동시설물 같은 경우는 다 그러면 조치는 다 했어요?
그러면 이제 개인 지하수만 아직…….
예, 개인 지하수는 저희가 어떻게 개선해서 드시라 이렇게 저희가 개선 방안을 명시를 해서 개인한테 통보를 하고 있고요. 나머지 사회복지시설이라든지 아니면 먹는 물 공동시설 같은 경우는 재검을 통해서 저희가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개인 지하수 같은 경우는 통보만 하지 그 결과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잘 모르시겠네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그러면 우리 관계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미치지 못하면 지역에라도 이렇게 통보해 주셔서 이게 지하수 같은 경우는 우리가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우리 생활하는 데. 그래서 그냥 개인 거니까 그냥 내버려 둘 게 아니라 여기도 최소한의 이렇게 통보를 해줘서 그분들이 좀 인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예, 저희가 다 통보드리고요. 저희가 전화도 드려서 어떻게 어떻게 처리를 좀 하셔라 그런 부분을 명시를 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환경의 문제는 우리 생활하고 밀접한 관계이기 때문에 물론 지금까지도 잘하고 계시지만 앞으로도 더욱더 적극적으로 우리 도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김정이 위원입니다.
요구자료 85쪽 한번 보겠습니다, 85쪽. 악취관리지역에 한번 보겠습니다. 여수 화양농공단지, 여수국가산단, 삼일자원비축단지 원장님 이게 실태조사 결과는 4140건 검사를 했는데 기준 초과는 없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대기질은 없고요. 대기질 같은 경우는 없고 사업장 같은 경우는 4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민들 입장에서는 냄새가 계속 난다고 호소를 하는데 기준 초과 사업장 재발률은 얼마나 되는가요?
기준 초과 사업장 같은 경우는 한 번 기준 초과가 되면 다음에 했을 때도 기준 초과되는 확률이 좀 있고요. 거기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저희가 제시를 하고 어떻게 시설 개선을 좀 하십시오.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한 부분은 예산이 좀 많이 투여가 되기 때문에 사업장에서 좀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가지고 개선이 되는 부분들은 저희가 또 재검해서 나가서 그렇게 개선 조치하게끔 컨설팅은 해 드리고 있습니다마는 그게 개선이 완벽하게 진행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여수국가산단은 수십 년 동안 문제가 고질적인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여수국가산단이나 3개 도내 악취관리지역의 23개 지점 보면 실태조사를 보면 계절과 풍향으로 보정해서 배출원 추적을 한 사례가 있는가요?
배출원 추적 사례는 저희가 연구사업으로 해서 어느 특정 업체라고 딱 지정하기는 좀 그렇고 어느 지역에서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습니다. 바람이라든지 풍향이라든지 이런 것들 그런 것들에 대한 연구사업 결과는 따로 있습니다. 그 결과는 또 위원님한테 따로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원장님 저는 실태조사 결과를 볼 때 실태조사 기간 내에 기준 초과는 없었으나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한 점을 감안하면 재발률이 높은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재발률을 낮추기 위해 대기질 이동측정결과를 풍향·풍속 데이터와 결합해서 보정하고 무인포집기를 확충하여 24시간 상시 관리한 지도형 관리로의 전환을 요구하는데 원장님 생각 어떠십니까?
저희가 지도도 나름대로 연구사업을 통해서 어느 정도는 작성해 놓은 게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거는 아까 제가 별도로 또 이야기 말씀드렸다시피 여러 가지 들어가는 예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참 개선되기가 어려운, 관에서 저희 입장에서는 계속 개선 조치를 요구를 하고 있지만 그런 부분들이 있고요.
그리고 이 부분은 또 사업장에, 개인적인 사업장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최대한 저희가 관에서 그런 부분들을 개입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범위까지는 할 수 있지만 개인적인 그런 예산 부분이 투여가 되기 때문에 참 완벽하게 개선시키기는 참 어려운 상황입니다.
악취는 생활 불편하고 건강하고 직결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지도형 관리로 민원 체감 실질적으로 낮춰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27쪽 한번 보겠습니다, 27쪽. 업무보고. 아까 원장님께서 보고하실 때 제가 봤던 내용인데 공영도매시장 해서 순천 공영도매시장 여기가 나와서 제가 한번 확인 한번 하는 겁니다. 지금 여기 보면 채소동 이런 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채소동에서 나온 찌꺼기를 처리하는 것은 어떻게 처리가 되는가요, 이게? 거기까지는 원장님이 생각하는 건 아니에요?
예, 저희는 농약, 잔류 농약 검사만…….
그런데 저는 이러한 것들이 농약 잔류로 인해서 배추나 무나 이런 것들이 들어와서 처리하는 것들이 저 어느 자리에다가 그냥 그대로 갖다 방치한다 하면 그쪽의 수질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안 좋아질 걸로 분명히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제가 지금 이걸 한번 확인 한번 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지금 저희가 폐기 처리한 것까지는 사실은 저희가 확인한 사안이고요. 그 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사실은 저도 정확하게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좀 알아봐서 위원님한테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따로 어떤 특정 업체 폐기물 업체가 따로 있어 가지고 폐기물을 정리정돈을 하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예를 들어서 짐승이라든가 이런 데다 그대로 그냥 방출시켜서 하는 건지.
그대로 해서 재활용되지는 않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게 농약이 기준 초과된 내용인데 이 부분을 재활용을 하게 되면 동물들한테도 아무래도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재활용 안 되는 걸로 저는 알고는 있고요. 업체하고 이제 연계돼서 그런 부분들을 폐기물 처리를 하는지까지는 제가 파악을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아까 첫 번째 제가 얘기드렸던 여천산단 내지는 국가공단의 악취 나는 이런 내용은 수십 년간의 고질적인 문제 같습니다. 여기에는 아까 원장님께서도 얘기하셨던 대로 예산 투입이 많이 돼야 된다는 것은 저희도 잘 아는 내용인데 여기에 근접해서 갈 수 있는 그런 내용도 뭔가 조금 방법을 찾아내야지 올해도 지금 이런 내용을 얘기했는데 내년 가면 또 얘기가 또 나오는 항상 반복되는, 예산 지원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는가요?
저희가 지금 컨설팅 부분을 하면서 저희만 하는 것보다는 나름대로 국비 확보를 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싶어 갖고 지금 녹색환경지원…….
예, 얘기하십시오.
녹색환경지원센터하고 협업을 해 가지고 그쪽은 좀 국비를 받을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협업해서 최대한 좀 국비라도 받아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싶어 가지고 그런 방법들을 좀 지금 모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요즘은 이렇게 악취 나는 어떤 빈도수는 많이 적어졌겠네요. 여천산단을 보면 경기 자체가 안 좋으니까 공장 가동률이 적어져서…….
예, 그렇습니다. 가동률이 많이 떨어져 가지고 사실 아픈 현실이긴 합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럼 과거에 호경기 때, 지금 불경기 때 어떤 차이점을 발견한 건 혹시 있을까요?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별도로 조사를 해 보지는 않았기 때문에 자료가 제가 갖고 있는 것은 없고요.
원장님 저는 호경기 때 어떤 분석했던 내용, 지금의 어떤 분석 내용, 올해 2025년도, 2024년도 이것만 보면 차이점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호경기일 때일수록 바깥에 인허가가 제대로 되지 않는 업체에서도 가동률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이제 그 내용을 얘기를 좀 드리는 거예요.
예. 그 부분은 저희가 좀 분석을 해서 별도로 또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악취 민원 같은 경우는 크게 줄거나 그러지는 않은 걸로 지금 나와 있거든요. 악취 민원 같은 경우는 그렇습니다. 실태조사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그런 자료들은 좀 비교 분석을 해 가지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산단의 직접적인 어떤 근처에 있는 주민들은 이주를 다 한 걸로 제가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냄새가 사람이 거주하는 쪽까지 많이 난다는 것은 더 심해졌다는 얘기예요. 단속을 많이 하면서도.
아무튼 아까 얘기했던 지도관리형 쪽으로 해서 체계적으로 해서 체감될 수 있도록 좀 낮춰 주십시오.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원장님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니다. 1년간 고생하셨고요. 저는 질의서를 찾을 때 질의할 만한 어떤 내용을 찾을 때 언론 기사들을 많이 보는데 보건환경연구원은 특별하게 문제가 되는 기사가 너무 안 떠서 좀 힘듭니다, 행감을 준비하는 데. 좋은 일입니다. 잘하고 계시니까.
이번에 보니까 여러 어떤 기술적인 측면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 분야별 숙련도도 이렇게 평가를 한가 봅니다.
그런데 이번에 환경유해인자 분야 숙련도 적합으로도 나왔더라고요. 이런 분야가 이 시험 인증을 받아야 되는 분야가 여러 가지가 있나요?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아까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 업무 자체가 질병관리청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립환경과학원하고 밀접하게 다 관련이 있기 때문에 그 3개 국가기관의 인증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지 법정 시험검사기관으로서의 자격이 주어지거든요. 매년 그렇게 실시하고 있고요.
내부 평가 같은 경우도 거기서 현장 평가를 또 합니다. 그래서 저희 현장 평가를 해서 조직 운영이라든지 아니면 시험검사 정밀도, 정확도 그런 부분까지 체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검사 결과에 대한 신뢰도는 확실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이번에 적합 판정을 받으셨는데 앞으로도 이런 어떤 평가 인증을 받는 데 있어서 우리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좋은 성과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언론에서 특별히 문제점을 지적하거나 그런 내용이 없어서 다른 보건환경연구원을 또 살펴보게 됐어요. 다른 곳은 어떤가. 하여튼 수범 사례들 아니면 우리가 벤치마킹해야 될 그런 사례들도 있고 하던데 그중에서 보니까 제주도 같은 경우에는 전국 최초로 개인 하수처리시설 설계 시공 지침을 자체적으로 수립해서 보급한 사례가 있더라고요.
그곳 같은 경우에는 우리하고는 좀 약간 차이가 있어요. 지하수에 상당히 많이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처럼 이렇게 어떤 댐에서 상수원에서 별도로 물을 정화시켜서 이렇게 받고 있는 그런 시스템이 안 되기 때문에 아마 이런 쪽으로 더 발전적 사고를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데 전라남도도 충분히 이런 부분에 대해서 벤치마킹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지하수 수질 적합에 대한 어떤 여러 가지 사례들을 점검하시고 그리고 지적사항도 이제 물론 내놓고 그리고 이제 부적합 사례들에 대해서도 추후 나중에 다시 재검을 하는 등 여러 가지 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데 오염원을 근본적으로 좀 막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좀 고민을 해 줬으면 좋겠어요.
우리도 이제 농사를 짓는 어떤 농촌 지역에서는 지하수를 끌어 쓰고 그리고 그곳이 농약을 또 이렇게 살포하는 어떻게 보면 지하수는 꼭 필요한 상황이고 그리고 농약이라는 어떤 오염물질에 직접적으로 노출될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더 안전하게 쓸 수 있는 그런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할 필요성도 있고 마찬가지로 골프장이라든가 그런 데서도 농약을 굉장히 많이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왕 써야 된다면 어떤 오염물질이 지하수로 스며들지 않도록 그리고 올바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에 대해서도 제주처럼 이런 사례들을 벤치마킹해서 전남형으로 만들어서 보급하는 사업도 좀 해 봤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고요.
다른 데 걸 보면서 괜히 일 잘하고 계시는데 전라남도 일만 늘리는 거 아닌가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마는 그래도 좋은 것들은 같이 이렇게 벤치마킹을 해 가면서 좀 찾아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사례도 있고 부산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도 시민들에게 공모를 해서 그 지역의 어떤 적합한 그런 사례들을 시민 아이디어로 제안을 받고 그거에 맞는 우리 전라남도 같은 경우에는 섬이 많기 때문에 섬 지역에 특화된, 아니면 농촌 지역에 특화된 보건환경연구원의 역할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수 있겠죠.
일을 만들어서 이렇게 막 해 보자고 하면 좀 부담스러우시죠? 의회에서, 도에서 예산을 팍팍 지원해 주는 것도 아니면서 자꾸 일만 시킨다는 그런 생각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우리가 발전적인 그런 방안에 대해서는 찾아서 일을 지금도 잘해 주고 계시지만 그런 부분도 같이 좀 살펴봐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립니다.
예. 우리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님께서 좋은 아이디어를 또 제공해 주셔서 나름대로 저희도 영세사업장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통해서 우리 하수처리시설 같은 경우 올해 두 군데 정도 컨설팅을 해서 그 부분을 개선을 시켰거든요. 그런 부분 포함해서 저희가 새로운 아이템이 있으면 나름대로 전국적인 현황 파악을 좀 해서 매년 그 부분을 우리 저희 시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 놓친 부분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또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시고 이런 부분들을 조금 도입을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아이디어, 정책적 아이디어를 주셔 가지고 나름대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철저하게 좀 준비하고 그래서 이 부분을 반영을 할 수 있을 것인지를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 어린이들 활동공간 안전 관리에 대해서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주로 놀이터라든가 아이들이 머무는 실내 시설에 대해서 일정 기준을 넘어서면 재료, 바닥재라든가 그런 마감재에 대해서 현장 검사 및 시료 채취를 해서 유해 성분이 있는지 없는지 이것을 이제 검사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보니까 신축한 경우라든지 증축한 경우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그 기준이 만들어지고 나서 그다음에 신축·증축이 이루어진다면 그 마감재 제조 자체가 기준에 어떻게 보면 부합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겠죠. 그런데 기존 어떤 기설치된 건물에 대해서는 혹시 다른 조사를 한다거나 그런 활동이 있나요?
예, 이게 지금 저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확인검사 대상이고요.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집니다. 첫 번째는 이제 좀 오래된 건축물 같은 경우에는 별도로 환경안전관리기준 검사를 또 별도로 하고요. 그다음에 신축한 어린이 활동 공간에 대해서는 또 확인 검사를 별도로 또 진행을 합니다. 투 트랙으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요.
오래된 건축물 같은 경우에는 전부 다 합니까, 아니면 일정 기준 이상에 대해서만 합니까?
일정 기준 이상, 그래서 다중이용시설이라 좀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유치원이라든지 어린이집 이런 데 좀 큰 대상 시설에 대해서 저희가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은 일단은 이제 중금속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검사를 해서 이게 기준 초과됐으면 이 부분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친환경 자재로 마감 처리라든지 이런 걸 할 수 있도록 저희가 그런 부분들은 이제 결과 통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70㎡ 이상인 경우로 보여지는데요. 그 기준을 근소하게 못 미친다거나 아니면 좀 그래도 공간은 작지만 아이들이 많이 찾는 그런 장소, 직접적으로 신체, 피부에 노출될 수 있는 그런 공간에 대해서는 한번 이 부분도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래서 저희도…….
우리 그러면 대상지는 대략 몇 곳 정도 되는지 혹시 그 자료는 있나요?
대상 지금 법적으로 하게끔 돼 있는 곳은 지금, 하게끔 돼 있는 곳은 이제 정해져 있고요. 저희가 그 외에 소규모로 해서 어린이 복지시설 같은 경우에 이런 부분들도 조금 저희가 이렇게 서비스 차원에서 좀 해야 되지 않냐 그런 문제의식을 좀 가지고 앞에 14쪽 보시면 건강 취약계층 환경복지 서비스 확대라고 그래 가지고 그 부분에 저희가 아동양육시설이라든지 노인양로시설 이 부분이 이제 법적 사각지대에 있는 부분이거든요. 소규모 시설이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올해 환경인자라든지, 환경유해인자라든지 실내공기질 이런 부분들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업무 외적인 사실은 부분이라 이 부분을 많이는 못 하고요. 매년 작년 같은 경우는 경로당을 통해서 이제 좀 나름대로 실내공기질 부분을 확대를 했고 올해 같은 경우는 복지시설 쪽으로 조금 저희가 확대를 해서 올해 지금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제 이걸 이제 검사를 해 가지고 과태료 처분을 했다거나 아니면 재시공을 권고했다거나 조치를 취한 그런 사례는 있습니까?
법적으로 돼 있는 부분들은 저희가 이제 개선 조치를 하라고 했고요.
몇 건 정도 나왔죠, 혹시?
그 부분은 저희가 과태료 처분한다거나 그런 법적 권한은 사실 없습니다. 그래서 교육청이라든지 관련 시군에다가 통보를 해서 그 부분이 개선될 수 있도록 확인했고요.
그러니까 몇 건 정도 조치를 했고 그리고 실제 조치된 사례는 혹시 몇 건인지!
지금 현재 193건 검사를 해 가지고 아까 38쪽 보시면 부적합이 40건 나왔습니다. 그래서 부적합률이 좀 높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통보를 한 상황이고 이게 개선조치 된 다음에 저희가 또 가서 재검사를 합니다. 그런데 개선조치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개선조치 통보가 되고 그다음에 다시 저희한테 재검사 의뢰를 하면 그때 또 나가서 하기…….
그러면 재검사를 해서 통과가 되지 않을 때 어떤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면 그때까지 사용이 제한되는 겁니까,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은 임시로도 할 수 있는 겁니까?
사용은 여태까지 했기 때문에 사용은 하긴 하는데 최대한 그런 부분들을 빨리 시급하게 개선을 할 수 있도록 교육 관련 교육청이라든지 아니면 관계 기관에서 그런 부분들을 처리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보면 그런 경우는 법에 예를 들어서 제조물로 보면 보통 그 기준에 적합한 재료를 많이 쓸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어떤 오염물질이 많이 이렇게 좀 검출되고 그렇습니까?
신축 같은 경우는 사실은 친환경 자재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신축 확인 검사 같은 경우는 부적합률이 높지는 않습니다. 그런 부분은 그러는데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다시피 구축, 구축 같은 경우는 예전에 도료라든지 이런 부분들, 페인트 이런 것들을 친환경 자재를 안 쓰다 보니까 또 기준은 또 강화됐고 그래서 부적합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철저하게 점검을 하셔 가지고 아이들이 좀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역할을 제대로 해 주시고요. 그리고 신속한 어떤 개선 조치 부분도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잘 지도점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제 우리가 보통 요즘 기후 위기 그리고 어떤 돌발성 폭우 이런 것들로 인해서 올해도 여름에 상당히 많은 지역에서 여러 지역에서 홍수라든가 이런 홍수가 좀 많이 발생하고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수인성 감염병에 대해서도 좀 철저하게 우리가 점검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수인성 감염병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도에서도 항상 문자가 오고 이렇게 어떤 물은 끓여 드셔라, 아니면 손을 깨끗이 씻어라 이런 부분들은 홍보를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침수 이후에 이런 감염병 사례라든가 이런 것들도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적극적으로 지금 점검을 하고 있습니까?
저희가 이제 직접 나가서 하는 그런 법적 권한은 없기 때문에 도를 통해서라든지 아니면 시군을 통해서 들어온 검체에 대해서 저희가 병원체 확인 검사를 통해서는 이제 결과 통보가 되거든요.
그런데 올해 저희가 매년 하고 있는 사업이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감시사업을 매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매번 설사 환자라든지 의료기관에 내원한 환자, 설사 환자를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원인 병원체를 찾아내는 그런 역할들을 하고 있습니다.
찾아내고 난 다음에는 예를 들어서 보건소에 통보를 해서…….
예, 그렇습니다. 보건소가 통보…….
그 지역 주민들에게 어떤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지침들을 내려주는 그런 역할들을 하고 있다 이 말씀이시죠?
질병관리청에도 보고를 하고 그다음에 관련 병·의원이 지금 지정돼 있는 몇 개 병·의원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도 병·의원에도 통보를 해 주고 어떤 원인 병원체 때문에 설사가 일어났다 이런 부분들을 이제 알고 계셔야 되고 대처를 해야 되니까 그런 부분 이야기하고 또 보건소에도 통보를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요. 그런 역할들을 저도 이제 보도자료라든가 그 관련된 기사들을 보니까 수인성 감염병 예방 철저 당부 이런 식으로 해서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거기에서 어떤 병원체가 나왔는지 검출된 내용을 각 지역의 보건소라든가 유기적으로 연결해 주고 그리고 그로 인한 감염병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더 열심히 해 달라는 당부 말씀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부가적으로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질병관리청에서 3년 연속 지금 우수기관으로 저희가 11월 며칠 자로 해서 지금 받은 바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웃음)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마지막으로 마약 하수, 하수도 하수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된다는 사례 우리 존경하는 차영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 전에 저도 지적을 한 부분이 있는데 실질적인 어떤 농도라든가 이런 것들 데이터를 유관기관과 더욱 좀 긴밀하게 공유를 해서 전라남도도 우리나라가 전에는 마약 청정국가였는데 지금은 솔직히 아니지 않습니까?
전라남도에서도 이번에 보니까 2020년부터 2025년까지 10대에서 30대의 마약 어떤 사범이 60% 이상 이렇게 증가를 한 그 결과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검사 결과를 좀 관계 기관과 공유하고 마약이 이쪽 전남에서는 좀 뿌리를 더 이상 못 내리도록 해 주는 역할도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좀 같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더욱 지점을 세분화하는, 그래서 그런 검사를 해 주시는 그런 노력도 같이 해 주시길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게 굉장히 필요하다고 저희도 생각을 해서 나름대로 지금 세부 배출원 추적을 해 가고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매번 저희가 새벽 일찍 가 가지고 하수 맨홀을 따야 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저희 직원들 아시다시피 지금 여직원들이 많은 상황에서 시군 도움 없이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시군에서 지금 협조를 잘 해 주신 데도 있고 아니고 좀 굉장히 귀찮아라 하신 분도 있고 막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배출원 추적하는 데 좀 어려운 상황이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배출원 추적은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협조를 안 해 주시는 지자체가 실질적으로 그렇게 있다면 우리 부단체장은 도에서 파견된 분들이기 때문에 협조를 더 유기적으로 잘 협조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도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전라남도청과 협력을 해서 마약 사범 아니, 마약 어떤 배출원, 마약 사범들이 많이 모여 있는 그런 지역을 우리가 알아야지 그에 맞는 또 대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업무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협조가 되도록 전라남도와 공식적으로 좀 어떤 회의체를 구성할 것도 좀 제안을 드립니다.
예, 일단은 저희가…….
대략 몇 곳 정도가 협조를 잘 안 합니까?
아예 안 하는 것은 아니고요. 이제 좀 해 주시는데 저희가 조금 편하게, 저희도 사실은 굉장히 같은 공무원인데 저희가 아침 일찍 저도 한번 가봤습니다만 7시에서 8시, 한 8시 정도에 저희가 채수를 하거든요. 그것도 요일별로 날마다 가서 하니까 사실은 별도의 업무지 않습니까, 그 시군에서는? 본인 업무는 아닌데 그 맨홀 뚜껑을 매번 나와서 아침 일찍 나와서 이렇게 따주는 게 보통 힘든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굉장히 도움을 많이 주신 분들 굉장히 저희가 고맙다고 생각을 하고 이야기하지만 사실 어떻게 보면 저희도 같은 공무원 입장인데 이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도움을 이렇게 꺼려한다기보다는 조금 저희 애로사항이 있다는 말씀만 드리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그 부분을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해서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저도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 활동을 하면서 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 결과가 얼마만큼 중요한지 많이 느끼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검사 결과가 정책 변화를 이끌어가고 어떤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어떤 것보다도 신속하게 일을 치를 수 있는 또 근거 자료로 많이 활용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통해서 신속·정확한 이런 검사를 잘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특히나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님도 이야기했지만 실내공기질 측정 관련해 가지고 이 검사를 쭉 해오셨잖아요?
경로당 그리고 이번에는 주로 아동·노인 생활시설 중심으로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도비로 전부 하고 있는 거죠?
행감 들어오기 전에 환경조사과를 통해서 좀 자세한 내용은 다시 한번 설명을 들었거든요. 그런데 이걸 진행하는 데 있어서 인력의 그런 한계들이 많이 있는가요? 어떤가요?
예, 그렇습니다. 사실은 여기는 부수적인 저희 업무라 이제 추가적으로 하는데 중간중간에 또 그 예상치 못한 일들이 또 있기 때문에 직원들이 한정된 인원을 가지고 이제 업무를 확대하는 데는 상당히 애로사항은 있습니다.
예,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사업이 도민들에게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무작정 확장을 사업을 늘려달라고 요구하면 보건환경연구원의 본래 사업에 오히려 위축될 수 있는 소지가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효율적으로 운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특히나 환경조사과를 통해서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대기 실내공기질 검사가 뭐랄까 좀 목적을 분명하게 두고 목적에 맞는 시간과 장소를 선택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도 확인을 했어요.
(위원장 최병용, 부위원장 한숙경과 사회교대)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은 목적성 있는 검사가 필요하겠다 생각이 들어요. 무작위적으로 양을 많이 늘리는 것이 아니라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이런 검사체계로 좀 전환됐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요, 요즘 겨울보다도 여름에 밀폐 공간에서 생활을 많이 합니다. 더우니까 너무나 에어컨을 가동하고 오랫동안 밀폐된 생활을 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제가 지금 보는 것은 겨울보다도 여름이 더 문제겠다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어떤 데는 이용시설이든 생활시설이든 운영비가 여유가 있는 데는 그래도 에어컨 청소를 2년에 한 번씩 하는 데가 있습니다. 학교도 내년부터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운영비가 너무 빠듯한 데는 5년이 지나도 에어컨 청소가 한 번도 안 된 데가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는 당연히 겉에는 괜찮은 것 같지만 내부에 있는 냉각 팬을 보면 곰팡이에 찌들어져 있어요. 그러면 2년 이전 거야 상관없겠지만 3년 되고 5년 되고 장기간 청소가 안 된 데에 대한 실내공기질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목적을 가지고 한번 검사를 해보면 이게 어떤 정책 전환에 있어서 상당히 큰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목적을 세우고 거기에 맞는 공기질 검사라든지 이런 환경호르몬이라든지 이런 검사들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리는데 어떠신가요?
우리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께서 적절한 지적을 해 주셔가지고 그런 부분들은 내년도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저희가 충분히 검토해 볼 만한 그 효율적인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런데 저희 입장에서는 대상시설 선정하는 것이 상당히 저희가 속속들이 22개 시군의 시설현황을 모르기 때문에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조금 이렇게 그런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면 좀 더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저희가 할 수 있는 법적으로 해야 될 그런 본연의 업무 외에 추가적인 시간들을 투여를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제 대량의 그 시설에 대해서는 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목적성을 가지고 몇 개만 지정을 해서 저희가 봄·여름·가을·겨울 또 공기질 같은 경우는 실외하고 또 비교 평가를 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실내만 가지고 평가하기는 그렇고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려고 생각하면 대상시설을 좁혀서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좀 이렇게 아이디어를 주시고 대상시설 선정하는 데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행히 건강 취약계층 관련된 부분은 우리 해당 상임위가 거의 해당이 되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우리 상임위 차원에서도 논의를 해서 이게 효율적으로 운영이 되고 그 결과치가 모든 기관에 또 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결과가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제안을 드리고요.
수질검사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수질검사는 귀농·귀어가에 지하수 검사라든지 이런 것도 무료로 해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아까 말씀드린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굉장히 좋은 사업인 거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도 제가 저희 지역의 지하수에 비소 검출이 우려가 돼 가지고 제대로 검사를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비소가 검출이 돼 가지고 당장은 병물을 공급해서 식수로 사용하게끔 하고 그리고 지표수 보강도 하고 그리고 광역상수도 연결사업을 외딴지 광역상수도 연결사업을 조속히 실행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앞서 말씀드린 대로 보건환경연구원의 신속·정확한 검사가 얼마만큼 중요한가를 확인했던 것인데 제가 이걸 통해서 보니까 전라남도에 지금 광역상수도 및 마을상수도 보급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95% 이상이 될 겁니다. 그런데 아직도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는 상수도가 연결되지 않는 곳은 사각지대거든요. 그래서 귀농·귀어가뿐만 아니라 마을 상수도가 연결되지 않는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는 외딴집들이 좀 있어요. 이런 데는 시군과 협력해 가지고 체계적인 조사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제안드리는데 혹시 검토해 보신 적 있는가요, 그러면요?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그 수질검사 같은 경우 개인 지하수 같은 경우는 사실 수수료를 다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수료를 임의로 저희가 면제를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저희가 예를 들어서 단속 차원이라든지 아니면 협의에 의해서 의회에서 그 지시를 하는 경우라든지 경찰청에서 수사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한다든지 그런 케이스만 지금 무료로 해드리고 있거든요.
(부위원장 한숙경, 위원장 최병용과 사회교대) 그래서 사회복지시설 같은 경우도 다른 근거 조항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무료로 해드리는 상황인데 그런 부분들은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수수료 면제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은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면서 시군과 협의를 해야 한다고 그러냐면 결국 광역상수도가 연결되지 않는 지역은 사회서비스 관련해서는 좀 소외된 지역이지 않습니까? 그분들의 불안이라든지 또 행정에 대한 어떤 아쉬움이 큰 거죠. 그러면 행정서비스 차원에서도 적어도 지하수에 대한 이런 검사 정도는 시군에서도 함께 고민할 부분이지 않는가 생각이 들어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이 지하수에 대해서 이거에 대해서는 한 번씩은 검사를 해 봐야 된다. 아까 장흥에서 있었던 경험을 착안해 가지고 안내를 해주면 시군에서도 좀 더 적극적으로 고민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별도로 법적인 그런 정책 부서는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저희 환경산림국이라든지 아니면 시군하고 협의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의회하고도 협의를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별도로 한번 회의를 거쳐서 그런 부분들 결과는 위원님한테 또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장흥의 사례를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수질 운영 관련해 가지고 홈페이지 보면 명품 지하수 사업이 있어요, 명품 지하수 50선 사업이.
이 사업의 취지가 어떤 거였는가요?
지금 일단은 저희 도내에 먹는 물로서 굉장히 좋은 물들이 있는데 나름대로 그런 부분들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자원으로 활용을 하자, 그런 취지로 사실은 수행을 했고요. 그다음에 매년 저희가 하는 지하수 시스템에 이제 정보가 쌓이는데 그런 부분들을 활용을 해서 진짜 괜찮은 물들을 발굴하자. 그래서 안전성뿐만 아니라 저희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J-인덱스라는 그런 맛있는 물이라든지 건강에 유익한 물 이런 부분들 미네랄까지 그런 부분들을 점검을 해서 그 명품 지하수 선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이게 사실은 상수도가 보급돼 가지고 지하수가 없어진 케이스도 있고 그래서 내년에는 지금 재정비를 해야 될 상황입니다. 벌써부터 그렇게 돼가지고 전체적으로 50선에 대해서 점검을 하고 또 이제 폐쇄됐다거나 아니면 용도가 바뀌었다든지 이런 부분들은 점검을 해서 다시 50선을 재발굴해야 되는 상황으로 지금 된 상황입니다.
그 자료를 지금 보니까 2023년도하고 2024년도에는 명품 지하수가 전부 적합이었는데 올해 결과치는 50개 중에서 9개 부적합으로 올라와 있어요. 어떻게 보면 명품 50선이 참 민망한 사례가 돼버렸는데…….
이게 너무 심하잖아요. 특히나 여기서 6개는 상수도로 전환이 됐기 때문에 46개 중에서 9개가 20%가 부적합으로 판정이 됐다는 것은 명품 지하수 50선이 이건 굉장히 부끄러운 일이 돼버렸어요, 결국은.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이후 사업에 대해서 재검토가 필요하다. 그런데 이걸 명품 50선을 고집할 것인지 아니면 지금 사회적 트렌드가 이런 지하수라든지 약수라든지 이런 것보다는 요즘은 어떻게 보면 정수기를 많이 이용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사업에 대한 정수기로 가자, 이런 차원은 아니고요. 그러니까 나름대로 우리 전남의 물이 우수하다는 걸 알리고자 한 거잖아요? 건강에도 좋고 안전하다는 것을 알리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사업만이 아니라 다른 사업으로도 검토를 해 가지고 일종에 대중들에게, 도민들에게, 국민들에게 전남의 어떤 수질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이벤트성 사업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새롭게 원점에서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을 저희가 아무튼 야심차게 그 부분을 해서 책자도 발굴하고 나름대로 팻말도 해서 명품 지하수로 부착을 하고 그랬는데 이 부분이 부적합이 나오다 보니까 저희도 지금 이렇게 혼란이 있는 상황이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내년도에 다 점검해서 다시 재지정을 하든지 아니면 방향 설정을 달리 하든지 하는 부분들은 같은 관계기관하고 저희 담당 부서하고 이제 충분한 논의를 거쳐서 그 부분들은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사무 자료 보면 새로운 감염병 선제적 대비가 있어요.
21쪽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는요.
새로운 감염병의 선제적 대비는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 실수인가 어쩐가 모르지만 사업보고회는 ‘생물테러에 대비한’ 이렇게 나와서 저는 사업보고회는 그게 나와서 윤석열 정부의 흔적이 아직도 남아있나 싶었습니다, 사실은. 생물테러보다는 기후변화에 대비한…….
이런 선제적 조치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가 보니까 일본 뇌염모기라든지 털진드기, 참진드기 이런 매개충들 이런 거에 대한 발생 시기 또 중단 시기 이런 것들에 대해서 데이터들이 다 있죠, 지금요? 어떤 상태로 보고 있는가요?
지금 이게 감염병 매개체가 지금 기후변화 때문에 지금 굉장히 많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지형도가 많이 달라지고요. 모기 같은 경우도 지금 발생 시기가 점차 앞당겨져 있고 일본뇌염 같은 경우에 그러고 이제 그 종도 굉장히 예를 들어서 진드기라든지 이런 부분도 그렇고 곤충류 같은 경우 쥐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종이 달라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매개할 수 있는 감염병들이 사실은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가 질병관리, 전국적으로 다 하고 있는 건 아니고 질병관리청하고 몇 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이 협업을 해서 지금 이 부분을 주기적으로 지금 하고 거기에 따른 매개충들을 병원체 분석을 또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발생하지 않았던 보렐리아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별도로 국립보건원하고 지금 협업해서 배양하고 또 병원체 분석하고 이런 부분 새로운 시도들을 여러 가지로 지금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여러 가지 상황들이 지금 변화되고 있는 상황은 맞는 것 같습니다.
예, 그 농업 부분에 있어서도 특히나 요즘 병해충이 굉장히 이례적으로 창궐하면서 피해가 많이 발생을 하고 있거든요. 이런 것 또한 사람에게도 똑같이 나타날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잘하고 계시지만 행정사무감사 자료라든지 이후에 또 도민들에게 알리는 과정에 있어서도 이런 기후변화로 인한 새로운 감염병에 대한 어떤 시기가 예전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또 병해충 매개충도 새롭게 나타날 수 있다. 이런 점들을 좀 더 홍보를 해서 미리부터 예방을 잘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홈페이지 보면 보건 이야기가 나오면 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검은 반도체 마른김에 감미료 사용은 안 된다, 이런 게 있어요. 저도 이거 보고 아, 이런 것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는 걸 알게 됐는데 전라남도가 김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주 생산지잖아요. 그래서 또 소득이 높아 가지고 관심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안전성 문제 이런 것들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책임져야 될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 것 같아요. 그래서 시의적절하게 이런 부분들은 제안이 됐다고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김에 대한 관리는 어떻게 지금 하고 있는가요?
김이 사실은 예전에 식약처의 단속, 식품으로서의 이 부분이 지금 약간 예전에 사각지대에 있었습니다. 이게 단순 가공품으로 지금 등재가 되면 법적 테두리 안에 들어오거든요. 감미료 같은 경우는 사실은 사용할 수 있게끔 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게 그냥 일반 수산물로 등재가 되면 이 부분이 감미료 같은 것을 첨가하면 안 된다는 규정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부적합 처리되고 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김 업체라든지 이런 데다가 우리 제도권 안으로 들어올 수 있게끔 가공품으로 될 수 있게끔 그런 부분들을 지금 저희가 나름대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이 완벽하게 지금 100% 흡수되고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이런 부분은 홍보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혹시 단속에 이게 적발된 경우는 있고 그런가요? 이게요?
예전에는 이게 수산물로 돼서 몇 군데 부적합 처리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김에 대해서는 특히나 우리 전남도민이나 또 어민들이 갖고 있는 관심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그래서 수산, 그 김에 대한 안전성 이런 것들을 뒷받침해주는 이런 역할들도 많이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12페이지, 큰비쑥 추출 관련돼서 본 위원이 저번에 또 다른 물질 개발할 그런 연구할 계획이 있냐고 이렇게 제안을 한번 드렸는데 그 부분은 혹시 계획이 있으십니까?
지금 현재로 큰비쑥 같은 경우에 저희가 기능성 평가를 해 보니까 여러 가지 미백이라든지 항염이라든지 주름개선, 보습 효과 이 부분이 지금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특허 부분을 지금 현재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런 거 진행을 하고 기존에 제일 처음에 저희가 큰비쑥을 이것을 든 이유는 저희가 식품으로서 나름대로의 이 부분을 활용할 수 있게끔 예를 들어서 일반식품이라든지 건강기능식품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조금 저희가 활용을 해서 고부가가치 제품을 좀 만드는 것이 사실 목적이었습니다마는 이 식품으로 등재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독성시험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거쳐야 되는 시간이 굉장히 많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이제 민간에서도 하고 있고 이 부분이 식품으로 등재만 되면 굉장히 좋은 아이템으로 우리 전라남도의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러니까 전라남도에는 풍부한 자원이 많은데 이제 식품으로 등재하기까지는 굉장히 까다롭거든요. 그런데 화장품 원료는 그거보다 조금 이렇게 등재하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수월해요. 그래서 지금 K-뷰티가 세계 1위로 이제 우리나라가 뜨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활용해서 화장품 원료를 이렇게 전남에 자원이 풍부하니까 그런 걸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큰비쑥을 이제 추출해서 어린 잎을 주로 이용을 해서 추출을 하셨는데 한 10년 전 모링가라는 그런 식물 가지고 우리 전남에서 지속적으로 연구해서 이게 대농으로 이어지고 농가 소득과 또 다양한 식품이라든지 이제 이런 것들이 개발되고 있는데 큰비쑥도 물론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연결이 되겠지만 그런데 그 모링가를 잎만 이제 연구를 했는데 뿌리를 연구를 했어요. 작년에 순천대학교 천연화장품과학과에서 뿌리를 연구했더니 훨씬 더 이렇게 높은 효과가 나타났거든요. 그러니까 같은 이렇게 식물체에서도 뿌리, 줄기, 잎이 있고 거기에서 훨씬 더 뿌리에서 성분이 더 높았다. 그리고 또 다른 어떤 물질이든 모든 물질은 씨와 핵에 많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고 지금 뿌리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쑥 같은 경우에는 이미 KCID나 ICID 원료 등재가 돼 있어요. 그런데 쑥의 뿌리라든지 이런 건 안 되어 있을 거예요, 아마.
모링가도 역시 이제 개발함에 있어서 잎 같은 경우에는 연구가 되어 있고 등재가 되어 있었지만 뿌리 부분은 그렇지 않았거든요. 이렇게 큰비쑥이 효과가 있다면 그 뿌리까지 연구하면 훨씬 더 부가가치가 높게끔 이렇게 연결이 될 것 같고요. 이제 큰비쑥을 넘어서 저는 또 새로운 이렇게 연구할 만한 그런 이렇게 식물 전남에 자생하고 있는 그런 것들 좀 다양한 연구가 필요하고 앞으로 우리가 화장품 회사로는 전남이 1위가 될 수는 없지만 천연물은 저는 통해서는 1위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은 다각적인 연구가 필요한데 좀 한계점이 있다는 걸, 물론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연결될 수 있는 건강에 관련된 거라든지 이런 쪽으로도 또 연구하면서 충분히 피부도 또 건강해야지 또 건강이 한 영향에 미치는 원인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연결돼서 또 개발이 되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제안을 드렸었고 또 고도 높은 제안을 드리고 싶거든요.
일단은 위원님께서 저번에도 한번 이야기를 해 주셨고 그래서 나름대로 저희가 내년도 시책사업 발굴을 할 때 항암 쪽으로 해서 우리 도 비교우위 자원에 대한 항암 결과를 조금 낼 수 있도록 지금 실험실을 세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내년에는 처음 지금 우리 광양·순천 매실 부분에 대해서 이제 항암 효과 부분을 조금 이렇게 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그 외에 다른 여러 가지 부분들도 시도를 하려고 지금 장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지금 구축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나름대로 신경을 쓰고 그런 부분들에 대한 연구도 진행을 하려고 하고 그렇게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 연구하는 거는 100% 그냥 연구원에서 다 연구한 내용으로 이렇게 수록한 거죠?
여기는 저희가 협업을 했습니다. 우리 전남바이오진흥원 해양바이오본부하고 제품 개발하는 거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같이 협업을 해서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제품 개발은 협업하지만 기본적으로 데이터는 여기 연구원에서 연구하는 거잖아요? 제가 이제 제안드리고 싶은 거는 기초적인 그런 연구들 그런 다양한 물질 전남에서 나는 제가 또 부위별로 또 이렇게 만약에 기능성이 있다 그러면 그런 게 뿌리라든지 줄기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따로 연구를 해서 세계적으로 등록되지 않은, 등재되지 않은 그런 새로운 개발 물질을 많이 확보해 놓으면 이게 세계시장에 유용하게 쓰일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도 참고해 가지고 한번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13페이지 보면 갯벌 온실가스 흡수에 대해서 이제 논문 투고까지 예정 중인데요, 거의 마무리됐겠네요?
예, 어느 정도는 마무리됐고요. 그다음에 저희 대기환경학회에다가 10월 17일 자로 발표는 했습니다.
그런데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논문까지 이제 투고가 되고 갯벌이 또 유네스코에 지정되고 이러다 보니까 또 유럽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편이더라고요. 그런데 관광객이 오다 보니까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시설도 마련하고 데크라든지 이런 설치를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본 위원이 봤을 때 이렇게 철 구조물 이런 게 근처에 있다 보니까 그 갯벌에 녹물이 이렇게 나오는 걸 이제 봤어요. 제가 갯벌 근처에 가서, 가까이 한번 현장에 가서 가봤는데 그런 부분도 이렇게 공사를 할 때 여기 갯벌 관련된 공사 업무를 할 때는 이런 부분을 신경을 써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가 데이터나 이런 것들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더 오염을 안 시켜야, 직접적으로 오염시키는 물질을 막아야 되잖아요? 관광객들을 이제 유치도 중요하지만, 또 환경조성도 중요하지만 이런 부분을 참고를 해서 해야 되겠다. 이런 현장에 가 보니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것도 중요한 환경보전의 가치를 아무튼 유지를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이제 저희 업무 소관은 사실 아닙니다마는 그런 부분까지 검토돼야 될 걸로 생각이 듭니다.
관리와 감독을 해야지 그래도 아무래도 좀 더 갯벌에 이런 효과나 효능 같은 걸 더 높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1차적인 오염을 그런 환경 조성할 때 막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16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초등에서 대학까지 맞춤형 체험교육을 추진한다고 했는데요. 여기 보면 이게 올 처음 이렇게 시행한 일인가요?
매년 하셨어요?
예, 매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보면 대학교 같은 경우에 취업하고 좀 연결돼 있는 그런 연령대인데 1개소밖에 이렇게 연계가 안 돼 있어요. 그 이유가 있습니까?
저희가 보건환경연구원이다 보니까 이제 올해 같은 경우는 목포대 한 군데 지금 와서 저희가 진로 체험한 케이스고 저희가 교육청이나 교육지원청을 통해서 그런 부분들을 이제 홍보하고 참여하실 분은 참여하시라고 저희가 홍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일단은 신청이 돼야지 저희한테 와서 하는 부분이 있고 또 거기 관계 저희가 보건환경연구원이다 보니까 그 관계되는 과가 있습니다. 그 과하고 매칭이 또 돼야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올해는 그렇게 돼 있고 저희가 동부지원에서 또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동부지원 같은 경우는 전남대 여수캠퍼스라든지 이렇게 와서 또 하는 케이스가 있어서 여기에는 지금 등재가 안 돼 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그런 부분들은 이제 많이 와서 저희가 진로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이게 학교로 공문을 보내는 것보다는 관련된 과로, 이제 과도 굉장히 많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 그런 과하고 직접적으로 연계해서 그런 학생들이 와가지고 진로체험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 유도를 하고 또 대학생들 인턴으로 쓸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도 있거든요. 일명 학교 다니면서 현장에서 약간의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이라든지 사업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혹시 알고 계십니까?
예, 저희한테 매년 와서 많이 했었고요. 그런데 이게 조금 그 현장 체험을 하는 그런 시스템에 대한 법적인 부분이 약간 바뀐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이 투여가 저희가 가지고 확보를 하고 해야 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예전에는 그냥 와서 저희가 그냥 현장 체험해주고 거기에 대한 보고서 쓰고 이런 정도였는데 지금은 지원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예산 확보까지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조금…….
그런데 그런 프로그램이 국비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있거든요. 대학생들 인턴제라든지 그런 것들 좀 활용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미비하더라고요. 그리고 관내에 저도 연구자로서 활동을 해 보니까 관내 학생들이 관내에 많이 갈 곳도 없지만 외부로 많이 유출이 돼요. 특히 약간 연구인력들은 어떻게 보면 앞으로 우리가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또 이렇게 체계적으로 구축이 되어야지만 앞으로 전남 발전과도 연결이 돼 있는데 연구원들이 다 많이 유출이 된 걸 보고 안타깝고 대기업으로 많이 가버리더라고요. 그런 환경이 여기 보니까 안타까운 부분이 목포대 한 곳만 하는데 직접적으로 제가 순천대학교에서도 학생들 취업시킬 때도 문제였고 또 이런 정보나 이런 부분들이 되게 부족해요. 그런데 아무래도 관공서에 일·학습병행이라든지 취업이라든지 이게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이 친구들이 취업 나가기 이전에 충분히 경험을 해봄으로써 이런 환경을 접하고 또 이게 적응을 하고 이런 기관이 필요한데 그런 부분이 없다 보니까 외부로 다 유출되는 그런 현상이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합니다.
예, 저희가 순천대 같은 경우는 사실 올해는 지금 안 왔습니다마는 매년 순천대에서 와서 저희 동부지원의 진로체험하고요.
저희가 순천대 출신들의 저희 진로체험을 통해서 순천대 출신들이 많이 지금 저희 연구원에 입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고요. 목포대도 마찬가지고 이런 부분들은 최대한 활용을 하고 일단은 저희한테 발을 들인 그 과에서는 매년 그런 부분들을 신경 쓰고 또 교수님하고 컨택해서 많이 오고 계십니다. 그런데 올해는 지금 빠져 있는 상황입니다마는 아마 내년에는 할 걸로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국가에서 하고 있는 대학생 인턴제라든지 이런 것들도 사업이 있거든요. 그런 걸 활용해서 대학생들에게도 기회를 주고 우리 연구원에도 이렇게 유능한 우리 인재들이 그래도 미리 선별하면 더 이렇게 취업할 때도 더 효과적이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들 잘 검토해서 지역의 인재들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선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고흥 출신 박선준입니다.
먼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렇게 전라남도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는 우리 안양준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면서요,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작년에 해수 담수화의 원전수 검사를 한번 해봐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부분을 또 제안을 드렸었는데 또 적극행정을 통해서 또 그런 부분을 행정에 또 도입해 주신 거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26페이지 보시면 방사능 등 먹거리 위해물질 감시 강화 등이 나와 있는데요. 현재까지 원전수 검사로 인해서 이 원전 물질이 발견된 건은 지금 없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에 굉장히 또 수산물에 대한 기피 현상이 심했지 않습니까?
또 그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 검사에 대한 이게 나오지 않더라도 지금까지 유지해 오던 것들을 계속해서 강화시켜서 검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제가 여가실 할 때도 한번 제안을 드렸었는데 26페이지 그 밑에 보시면 PLS라고 나와 있는데요, Positive List System이라고 나와 있는데 아마도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의 표현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이렇게 PLS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게 환경부에서 지금 이 단어를 사용하기에 우리 전라남도도 이렇게 공문서에 사용하고 있는 걸까요?
이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동물용 의약품 할 때 하고 저희 잔류농약 할 때 PLS 표현을 그렇게 씁니다.
제가 의원 된 이후에 계속해서 제가 주창을 하고 있는 내용이 우리 공무원 이런 관료사회에서 너무나도 이렇게 과도한 외래어 사용이 너무 잦지 않느냐, 굳이 쓰지 않아도 될 단어들도 이렇게 영어 단어를 사용함으로 인해서 뭔가 사대주의 같은 이런 지적 능력을 약간 뽐내는 듯한 그런 느낌을 받거든요. 굳이 사용을 하지 않아도 될 단어들도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상위 기관에서 사용한다는 이유로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이런 단어들을 사용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글 사랑을 좀 더 우리가 실천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 사용하지 않는 대체 단어가 있다면 한글로 기재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아무튼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미처 저희가 생각을 못 했습니다. 다음부터는 그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니요. 아무튼 부탁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11페이지입니다.
도내 하수 감염병 및 마약류 모니터링 고도화 사업 내용이 나와 있는데요. 혹시 사업에 대한 올해 모니터링한 결과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이게 지금 저희가 발표, 상당히 지금 나오는 부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많이 있어요?
예, 그래서 예민한 사안이기도 하고 물론 하수에서는 대체적으로 나옵니다. 나오는데 배출원 추적을 해 가는 과정에서 어디 지역이라고 지금 당장 말씀드리기는 참 곤란하고 대체적으로 유흥가라든지 외국인 밀집…….
마약류에 관한 부분도요?
예, 그런다든지 아니면 외국인 학생들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사실은 참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사업개요 내용에 보면 기관 나와 있고 밑에 대상이 나와 있어서 7개 시군 11개 지점이 나와 있는데요. 제가 이 부분에 있어서 좀 의아한 부분이 목포에 3개소, 여수에 1개소, 순천에 1곳, 나주 2곳, 광양 2곳, 화순 1곳, 영암 1곳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인구 밀도로 따진다면 여수·순천이 가장 이 지점이 많아야 되지 않을까요?
인구 밀도가 아니라요. 하수하고 지금 맞물린 그런 인구수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여수·순천 같은 경우에 굉장히 큰 하수처리 시설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대다수의 인구 밀집된 부분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하수처리장이 몇 군데 없습니다. 그런데 군 단위 같은 경우는 소규모로 해서 묶어져 있는 하수처리장이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선정하게 된 계기가 감염병 같은 경우는 인구 3만 명 이상 그리고 1일 처리 용량이 500톤 이상 그 대상 시설로만 선정을 했기 때문에 그렇고, 그다음에 소규모 하수처리장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게 선정했다는 말씀드리고 영암 같은 경우는 이제 외국인들이 많이 살기 때문에 사실은 3만이 안 됨에도 불구하고 한 군데를 집어넣었습니다, 추가적으로.
그래도 지금 제가 이해가 되질 않는 부분이 목포가 3개 지점이잖아요?
그런데 여수랑 순천이 1개 지점밖에 없다는 게…….
그러니까 하수처리장별로 이렇게 인구가 묶여져 있는 그 단위가 다릅니다. 그래서 목포 같은 경우는 조금 나눠져서 여러 개가 있고 예를 들어서 3만 명이라고 해도 3만 명 단위로 해서 한 3개, 4개 있다든지 그리고 순천 같은 경우는 6만 명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그런다 하면 그 물에 흘러내리는 농도가 희석이 됨으로 인해서 약간 검사의 정확성이 떨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때 전체적으로 나오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배출원 추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수처리장으로 다 오기 전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그 맨홀하고 묶여져 있는 그런 하수가 중간중간에 이렇게 묶여져 있는 그런 맨홀 뚜껑을 열어서 거기서 하수를 채수를 해서 지금 배출원 추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더 유효한 결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나와 있는 게 최종 지점만 1곳이라고 설명이 되어 있지 그 중간중간에 더 채수를 해서 검사를 한다, 그 말씀이신 건가요, 여수랑 순천이?
예, 이거 지금 7군데는 저희가 지금 감염병하고 마약류를 같이 묶어놔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수처리장 같은 경우는 그 감염병 부분이고요. 이 하수처리장에서 세부 배출원 추정하는 것은 지금 마약류 쪽으로 지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 설명 자료만 봤을 때는 의아한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여쭤봤었는데…….
하수 같은 경우는 31개 지점이라고 제가 표현을 해놨는데 31개 지점이 지금 배출원 추적해가는 과정입니다. 7개는 브로드하게 넓은 부분이고 31개는…….
아, 밑에 자료가 나와 있네요. 예, 알겠습니다.
마약 청정국이라는 단어가 사용하기에는 우리나라도 굉장히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이기에 지금까지 해오셨던 것처럼 좀 더 이렇게 면밀하게 모니터링을 통해서 또 위험한 이 지점들을 잘 파악하실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박선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질문이 많은 것 같은데요. 몇 가지 질문해 보겠습니다.
우리 공공수역 수질 조사 및 오염사고 신속 대응 있죠? 영산강 수계는 실질적으로 오염이 많이 돼 있죠?
예, 영산강 수계 같은 경우는 굉장히 넓기 때문에 저희 연구원은 지류 몇 가지 13개 지점만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국립환경과학원도 참여하고 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공단 이렇게 다 분담을 해서 영산강 관리를 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광주에서 내려오는 오염 쪽은 전혀 체크가 안 됩니까, 광주시에서?
비점오염원이 광주에서도 있고 저희가 황룡강이라든지 이런 걸 타고 우리 영산강 쪽으로 흘러 내려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내가 봤을 때는 광주시에서 오염물질이 제일로 많이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요.
예, 영향이 많습니다.
제일 많죠?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우리가 황룡강이나 이런 데가 문제가 아니고 광주시 폐수처리장이 문제예요. 지금 영산강 수계는 계속 문제가 되는 이유가 근본적인 원인이 광주시 쪽에 있는 것이 문제인데 지금 계속 다른 데 지금 잡고 있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광주 수계 쪽에 지류나 이런 환경 폐기 오염물질 그쪽에서 잡아줘야 돼요. 인구 거의 200만 된 데서 오염물질이 전부 다 이거 영산강 지금 다 내려오는 거 아닙니까? 내가 봤을 때는 영산강은 그것도 안 잡아주면 우리가 백날 다른 데 잡아보니 황룡강이나 이런 데는 인구가 얼마 되지 않는데 실질적으로 전라남도에서는 대응을 잘 해 주셔야 돼요. 또 한 가지 우리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는 지금 잘 되고 있습니까?
일단은 여수산단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좀 어려워가지고 사실은 저희한테…….
어려울수록 잘 해야죠.
그래서 저희가 원래는 단속하고 이런 게 목적입니다마는, 저희 연구원의 존립 목적입니다마는 그 부분을 최소화시키고자 나름대로 컨설팅 부분을 진행해서 다음에 대기오염 물질이 배출 안 되게끔 나름대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봤을 때는 빠진 데가 1곳이 있어요. 지금 어디냐, 대불산단은 합니까? 안 합니까?
그 대기오염 나옵니까? 쇳가루 같은 거 굉장히 많이 나올 건데?
그거 분석지 있습니까?
예, 분석지 있습니다.
대불산단이 남들이 봤을 때는 그게 조선업으로 가니까 그냥 화학공장보다 적게 나올 줄 알았는데 실질적으로 토양오염도 많이 나오고 환경오염도 많고 바다오염도 지금 많이 되는 거 알고 계십니까?
예, 알고 있습니다.
전부 다 분석지 자료 나옵니까?
그 조치는 됩니까?
실시간 대기질 감시 및 알림 서비스 그쪽에서…….
그러니까 그에 대한 조치사항 같은 게 하나도 없어갖고 내가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아니, 대기 중금속 측정을 매번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1개 지점이 있거든요.
1개 지점 갖고 되겠습니까?
11개 지점이 있습니다.
11개 지점 가지고 되겠습니까?
그걸 모니터링하고…….
업체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그리고 쇳가루가 나오면 페인트 하기 전에 전부 다 녹 제거를 하거든요. 그런 것 전부 다 체크해야 되는데 전혀 안 한 것 같아서 내가 지금 물어본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도크도 올려놓고 페인트칠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바다 오염도 다 되는 거 알고 계십니까? 아직 체크 안 해봤죠?
그 토양오염은? 토양오염은 내가 지난번에 보니까 콘크리트 칠했다고 토양오염 체크 안 한다는데 이 쇳가루가 바닥에 떨어지면 어떻게 됩니까?
지금 토양오염 실태조사 같은 경우는 저희가 위원님께서 해 주셔가지고…….
그러니까 토양오염 안 하죠?
토양오염 합니다. 토양오염 실태조사는 시군에서 지점 선정을 해서…….
그러니까 어떻게 합니까? 천공 뚫어놓고 거기서 계속 샘플 뜹니까?
아닙니다. 위원님께서 시료채취 부분은 사실은 저희가 채취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때 지적을 해 주셔가지고 올해는 나름대로 시군에 직접 방문해서 어떻게 시료채취를 하는지, 그런 부분에 대한 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진행했습니다.
시료채취도 그 자리에서 샘플링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샘플링 해 가지고 장시간 거치면 다른 화학물질 같은 거 날아가 버리잖아요, 휘발성 같은 거는?
그래서 휘발성 유기화합물 같은 경우는 바로 흡수를 시켜서 가져와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한 시군의 담당자들이 자주 교체가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놓친 직원들도 있더라고요.
여수국가산단도 마찬가지예요. 휘발성 화학물질은 바로 뜨면서 그 체크기를 갖고 와서 체크를 해야 되는데 샘플도 갖고 오는 거는 휘발성도 다 날아가 버려요. 다 날아가면 벤젠이나 톨루엔·자일렌 같은 거는요, 휘발성은 매일 분석해도 하나도 안 나와요, 다 날아가는데?
그래서 올해는 저희가 교육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샘플 뜰 때 그 분석치가 나와야 되는데 그 샘플 떠갖고 오는 순간에 휘발성은 다 날아가 버려요. 그런 게 분석해 보니 그 휘발성은 전혀 안 나오죠.
그래서 위원장님 올해는 저희가 직접 가서 그 부분에 대한 교육도 시켰고요. 나름대로 흡수액까지 저희가 배부를 해서 어떻게 하면 올바르게 채취를 하는지 그런 부분에 대한 교육이라든지 아니면 토양오염 실태조사 지점 선정할 때 어떤 부분을 고려해서 토양오염 실태조사 지점을 선정하는지 그런 부분까지 교육을 시켰고요. 내년에는 그런 일이 없을 겁니다.
잘 되기를 바라고요.
우리가 환경친화적 골프장 관리를 위한 농약잔류조사 있잖아요?
그 제대로 되고 있습니까?
그거는 일단은 검사 부분은 저희가 환경부에다가 여러 가지 배출 기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설정을 요구했고 그다음에 총량 규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환경부 의견이 아직까지는 조금 어렵다 하고…….
수질은요?
수질 같은 경우도 지금 우리 조정제라든지 배출될 때 그런 부분들에 대한 수질검사는 하고 있습니다.
그 연못에 고기 살 수 있겠던가요?
일단은 그런 부분도 같이 병행해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봤을 때는 내가 골프 안 치지만 돌아다녀보면 연못에 고기 하나도 없어요. 왜, 농약 잔류량이 엄청나게 많아 가지고 살지를 못해. 그 물이 전부 다 흘러갖고 지반으로 침하돼 갖고 전부 다 밑으로 흐르는데 그 독성물들이 지하수로 다 흘러갑니다. 그런 거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거 환경부에다 계속 건의 좀 하세요.
예,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건의 좀 하시고 그리고 우리가 대기질 시스템이 안 있습니까? TMS 관련되어서 광양제철 같은 데는 지금 대기가 제대로 측정되고 있습니까?
거기는 지금 저희 관할 소관은 아니고 환경부로 넘어갔기 때문에 저희 관할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환경연구원에서 안 합니까?
그것은 어디서 합니까? 국가에서 합니까?
예, 그 TMS를 부착해서 TMS를 통해서 지금 자료 분석하고 거기에 대한 관리를 진행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뭐냐면 TMS가 많이 나오는 데 붙이는 게 아니더라고, 보니까. 굴뚝에 붙이는데 보편적으로 굴뚝 아니고 그냥 대기질 야적장에라도 붙여줘야 되는데 전혀 그런 걸 안 해요. 왜 그러냐면 철광석 같은 거 야적장에서 빻아갖고 하는데 전혀 그런 것이 지금 역할이 안 돼요. 그래서 묘도 지역주민들을 보면 내가 작년인가 도정질의 하면서 쇳가루가 엄청나게 쌓여갖고 있는데도 전혀 이상 없다고 지금 하니까 내가 걱정이 돼서 그럽니다. 또 한 가지 뭐냐면 우리가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요구자료 62페이지에 보시면 아까도 홈페이지 보니까 명품 지하수 50선 했는데 그 지하수 수질검사 현황이 있는데 지하수 수질검사 부적합률이 45.5% 나왔더라고요. 이 정도면 도민들이 지하수를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45.5%가 부적합한데 그나마 그걸 먹을 수 있겠어요?
지하수 부분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그렇죠? 검사해서 시설이나 관계부서 통보해서 개선됐습니까? 그리고 재검사도 해보고요? 안 했죠? 한 번 하고 끝났죠?
아니, 법적인 부분은…….
부적합 판정 받으면 시설 개선이나 이런 거 해 가지고 다시 재검사 사후관리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사후관리가 됐습니까?
재검은 거의 지금 세균 부적이 많기 때문에 그 소독처리를 한 후에 사후에 또 재검을 의뢰를 합니다.
그러니까 재검을 해 가지고 사후관리가 됐습니까?
예, 재검해 가지고 저희가…….
이상 없었습니까? 이상 없어요?
예, 소독 처리하는 부분은 이제 간단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그러니까 그게 한 번에 끝나는 게 아니고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그 이후에도 한 번에 끝나고 수시로 이 불량 난 데는 문제 된 데는 이제 수시로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왜냐하면 이건 내가 언제 가서 한다고 이야기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 일정 가르쳐주면 그 일정에 맞게끔 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홍보가 잘 안 돼서 저도 잘 몰랐는데 지정 명품 지하수 50선이라고 이거 보니까 있더라고요. 그런데 2016년부터 매년 10개씩 선정해 가지고 2020년도까지 선정했는데 그 이후에 관리가 잘 안 된 것 같아요.
지금 매년 저희가 재점검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여러 가지 부적합 요인들이 좀 있어서 이런 부분들은 내년에 다시 재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명품 지하수 수질검사가 결과가 나왔는데 그 결과는 어떤가요? 결과를 보니까 50개 중에 9개가 부적합하고 여기에 자연휴양림도 있고 마을회관도 있고 심지어 어린이놀이터도 있더라고요, 보니까요. 그리고 상수도 보고한 것은 6곳이고 총 15개소 지하수를 먹을 수 없는 상황인데 이용할 수 없는 것이 명품 지하수가 아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다시 재검토하겠습니다.
명품 지하수로 지정해 놓고 전혀 관리가 안 되는 것들 알고 계시죠? 앞으로도 계속 명품 지하수 사업을 계속하실 겁니까?
아니,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겠습니다.
재검토해야 되겠죠?
원장님, 전라남도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뭡니까? 청정전남 아닙니까? 그렇죠? 실질적으로 지하수는 지하수 시설관리 관할 지자체에서 하지만 명품 지하수 사업은 청경전남 얼굴하고 마찬가지죠. 그렇죠?
그런데 그런 걸 지금까지도 제대로 안 했어요. 앞으로는 그런 명품 지하수 사업을 한 만큼 하려면 지자체에만 맡기지 말고 수질개선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름대로 저희가 명품 지하수를 선정을 할 때 이런 부분이 이렇게 급격하게 빨리 이런 부분들이 문제점이 발생을 할 거라고까지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런데 좀 시기적으로 빨리 온 것 같고요. 이 부분은 전면적으로 저희가 재검토해서 명품 지하수 사업에 대해서 전면적인 처음단계부터 다시 재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전반적으로 물론 우리 환경연구원이 고생을 인원 적은 데다가 부서가 몇 개입니까? 엄청나게 많은 줄 알아요. 그런데 하나를 하더라도 똑 부러지게 딱딱 정리가 돼야 되는데 그것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사업만 많이 벌여놨지 제대로 된 곳은 그렇게 많지가 않은 것 같아서 내가 이거 보니까 이거 갖고 오늘 업무보고 내가 이거 보고 계속 질문하면 계속 문제성이 발생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더 이상 질의는 안 하겠습니다마는 앞으로도 많이 참고해 주시고 우리 직원들 고생하시는 걸 알아요. 적은 인원 갖고 그런다고 또 우리 실험실 기기가 좋은 것도 아니고 맨날 노후돼 갖고 지금 에러 나고 삑사리 나고 지금 그러는데 그런 거 시설도 개선을 해 주시고요. 기기들 노후화된 거 지금 얼마나 많습니까?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게 몇 곳이나 됩니까? 지금 노후화돼 갖고 안 된 것도 많이 있죠?
저희가 노후화돼서 폐기 처리를 해야 될 부분은 저희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폐기 처리하고요.
빨리빨리 그 폐기 처분하고 자산에서 정리하세요. 왜 자산에서 정리 안 하고 그냥 꽉 묶어놓고 있습니까? 왜 그러냐면 묶어놓고 있으니까 도의회에서나 도청에서는 자산이 많은 걸로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사용하지 못한 거는 빨리빨리 폐기 처분하십시오. 왜 안 해요? 기기 사용 못 하는 걸 갖다가 안고 있으면 사용됩니까?
위원장님, 사용 못 한 것은 저희가 즉각 폐기 처리하고요. 단지 이제 내구연한이 지났다고 해서 못 쓰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관리는 저희가 철저하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내구연한이 지난 것은 2∼3년은 더 쓸 수 있지만 그걸 갖다가 장기간 쓰면 에러가 더 많이 납니다. 그 에러 많이 나는 거 계속 잘못된 데이터가 계속 나오는데 그런 거 잘 좀 하십시오. 잘하고 자꾸 기기란 것은 물론 연한이 지나도 할 수 있는 건 있지만 그 에러가 많이 됐을 때는 잘못된 데이터가 계속 나오는 거 아닙니까? 그런 거 빨리빨리 교체하시고 도에다가 계속 시험 요청하게끔 해 주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안양준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신속히 개선하여 그 결과를 우리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칩니다. 오후에는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소관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1시 55분 감사중지)
(14시 03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전부터 계속된 일정에도 변함없는 열정과 자세로 감사에 성실히 임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도민 모두 행복한 사회서비스 실현을 위해 애쓰시는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정광선 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박문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고흥 출신 박선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김정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임지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박형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보건복지환경위원장 최병용입니다. (인사)
(박수)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과 목포 출신 김미경 위원은 지역구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원장 직무대행이 대표로 선서한 후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하는 이유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이며 증인이 증언함에 있어서 거짓이 있을 경우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장 직무대행께서 대표로 선서할 때 간부께서도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장 직무대행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제1항,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1일
<(재)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원장 직무대행 정광선
사업지원실장 김하경
혁신기획팀장 전성기
경영지원팀장 신선아
균형발전지원TF연구위원 허숙민
통합돌봄팀장 이상엽
민간협력팀장 이영훈
공공서비스팀장 김창표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직무대행께서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업무보고는 핵심 내용 중심으로 간결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보건복지국장 정광선입니다.
먼저 사회서비스원 前 강성휘 원장님 지난 8월 사임으로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정관 제13조에 의거하여 원장 업무를 겸직 수행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복지 증진과 도정 발전을 위해 뜨거운 열정을 보내주고 계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제395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업무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들은 철저히 개선하고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애정 어린 지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사회서비스원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하경 사업지원실장입니다. (인사)
전성기 혁신기획팀장입니다. (인사)
신선아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정책연구팀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허숙민 균형발전TF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엽 통합돌봄팀장입니다. (인사)
이영훈 민간협력팀장입니다. (인사)
김창표 공공서비스팀장입니다. (인사)
이성철 전략기획실장은 병가 중으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다음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주요성과 및 개선과제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료 3쪽입니다. 일반 현황입니다.
사회서비스원은 2실 6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개의 직영시설과 15개 수탁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석 중인 원장의 경우 공개모집 임원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도의 후보자를 추천했습니다.
향후 인사청문회와 도지사 임명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다음 현원은 총 420명입니다. 본부 직원은 31명입니다. 직영 및 수탁 직원은 38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주요 연혁과 기능은 참고해 주시고 하단 예산 및 재산 규모입니다. 2025년 9월 기준 예산은 199억 3600만 원이고 일반사업은 49억 3600만 원입니다.
수탁사업은 58억 8300만 원 등입니다.
다음 재산은 총 185억 9000만 원입니다. 기본재산은 176억 5100만 원, 보통재산은 9억 3900만 원입니다.
다음 7쪽입니다. 2025년 주요성과 및 개선과제입니다.
먼저 주요성과입니다.
첫째,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긴급돌봄서비스 제공 및 재난 대응 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지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당시 사회서비스원은 유가족의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긴급돌봄서비스를 즉각 가동하여 총 89건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재난 상황에서도 돌봄의 공백이 없이 유가족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난 대응 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했으며 이 모델은 재난 돌봄 분야의 선도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상반기 전라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 공공기관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사회복지 종사자의 업무공백 대응과 파견복지사 확대입니다. 대체인력지원사업을 통해 총 2805명의 대체인력을 현장에 파견하고 유급휴가 인건비 31건을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사유로 발생한 사회복지시설의 업무 공백을 신속히 대체하였으며 특히 미파견 지역이었던 고흥과 보성에 신규 파견을 확대함으로써 도내 전역의 복지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였습니다.
다음 셋째로, 장애인복지관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7개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운영하며 지역 간 복지 격차 해소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음 넷째입니다.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지원 강화를 통해 장애인이 지역사회 내에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민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품질 향상 지원입니다. 총 6개 분야 391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사회서비스 종사자 1186명에게 심리상담 및 가족여행 지원을 통해 종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업무 회복력을 높였습니다.
또한 최근 중요시되고 있는 사업장 등 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안전관리 체계와 자율적 예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8쪽입니다.
개선과제입니다. 첫째, 전남형 통합돌봄 모델 개발입니다. 현재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안심·스마트빌리지 등 각각 운영되고 있는 돌봄 사업을 하나로 묶어 통합돌봄 체계 구축이 필요합니다.
특히 2026년 3월 시행될 통합돌봄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중복 사업을 조정하고 지역 자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전남형 통합돌봄 모델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두 번째입니다. 고용안정과 종사자 처우 개선입니다. 수탁사업의 경우 계약직을 중심으로 운영되어 수탁사업의 연속성과 전문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에 1년 단위 계약이 아닌 수탁기간 동안 적용되는 장기계약직 제도를 도입하여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기관별, 사업별 배정 인력을 고려해 운영비를 합리적으로 편성하고 야간·휴일수당, 혹한기·혹서기 대응수당 등 현장 여건을 반영한 특별수당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고용 지속성이 함께 보장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외에도 대체인력 지원, 미파견 지역 해소 방안을 모색하고 장애인 복지 서비스 광역화 기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컨설팅 참여기관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처우 개선 사업을 확대·통합 운영하여 현장의 지속 가능한 복지 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음 11쪽입니다. 2025년 추진방향입니다.
사회서비스원 전 직원은 도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서비스 실현이라는 목표 아래 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고품질 사회서비스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 정부 정책 기조와 도정 방향에 맞춰 2025년 한 해 동안 5대 전략방향과 15개 전략과제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전라남도의 사회서비스 종합지원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3쪽부터 49쪽까지는 세부사업 부분으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따라 순차적으로 상세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감동 주는 맞춤 복지라는 도정 방침에 맞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서비스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5년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감사자료와 업무보고서를 참고하시어 질의하여 주시고 담당 실장에게 상세한 답변을 듣고 싶은 위원님들께서는 본 위원장의 동의를 얻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수감기관은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에 대한 핵심을 잘 파악해서 요점 위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요한 경우 추가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국장님, 아시는 분이 그냥 대답해 주십시오.
몇 가지만 간단히 하겠습니다.
간부 명단에 보면 이렇게 신선아 팀장님은 두 군데를 팀장 역할 인원이 없어서 이렇게 합니까?
그건 아니고 내부적인 좀 사유가 있어서 겸직하고 있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요구자료 8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 8페이지를 한번 보시면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한번 보겠습니다.
집행잔액 반납금이 여기 수치가 맞습니까?
이거는 제가 보고 받았는데 저희들 작성 시에 좀 착오가 있었다는 걸 미리 말씀드리고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단위가 원인데 지금 모르고 100만 원으로 해가지고 사실 94만 5761원입니다. 그런데 단위를 잘못 작성해가지고…….
조금 확인을 한번 철저하게 한번 해 주십시오. AI 반려 로봇의 중요성이 커집니다, 지금. 2023년부터 지속된 사업인데요. 이 사업이 확산되는 단계로 보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았어요.
그런데 1년도 못 해가지고 퇴사하는 이유가 국장님 어찌 생각하십니까?
예, 위원님 말씀 존중합니다.
이 부분도 전문성이 강화되면 노인들을 케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이 부분은 중도 퇴직자는 본인이 그만, 원하는 퇴직이어서 그만두게 됐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다른 어떤 주위의 어떤 환경 때문에 그런 건 아니었고요?
본인 희망사항, 희망퇴직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반려로봇 3년 정도 데이터가 쌓이고 보급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실제 효과가 있습니까?
예, 저희들이 이제 분석해 본 바로는 우리 사회서비스원에서 분석을 했습니다. 거기에 이제 보면 사회적 성과 부분에 있어서 경제성 성과도 분석했는데 “39억 달성” 이런 수치로도 있고요.
그리고 어르신들의 우울감이 42% 정도 감소되셨고 또 그리고 고립감 감소 또 사용 제품에 대한 만족도에서도 한 79.2%로 만족도는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자료를 보면 만 65세 어르신 1230명이 혜택을 받고 있는데 기기가 고장 난 경우가 있었습니까, 현재까지 몇 대나 있는가요, 고장 난 게?
지금 계속 수선은 해드리고 있고 월 1대 정도 발생하고 있는 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장님, 방금 이 자료 있지 않습니까? 이건 자료 저한테 한번 좀 주십시오.
AI 돌봄 문화가 확산되는 만큼 개인정보 보호와 윤리 검증이 필수적입니다. 그런데 담당 직원의 퇴사로 운영 노후화의 단절이 우려되는 것 같아서 세부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최근에는 윤리적인 부분이 지적받기도 합니다. 데이터는 체계적으로 축적하되 개인정보 최소 수집, 가맹 처리, 접근권한 통제, 보관기간 준수 등 윤리적 관리 노력이 지속되어야 합니다.
전남의 스마트 돌봄은 성과가 수치로 증명되고 데이터가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도민 신뢰를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효과, 안전, 윤리의 쓰리(Three) 축을 확실히 세워 지속 가능한 디지털 돌봄 모델을 만들도록 당부해 주십시오.
예, 위원님 말씀에 존중하면서 그런 아까 저희가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꼭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10쪽 한번 보겠습니다.
110쪽에 보시면 대체인력 파견·지원을 한번 보겠습니다.
돌봄의 품질은 공백을 최소화할 때 지켜집니다. 숫자만 늘리는 게 아니라 필요한 지역에 정확히 도달해야 합니다. 원장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단기 결원과 휴식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서 대체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죠?
그런데 진도하고 완도에 미파견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예, 진도, 완도.
예, 저희 현재는 진도는 파견하고 있습니다, 10월부터. 저희가 자료 작성 시점 10월 말부터 파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완도는 현재 미파견입니다. 미파견 사유로는 신청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 미파견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미신청했다.
진도군과 완도군을 제외한 나머지 20개 시군의 파견 실적은 2805건 관련해서 시군별 건수를 별도로 관리하고 있는 거 있죠?
이 자료 한번 주십시오.
센터 노후화에 따라 동일 시설에 재요청이 있을 경우 매칭은 되는가요?
재요청.
동일 시설에서.
동일 시설에 죄송합니다.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가능합니까?
예.
광역 차원의 지원은 가능한 한 모든 시군에 균등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아울러 수요가 있는 곳에 정확히 도달할 수 있도록 체계를 고도화해야 합니다.
미신청 지역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서 절차를 간소화하고 한 번 이용한 대상자가 재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보강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매칭의 속도와 품질을 높여 돌봄 공백을 확실히 해소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국장님, 지금 원장님 언제나 결정이 되는 거예요?
지금 절차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아까 업무보고에 말씀드렸듯이 우선 두 분을 추천했고요.
추천자는 정해졌습니까?
예, 추천자 2명을 추천합니다, 배수로. 그래서 아직 결정은 안 됐습니다.
언제쯤이나 결정될 예정…….
곧 결정되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장님께서 여기까지 업무 보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신 거…….
아닙니다. 우리 서비스원에 역사가 있어서 여기 계신 직원분들이 성실하게 임해주고 계셔서 별일 없이, 큰 탈 없이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조직 관리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아닙니다. 그래도 직원님들을 믿고 제가 같이 의지하면서 이 기간 버텨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튼 날씨가 추워집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임지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화순 출신 임지락 도의원입니다. 우리 보건복지국 업무도 너무 과중한데 또 이렇게 사회서비스원까지 겸임하셔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전라남도 행복버스 운영을 했잖아요.
일선에 저희 지역에도 다녀가셨는데 의외로 현장에서 같이 느껴본 내용으로는 굉장히 호응도가 높아요, 지역민들께서. 저희들의 행정이라는 게 현장 중심으로 가면서 실천하면서 또 도민들과 함께 그렇게 나눔과 봉사 이렇게 실천하시는데 특히 또 이런 지역 대학 조리과까지 이렇게 협동을 해서 식사까지 이렇게 같이하시고 여러 가지 또 다양한 쪽에 우리 도민들을 위한 봉사 협동, 협력 체제가 잘 돼 있더라고요.
감사드리고 또 올 한 해 또 여러 가지 실적, 주요성과 내셨던 내용들 우리가 말하면 예산의 재원으로 보면 크지는 않지만 실효성 있게 또 서비스원을 이렇게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안에 제가 이제 중점적으로 보고 싶은 내용 하나만 가지고 우리 국장님하고 이야기 좀 나누겠습니다.
우리 통합돌봄 서비스 내년부터 시행이 되잖아요. 통합돌봄 서비스가 지금 2년 전에 법이 발효돼서 지금 시행에 대한 유예기간으로 지금 있지 않습니까?
2024년 3월 25일 자로 발효가 돼서 이제 법에 대한 시효는, 발효는 이제 2026년 3월 27일부터 시행될 통합돌봄지원법에 관련해 가지고 여기에 대한 제공 서비스와 서비스를 받는 주요 대상자에 대해서 혹시 우리 국장님, 정확히 좀 파악하고 계신가요? 사업에 대한 목적과 대상자, 통합돌봄?
우리 담당 과장님 여기 해당되는 과장님 말씀, 위원장님.
해당 팀장님이나 누구 대리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팀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통합돌봄지원팀장 이상엽입니다.
그래요. 팀장님 반갑습니다.
통합돌봄이 이제는 앞으로는 의료와 돌봄이 모든 게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그런 시행법령에 의해서 내년부터 진행이 되잖아요. 법에 대한 총괄적인 그 법에 대한 이해와 또 이 법에 시행이 되면 어떤 쪽에 변화가 있고 어떤 대상이 되고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여러 가지 돌보미 사업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어떤 쪽으로 정리가 되는지 그리고 기시행됐던 여수에서 처음에 이제 돌보미에 대한 어떤 첫 사례로 진행이 되고서 완료됐고 지금 3개 우리 군에서 지금 진행이 됐었죠.
예, 그렇습니다.
담양, 영암, 곡성이요, 아, 장성. 그래서 이 내용에 대해서 주요 제공 서비스는 무엇이고 주요 대상자는 어떤 쪽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그거 간략하게 설명 한번 해 주실래요?
예, 저희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에서는 전라남도청 사회복지과하고 같이 이제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내용은 아무래도 전라남도가 크게 그림을 그려주면 실행 부서인 저희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에서는 여러 가지 사업을 같이 붙여서 통합돌봄 체계 구축으로 관련 법에 맞춰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저희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에서는 어찌 됐건 통합돌봄법 시행을 앞두고 전국 사회서비스원과 같이 연계해 가지고 각자 전라남도민을 대상으로 저희는 전라남도니까요. 전라남도민 누구나 대상으로 의료까지 들어가는 통합돌봄 체계를 지금 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거는 일단 전라남도 사회복지과에서 먼저 시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은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팀장님 설명 감사합니다.
주요 대상자의, 제가 말씀드린 게 통합돌봄이라는 개념과 의미하고 우리 사회서비스원에서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에 대한 공통분모가 있는 내용들이 사업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런 쪽에 대한 내년에 대비를 한다면 지금 하고 있는 사업들이 완성되고 끝나고 나면 통합체제에서는 어떤 방향과 내용으로 사업을 전개할 것인지에 대한 어떤 내년에 대한 우리 서비스원에서 방향을 좀 설정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질문을 드렸는데요.
중요한 건 이제 대상과 제공 서비스가 중복이 되느냐 안 되느냐잖아요. 이제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상자는 65세 이상 노쇠층과 심한 장애인이 우선 대상이고 질병이나 혼자 살기 어려운 상황이 시설 입소보다는 자가에서 이렇게 있는 우리 어르신들한테 제공되는 서비스가 우선이지 않습니까?
그거에는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사회 참여, 일상생활 지원, 응급상황 대응, 사회활동 연계까지 종합적인 돌봄으로 지금 이 목적이 이루어졌단 말이에요, 팀장님, 그렇게 이해하고 계시죠?
그러면 지금 우리 사회서비스원에서 하고 있는 일들 중에 최근에 우리 통합돌봄을 위해서 연찬회도 좀 하셨고 정책연구회도 좀 하셨죠?
거기에서 가장 우리 전라남도의 통합돌봄 어떻게 가야겠다는 그 주제에서 영암 같은 경우는 이미 사업이 2월에 마무리된 걸로 알고 있고요.
그렇다면 지금까지 과정에서 우리 팀장님이 생각하시는 통합돌봄 어떻게 가야 한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간략하게 말씀해 주실래요?
가장 중요한 거는 좀 분절적으로 지금 시행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의 통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맞춤 돌봄 그리고 응급안전안심 그리고 거기에 플러스 디지털 돌봄까지 이 대상자들도 사실은 중복일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을 실은 조금 더 구분을 하고 두 번째는 의료하고 연계돼 있는 전라남도 같은 경우는 특히 섬 지역이 조금 취약지로 분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을 좀 더 제공을 할 수 있는 뭔가 스마트 돌봄 사회서비스 실행을 좀 추진을 하려고 그렇게 전라남도하고 같이 협의를 하고 있고 전라남도에서도 통합돌봄 실행 계획서를 이번 11월 28일까지 제출을 하기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관련해서 협의를 하고 그리고 온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행정사무감사에 말씀드리는 방금 팀장님 정확히 이해하고 계시니까요. 우리 지금 업무보고 자료에 보면 일일이 세부적인 내용은 저기를 않겠습니다.
우리 14페이지, 긴급돌봄서비스 강화 이거 돌봄사각지대에 관련된 것은 제가 말씀드렸지만 목적에 들어가 있잖아요. 이게 응급상황 대응이거든요.
그리고 종합돌봄 활성화 이건 말 그대로 통합돌봄이니까 종합돌봄으로 들어가잖아요. 이건 15페이지에 있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노인 맞춤형에 관련된 그런 사업도 페이지 47번째에 있어요. 제 이야기는 지금 단위 사업별로 우리 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되고 있는 사업이 의료 통합에 관련된 내년에 법의 시행에 따라서 이게 전체적으로 포함될 수 있는 내용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우리 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 말씀이 전적으로 옳습니다.
같은 방향으로 지금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내년에 예산안에 저희들이 곧 본예산을 또 심의를 할 건데 이런 사업들에 대한 유형과 통합돌봄이라는 의미에 정확히 맞춰서 그 사업들이 또 중복성 있게 오거나 통합돌봄은 돌봄대로 가고 또 단위 사업은 단위 사업대로 올라와서 중복성이 있지 않도록 그리고 우리 팀장님 또 국장님 그 부분을 사업에 대한 예산을 편성을 하실 때 좀 감안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요. 팀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국장님께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우리 ESG 경영 말씀하셨는데요. 36페이지네요, 업무보고. 큰 틀에서 하나만 우리 국장님, ESG 경영이 가장 지속 가능하고 우리가 하려고 한다고 하면 어떤 쪽으로 실행이 돼야 되고 지속 가능하게 해야 되는데 어떤 컨트롤타워가 필요하고 어떻게 가야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국장님 잠깐만 얘기해 주세요.
아니, 저는 ESG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고 그런데 사실은 이제 환경, 사회, 거버넌스, 경영 여러 가지로 구분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여기에서는 이제 환경 파트에 관심을 준 것 같고요. 아무튼 어떤 일에 또 투명성 가치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경영에 있어서는. 또 거버넌스 관계에서는 유기적인 지역사회와 협업해 가면서 아까 말씀한 통합돌봄 같은 그런 체제 구축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이제 우리 국장님하고 대화보다는 이건 ESG 경영은요. 지속 가능한 부분의 경영을 위한 이런 토털적인 굉장히 거버넌스가 담론이 거대 담론입니다.
이건 사실은 우리 도정에 봤을 때 도정 기획실이나 전략적인 사업에 대한 그런 국에서 전담을 해서 각 실·국에 이런 내용들이 넘어가서 실행 가능한 그것을 찾아서 해야 되는 건데 이게 우리 사회서비스는 한 저기에 들어와 있어서 앞으로 우리 국장님께서 우리 실·국장님 회의를 통한 이런 기회가 되신다면 앞으로 지속 가능 ESG 경영 추진에 대한 그 추진 체계에 대한 컨트롤 타워가 저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거는 우리 이제 집행부 부분은 저희가 이제 기존에 지속 가능한 발전위원회라도 있거든요, 이를테면. 그걸 정부에서는 국무총리 산하에 있어서 했고 도에도 광역에도 기획실 중심으로 해야 된다는 그런 게 있었는데 지금 현재 환경산림국에서 진행하고 있다는 걸 우선 제가 제 상식으로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아무튼 이런 부분도 우리 도정에 있어서도 접목되어서 사회의 어떤 분위기하고 같이 따라갈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기회가 닿으면 환경·산림을 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중요한 건 뭐냐면 이 일을 할 수 있는 그 주체에 대한 기능과 능력과 책임과 권한이 주어져야 되는데 일부분에 가서는 안 되고 가장 우리 전라남도 조직의 컨트롤타워에서 이것을 실행 계획을 짜서 실·국에 전달이 돼야 실행이 되지 않겠냐는 그런 의미를 담아서 국장님한테 환기시켜서 말씀드립니다.
그래요. 국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임지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국장님.
국장님, 42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이제 전라남도 장애인보호작업장 관련돼서 이제 작업장 조금씩 많이 늘고 있고 잘하고 있는 모습을 보긴 봤지만 그때 제가 한번 이번에 “1030 일이 없으면 삶도 없다.” 장애인 행사 다녀왔는데요. 그때 보니까 식비를 지원은 해 주나요, 여기 보호작업장에?
보호작업장에 종사하시는 분들 말씀하시는 거죠?
장애인들…….
장애인들 식비 지원해 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장애인 식비가 올해는 4500원이었고 내년에 이제 지사님께서 5000원, 6000원까지 상향을 시킨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직접 거기에는 이렇게 받는 금액이 4000원 정도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그 부분 알고 계십니까?
급식비가 말씀이죠. 그 부분은 제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그래도 같이 수준에 맞춰서 지급해 줘야 되는 건 당연한 상식인 것 같고요.
그런데 이제 그 뭐 4000원, 5000원도 이제 많이 열악하잖아요. 이제 또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거기서 밥을 해 주거나 그러신 분들도 보호작업장은 장애인들만 또 근무하기 때문에 또 옆에서 서포트해 주는 사람이 필요한데 그런 인력이 매우 부족하다고 했어요. 아시죠?
예, 그 의견도 들은 바는 있습니다.
그런데 우선은 이게 도 재정 형편도 있고 그래서 올해 정도는 1000원 정도 늘리기로 하고 또 나중에 차후에 또 증액하는 걸로…….
그 부분도 그러니까 보호작업장에도 같이 이제 적용될 수 있게끔 해주시고 이제 그 일할 일손 말입니다. 장애인보호작업장에는 이제 주로 장애인들을 근무하다 보니까 옆에서 서포트해 주는 사람이라든지 밥을 해주는 그런 인력이 부족한가 봐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이제 사실상 인력비까지 지원해 주기는 좀 형편이 어렵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 본 위원이 저번에 국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우리 시니어 일자리 있지 않습니까? 전남도에서 그 국비로 지원되는 그런 시니어 일자리를 좀 연계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고 또 그분들한테도 이제 이렇게 제안을 드렸더니 65세는 솔직히 어르신들도 젊잖아요.
그런 어르신들이 우리 장애인들하고 같이 좀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좀 폭넓게 활용이 된다면 우리 보호작업장에도 도움이 되고 어르신들도 일자리에도 좀 도움이 될 거거든요. 이런 새로운 사업을 조금 접목을 시키고 발굴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실질적으로 이거는 이제 있는 사업이고 또 국비를 활용할 수 있는 거잖아요.
여기 보면 거의 뭐 보호작업장에 들어간 예산은 도비 100%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그 시니어 일자리 같은 경우에 국비가 50%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적절하게 잘 활용한다면 좀 더 많은 효율이 있을 것 같거든요.
부위원장님 좋은 의견이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여기하고 노인 일자리하고 좀 한번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아니고요. (웃음) 아무튼 그런 부분들이 좀 실효성 있게끔 해서 실질적으로 이런 전라남도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또 생산되는 물품이 또 퀄리티가 높아지거나 그냥 단순한 게 아니라 그래도 수익성이 있으려면 그래도 장애인보다는 비장애인들이 같이 이렇게 어우러지면 좋을 것 같고 또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도 우리 장애인들도 우대해 줄 수 있는 그런 마음이 있고 또 우리 장애인들 또한 같이 이렇게 어울려져서 일하면 좋을 것 같고,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십시오.
그리고 45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이제 본 위원이 도정질의를 통해서 말씀드린 내용인데요. 목포에서 순천은 가도 순천에서는 목포는 오기 어렵다. 5% 미만으로 이렇게 뭐 좀 실효성이 떨어진 정책인데 이 부분 국장님 제가 TF팀을 좀 마련하라고 했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한 실·국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장애인복지과라든지 교통행정과라든지 사회서비스원 뭐 시군 등 여러 기관의 참여가 있어야지만 이게 실질적으로 운영이 가능한데 제가 현장에 찾아가 보면 여러 가지 제안을 듣고 하면 분명 답은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다중복합적인 업무이다 보니까 그러니까 여러 부서가 뭐 협력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솔직히 한 부서가 얼른 나서질 않아서 그러거든요. TF팀 마련하라고 제가 제안했는데 추진하고 있습니까?
잘 모르죠?
그냥 여기서 말씀드릴게요. 그때 제가 몇 번이고 여기 우리 보건복지국이나 뭐 전남 사회서비스원이나 우리 실·국에서 저와 연관된 국에서는 제안을 드렸어요. 실효성 있게 좀 해 달라고 TF팀을 마련해 달라고 몇 차례 얘기를 했거든요.
참고로 말씀드리면요. 작년 사무감사 때나 업무보고 때 불친절한 사례라든지 조금 더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방법 강구하면 좋겠다는 의견들에 따라서 우리 사회서비스원하고 도로교통과하고 같이 우리 도하고 같이 이렇게 회의도 개최했고…….
예, 그런데 회의도 중요한데 회의도 물론 해서 개선돼야 되지만 이게 실질적으로 우리 장애인들이나 교통약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부분인데 그런 분들의 의견이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정책을 만드는 데 있어서 좀 디테일함이 좀 빠져요.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이런 실효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제가 TF팀을 마련하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턱없이 이렇게 콜택시가 부족한 상황도 있고 이런 부분은 좀 바우처택시를 확대해 달라는 이런 요청도 했거든요. 그리고 바우처택시도 또 택시들이 업계에서 좀 불만인 게 이런 바우처택시 지정을 받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본 위원이 도정 질의를 통해서 한 부서에서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우리 복지국하고 같이 연결해서 대책 마련을 하라고 했거든요. 그 부분 국장님한테 한 번 더 말씀드리고 교통국장님하고도 한번 논의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49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창의학교 전남은 이거 일회성 사업인가요, 아니면 연속성 사업인가요?
이건 지금 우리 서비스원에서 교육청으로부터 위탁을 받았습니다, 금년도에. 2억 원에 한 사업인데요. 엊그제 사실은 이 행사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단년도 사업으로 우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올해 하면 끝나는 건가요?
본 위원이 봤을 때 학생들의 창작활동이나 문화 활동에 대해서 이걸 좀 약간 연속성으로 하면 이게 처음 하다 보니까 뭐 광고나 홍보 부분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제 뭐 많은 효과는 없어서 뭐 일회성 사업이 됐는지 모르겠지만 꾸준한 창작활동을 통해서 우리 도내 청년들에게 상상력을 불어넣어 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될 것 같거든요.
예, 이 부분은 저희가 교육청에서 저희한테 위탁 준 내용이기 때문에 거기하고 한번 회의 행사도 마무리했고 또 앞으로 예측 어떻게 할 것인가 한번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부위원장님 말씀대로 이런 어떤 전문성도 좀 키워나가면 학생들에 도움이 되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아무튼 이런 부분도 좀 연속성 있게끔 우리 전남 청년들에게 조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요. 그리고 처음에 보호작업장 질의했던 부분에 추가적으로 그때 본 위원이 환경 개선 문제 때문에 좀 약간 신설을 하든지 약간 전세를 얻어서라도 보호작업 그러니까 장애인 생산품 그 부분을 뭐 이렇게 사회서비스원에서 총체적으로 관리하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부분 진행 상황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예, 물품 판매.
그 부분은 지금 올해는 어차피 예산 순기가 넘어갔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아까 부위원장님들 관심 가지고 계셔서 그 부분은 저희가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결과는 없지만 저희 내부적으로 필요성을 인정하고 또 거기 관련 제품 판매 센터장님하고 협의해서 좋은 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그런데 자꾸 미뤄지다 보면 알다시피 환경이 너무 열악하기 때문에 위험하잖아요.
원래는 내년 본예산에 좀 신경을 써 주십사 했는데 그런 부분이 반영이 안 됐나 보죠.
예, 노력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부위원장님.
저도 각별하게 더 신경 쓰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님, 죄송합니다만 아까 창의학교 전남은 9년째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아, 그래요.
그니까요.
한숙경…….
알겠습니다. 아무튼 그 사업도 계속 연계돼서 잘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선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흥 출신 박선준입니다.
국장님께서 보건복지국 업무 적응하시고 또 그거에 주력을 하셔도 버거우실 텐데 이렇게 사회서비스원 원장님 업무대행 업무까지 보시느라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작년에 한번 유심히 제가 관심 사안이어서 한번 말씀을 드렸던 사안에 대해서 후속 조치가 어떻게 됐나 한번 질의하고자 하는데요.
30페이지 보시면요. 업무보고 페이지입니다. 의약품 위험 없는 생활환경 조성인데요. 이거 혹시 담당 실무자께서 올해 진행상황에 대해서 나와서 좀 설명해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위원장님?
예, 담당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민간협력팀장 이영훈입니다.
반갑습니다. 의약품 없는 생활환경 조성사업은 MRF 사업이라고 해서 사회복지 현장에서부터 오남용되고 있는 의약품과 폐기 처분이 제대로 안 되는 의약품들을 모아서 처리하는 사업으로 작년부터 공동모금회 사업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1000명 정도의 종사자들이 함께하고 있고요. 올해는 그래서 작년 300㎏ 정도의 의약품을 수거해서 처리를 했고 올해부터는 주요 경로당하고도 연계를 해서 거점 경로당을 중심으로 해서 약들을 좀 모아서 수거하는 사업들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내년까지 3차년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러면 이 사업비 5000여만 원이 제가 작년에 듣기로 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업 응모해서 선정이 돼서 이 사업비가 책정이 됐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이 5000만 원이 어떻게 어느 비용으로 사용이 된 걸까요?
주로 의약 복용 관리·지도하시는 분들 그러니까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교육·훈련에 대해서 전남약사회하고 협의해서 그 비용으로 들어가고요. 두 번째는 물건을 수거하는 함이 있습니다. 종사자들이 어깨에 메고 다니는 함이 있는데 그걸 구입하는 데 쓰고 있고 세 번째는 각 기관부터 원래 약품을 수거할 때 알약이나 물약을 다 분해해서 하기 때문에 냄새나 이게 굉장히 심해서 올해부터는 밀폐용기를 구매를 해서 밀폐용기를 통해서 활용할 수 있게 하고 나머지 비용들은 관련된 홍보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좀 제가 여쭤봤던 이유가 보건복지국에서도 어떻게 보면 사업이 중복될 수도 있는 분야이기에 사업이 실효성 있도록 추진을 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었던 부분이 있는데요. 그럼 내년 4월에 총괄 참여 기관에 이런 모니터링을 통해서 사업 성과를 이렇게 분석을 하시는 건가요?
예, 1차 연도는 그렇게 진행을 했는데 저희가 애초 목표가 사회복지시설부터 좀 해보자라는 걸로 출발을 했고 2차 연도에서는 공동모금회에서 같이 협의를 한 결과 지역사회와 좀 더 함께하자라는 의미를 담았고 3차 연도는 지금 현재 각 시군별로 조례가 다 다릅니다.
그래서 어떤 곳은 수거를 하고 있는 곳이 있고 또 어떤 데는 조례 자체가 안타깝게도 그냥 쓰레기봉투에 버리라고 돼 있는 데도 있고 많이 상이해서 지금 도하고도 저희가 올해 협의를 했던 게 올해까지 성과를 좀 기반으로 해서 내년에 그런 수거체계까지 협의를 해서 힘을 합쳐보자라는 의논을 좀 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2026년도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어떤 사업비를 또 일정부분 지원을 받아서 또 사업을 개선해 나가면서 좀 더 키워나갈 예정이신 건가요?
예, 5000만 원 정도로 동일한 금액으로 한 번 더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보건복지국에서도 이런 사업 분야가 있지 않겠습니까, 보면?
또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각 지자체마다 상이한 조례로 인해서 수거하는 데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는 부분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 전라남도가 어떤 컨트롤타워 역할을 통해서 좀 더 많은 폐의약품들이 그냥 쓰레기통에 버려지지 않고 잘 수거될 수 있도록 그런 업무를 해 줄 수 있도록 올해도 열심히 하셨겠지만 내년에도 더욱더 열심히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 그런데 이게 제가 꼭 질문을 안 드리려고 해도 꼭 제가 관심 있는 페이지를 보면 이게 질문을 안 드리고 말씀을 안 드리고 넘어갈 수가 없는 게 생활환경 뒤에 MRF라는 스펠링이 적혀 있는데요.
제가 계속해서 지금 과도한 외래어 그때 보건복지국에서 제가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업무 때 아닌가요? 다른?
계속해서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심지어 여기는 이 MRF에 관한 뭐 설명조차도 안 나와 있고 지금 이 MRF가 무슨 뜻인가요?
약자를 쓴 건데요. 말 그대로 의약품이 없는 자연환경에 대한 것들을 써놓은 건데 이게 왜 이렇게 만들어졌냐면 여러 가지 의견을 공유하다가 저희가 이제 BF라는 말을 많이 쓰지 않습니까? 장애인 제한, 배리어프리(Barrier free)라는 표현을 갖다 쓰기 때문에 거기서 좀 만들어진 것이고 특별히 정해져 있는 이름은 아닙니다.
아니, 제가 계속 이런 관공서에서 사용되는 언어가 너무나도 과도하게 외래어 이런 영어 단어를 사용함으로 인해서 어떤 사대주의에 빠져있는 최고의 표본이 아닌가 그런 부분을 지적을 하면서 사용을 지양을 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심지어 이 MRF라는 굉장히 생소한 단어인데 이걸 그냥 아무 굉장히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단어처럼 지금 이렇게 적어놓으시고 이런 부분에 설명조차도 안 나와 있는 부분에 있어 보면 좀 이런 부분은 저희가 인식 개선을 통해서 되도록 한글 사용을 좀 저희가 추구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오늘 또 제가 관심 사안에 있어서 여쭤보려고 하는 페이지에 또 MRF라는 영어단어가 적혀 있기에 약자겠죠?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렇게 생소하고 좀 굳이 저희가 안 써도 될 분야인 경우에 단어 같은 경우는 배제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거는 저희가 저희 기본 사업은, 저희만 하는 사업이 아니라서 공동모금회하고 잘 협의해서 3차 연도 사업에는 반영할 수 있도록 이야기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박선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차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국장님, 원장님 업무도 대행 같이하고 계십니까? 고생이 많으십니다.
요구자료 8페이지 한번 보실까요? 사업별 예산 집행현황을 보니까 집행률이 많이 낮네요. 이렇게 예산이 집행이 부진한 이유가 대부분 인건비 관련된 것 같은데 정확한 사유가 뭔가요?
죄송합니다, 위원님. 이 부분은 담당…….
예, 담당…….
혁신기획팀장 전성기입니다.
본 위원의 질의는 들으셨나요? 과장님?
그러면 답변 부탁드릴게요.
뭐 각 사업마다 사실은 이제 뭐 세부적인 내용은 다르겠지만 대부분은 저희 원 자체가 인력구조가 정규직 인력보다는 수탁사업 인력이 많은 게 현실입니다.
본부 정원 31명인 반면에 이제 수탁 직원은 389명 정도가 되는데 퇴사하시는 부분도 좀 많이 있고 자리 이동이 많다 보니까 그 가운데서 인력비 부분이 불용되는 금액이 좀 많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면 업무에는 지장이 없는가요?
예, 업무에는 최대한 누수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퇴사나 이런 게 조금 이렇게 인력이 변동이 많은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원인 분석 같은 것은 안 해보셨는가요?
저희 원에서는 최대한 질 높은 임금 체계라든지 사업 지침에서 요구하는 것보다 더 많은 도에 있는 생활임금을 준용하거나 이렇게 하고는 있는데 사실은 사회서비스 그다음에 사회복지와 관련된 일자리가 그렇게 질 높은 일자리라고 생각은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종사자분들도 단위 사업에 1년 단위 계약을 하시면서 사실은 계속해서 또 본인이 희망하고 계시는 직종에 대해서 또 채용 정보를 습득하고 계시다 보니까 그로 인해서…….
아무래도 지금 자리보다도 더 좋은 자리가 있으면 그리 가버린다는 이야기잖아요. O 혁신기획팀장 전 성 기
그러면 처우 개선 같은 것을 좀 해야지 계속 이렇게 갈 수는 없잖아요. 그 대책 같은 것은 혹시 계획 갖고 계세요?
예, 그래서 저희가 최대한 좀 노력하고자 했던 게 예를 들면 보건복지부에서 내려오는 사업지침에서는 최저임금만 맞추면 되지만 저희 원에서는 생활임금을 맞춰 드리려고 하고 있고 그래서 본부에 있는 예산을 통해서 생활임금 보전수당을 지급하고 있고요.
그다음에는 기본 원칙은 저희가 1년 단위 계약직원들이 많은데 최대한 사업 위탁을 받는 사업 기간을 보장해서 그 기간 내에서 고용 계약을 하려고 노력하고는 있습니다.
혹시 이렇게 아무래도 이중 일이 많고 또 이렇게 하다 보면 서비스 질이 떨어질 거고 정말 당연한 것이고 그래서 앞으로 혹시 예산의 문제랄까 아니면 기본적으로 체질적으로 개선을 좀 해야 되는 부분이 있으면 의회하고도 협력해 주시면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말씀드리고 또 이렇게 자료를 보니까 사회서비스 품질관리 종합컨설팅도 보니까 하반기 때 그렇게 집행하는 걸로 돼 있어요. 그런데 현재는 이 부분도 집행은 지금 하반기 때 다 됐는데 큰 문제는 없는 겁니까?
예, 우선 그 요구 자료가 작성된 시점이 9월 말 기준이어서 연말까지…….
연말까지는 집행하는 데 문제 없다.
내년 봄에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하여간에 어려운 상황에서 또 여러 가지 이직률도 많고 고생이 많으신데 계속 보고만 있을 게 아니라 대책을 세워서 개선할 거는 개선하시고 제대로 된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한 가지 이러다 보니까 부정수급 인건비들이 조금 전국적으로 남발하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 전남도도 조사해 본 거 있는가요? 인건비 부정수급 관련돼서.
저희 원에서는 특별히 인건비 부정수급 사례와 관련해서는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에서 바우처 부정수급 모니터링을 좀 실시하고는 있습니다.
언론에 잠깐 보니까 조금 있던 것도 같은데.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 부정수급 이렇게 해가지고 언론에도 나온 것도 같은데 전혀 내용이 없어요?
저희 원이 장애인활동지원사 사업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혹시 이게 전국적으로는 한 207만 건 정도 되더라고요, 부정수급이. 그런데 우리 전남은 아직은 본 위원이 확인을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보고대로 한다면 1건도 없다는 이야기시죠?
저희 원은 장애인활동지원사 사업은 하지는 않고 있고요…….
아니, 어찌 됐든 간에 부정수급 한 것은 1건도 없다는 말씀이잖아요?
과장님, 그건 확실하시죠?
아마 전국적으로는 다른 지역은 많은 것 같은데 우리 전남은 없어서 다행이고요. 어쨌든 간에 이분들이 소신껏 자기의 직업에 만족할 수 있도록, 일할 수 있도록 직장 분위기를 좀 바꿔주시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박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서는 보건복지국에서도 고생이 많으신데 어쩌다 사회서비스원까지 오셔가지고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전남사회서비스원이 굉장히 좋은 성적들도 많이 나오고 있고 그래서 보기 좋습니다. 6년 연속 경영평가 최고등급 받았다. 기관평가에서도 가 등급 받고 기관장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았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구성원 여러분들께서 그만큼 열심히 뛰어주고 계시기 때문에 이런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2025년뿐만 아니라 2026년, 2027년 앞으로도 계속 정말 우리 전라남도에 어떤 수혜를 받아야 되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라남도노인맞춤돌봄광역지원기관 운영과 관련해서 업무보고 47페이지에 나와 있네요. 예산집행률이 상당히 저조해요. 작년에 비해서도 그러고 물론 이유가 있겠지만 그런데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결국에 도내 취약 어르신분들께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이고 그리고 이 사업으로 인해서 폭서기 그리고 혹한기 이 기간에 어른들께 많은 도움도 제공하고 있고, 그리고 수혜를 받으시는 분들 그리고 이런 사업으로 인해서 잘못하면 생명에도 위협을 받을 수 있는 상황에 도움을 받으신 이런 사례들도 기사에서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이렇게 집행률이 낮은 이유가 있을까요, 혹시? 이것 답변 누가 하시겠습니까?
담당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통합돌봄팀장 이상엽입니다.
먼저 말씀 주신 내용 작년에 실은 저희가 처음에 출발은 정규 티오는 6명이었는데 말씀드린 대로 더 나은 환경으로 이직을 하는 바람에 한 2명분의 인건비가 조금 미지급된 사례 보고드리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잘 운영이 되고 있고, 이 자료가 작성된 시점이 9월 말이고…….
9월 말인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2억 4200 중에서 2억 1000만 원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2억 4600 중에서 지금 1억 100만 원, 집행이 9월 말 기준으로 됐기 때문에 지금으로 본다 하더라도 이제 한 달 반 전이지 않습니까?
예, 내일 실은 건강증진대회라고 돌봄지원사들하고 같이 하는 큰 행사가 준비되고 진행이 될 예정이고요. 관련해서 올해는 불용액 없이 잘 쓰여질 거다 보고드리고 추후에 위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혹서기에 상당히 많은 활동을 하셨는데 혹한기를 대비해서도 좀 준비를 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이 활동하시는 분들께서?
그렇습니다. 저희가 가장 중요한 건 혹서기, 혹한기에 실은 비상근무체계를 가동을 해야 되고 주말도 없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인건비도 실은 많이 배정을 해놨고 올겨울에도 금방 여름 지나고 나서 겨울이라 지금부터 실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차영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부분 중에 계약직으로 운영하다 보니까 물론 전라남도에서는 최저임금이 아닌 생활임금을 기준으로 해서 제공해 드리려고 하고 있다라는 취지의 말씀하셨는데 물론 굉장히 저희로서도 그게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어느 조직이든지 간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본인들이 행복하지 않으면 자기가 맡은 일에 대해서 그 수혜를 받는 분들도 그만큼의 행복을 느낄 수가 없거든요.
특히나 사회서비스원 같은 경우에는 돌봄을 받아야 되는 분들이 어려운 분들이 많이 계시고 위기 가구도 있을 것이고 아무튼 장애인분들도 있을 것이고 그런 분들에게는 우리가 적절한 질이 높은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이분들에 대한 처우도 같이 생각을 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계약직 아까 몇 분 이렇게 운영을 해서 또 좋은 일자리가 나면 그분들은 옮기시는 게 당연하지만 종사하시는 분들에 대한 처우 부분도 같이 좀 챙겨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AI돌봄케어를 위한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업무보고서 16페이지 혹시 이것도 담당하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행감 자료에 보니까 그새 이 단위를 바꿔놓으셨더라고요. 저는 그 8700억이 불용이 된 줄 알고 깜짝 놀랐는데.
그거는 단순 실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가지고는 보니까 저는 전에 받은 책으로 가져왔는데 오늘 받은 책은 단위를 변경을 해 놓으셨더라고요.
65세 이상 독거 어르신들에게 이런 사업들을 제공하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이 사업을 해 보니까 성과가 나온 부분이 있습니까?
저희도 그 효과성을 분석하기 위해서 실은 업체 측에서 외주를 줘가지고 확인된 바가 약 10억을 투자를 하면 한 3.9배 정도의 사회적·경제적 화폐가치로 이렇게 전환이 되는 그런 정도의 효과성을 저희가 확인을 했고요.
두 번째는 현장에서도 상당히 어르신들의 고독감이라든가 또 우울감이 해소가 되는 그리고 자꾸자꾸 이 현장을 방문하면서 교육을 통해서 어르신들이 이 효돌이 기계를 가지고 노는, 가지고 있는 만족도도 향상되는 거를 볼 수가 있었습니다.
(위원장 최병용, 부위원장 한숙경과 사회교대)
그런데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노인 대상 돌봄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물론 AI시대에 이러한 도구를 이용해서 그분들에게 조금 전에 말씀하신 그런 고독감을 덜어드린다거나 아니면 그분들의 건강을 살필 수 있는, 모니터링할 수 있는 그런 수단으로 사용한다거나 이럴 수 있지만 그분들 입장에서 과연 이게 얼마나 효용성이 있는가도 수시로 좀 점검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작년에 자문위원 회의에서도 이런 비슷한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는 것을 확인을 했거든요. 그리고 관련 자료를 보더라도 노인 중심의 기술 및 사업설계에 있어서 일단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 그리고 나중에 평가, 환류 이 부분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접근을 하시고 그리고 사업비에 비해서 수혜자가 지금 보니까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 같은 경우에는 100여 가구 정도 지금 했죠?
그런데 사업비는 총 1억 9000만 원 들어간 거죠. 그렇다면 이게 물론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어떤 독거노인분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에게 이런 좋은 사업들을 보급하는 것도 좋지만 그런데 실제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거든요.
지금 현재 100여 분한테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1억 9000이라면 우리가 이런 사업에 어떤 서비스를 제공받아야 될 대상은 혹시 전라남도가 어느 정도나 될까요?
그래서 지금 통합돌봄 재구축에서 도움이 필요하신 어르신이 그럼 몇몇 분이나 되시냐, 지금 그거를 계속 유추를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대략 혹시 그 대상자가 추계를 해 놓은 대상 인원이 있습니까, 수가?
일단 저희 맞춤돌봄에서 한 5만 3000분의 어르신들을 케어를 하고 있고, 응급안전안심에서는 3만 8000 분의 또 케어를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 외에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은 한 30만 명 정도 추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같은 금액으로 예를 들어서 한 분당 190여만 원씩 우리가 이런 사업을 진행한다면 예산투입을 하는 데 있어서 그만큼의 효과가 과연 물론 나중에 가면 보급화되고 하면 비용도 훨씬 더 낮아지겠지만 그런 효과성에 대해서는 일단 사업을 진행했으니까 철저하게 한번 분석을 해 주시길 바라고요.
예, 알겠습니다.
개인적인 민원입니다마는 다른 위원님들이 답변할 때는 다 대각으로 하셨거든요. 목이 너무 아픕니다.
(장내웃음)
다음에 나오실 때는…….
예,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국장님, 힘드시죠, 직무대행 하시랴, 국장님 업무 수행하시랴?
국장님 오시기 전에, 업무 맡으시기 전에 우리 강성휘 원장께서 2025년도 사회서비스원 주요 성과를 보니까 성과를 많이 냈어요. 그렇죠?
보니까 전라남도 출연기관 경영평가 6년 연속 가 등급 선정, 시도 사회서비스원 경영평가 3년 연속 A 등급 달성 또 전라남도 부패방지 시책평가 장려상 수상, 제19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수상,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 선정, 보건복지부, 전국에서 유일하고,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긴급돌봄서비스 제공, 전남지역 사회서비스 공급 활성화 토대 마련, 시도 사회서비스원 유일 사회공헌 물류센터 운영, 선진 경영 시스템 구축에 따른 대외 인증 현황 아홉 가지 정말 박수를 보내고요.
거기에 보니까 일곱 번째 전남 섬 지역 서비스 공급 활성화 토대 마련에 대한 부분을 우리 담당 과장님께서 한번 발언대로 나오셔서 사업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위원장님!
예,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민간협력팀장 이영훈입니다.
전남 섬 지역 사회서비스 공급 토대 활성화는 지금 현재 중앙사회서비스원에서 공급 주체 다변화라 그래서 사회서비스가 잘 미치지 못하는 곳에 여러 가지 공급 주체를 만들어서 제공하는 형태의 사업을 공모를 했고 저희는 섬 지역에 대한 서비스를 기획을 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이게 3년 동안 신안군을 중심으로 진행을 했고 올해 마무리가 됩니다. 그리고 내년 11월 5일날 간담회가 열렸는데 내년 중반 정도에 추가 사업을 새로 공고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외에 저희 섬마을 통합돌봄 협력사업으로 어복버스라는 사업들이 또 해수부 중심으로 진행된 게 있어서 같이 협력해서 시군별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우리 사업 규모는 어느 정도 돼요?
다변화 사업 같은 경우는 9000만 원 정도로 지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신안군만 합니까?
올해까지는 그렇게 했고요. 올해는 시범적으로 저희가 공문을 좀 보내서 진도에 한번 추가로 했고요. 새로운 사업들이 나오면 역시 동일한 금액으로 매년 9000만 원씩 3차년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식생활, 위생·건강관리, 심리·정서, 여가 이런 걸 지금 주로 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추진했다 그 말이죠?
내년에도 이렇게 좀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까?
일단 저희가 중앙공모사업이 지금 시행이 좀 늦어지고 있어서 가능하면 저희 고민은 행복버스가 육지라면 바다에도 이렇게 갈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소규모거든요, 저희가 그 규모 자체가.
그래서 그렇게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중앙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할 예정인데 현재 중앙정부에서는 통합돌봄하고도 또 연계하고 싶은 고민이 있어서 아마 내년 중반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섬이 지금 많이 떠나고 있잖아요, 사람들이. 그 이유 중에 경제적인 여건도 있겠지만 이런 서비스 사각지대이기 때문에 더 많이 떠나는 경향이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우리 여수 같은 경우에 섬을 대상으로 문화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보려고 그래요. 문화를 배달하는 서비스, 예를 들자면 공연 같은 것도 지금 우리 여수가 추진하고 있기는 한데 섬 지역 주민들에게 공연도 찾아가서 서비스를 한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로 이렇게 한번 구상을 해서 우리 섬 지역 주민들이 외롭지 않도록, 소외받지 않도록, 사각지대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적극 좀 지원해서 이 사업을 좀 확장을 시켜 주셨으면 좋겠다 제안을 좀 드립니다.
예, 더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전남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업무보고 13쪽입니다. 추진실적에서 섬마을 통합돌봄서비스 해양수산부 공동 추진인데 어복버스랑 어복장터를 실시했다고 했는데 해수부랑 공동 추진한 내용은 섬마을식품 사막화 개선을 위한 어복버스 시범사업이 이 부분도 들어가 있는 건가요? 방금 말씀하신, 위원장의 허가를 받아야 돼요. 위원장님!
나오셨으니까 발언하십시오.
보고드리겠습니다. 섬마을 통합돌봄을 민간협력팀에서도 정부 중앙사회서비스원의 사업을 공모해서 받아서 추진하고 있지만 저희 통합돌봄팀에서도 앞으로는 섬에 돌봄이 굉장히 각별해지고 해서 여러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찰나에 해양수산부에서도 경남에서 시범사업을 했던 내용이 저희한테 좀 포착이 돼서 저희가 섬은 실은 우리 전라남도가 훨씬 더 많은데 우리한테도 좀 확대를 해 줄 수 있느냐, 그런 협의 끝에 해양수산부, 식의약청, 해양수산산업개발원 등등 여러 8개 정도 기관이 협업을 해가지고 매주 수요일마다 어복버스라고 해 가지고 우리 육지에는 행복버스가 있고 또 섬에는 어복버스라고 해서 생필품이 필요하신 어르신들한테 배달을 해 드리고 또 직접 구매를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지금 시범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생필품을 지원한다는 것은 우리 도가 구매를 해서 갖다가 제공하는 겁니까?
그러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1톤 탑차에 여러 한 150여 가지 생활필수품들을 어르신들이 직접 구매를 할 수 있게끔 저희가 이동점방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골마다 가면 또 그 생산품들만 판매하고 다니는 상업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그분들한테 피해는 안 갈까요?
그래서 농협하고 수협까지도 같이 회의를 하고 실은 그런 분한테도 피해가 없도록 저희가 지역 선정부터 시작해서 같이 협업을 해서 추진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가게 되면 비단 물건만 팔고 오는 게 아니라 복지상담 그리고 목욕 서비스, 이·미용 서비스 이 부분은 저희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에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연계해서 추진을 하고 있다고…….
아, 그러면 목욕하시는 그 버스도 같이 갑니까?
예, 저희 사회서비스원에 목욕 용달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차까지 같이 현장을 가고 있습니다.
그 섬에도?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우리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소외받지 않도록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좀 지원해 주시고요.
그리고 어복 서비스가 주로 목욕 서비스, 돌봄상담 그리고 물품 지원이 주되게 이루어지고 있고 틈새돌봄 18건 이렇게 했다고 했는데 이·미용이나 의료도 같이 시행하고 있습니까? 포함이 됐나요?
이·미용이 실은 현장에서도 많이 필요한데 저희도 자원봉사자를 먼저 수급을 해야 되고 그런 스케줄을 또 같이 협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약간 서비스가 매일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부분은 아니고 자원봉사자가 있을 때 미리 예고하고 시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도가 지자체에서나 요구를 하면 봉사단체들이 많이 좀 참여할 것 같은데 우리가 조금만 기울이면 그분들을 모집을 해서 적극적으로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전남도에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복지 분야 목표를 사각지대 해소, 촘촘한 복지 실현 이렇게 목표를 세우지만 여러 복지 사각지대 중에서도 섬 지역 역시 복지 사각지대 중 하나거든요.
그래서 실제 이런 어복버스나 어복장터가 섬으로 들어와서 이루어지면 주민들이 지역에 생기가 좀 돈다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우리 지역 그 섬들이. 그래서 이런 부분들 더 좀 신경을 써주시고, 어복장터는 4개 섬에 주 2회입니까, 연 2회입니까?
이게 자료를 보니까 160명 대상 2회 실시했다고 되어 있는데 연 2회이면 실제 장터 역할을 한 건지, 아니면 단순하게 사업을 위한 사업실시 정도가 아닌가 싶어서, 어복점방 이런 것도 있다고 통영에 봤어요. 있다고 하는데 전남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저희가 여름에 이 사업을 시작을 하다 보니까 기상 때문에라도 못 들어가고 그런 사례가 있었는데요. 지금은 주 1회 시행으로 당장 내일도 현장을 가는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그러면 주 1회로 지금…….
예, 저희는 주 1회인데 이게 섬마다 저희가 매주 갈 수가 없어서 섬을 선택해서 가야 될 상황이라서 그렇게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22개 시군이니까 어느 지역을 편중되도록 하지 마시고 골고루 여수도 완도도 진도도 신안도 고흥도 이렇게 다각적으로 편성을 해서 이걸 적극적으로 소외받지 않도록, 육지는 소외를 받더라도 덜 서운한데 섬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본인 자체가 사람이 없기 때문에 굉장히 그냥 외롭고 서운해갖고 있어요. 그런데 본인이 행정서비스나 이런 부분들을 못 받는다라고 생각한다면, 다른 지역은 이렇게 받는데 우리 마을은 이게 못 받는다 이런 생각을 하면 엄청 소외감을 느끼고 거기에 대한 2배, 3배 더 서운함을 표출하는 분들이 섬 분들이에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다 소화시킬 수는 없겠지만 이런 분들의 외로운 부분이나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에 대한 서운함을 최소화시켜 달라, 그걸 우리 행정이 직접적으로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요.
저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그리고 섬마을형 버전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전남은 우리나라에서 섬이 가장 많은 지역인데 사실 그 지역적 한계로 인해서 다양한 복지 실현에 항상 소외돼 있어요. 저온 냉동탑차 등을 이용한 신선식품 배달도 좋은 아이디어이고 또 섬에 있으면 목욕, 이·미용 같은 곳을 이용하는데 쉽지 않거든요,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작지만 섬에는 일상적으로 이루어지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니까 이런 사업을 적극 발굴해서 섬 지역이 사각지대로 남지 않고 통합돌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시행이 좀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거듭 드리는 말씀이지만 부탁을 좀 드리면 이런 부분들에 대한 서운함을 해소시켜 달라는 건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대형재난에 대응하는 사회서비스원 활동 제주항공 참사 관련입니다. 작년 12월 29일 무안공항에서 제주항공여객기 참사가 일어났는데 그때 전남사회서비스원에서 돌봄지원팀을 긴급하게 현장에 파견해서 피해자 유가족에 대한 돌봄서비스를 진행했었고요. 또 당시 동부, 서부 종합돌봄센터도 비상체계로 근무를 했었어요. 맞죠?
예, 죄송합니다. 이 부분은 담당 팀장님으로 하여금 답변드리도록…….
예, 담당 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예, 제주항공 긴급돌봄 동부, 서부…….
동부, 서부 종합돌봄센터도 같이 비상체계로 근무를 했었죠?
물론 재난 현장에서의 긴급돌봄서비스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평상시하고는 다른 양상을 보이기도 했겠지만 평상시에는 긴급돌봄의 경우 소득분위에 따라서 자기부담금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유가족 긴급돌봄의 경우 이런 부분은 어떻게 대처했는가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전액 지원을 받아가지고 전액 무료로 시행을 했습니다.
그래요. 재난의 아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들이 무슨 정신으로 자기부담금 발생 여부 및 납부를 할 수 있었겠습니까? 다시는 이런 재난이 일어나서는 안 되겠지만 혹여 재난에 준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마찬가지로 긴급돌봄 자기부담에 대해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활용을 해서 지원할 수 있게 지원을 다시 한번 좀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번 사태를 통해서 사회적 재난이나 재해, 팬데믹 등에 대한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긴급돌봄서비스 대응 운영 매뉴얼이 마련됐을 것 같은데 사회서비스원 차원에서 정책 연구를 진행하거나 마련해놓은 게 있을까요?
이번 제주항공 참사 관련해가지고 저희가 현장에서 서비스를 하면서 저희가 저희 사회서비스원 내부 정책연구팀에 의뢰를 해가지고 저희가 재난상황 대비 매뉴얼을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또 중앙에 보고도 하고 보건복지부에도 저희가 보고를 해서 이거는 모범 사례이고 우수 사례이다 그런 평가도 받았고 이 내용들을 전라남도하고도 공유를 하고 다음에 또 어떤 상황이 발생을 하면 그 매뉴얼에 의거해서 더 신속하게 긴급돌봄이 제공될 수 있도록 그렇게 만전의 준비를 다 했습니다.
여기 행감 자료 1페이지에 보니까 신규 사업으로 해서 2025년 6월에 최종보고서가 발간이 완료가 됐어요. 그런데 이게 예산은 물론 580만 원밖에 안 되지만 실적이나 이런 게 제가 못 봐서 이 부분은 별도로 실적이나 이런 부분이 있으면 자료를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재난은 예방이 제일 중요한데 재난이 발생했을 때 곧바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 또한 중요한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사회재난에 대응하는 돌봄 매뉴얼은 정부에서도 이같이 공유되고 중앙사회서비스원 차원에서 하나의 매뉴얼로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했고요. 그래서 이번 사태를 통해서 사회재난에 대응하는 돌봄체계 매뉴얼에 대한 점검과 보완 그리고 그 결과물로 사회재난 대응 돌봄 매뉴얼을 반드시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지금 답변을 못 듣는데 그 자료를 좀 주시고 다시 별도로 상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재난 대응 매뉴얼 개발이 됐으면 이걸 직접적으로 투입을 시켜서 언제 이런 재난 올 겁니다, 이런 예고 없이 오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가 우리 전라남도가 탱크 역할에 대해서 그걸 미리 준비가 돼 있어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동의하시죠?
예, 들어가십시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쭙고자 하는데요, 우리 직무대행께서 답변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담당 사업부서가 통합돌봄팀인가요? 예, 돌봄통합팀장님 나오셔가지고 답변하시고 마지막 정리는 직무대행께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위원장님, 통합돌봄팀장님…….
예, 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팀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통합돌봄팀 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 왜 만들어졌는지 한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입니다. 전남 지역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자체 개발해서 그 지역에서 자율적으로 서비스, 단가 그리고 제공인력 이런 서비스를 한번 만들어서 시행해 봐라, 이게 초창기 취지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국가에서 주도해서 정해진 매뉴얼대로 하지 말고 지역 수요를 개발하고 또 지역에 이걸 이끌어갈 수 있는 지역 역량을 구축을 해서 사회서비스의 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를, 지역에서 일자리를 창출하는 걸 목적으로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동의하시죠?
지금 현재 전라남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총사업량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아시나요?
지금 총사업량은 지역투자사업이 한 30개 사업이 돌아가고 있고요. 그리고 일상돌봄이 한 8개소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 가사·간병 크게 카테고리로 이렇게 1개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가 약 180억 정도 되고요. 맞는가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지출된 게 한 105억 정도 지출된 상태이고요, 9월까지요. 이용하는 인원이 1만 6833명 그리고 제공기관은 512명, 제공인력은 1081명이 지금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 사항을 잘 몰랐는데 전번에 전남 우리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한마당을 우리 지역 장흥에서 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이 사업이 얼마만큼 참 흥미로운 사업인지 그리고 지역에 나름대로의 활기를 만들어주고 있는 사업인지 새삼 느끼는 자리였거든요. 이 자리를 통해서 행사를 준비해 주셨던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그리고 우리 직무대행님 그 행사가 처음이었어요?
그래서 상당히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이 좀 더 발전되기를 바라는데, 문제는 본래의 취지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는 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겠더라고요. 여기에서 사회서비스원이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관련된 사업비는 총 3억 5000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주요 기능은 일종의 지원기관의 역할을 하고 있더라고요. 관리하고 지원하는 기능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 중에서 여러 가지 서비스 내용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지만 양적으로 보면 지역 업체를 이용하지 않는 시군이 굉장히 많아요. 혹시 그것은 파악해 보셨는가요? 지역 제공기관이 아닌 외부 제공기관의 이용률이 너무 높아요. 그건 혹시 확인해 보셨는가요?
일단 위원님, 이거는 전남에서만 이 바우처가 결제가 되는 시스템입니다. 전남의 소재지에 주소를 두고 있는 어르신이 광주에서 결제가 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아니, 아니, 제가 말씀드린 것은 예를 들어서 장흥의 경우 24개 제공기관 중 6개만이 지역기관입니다. 그리고 고흥은 11개 중에서 한 군데도 없어요. 외부기관에서 옵니다. 그래서 제가 있는 지역이 국회의원 선거구로 하면 4개 지역이 전형적인 농촌 지역이에요. 농촌 지역의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제공하고 있는 기관은 80%가 외부기관입니다. 이렇게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리고 시지역을 보니까 시지역은 그나마 낫습니다, 순천이나 목포나. 이런 상태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이게 정상적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 본래 취지에 봤을 때는.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위원님 말씀대로 그게 저희 사실은 일입니다. 지역 편중되지 않게 골고루 이 제공기관도 만들어지고 또 기술이 서비스가 다양한 그게 저희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민간 제공기관들은 실은 이 바우처 카드 결제가 곧 본인의 수입이 되다 보니까 보다 사람들이 많은 지역에서 일단 처음에 이 제공기관을 만들고 싶어 하고, 두 번째는 조금씩 조금씩 뻗쳐나가는데 실은 순천에서 보성까지는 오는데 이게 장흥까지는 교통비라든가 이런 부분 때문에 좀 힘든 부분들, 목포에서는 또 강진까지 영암까지는 가는데 또 장흥까지는 가지 않는 부분들 그런 부분이 조금 존재를 해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교육이라든가 또 장흥에다 제공기관을 만들기 위해서 늘 교육을 하고, 1년에 저희가 교육 횟수만 해서 한 20번 이상 추진하고 있는데도 실은 현실적인 문제들이 좀 있어서 그런 부분…….
이 문제를 좀 극복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역 업체를 이용한다는 것은 제공기관과 제공인력을 육성한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나름대로 그 의미가 굉장히 큰 겁니다. 그렇지 않고 이걸 굳이 보건복지부가 나서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하는 이유는 지역별로의 이런 것들을 역량을 키우기 위한 목적이잖아요. 안 그러면 민간에다 맡겨도 되잖아요, 이건요. 그런데 굳이 공공영역에서 하는 이유는 특히나 농어촌지역이라든지 이런 지역의 사회서비스 역량을 높이는 겁니다. 사회서비스의 수혜자만을 늘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제공하는 역량을 높이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에요.
그래서 사회서비스원에서도 컨설팅이라든지 이런 관리라든지 교육을 계속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좀 부족하더라고요. 그런데 현장에서 느끼는 것은 이게 신청 자격이 복잡하잖아요, 까다롭고. 그래서 이런 것부터 좀 지원을 해 주면 쉽게 되겠는데 너무나 접근하기가 힘들다,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 특히나 농어촌지역으로 갈수록 외부 인력에 의존하는 경향을 빨리 해소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대책 수립을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잠깐 우리 팀장님 계시고요. 한번 또 다른 부분 여쭤볼 게 있고요.
우리 직무대행님,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 본래 취지대로 가기 위해서는 제가 다 조사를 못 했습니다. 농어촌지역하고 시지역 몇 군데만을 샘플로 조사를 해 봤더니 지역별로 보면 외부 구간의 의존도가 농어촌지역으로 갈수록 심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본래 취지에서 벗어나 있다. 그래서 지역의 제공인력과 제공기관을 키우기 위해서 서비스원이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데 일단은 현황 분석 및 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한번에 올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단계적으로 올릴 필요가 있고 또 해당 지역의 기관만 거기에 멈춰 있으면 또는 썩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서로 군별로 상호 교류할 수도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가미를 해서 제공기관이 전남에서 이런 사업을 통해서 꾸준히 발전할 수 있고 그리고 이를 통해서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을 요청을 드립니다. 어떠신가요?
예, 그 의견에 공감합니다. 그런 문제를 지적하신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검토 좀 하고 있고요. 서비스원하고도 같이 어떤 방안이 제일 나은 방안인지 각기 상이 의견들도 있기 때문에 종합해서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팀장님 나오신 김에 하나 여쭤볼게요.
통합돌봄에 대해서 오늘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관심이 높은데요. 지금 전남돌봄콜로 294건이 접수가 됐어요?
이게 언제부터 운영이 됐는가요?
1522-0365는 저희 전국에 사회서비스원이 생길 때 전국콜, 통일콜로 이 1522-0365를 서울에서 만들었습니다. 그거를 저희가 전남으로 좀 분기를 해달라 해가지고 저희가 갖고 온 지 한 2년 됐습니다.
(부위원장 한숙경, 위원장 최병용과 사회교대)
2년 됐는가요? 그러면 294건이면 양적으로 보면 어떤가요? 하루에 1.5건 정도 되는가요?
워낙 다양한 루트로 돌봄이 들어오고 지금 현재 긴급돌봄은 이미 250건이 넘어가는데 그거는 이 콜로 들어오는 게 아니라 공무원들이 공문으로 접수를…….
예, 직접 접수하기도 하고…….
접수하는 경로가 다양해가지고 단순히 조금 수치상으로는 좀 적을 수는 있는데 저희가 도입 초기에는 하루에 한 10콜 이상으로 상당히 많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그런가요? 그러니까 돌봄을 요청하는 쉽게 말해서 민원은 다양한 곳에서 제출이 되겠죠. 그중에 하나가 전남돌봄콜이고 이것은 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다른 것과 비교를 할 것이 아니라 현재 돌봄콜의 운영실태가 이 정도면 나름대로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인지, 낮은 것인지를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어떤가요, 이건요?
저희가 처음에 전남돌봄콜을 도입을 해가지고 초창기에는 굉장히 하루에 기본 평균 한 15콜 정도가 들어오길래 실은 담당 전문상담원도 채용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경로가 다양해지고 또 지역사회서비스 기초 사업이 일상돌봄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돌봄에 필요한 경로가 다양해지다 보니까 이게 수치가 떨어진 것도 사실이고 해서 지금 현재로는 저희 돌봄팀에 5명의 직원이 있는데 공동전화를 놓고 저희가 당겨 받는 그런 정도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예산이 들어가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이후에도 통합돌봄이 운영됐을 때 돌봄콜의 역할이 또 기능이 더 높아질 수도 있지 않겠냐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것이고요.
그러면 이렇게 돌봄콜이든 또는 민원으로 제출된 게 지금 사회서비스원으로 들어왔어요. 그러면 여기 지금 동부·서부 종합돌봄센터에서도 이걸 받아서 운영하기도 하는가요?
저희 본원인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으로 전화가 들어오면 저희가 각각 해당 지역에…….
시군으로 내리기도 하고 또 동부, 서부에 직접 하기도 하는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일상돌봄서비스가 있잖아요. 일상돌봄서비스가 이제 돌봄콜로 들어온 것을 수행을 한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는가요?
돌봄이 필요하시는 그 누구든지 간에 전화를 주시면 저희는 돌봄에 대해서 종류별로 다 꿰차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상담을 하면서 일상이 될지 긴급이 될지 또는 장기로 유도를 하실지 안 그러면 그 외에 다른 서비스로 갈지를 저희가…….
긴급과 일상돌봄 등등으로 해서 배치를 하는 거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동부, 서부에서는 요양보호사분들이 나가신가요?
예, 동부, 서부…….
여기 지금 굉장히 많습니다, 여기 인원이요. 현재 사회서비스원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그래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지금 많죠?
이분들이 그러면 일상돌봄이라든지 긴급돌봄도 나오고 또 방문요양도 하신가요?
저희가 정부에서 실은 방문요양, 일상돌봄, 긴급돌봄 세 가지 중에 두 가지만 해라, 그래가지고 방문요양은 지금 휴업 상태로 있고…….
안 하고 있고요?
예, 일상돌봄하고 긴급돌봄만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분들의 보수랄까 이런 것은 일한 만큼인가요, 아니면 월급제인가요?
저희가 월급제도 운영을 해 봤습니다마는 그게 실상 기관 운영하는 데 힘들고 해서 지금은 서로 협의하에 시간제로 비용을 지급을 하고 있는데요. 정부 단가보다는 저희가 훨씬 더 생활임금에 준해서 지급을 하기 때문에…….
생활임금에 준한가요, 아니면 생활임금을 지급한가요?
생활임금 이상을 나가고 있습니다.
생활임금 이상으로 지급을 하고 있고?
그러면 이분들에 대한 이직률은 어떤가요? 이게 재가센터라든지 시설에 가시는 거하고 여기서 근무하시는 거하고 선호도는 어떤가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한 열 분이시라면 열 분 중에 한두 분 정도는 소일거리로 저희 서비스원하고 직접 1 대 1 계약으로 하시고 나머지 여덟 분은 민간 제공기관에 속해 있으신 분이에요. 그래가지고…….
두 군데 이상 근무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거죠?
맞습니다. 그게 법적으로 허용이 돼 있습니다.
아, 그렇게 돼 있고요?
그런데 여기는 생활임금 이상을 적용을 받고, 다른 민간기관은 최저임금을 적용받겠네요?
아, 그런 식으로 되고 있네요. 그러면 민간기관에서 일하면서 시간을 최대한 확보를 해가지고 여기서 일상돌봄이라든지 긴급돌봄이 나오면 그걸 받아가지고 움직이는 시스템으로 되겠네요?
같은 시간대에 만약에 선택을 하게 되면 저희 거를 선택을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제가 왜 꼼꼼히 여쭤보냐면요. 사회서비스원이 왜 존재를 해야 되는지, 현재 돌봄의 모든 부분은 상당한 부분이 민간위탁으로 진행되고 있죠?
사회서비스를 왜 만들어졌습니까, 요양돌봄 분야를 봤을 때요?
최소한의 공공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공공성이라는 것은 어떤 건가요, 좀 구체적으로 했을 때?
민간 주도의 계속 돌봄이 시행이 되다 보면 정체가 되고 단가적인 면, 처우 개선적인 면 그리고 모든 서비스 제공, 질적인 면에서도 뭔가 계속 정체가 되는 상황이 발생을 하기에 사회서비스원이 공공에서 어느 정도 단가라든가 서비스의 질이라든가 역량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일부 책임질 수 있는 상황을 좀 만들어라,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생각하기에는 사회서비스의 존재 이유는 공공성을 확보하는 건데 공공성 확보라는 것은 상당히 피상적인 이야기이고 일단 민간 영역에 담지 못한 부분을 담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고요, 필수적으로. 또한 더불어서 민간 영역에 머물러 있는 낮은 수준의 돌봄서비스를 공공영역의 힘으로 끌어올리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중에 하나가 처우 개선이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과 같이 민간영역과 공공영역에서의 차이를 애매하게 존재하는 방식은 썩 좋은 시너지는 아닌 것 같아요. 시너지를 발휘하기가 힘들거든요. 오히려 방문요양사업을 하면서 생활임금 적용을 통해서 요양돌봄 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방안, 이걸 통해서 노동자들의 처우도 좋아지고 그리고 이를 통해서 서비스의 질도 좋아지더라, 이런 걸 만들어내는 게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우리가 공공과 민간이 대립하는 상태로 가서는 안 되지만 공공이 좋은 점들을 끌어주는 역할은 해야 한다고 봐요.
이 형식은 굉장히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종사자분께서 민간과 공공의 두 군데 일하면서 애매한 어떤 위치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좀 더 좋은 모습을 만들어주십사 하는 걸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건요. 한번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사회서비스가 왜 존재를 해야 되는지 이것과 직결되어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팀장님, 이 부분은 일반적인 것이기 때문에 들어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직무대행님, 종사자분들의 처우 개선 차원에서 또 하나 이야기를 하면 인권 문제거든요. 인권 침해 사례가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 온라인 법률상담이 8건 올라와 있어요. 그런데 아마 시군에서도 접수받기도 하고 또 여러 통로에서 접수받기도 하겠지만 돌봄 종사자분들의 인권 침해 사례 이런 것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한 어떤 대응 또 예방 이런 것이 사업적인 측면에서 좀 부족하다. 사회서비스원의 역할이 굉장히 크다고 봐야 돼요, 저는 이런 것들이.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번 좀 점검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예를 들어서 이런 것 요즘 요양보호사분들이 아쉬워하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예전에 국장님 TV 광고 보셨는가 모르겠는데 “아줌마 노우, 요양보호사라고 불러주세요.” 이거 보셨는가요?
아주 이게 굉장히 위로가 됐던 광고입니다, 그분들한테는. 아줌마라고 하면서 함부로 했던 것 이런 것을 나름대로 사회적인 어떤 인식을 환기시키는 상당히 중요한 면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방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이 요즘 약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대책을 세울 의향은 없으신가요?
그 말씀에 전적으로 존중합니다. 저도 생활 속에서 느끼고 있는 내용이고 아무튼 그런 부분은 존중하고, 아마 이건 계도, 많이 홍보해야 될 부분인 것 같고요. 그 부분에 대한 저희들 입장이 인권보호 플랫폼이 있어서 그 부분에 노력하고 있는데 대민에 대한 인식 제고는 저희가 지속적인 홍보, 알림, 깨우침 그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 부분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시게요. 특히 우리 보건복지국장님을 하고 계시니까 보건복지 관련된 행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돌봄 종사자들이 많이 참여를 하고 있거든요. 연관된 부분이 많고 또 취약계층들이 참여한 행사들이 많고, 돌봄을 필요하신 분들이죠.
그래서 이런 공간에서 돌봄 종사자들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적극적인 어떤 홍보라든지 안내 이런 것들이 결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 말씀 존중하고 그렇게 저희가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 질문 좀 해보겠습니다.
원장 직무대행님, 우리 사회서비스원이 언제 개원했죠?
2021년도에 개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21년 6월달에 했죠?
6월달에 했는데 목적이 뭡니까? 개원한 목적.
저는 아까 쭉 말씀되어 있지만 사회복지서비스의 공공성 확대하고 서비스의 질적 강화…….
질적 향상하려고 한 거죠?
개인, 민간위탁보다는 훨씬 좀 수익성 그런 것보다는 공공성을 위한 것을 하려고 한 것 아닙니까? 그렇죠?
민간인들은 자기들 수익을 일부 내야 되니까 공공성이 좀 떨어진 거고 민간인들이 이익 창출을 내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 사회서비스원은 그걸 반하는 좀 더 질 좋은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지금 개원된 거죠?
그런데 여기 쭉 보면 열심히 잘하셨어요. 잘하셨는데 몇 가지 물어보면 우리 전라남도 각 시군 장애인들 분포도가 어떻게 됩니까? 그거 알고 계십니까?
지역의 장애인 수 말씀하신가요?
예, 지역 각 시군 장애인…….
누가 아신 분 계십니까? 사회서비스원이 그런 것도 지금 제대로 파악 안 하고 있습니까?
전체적인 숫자는 한 13만 4000명…….
그러니까 각 시군에 몇 명씩은 대충…….
그 통계는 저희 장애인과에서 관리하는데…….
그래요. 이 서비스 하는 거 보니까 이거 장애인도 하는 것 같던데. 그러면 다문화가족 부모들은요? 다문화 부모도 제대로 지금 안 하고 계십니까? 다문화 관련된 행사는 하고 계시더구먼요.
그건 행사성이어가지고 위탁받아서 한번 진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행사성 갖고 진행한다는 건 좀 분포도도 모르고 행사성을 갖고 하는 겁니까?
위원장님, 다문화 업무는 저희가 하지 않고요.
그러니까 행사성을 해서 내가 물어본 거예요.
그 통계는 저희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 행사를 하더라도 그런 분포성과 같은 것 좀 갖고 이야기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아주 기본적인 것 아닙니까, 그건?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보면요, 우리가 2024년에서 2025년도 3페이지입니다. 용역사업 추진계획 및 결과가 있는데 1000만 원 이상 미발주까지 포함해가지고 많이 일을 했어요. 보니까 장애자도 하고 약자도 하고 쭉 해서 내가 지금 물어본 거예요.
그런데 7페이지 보면 제6기 전라남도 지역사회보장조사 용역 해가지고 거의 1억 9400만 원이 지금 연구자료라고 용역비를 내놨는데 그 자료 어떻게 됐는지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담당자가 누구시죠, 용역 조사가 거의 2억이 들어갔는데?
발언대에 나오셔가지고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균형발전지원TF의 허숙민입니다.
말씀해 주신 제6기 지역사회보장조사는 내년에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서 4년 단위로 이루어지고 있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사전 조사 형태입니다. 그런데 전남 같은 경우는 각자 시군별로 조사를 하는 게 아니라 전남에서 전체 예산을 조사비를 다 대서 22개 시군 전체를 대상으로 해서 조사를 하기 때문에 다른 지역보다는 연구용역비가 적게 책정이 돼서 지금 현재…….
다른 데보다 용역비가 1억 9200, 2억이 들어갔는데 용역비가…….
1만 2000명 이상이 대상이 되고요. 22개 시군이 대상이기 때문에 다른 경기도 지역이나 이런 데는 최소 3억에서 5억 이상 이 정도…….
경기도는 인구수가 훨씬 많죠.
아니요, 시군별로 1개의 지역당 최소 400가구 이상씩을 하도록 복지부에서 지침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인원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지역의 숫자들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1개…….
그 결과보고서 나왔습니까? 자료.
아니요, 지금 현재 설문조사 거의 마지막 단계이고요. 설문조사는 현재 끝났고 그다음에 설문조사에 대한 지금 분석 중에 있습니다.
분석 중입니까? 그 자료 한번 주세요, 끝나면요.
들어가십시오.
그리고 창의학교는 전남에서 도립학교입니까, 아니면 개인학교입니까?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제가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담당 팀장님 설명 좀 해 주실랍니까?
창의학교 그 담당자 나와서 이야기해 주세요.
공공서비스팀의 김창표입니다.
창의학교 사업은 CJ나눔재단하고 전라남도교육청하고 저희 서비스원이 이렇게 3자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CJ에서 투자하는 학교입니까?
예, CJ에서 1억 투자하고 있습니다.
매년 1억 투자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아무리 그런다고 졸업자 무대 설치하는데 2000만 원까지 투자를 하면 됩니까?
약 8개 영역에서 138명 정도의 아이들이 무대에 올라가기 때문에요, 사전 리허설이라든지 음향 그다음에 공연에 필요한 소품들…….
학교에서 무대 설치하는데 2000만 원씩이나 이렇게 많이 투자가 가능합니까? 엄청나게, 2000만 원이나 무대를 투자하면 굉장히 큰 투자인데.
무대 규모랑 사이즈는 보통…….
몇 명이 하는…….
그런데 지금까지 2017년부터 매년 약 100명에서…….
졸업 무대 운영을 이렇게 합니까? 졸업 무대 운영이 2000만 원이에요.
몇 명이 졸업하는데요?
올해 약 128명이 졸업했습니다.
128명 하는데 2000만 원 무대가 그렇게 크게 운영을 합니까?
무대는 총 공연에 들어간 대중음악 부분, 국악 그다음에 창극 그다음에 연극 그다음에 영화 상영 이런 부분의 총 8개 부분이 아마 무대에 올라가서 발표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 다 포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거 고려 좀 해 봐야 될 부분 같아요, 무대에다가 2000만 원을 쓴다는 것 자체가. 아이들한테 써야 되는데 무대 공연에다가 일회성에다가 쓰면 문제 안 되겠습니까? 왜냐하면 이 돈을 좀 줄여가지고 학생들한테 좀 쓰세요.
들어가세요.
그리고 8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우리 직무대행께서는 이제 하셔가지고 많이 잘 모르실 겁니다.
8페이지 보면 2024∼2025년도 사업별 예산집행 부진 현황 이거 좀 설명해 주십시오.
혁신기획팀장 전성기입니다.
앞서 위원님들 질문과 마찬가지로 답변을 드리면 인력 운영하는 데 있어서 계약직 인원들이 중도 퇴사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인건비가 불용되는 측면이 좀 많다고 판단됩니다.
신규 사업도 추진 중이라 그랬는데요. 인건비 불용은 우리가 좀 이해가 간다 하더라도 컨설팅 이런 건, 심리상담 컨설팅 같은 건 어때요, 다 끝났습니까?
괜찮으시다면 위원장님, 사업 담당 부서장이 좀 답변을 해서…….
이거 이따 서면으로 주세요. 자세한 서면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요구자료 96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정책과제 실적이 2024년도는 14건인데 2025년은 5건이네요?
5건 맞죠?
5건 보니까 전부 다 지역사회보장 계획하고 영암형 통합돌봄 체계 실태조사, 전라남도 청소년기관 종사자 실태조사, 전라남도 사회서비스원 재난 대응 매뉴얼 등 개발 연구라고 되어 있어요. 대부분 성격 보면 외부에서 위탁하는 수탁과제 같은 데가 맞습니까?
예, 참고적으로 더 덧붙이면은요, 지금 상반기에 진행되었던 것이 있습니다.
한 3건 더 있죠?
내부 자체 과제가 6건 있고요. 수탁이 이게 5건이고요. 그다음에 현안과제 2건 해가지고 총 13건입니다.
13건이죠?
그런데 여기는 지금 5건밖에 안 돼 있잖아요.
지금 이제 추진 중에 있는 걸로…….
그 추진 중인 건 뭐 언제 끝날지 모르니까 그거는 빼셔야죠.
자료를 한번 좀 드려볼 수 있겠습니까?
봤는데요.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이 전남도에서 유일하게 사회복지 관련 연구 수행할 수 있는 기관인데 지금 보니까 사회서비스 전환된 이후에 우리 전라남도 복지에 대한 연구는 안 한 것 같아요, 보니까.
전부 다 지금 뭐 보니까 돌봄이랄지 수탁 관련된 문제밖에 안 하는데 근본적인 우리가 복지 관련된 거 연구·개발을 해야 되는데 이거 안 한 것 같아서 지금 내가 물어본 거예요. 어떻게 복지 정책을 갖다가 기획하고 연결할 것인가 컨트롤타워를 해줘야 되는데 그게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내가 지금 물어본 겁니다.
위원장님, 저희들이 이제 연구용역 내용을 보면 그 각각의 연구용역에서 어떤 우리의 정책 방향이라든지 그런 게 녹아 있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그러니까 그런 걸 좀 충실히 제가 이야기하는 거를 행사해 달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기본적으로 이 사회서비스원이 복지정책 같은 거랄지 연구·분석하고 정책을 제안하고 우리 복지국에다가 제안하고 어떤 이런 연구가 나왔으니까 그쪽으로 길잡이를 해줘야 되는데 그런 게 별로 없는 것 같아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복지 모델을 개발해가지고 본연의 역할 좀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또 한 가지는 연구인력 좀 확보하셔야 돼요. 전문성이 좀 더 강화시켜 줘야 될 부분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연구기관까지 같이 함께 우리가 해줘야 되는데 이거 전문 보니까 연구 제대로 안 되다 보니까 이게 결국 왜냐하면 성과 위주로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 사회서비스원 중에 박사급이 몇 명이나 계십니까, 몇 명이나 되죠?
연구원 중에.
아, 이 전남 복지를 챙기는 데가 박사급 4분 갖고 되겠습니까? 어디 가서 그런 말씀하시면 안 되죠.
앞으로 그런 연구하시게끔 좀 도와주시고 이 결국 보니까 이거 쭉 보니까 그냥 일회성 행사성을 좀 많이 하고 있어요. 결국 그거 하시지 말고 물론 이제 과제 오는 거는 우리가 수탁받아서 하는 거는 당연한 겁니다.
하지만 이 복지 연구·개발 정책 같은 거 좀 개발하고 연구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지 기본적으로 전남도에다가 복지국에다가 그 자료를 갖다가 계속 내밀어갖고 그런 추진, 앞으로 복지가 어떻게 가야 된다는 길잡이 역할을 충분히 해 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앞으로 그리 많이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서비스원하고 우리 도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말씀하시는 건데…….
그래서 이거 뭐 우리 사회서비스원이 그냥 어디 가서 수탁만 받아갖고 우리 전남도에서 주는 예산 갖고 하지 마시고 독자적으로 그런 거 해가지고 복지국에다 거꾸로 건의하시고 더 필요하신 거 더 있으면 근거 대서 요구하시면 되지요.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적극 검토해 주시고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신속히 개선하여 그 결과를 우리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순천의료원과 환경산림국, 기획홍보담당관을 대상으로 순천 현지에서 감사 진행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 07분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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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피감사기관 참석자
<보건환경연구원>
원장 안양준
보건연구부장 박 숙
환경연구부장 안길원
동부지원장 박귀님
운영지원과장 홍경숙
미생물과장 윤기복
감염병조사1과장 윤연희
식품분석과장 나환식
약품화학과장 강보라
환경조사과장 이정일
수질분석과장 박혜영
토양폐기물과장 배주순
대기질관리과장 양정고
대기보전과장 박송인
산업폐수과장 박찬오
악취관리과장 오길영
감염병조사2과장 김진영
농산물검사소장 문 희
<(재)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원장 직무대행 정광선
사업지원실장 김하경
혁신기획팀장 전성기
경영지원팀장 신선아
균형발전지원TF연구위원 허숙민
통합돌봄팀장 이상엽
민간협력팀장 이영훈
공공서비스팀장 김창표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최홍성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이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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