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6회 [임시회] 2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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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6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농수산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6년 2월 3일(화) 10시 00분
장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2. 2026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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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1분 개의)

1. 2026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전라남도의회 제396회 임시회 제2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업무보고를 위해 참석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게 생각합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해양수산과학원과 해양수산국 소관 주요업무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건 심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회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김충남 원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해양수산과학원장 김충남입니다.
존경하는 박성재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정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해양수산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해양수산과학원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어업인과 함께 성장하는 연구기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 여러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소중한 고견은 향후 정책과 대안 마련에 적극 반영하여 어업인을 위한 현장 중심의 기술 개발과 보급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해양수산과학원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진 남부지부장입니다. (인사)
김두용 동부지부장입니다. (인사)
이경식 서부지부장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해양수산과학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6년 업무추진 방향, 2025년 주요성과와 아쉬운 점, 그리고 주요 업무계획 및 당면 현안업무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5쪽까지 일반현황과 주요 업무추진 방향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2025년 주요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먼저 주요성과입니다.
미래 수산업 성장을 이끌 인력 양성을 위해 귀어학교와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1116명의 인력을 양성하였으며, 청년 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위해 신규 수산업경영인 육성, 청년 어촌 정착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였습니다.
양식기술 혁신을 통해 2025년산 뱀장어 인공종자 생산에 국내 두 번째로 성공하였으며, 어미 성숙 호르몬과 초기 먹이사료의 국산화를 통해 종자 생산 기술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바다고리풀 종자 생산 기술을 확립하고 시험 양식에 성공하였으며, 메탄 저감효과가 입증되어 저메탄 사료 개발 시험 연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 개발 품종의 양식 생산을 위해 신품종 종자 4종의 보급량을 확대하여 2026년산 보급량을 2025년산 대비 약 30%를 증대하였고 자체 개발한 햇바디2호는 신품종 등록을 위한 품종 출원을 완료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연근해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꼼치, 참조기, 부세 등 11개 품종 5083만 마리의 우량종자를 방류하였으며, 내수면 생태계 복원을 위해 은어, 메기, 동자개 등 10종 175만 마리의 토산어종도 방류하였습니다.
생산 출하 단계별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강화하여 부적합 수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수산물 공급에 기여하였습니다. 도내 양식장 2927개소의 수산생물 예찰을 실시하여 질병 예방 및 어업인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9쪽입니다. 수산양식기술 분야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베트남 제1양식연구소와 연구 성과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사업 발굴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아쉬운 점입니다.
여름철 적조와 고수온 발생으로 인해 도내 7개 시군 172어가에 69억 원의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상수온에 따른 어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양식장 예찰 및 재해 예방을 위한 사전 지도를 더욱 철저히 하겠습니다.
또한 흰다리새우 전염병 발생으로 일부 양식장에서 170만 마리의 폐사가 있었으나 신속한 방역과 현장 지도를 통해 전염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였습니다.
11쪽,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운영지원과 소관입니다.
15쪽, 청장년층 어업 기반 마련 및 어촌 정착 지원입니다.
수산업경영인 육성 지원은 청장년 어업인을 대상으로 사업 기반 조성과 경영 개선을 위한 융자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에도 사업 대상자 선정과 의무 교육을 거쳐 안정적인 어업 경영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청년 어촌 정착 지원은 어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어촌을 이끌어갈 청년 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15개 시군 176명을 대상으로 1인당 약 90만 원에서 최대 110만 원까지 정착금을 지원하여 어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창업어가 기술·경영 및 양식어가 경영안정 지원입니다.
창업어가 멘토링 지원은 신규 창업어가에게 수산 전문 인력을 매칭하여 현장 맞춤형 기술과 경영 지도를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후견인이 창업어가를 대상으로 어업 기술과 경영 전반을 1 대 1로 지도함으로써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하겠습니다.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은 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양식어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배합사료 구매자금을 융자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양식어가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7쪽, 취약 어촌 무상 수리·점검 및 어업활동 유지 지원입니다.
이동 수리소 지원은 도서·벽지 취약 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어업용 기자재에 대한 무상 수리·점검을 실시하여 해난 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수리비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입니다. 13개 권역의 어선기관 정기점검과 부품 교체 등을 지원하여 안전한 어업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어업 활동 지원은 사고나 질병 등으로 어업 활동이 곤란한 어업인을 위해 대체인력 채용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8개 시군을 대상으로 2500일 규모의 어업 도우미를 지원하여 어업 활동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경영을 돕겠습니다.
18쪽입니다. AI 기반 어장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입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 수온과 저염분에 대응하기 위해 김·전복 양식장을 대상으로 어장 환경을 예측하고 데이터 기반 양식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전남 해역에 어장 관측장비 33개를 완료하였으며, 지난 12월에는 AX지원센터를 준공하였습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수집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19쪽, 수산생물 진단 키트 지원입니다.
기후변화 등으로 양식어가의 수산생물 질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 대응을 위해 수산생물 진단 키트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도비 8000만 원을 투입하여 도내 양식어가에 진단 키트를 보급함으로써 질병 초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어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쪽, 수산생물 질병·방역 관리입니다.
양식생물 예찰을 통해 질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발생 시에는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는 사업입니다. 공수산질병관리사 18명을 위촉하고 질병 진단과 전염병 방역 조치, 기생충 모니터링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남부지부 소관입니다.
23쪽, 전복 가두리 활용 대체 품종 발굴입니다.
전복 과잉 생산과 가격 하락에 따른 어가 경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전복 가두리를 활용한 대체 품종 시험 연구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새조개, 참담치, 닭새우 등 대체 품종을 대상으로 전복 해상 가두리에서의 양식 가능성과 현장 적응성을 중심으로 시험 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전복·넙치 양식장 환경 및 사육 방법 개선 연구입니다.
기후변화와 양식 환경 악화로 생산성이 저하된 전복 종자와 넙치 양식장을 중심으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양성 관리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전복·넙치 양식장 25개소를 선정하여 양식 환경과 사육 방법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타 지역 양식장과의 비교 분석을 통해 생산성을 분석하여 양식 효율성을 높여가겠습니다.
25쪽입니다. 귀어인의 성공적인 어촌 정착 지원입니다.
귀어 준비 단계부터 현장 정착까지 연계된 귀어학교 운영은 연 3회 60명을 대상으로 추진하여 현장 실습을 강화한 12주 장기 교육 과정으로 운영합니다. 귀어 창업 및 주택 구입 융자 지원사업은 100명을 대상으로 2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여 초기 어업 기반 마련과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뒷받침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미래 수산업 성장을 주도할 어업인 육성입니다.
수산업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문기술 및 어업 복지 분야 5개 과정 15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전문기술 분야에서는 양식장 관리 기법, 질병 예방과 방역 교육 등을 통해 미래 수산업을 이끌 전문 어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어업 복지 분야에서는 어선 사고 예방과 건강관리 교육을 통해 안전한 어업 활동을 조성하고 어업인의 직무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고품질 김 신품종 종자 개발입니다.
기후변화와 어장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형질이 우수한 김 신품종을 개발하여 안정적인 생산체계 구축과 어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겠습니다. 해역별 양식 적합 품종을 중심으로 우량 유전자원을 확보하고 신품종 개발을 위해 참김, 해풍3호, 햇바디2호 재배 시험을 추진하겠습니다.
28쪽, 김 종자 보급 및 현장 실용화 연구입니다.
자체 개발한 고품질 김 종자를 어가에 보급하고 양식 생산 어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정적인 김 생산성을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해풍2호, 해모돌1호, 햇바디1호에 대해 직접 분양을 실시하고 해풍1호는 통상 실시 방식으로 보급할 계획입니다. 김 종자 생산 업체와 어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기술 지도를 병행하고 양식 적합성 검증을 통해 현장 실용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습니다.
29쪽입니다. 바다고리풀 양식기술 개발입니다. 메탄 저감효과가 탁월한 바다고리풀을 대상으로 자연 서식 특성 분석부터 인공종자 생산, 육·해상 양식까지 단계적으로 연구를 추진하여 향후 어업인 소득과 연계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30쪽, 뜸부기 인공종자를 이용한 자연서식지 복원입니다.
자원남획과 환경 변화로 자원량이 급감한 뜸부기 자연서식지 복원을 위해 인공종자 생산과 이식, 해상 양식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뜸부기 자원 회복을 통한 향후 활용방안을 검토하여 해조류 양식 분야의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31쪽입니다. 친환경 유용미생물 배양시설 운영입니다.
친환경 유용미생물을 대량 배양하여 질병 예방과 사료 효율 향상, 수질개선을 통한 친환경 양식 기반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유용미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도내 양식 어가에 무상으로 분양하여 친환경 양식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음은 33쪽, 동부지부 소관입니다.
35쪽, 가막만 굴 양식 다각화 현장 적용 시험 연구입니다.
여수 가막만 해역을 대상으로 굴 인공종자 현장 실증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양식 구조 개선과 지속 가능한 굴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자연채묘와 인공종자 양식을 비교 검증하고 생산성과 경제성 분석을 통해 굴 양식 다각화 모델을 도출해 나가겠습니다.
36쪽입니다. 피뿔고둥 연중 생산 양식기술 개발입니다.
전복 등 패류 생산성 저하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피뿔고둥을 대체 품종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양성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공종자 대량 생산 시험과 함께 전복 양식 시설을 활용한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여 기후변화에 취약한 패류를 보완할 수 있는 신규 소득 품종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꼬막 우량종자 개발 및 자원 회복 연구입니다.
기후변화와 남획으로 생산량이 급감한 꼬막을 대상으로 우량종자 생산과 자원 회복을 위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선발 육종을 통해 우량 인공종자를 생산하고 중간 양성 및 종자 방류를 통해 꼬막 자원 회복과 생산 안정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38쪽입니다. 과학관 전시환경 개선 및 토산 전시어종 발굴입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시설물과 전시환경을 개선하고 남해안 토산 어종 발굴 및 다양한 전시 콘텐츠 개발로 관람객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39쪽입니다. 섬진강 어류생태관 전시 환경 개선입니다.
전시어종 확대, 특별 기획전시, 상시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관람객 편의시설 개선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적극 유지하겠습니다. 연어, 다슬기 등 3개 품종 총 100만 마리를 방류하여 섬진강 수계 자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0쪽, 뱀장어 인공종자 생산 기술 개발입니다.
전량 자연산에 의존하고 있는 실뱀장어의 인공종자 기술 고도화를 위해 친어 성숙관리, 부화자어 전용 사료 개발과 사육기술 매뉴얼화를 추진하여 실뱀장어 대량 생산 구축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서부지부 소관입니다.
43쪽, 수산물 안전성 조사 강화입니다.
부적합 수산물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여 도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도내 양식장과 위판장을 대상으로 96개 품종, 189개 항목의 안전성 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공개하여 소비자 신뢰를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4쪽입니다. 어장관측정보 관리시스템 운영입니다.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 지원을 위해 ‘전남바다알리미’ 앱을 통해 실시간 해황 관측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매년 장비 유지 보수와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현장에서도 활용도 높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45쪽입니다. 고수온에 강한 부세 양식산업 활성화 연구입니다.
기후변화 대비 고수온에 강한 양식 대체 품종으로 부세 수정란 무상 분양, 인공종자 10만 마리 방류, 부세 종자 20만 마리 유상 분양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도내 해상가두리 양식어가 활성화로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도록 힘쓰겠습니다.
46쪽, 꽃게 인공종자 대량 방류 및 생산성 향상 연구입니다.
진도 해역 주요 소득 품종인 꽃게 자원 조성을 위해 올해 200만 마리 이상을 대량 방류할 예정이며 꽃게 최적 축양기술 개발을 위한 시험 연구로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겠습니다.
47쪽입니다. 내수면 수산종자 매입 방류 사업입니다.
도내 16개 시군 공공용 수면에 우량종자를 매입 방류하여 내수면 생태계 복원과 어족 자원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 뱀장어 등 8개 품종 150만 마리를 방류할 예정이며 품종별 방류 순기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48쪽입니다. 내수면 고소득 품종 양식기술 개발입니다.
고부가가치 내수면 어종인 쏘가리, 가숭어 등 4개 종을 대상으로 대량 종자 생산과 방류를 통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양식기술 개발로 내수면 산업 활성화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겠습니다.
49쪽, 연근해 수산자원 조성 연구입니다.
연근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고소득 품종 종자 생산, 방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낙지, 주꾸미, 갑오징어 등 5개 품종 2050만 마리를 방류하여 기후변화와 남획에 따른 자원량 감소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50쪽입니다. 지역 특산어종 자원회복 연구입니다.
민어, 박대 등 지역 특산어종의 자원량 회복을 위해 안정적인 어미 관리와 종자 생산 기술 개발로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음은 51쪽, 당면 현안업무 추진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3쪽입니다. AI기반 어장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올해는 어장 환경 데이터 수집 체계를 고도화하고 AI기반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양식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54쪽입니다. 전남 해역에 적합한 대형 전복 생산성 연구입니다. 도내 지역 생산 해역별 어장 환경에 적합한 우량 품종을 선발 보급하여 전복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올해는 1만 마리씩 20어가에 분양하여 고수온으로 인한 폐사와 가격 하락,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전복 양식 산업의 회복과 안정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55쪽입니다. 김 양식어장 영양염 분석장비 운영입니다. 황백화 현상에 조기 대응하기 위해 도내 주요 김 양식 해역 영양염 분석 결과를 어업인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11개 시군 39개 정점의 재해 발생 의심 해역을 중점 분석하여 양식어가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6쪽입니다. 새조개 양식 산업화 기술개발입니다. 전량 자연산에 의존하고 있는 새조개 양식기술을 개발하여 양식 품종의 다변화와 어업인 신규소득원 창출을 위한 사업으로 유형별 양성시험 연구를 통해 새조개 양식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57쪽입니다. 현장 맞춤형 수산가공 제품 개발입니다. 제품 개발 역량이 부족한 어촌 수산가공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수요에 맞는 신제품 개발과 기술 지원을 통해 수산 식품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조공정 개선과 위생, 안전관리 기술 지도를 병행하여 안정적인 시장 진입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김충남 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김충남 원장님 오늘이 마지막 업무보고라고 하셨죠?
몇 년 세월을 이렇게 지금 수산 분야에 하셨어요?
35년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 7월 1일 자로…….
공로연수 들어갑니다.
공로연수 들어가죠? 고생하셨네요, 정말.
우리 김충남 원장님 이렇게 35년이란 세월을 우리 수산을 위해서 어민들을 위해서 정말 고생 많이 하셨는데 박수 한번 쳐드려야 하는 것 아니에요?
(박수)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또 그렇게 고생을 많이 하시고 하셨는데 우리 또 이번에 토종 참김 이걸 복원을 하셨더라고요. 정말 마지막 하는데 선물이라고 할까? 참김 복원을 이렇게 하셔 가지고 정말 고생이 많으셨다, 그리고 위대한 업적을 쌓으셨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또 김 그러면 우리 해남 수산과학원이죠?
김지환 우리 지원장이라고 하죠, 해남지원장. 수산과학원 해남지원장 김지환 지원장님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또 김 그러면 해남인데 아주 좀 감회가 남다르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 지원들이 이렇게 전부 많이 있습니다마는 정말 김 그러면 세계를 압도하는 이런 또 블랙푸드, 검은 반도체 그래 가지고 이런 또 우리나라를 상당히 세계에 알리는 이런 좋은 품종이다, 좋은 푸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한편으로 좀 아쉽고 서운하고 이런 느낌도 많이 드네요. 그동안 정들었었는데 우리 원장님.
또 업무보고는 마지막이어도 사회에서도 앞으로 남은 기간은 한 5개월 남고 또 공로연수 이렇게 들어가지만 또 사회에서도 우리 수산 분야에 어민들을 위해서 또 힘써주시리라 저는 믿습니다. 그렇게 하실 거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너무 고생 많이 하시고 또 우리 위원님들 마지막 업무보고인데 많이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웃음)
대답 안 한 위원님도 계시네? (웃음)
그래요. 정말 많이 고생들 하셨고, 그러면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해양수산과학원장의 업무보고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시어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학원장은 위원님들의 질의 핵심을 잘 파악하여 요점 위주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정길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우리 대리위원장님께서 저도 몰랐어요. 오늘 마지막으로 업무보고 시간인 줄 몰랐는데 아무튼 간에 아쉬운 점이 좀 남네요. 그동안 전남 수산 발전을 위해서 정말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30페이지를 보시면 뜸부기 복원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뜸부기 복원사업 연구개발은 미래산업이라고 본 위원은 항상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마는 이 사업이 2024년부터 금년까지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그동안 성과가 있었다면 그 이야기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성과.
그동안에 잘 아시다시피 뜸부기가 상당히 예전에는 우리 밥상을 1970∼1980년대까지는 밥상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이상기후든지 그런 영향에 의해서 멸종위기에 처해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서식을 어디서 하는지 저희들이 서식지를 파악했고요. 그다음에 앞으로 어떤 식으로 해서 우리가 뜸부기를 다시 복원해야 되겠다 하는 저희들이 그런 기초 기반 조사는 완료해서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협업을 해서 복원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졌습니다.
그러니까 뜸부기는 다른 해조류하고 달리 어떤 특정 해역 지역에서 성장하고 군락지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복원사업이나 연구개발에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으리라고 보고 있습니다마는 인공종자 이식을 자연서식지에 한번 했죠?
어때요, 그 생존율은? 그 실험을 해 보면 생존율이 어느 정도 됩니까?
지금 현재 인근에, 자연적으로 생산되고 있는 인근에 같이 인공적으로 생산해 봤는데요. 생존율이 지금 5% 이하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그 원인이 뭘까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 원인은 지금…….
여러 가지, 기후변화 여러 가지 있을 것 아닙니까? 파악했어요, 원인이?
지금 이게 잘 아시다시피 파도하고 육지하고 중간에 해변하고 조간대라고 있거든요. 햇볕에 노출되는 공간 그걸 조간대라고 하는데요. 그 부위에서 자생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이것을 요즘에 일일이 이것을 일대일로 현장에서 계속 모니터링을 해야 되는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연구하는 분들이 거리가 멀고 그래서 그쪽 지역 주민들이 수시로 가서 그놈을 관찰을 하고 거기에 맞게끔 지도를 관리를 해야 되는데 그런 점이 조금 부족해서 저희들이 앞으로는 지역주민들하고 직접적으로 사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주민들 참여율이 저조하다는 것입니까?
그것을 저희들이 앞으로 유상으로 해서 같이 협업하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이 뜸부기 복원사업은 본 위원이 알기로는 미래산업으로 우리 어부, 어민들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직접적으로 소득과 관계가 있기 때문에 지금 저조한 것 아니에요?
물론입니다. 그것을 복원을 하면 소득도 소득이고 저희들은 귀중한 자원이기 때문에 어차피 그것은 멸종위기가 되면 안 되니까 이 소중한 자원을 계속적으로 관리해야 된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소득은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양식기술은 어떻습니까, 지금 시험양식을 한다는데? 시설만 지금 완료되어 가지고 한번 실험을 해 봤어요?
예. 지금 저희들이 완도 노화 해역하고 지금 진도 쪽하고 하고 있습니다마는 상당히 생존율은 완도 같은 경우는 생존율이 한 50%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래요?
이 복원사업과 연구개발을 할 때 가장 문제점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기후변화도 있겠고 그러는데 첫째, 예산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산은 저희들이 자연에서 지금 현재 아까 말한 조간대에서 인공적으로 관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지역주민들을 저희들이 위탁 관리를 같이 하면서 수시로 그분들이 왔다 갈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예산이 들어서 그렇게 큰 예산은 문제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연구개발 하는 것이나 예산을 지금 우리가 해마다 6000만 원 어느 정도 예산 세웠어요?
지금 1억 8000 세워 가지고 6000만 원씩 해마다…….
그 예산은 충분합니까?
예, 아직 그렇게 부족한 건 아닙니다.
저는 그래요. 이런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중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지속적인 추진을 해야 되고 대부분 보면 이게 참 어렵잖아요, 해조류 특히 뜸부기를 복원하기에는.
연구개발 하고 또 부가가치를 여러 가지 원료로 식품, 건강식품 원료로 사용하려면 어떤 의지가 있어야 된다. 지금 한 3년간 했죠, 이 사업을?
올해 3년 차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계속 추진할 의향은 어떻습니까?
앞으로 계속 이것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보면, 예산을 보면 도비 지원만 받고 있거든요.
이게 상당히 희귀 해조류예요.
그랬을 때는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어떤 방안도 좀 강구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거 한번 해 보시면…….
저희들이 그렇지 않아도 올해, 작년에 위원님들이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가지고 R&D 사업이라든가 그런 것이 좀 부족하다는 질타를 많이 받아서 올해는 저희들이 R&D 사업을 받기 위한 TF팀까지 만들어서…….
그래요?
최근에 우리 부장님께서 또 해양수산부까지 방문해서 이와 관련된 사업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저희들이 지원해 줄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지금 저희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예, 관련된 사업이 있으면 저희들이 공모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이런 사업들이 잘 되어 가지고 우리 어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우리 정길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가 전에도 말씀 많이 드렸지만 후계자들 5억, 우수경영인은 2억이지 않습니까?
그때 저도 전에도 한번 이야기드린 것 같은데 이것을 사실 후계자들이 5억을 배정을 받아도 다 쓸 수 없는 여건이 많고요. 또 우수경영인들은 이제 그때 되면 어느 정도 사업의 안정성이라든지 그런 거에 있어서 충분히 5억을 대출을 받을 수가 있는데, 2억밖에 안 해주고 필요한 금액은 많은데 그런데 사실 그래요. 어업인 후계자들은 선정돼도 담보라든지 그런 게 능력이 신용이 안 되기 때문에 5억을 쓸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때 해수부하고 상의를 해서 이것을 조정을 해 달라고 그랬는데 아직도 그런 것들이 진행이 안 되고 있으면 뭐 이게 가능성이 없는가요?
저희들이 지금 계속적으로 방금 말씀하신…….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그 부분은 해수부에다 건의를 하고 있고요. 또 방금 말씀하신 우수경영인도 2억에서 5억으로 상향해 주도록 저희들이 그것도 이야기가 잘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금 말씀하신 포인트는 그렇습니다. 지금 담보 능력이 부족한 경우에 선정은 됐어도 담보 능력이 부족하면 그것이 지금 수협에서 안 해주더라고요.
그렇죠.
그래서 저희들이 그거를 지금 계속적으로 해수부의 소득복지과하고 우리 관련 과하고 저희들이 계속 부당함을 저희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신보라든가 그런 여러 가지 좀 같이 해서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금 계속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신용이라든지 여러 가지 여건이 맞아야 되죠. 그래야 부실이 안 생기고 이거 부실이 생기면 다 그 돈이 회수가 돼 가지고 다시 또 사업을 하고 또 이렇게 하는 방식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 부실이 안 생기는 것이 첫째죠. 요즘에 더군다나 우리 완도 어민들이 많이 파산하고 있지 않습니까? 개인회생을 신청하고 그러다 보면 이것이 다 여기 그분들이 다 후계자였을 것이고 우수경영인인데 다 이제 부실이 생기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그래서 이제 그런 담보라든지 그런 건 중요하죠. 그렇지만 그 돈을 필요로 한 사람들, 그 사람들한테 이왕이면 혜택을 더 많이 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게 좋지 않냐라는 생각입니다.
그렇습니다. 저희도 최소한 최소화하도록 담보력을 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건의를 하겠습니다.
예, 그것 좀 항상 원장님 신경 써 주시고요.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최근에 우리 원장님도 아시고 있지만 고흥군이 스마트 수산업 혁신 선도지구로 지정됐지 않습니까? 1900억짜리.
이제 거기에 보면 주로 그 계획서에 보면 대상 어종이 바다송어로 돼 있더라고요. 우리가 예전에 과학원에서 바다송어 R&D도 하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바다송어가 굳이 고흥군에서 지금 그거를 주로 양식어종으로 선택을 했는데 그게 맞습니까?
그건 저희들이 기초 계획에 관여를 안 했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감히 그냥 맞다 안 맞다라고 표현하기는 그렇습니다마는…….
제가 물론 우리 과학원에서 어떻게 보면 그것이 양식단지 지정은 되더라도 또 뭐 청년창업 임대형 양식단지도 고흥군에서 하고 있고 그러는데 이것을 어떻게 보면 우리 과학원에서 깊이 관여를 해야 할 부분 아닙니까? 청년들이 우리가 양식단지만 지어준다고 해서 기술이 노하우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것을 갖다가 우리 고흥 같으면 고흥지원에서 열심히 다니면서 지도도 해주고 하는 것이 주 업무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계획에 당초에 저희들이 관여를 안 했단 말씀이고요. 고흥군에서 선정은 됐습니다마는 바다송어로 앞으로 고흥군의 입장이 보니까 넙치나 참송어 이쪽으로 좀 더 확대를 해서 앞으로 하겠다는 그런 취지가 또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제가 알기로는 지금 어디입니까? 그쪽에 바다송어 양식한 데가 몇 군데 있죠?
아니 저희들이 지금…….
고흥군에.
양식하는 데는 고흥 금산면에 저희들이 제약회사에서 저희들이 기업 유치를 해 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PDRN을 뽑고 있는, 제약회사에서 그걸 뽑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어업인들이 양식하는 곳은 없습니다, 현재.
그러면 말 그대로 바다송어가 어떻게 보면 양식품종으로서는 맞지 않는다는 거죠?
당초에 양식은 가능하다는 평가가 됐습니다마는 예전에 코로나 이전에 노르웨이에서 연어가 많이 수입되다 보니까 경쟁력에서 좀 밀려 가지고 그랬는데 최근에는 아마 괜찮은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제 우리 고흥군에서 그 사업을 하신다 하니까 우리 과학원도 좀 관심을 가져 가지고 그런 것을 같이 협의해서 하시면 더 어민들한테 좋을 것 아닙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것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사실 우리 요즘에 전복을 많이 출하하고 있는데요. 이제 여기 보니까 5년간 수산종자연구소에서 하셨어요. 그런데 올해 끝으로 이제 일몰이 되네요.
그런데 우리 전복이 정말 정상궤도에 어떻게 보면 전복으로 놓고 보면 올랐습니다. 그런데 너무나도 잘 우리 기관이라든지 노력을 한 끝에 전복이 정말로 성장률이 좋아졌어요. 그러다 보니까는 오히려 더 단가도 떨어지고 어민들의 수입도 굉장히 떨어진 거죠, 빨리 성장하고 빨리 판매를 하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가격대가 원장님도 아시겠지만 9∼10미짜리가 현지 단가가 2만 원도 안 간다고 지금 그런 이야기가 나오고 뭐 예전에는 진짜 6미, 7미 같은 경우는 정말 귀한 전복이었는데 지금은 이제 흔한 전복이 됐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너무나 싸죠. 그러니까 이제 우리 전복어가들이 다 이제 위기에 처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다 우리 과학원의 노력 덕분이기도 하죠. 좋은 우량 전복을 이렇게 만드는 과정에서 기술이 그만큼 좋아졌다는 거죠.
그래서 어쨌든 올해 끝으로 이거 전복은 사업을 일몰하시고 내년에 다른 어종을 개발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전복은 지금 판매가 우선이고 어떻게 보면 단가가 지금은 바닥치고 있는데, 굳이 그 연구를 안 해도 이제는 정상에 올랐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불과 한 2∼3년 전만 해도 폐사 때문에 고생, 전복 어가들이 많이 상당히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지금 폐사량도 줄어들고 그러다 보니까 말씀하신 대로 지금 현재 가두리에 양식하고 있는 전복 생산량이 너무 많이 되다 보니까 가격이 저하되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어민들이 어려운 점을 겪고 있는데요.
저희들은 생산량을 늘리기보다는 저희들은 품질적으로 고품질의 전복을 우량 전복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앞으로도 계속적인, 무슨 일이 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저희들은 좋은 종자를 지금 항상 우량종자를 우리가 보존하고 있는 차원에서 연구를 하는 것이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막 생산량을 저희들이 늘리는 건 아닙니다.
이제는 바다에 있는 모든 전복들이 우량 종이에요. 우수 품종이에요. 그동안에 연구한 결과가 그 궤도에 올라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충분히 종 보존 차원에서, 종 보존 기관에서 그 관리할 거 아닙니까? 우리 과학원에서 굳이 더 이상 내년에 뭐, 올해까지 하시고 내년에 굳이 연구를 안 해도 종 보존이야 다른 국가기관에서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것은 자기들의 업무니까.
이제 우리 전남 해역에 맞은 것은 저희들이 보존만 하고 있는 차원에서라도 그런 차원에서 한 겁니다.
양식 어가가 없어지지 않는 한은 그런 것들을 계속 자연 상태에서 유지가 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제가 내년에도 이 사업비를 세워서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다른 것도 하는 것이 과학원의 주 업무 아닙니까? 정상궤도에 올라 있는데 굳이 또 그것을 그다음에 이관을 하는 거죠. 국가에서 너희들 관리해라 이런 식으로, 뭐 종자연구소 다른 연구소 많이, 종 연구소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다 넘기시고 다른 어민들이 다른 품종에서 더 필요한 거 그거를 과제로 삼아서 하시는 게 더 좋죠.
예, 말씀하신 뜻은 저희들이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이제 보니까 맞춤형 수산가공 제품 개발이 있어요.
보니까는 한 4억 7000만 원짜리 예산이 있네요. 보니까 여기는 전복장, 전복조림, 컵 김국, 새우장 뭐 이런 게 다 있습니다.
이런 사업들을 지금 우리 과학원에서 자체적으로 하고 있어요?
자체적으로는 한 게 아니고요. 저희들이 이제 원래는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전복 때문에 전복이 너무 과잉 생산되다 보니까 지금 촉진이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전복을 어떻게 제품 개발을 좀 하는 것도 해야 되겠다 하고 어촌 특화센터하고 저희들하고 어업인들하고 같이 이렇게 협업을 통해서 현장에서 저희들이 기술 지원을 해주고 같이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니까요. 원장님 제가 이제 이것이 또 아까 전복 관련돼서 이야기했는데 이 전복장이라든지 전복조림 이런 것은 10여 년 전부터 아니 그 전부터 이것은 일반 기업에서도 많이 이것을 하고 있고 이것은 이미 해양바이오센터에서 이 업무를 계속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양바이오센터가 주 대상이 전복 아니었습니까, 해조류하고? 그런데 사실 그래요. 이게 해양바이오센터하고 업무가 굉장히 겹치는 거예요.
아니 제가 또 말씀드리자면 전복장은 기업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이미 그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고 이렇게 전복은 다양한 품종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과학원이 안 해도 이런 것은 잘 돌아가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이제 컵 김국이라든지 신선하지 않습니까? 뭐 자숙문어도 이미 시중에 많이 이렇게 또 만들어서 사업화가 돼 있고 그러고요. 안 되는 품종을 해서 어떻게 보면 더 좋은 것이지 이미 기성 제품이 나와 있는데 우리가 과학원이 기업에 이길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기업하고는 저희들이 손을 잡고 한 거는 아닙니다. 저희들하고…….
아니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기업이라는 것은 우리가 소규모의 영세업을 하시는 판매를 하기 위한 그 사람들도 그 생산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자기의 삶입니다. 이걸 가지고 자기들이 판매하기 위해서 만드는 제품을 수도 없이 하고 있는데 시행착오를 거쳐서, 굳이 과학원까지 나서서 이런 것을 쉽게 말해서 헛심 안 써도 돼요. 이것은 예산의 낭비예요. 우리가 다른 것을 하시는 것이 저는 더 훨씬 좋다는 거죠.
아니, 우리가 남들이 이러한 수산업에서 이것을 접근하지 못하고 그거를 엄두를 못 내고 있는 품종을 개발을 하고 만들어서 우리 어가한테 보급해 주고 이것을 지도해 주고 이런 것이 대상이 돼야지 이미 상품이 제가 봤을 때는 나와 있는데, 그분들이 더 잘 만든다니까요. 우리 과학원에 몇 명이서 연구하는 것보다 그분들이 훨씬 제품을 더 상용화할 수가 있어요.
우리 과학원에서 전문 연구사가 몇 분이나 됩니까? 식품연구사 우리 과학원에 지금 한 세 분이나 있습니까?
아니 한 10여 명…….
그래도 예전, 이제 많이 늘었네요.
예. 그리고요, 지금 2025년도 작년 말에 우리, 지금 우리 도정 주요 추진하면서 도민평가단에서 저희들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지금 위원님께서 염려하신 것은 저희들이 기업을 떠나서 저희들이 어촌 마을어업을, 마을기업…….
원장님, 물론 고생하시는지 알지만 제가 예전에 도의원 되기 전에 도민평가단 여기 단장도 해 봤어요. 그런데 뭐 안 그렇습니까? 우리 전복장이 나온 지가, 전복장 나온 지가 10년이 넘었습니다.
아니 그런데 마을기업을 지금 지원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또 국가에서도? 그런데 마을기업도 자체적으로 지금 살아야 되고 그러기 때문에 저희들은 서포트해 주는 것이지 저희들이 무슨 독단적인 저희들이 제품을 만든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 신제품 개발 및 제품 개선 연구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우리가 우리 어민들이 접근하지 못하는, 예를 들어서 품종을 이렇게 미래에 먹거리로써 만들어주고 미리 연구해 주고 이런 것을 하는 거 정말 그런 취지에서 해야 좋다고 생각해요. 이미 제품이 나와 있는 것은 굳이 우리 과학원에서 예산 낭비하지 마시고 제가 이 취지는 충분히 알겠습니다. 좋은 취지예요. 그렇지만 그런 것을 다양하게 좀 가지셔야지.
그리고 해양바이오센터하고 겹치는 부분은 피하시고 해양바이오센터가 출연기관이 애써서 있는데, 그러니까 해양바이오센터는 엉뚱한 일을 하고 있어요. 연구는 안 하고 수출하는 데 쫓아다니고, 과학원은 과학원대로 할 일이 있는데 이런 거 바이오센터가 할 일을 지금 침범하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서로 협업해서 하시면 더 좋은 거 아닙니까?
하여간 원장님 이제 얼마 남지 않았지만 원장님이 정리 잘 하시고 또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좀 이런 것들을 추진을 올해 마무리 잘 하셔 가지고 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원장님.
이상입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우리 김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회식 위원입니다.
원장님, 저는 한 꼭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작년 행감에 우리 이제, 우리 해양수산국에 제가 이렇게 질의했던 내용이었어요. 그런데 우리 전복 가두리 양식에 대한 우려가 되어서 많은 질의를 좀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보고하신 전복 가두리 활용 대체품종 발굴사업 내용을 좀 들여다봤어요. 그런데 좀 궁금한 점이 몇 가지가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2024년 업무보고 당시에 이제 새조개가 어업인 선호도 조사를 통해서 선정이 됐다는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올해 2026년 계획안에서는 새조개, 참담치, 닭새우, 부세, 참조기 등 다양한 이렇게 품종이 추가가 되었더라고요. 이 과정에서 최근 시장 트렌드와 어민들의 변화된 선호도가 충분히 반영이 되어 있는지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2024년도 업무보고에서는 새조개의 생존율이 아마 89%로 달한다고 이렇게 업무보고가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2025년도 추진실적을 보니 생존율이 38%대로 이렇게 급락을 좀 했어요. 실제 생존율이 떨어진 것인가요? 또한 이 결과 값은 어떻게 된 것인가 또 이렇게 궁금하거든요. 이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 주시고요.
지금 현재 우리 전복 어가가 10년간 생산량은 2.6% 늘었지만 가격은 지금 반값까지 떨어졌지 않습니까? 우리 최동익 위원님께서도 많은 이렇게 좋은 정책 제안을 해 주셨는데 그 폭락으로 대출 규모가 전국 평균의 1.6배에 달하는 심각한 위기에 이렇게 처해 있다 그렇게 좀 느껴집니다.
그래서 새조개, 참담치, 닭새우 같은 대체 품종들이 전복의 소득 감소율을 메울 만큼의 경제성까지 연구가 돼 있는지 좀 궁금합니다. 이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2023년, 2024년도부터 전복,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전복 생산량이 지금 너무 많다 보니까 과잉 생산에 따른 가격 하락이 지금 이루어졌지 않습니까? 완도 전복 산업이 상당히 지금 엄청나게 어려운 점을 겪고 있어서 저희들이 이걸 어떻게 하면 타개할 것인가 하는 차원에서 저희들이 전복을 좀 줄이고 그 대체 품종으로 개발했는데 제1번째 품종이 새조개였습니다. 그래서 전복 어민들하고 같이 했는데 너무 호응도가 좋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복은 계속적으로 먹이를 줘야 되고 그런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관리를 하고 그런데 새조개는 잘 아시다시피 먹이를 주지 않고 가두리에다가 그냥 딱 서식처만 만들어주면 자생적으로 서식하기 때문에 상당히 관리하는 데도 용이하고 관리비도 적게 들고 그런 장점이 있어서 상당히 어민들한테 호응을 받아서 지금 3년째 저희들이 하고 이제 올해 3년째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게 아직까지 저희들이 대체 품종으로는 제1번째로 좋았는데요. 이게 지금 아직까지 서식 환경을 저희들이 여러 가지로 하다 보니까 아직까지 양식이 확립이 안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저희들이 여러 가지 스타일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했을 때는 생존율이 좀 있고 이렇게 했을 때는 생존율이 다르고 타입을 여러 가지 하다 보니까 지금 생존율이 여러 가지 변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까지 세부적으로 다시 한번 더 여러 가지 해 보고 저희들이 좀 더 연구도 해 보고 일본에 어떻게 하고 있는가도 저희들이 좀 확인을 하고 그랬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아직은 확정이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생존율이 좀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이해를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참담치나 닭새우도 어민들이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닭새우는 저희들이 해외에서 직접 구입을 해서 이식 승인을 받아서 지금 저희들이 올해부터 현장에 적용 시험 연구를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참담치도 마찬가지고 지금 어민들이 상당히 이것은 앞으로 돈이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예상을 하고 저희들이 지금 어민들하고 같이 협업을 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저희들도 기대를 갖고 열심히 지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56쪽을 좀 보시면 새조개 양식의 산업화 기술개발 해 가지고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2025년도 추진 실적을 좀 보니까 어미 관리 있고 종자 생산이 있고 중간 양성이 있고 본 양성이 이렇게 있어요. 그렇죠?
그렇더라면 이제 지금 현재 본 위원이 질의했던 부분은 중간 양성에 대해서 38%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전반적인 그 부분에 있어서는 이렇게 본 양성에서는 거의 한 91% 이렇게 생존율이 높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 우리 관리하는 과정에서 좀 이 문제의 어떤 점이 이렇게 적응하는, 새조개가 어떤 적응하는 그 과정에서 좀 이런 것이 차이가 나타나지 않겠는가, 생존율에. 그렇습니까?
그래요. 그렇더라면 그 과정을 우리가 이렇게 연구해서 좀 개발한다라면 그 방법은 어떤 것이 있다라고 생각이 되시는지 원장님 의견을 잠깐 듣고 싶습니다.
방금 중간 생산하고 본 양성하고 말씀하셨는데요. 잘 지적하셨고요. 지금 저희들이 해 보니까 가장 문제점이 뭐냐면 올해 저희들이 지금 5월, 6월 돼서 저희들이 종자 생산을 했거든요. 그러다 보면 잘 아시다시피 6월 되면 고수온이 가까워지거든요. 그러다 보면 상당히 여름철에 초반기에 성장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6년도 올해에는 저희들이 종자 생산을 한 달 정도 당겨서 미리 인공종자 생산해서 본 양성에 들어가야 되겠다 하는 저희들이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지금 모색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무쪼록 우리 과학원에서는 연구기관이잖아요. 충분한 연구를 하셔서 많은 우리 어민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 아무튼 저희들이 이 새조개의 대체품종으로 엄청난 기대를 갖고 어민들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또 추가 질의하실 분…….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어요.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안 계시기 때문에 제가 마지막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정원표를 한번 봐보십시오. 우리 결원율이 너무 많아요. 그러죠? 총 23명이 지금…….
그런데 우리 수산국은 3명이 남아요. 그러죠?
이게 우리 항상 그러잖아요. 인원 배분을 좀 잘해 주라, 잘해 주라 했는데 그 말씀 한 번이라도 해 보셨나요?
계속적으로 담당 국장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또 인사 전에도 저희들이 지금 계속적으로 저도 만났고 이게 지사님까지도 이야기가 다 들어갔습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노조까지 해서 해양수산과학원의 결원이 너무 많아가지고 힘들다 그런 것이 노조 설문조사에까지 나와가지고 지사님이 그 보고 받아가지고, 직접 지시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23명이 현재 결원이 있는데요. 지금 현재 우리 해양수산과학원에서 근무를 하고 계시다가 전부 육아휴직이라든가 또 육아휴직하고 또 출산휴가를 들어가기 때문에 전부 우리 과학원에 잡혀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현재는 그 정원이 휴직도 다 우리 정원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또 수시로 3월달에 1명 복직을 하고…….
우리 과학원만 휴직이 있는 게 아니라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로 다 휴직자가 있어요.
과학원이 많습니다.
그런데 너무 우리 과학원이 진짜 소외되지 않나 이러기 때문에 연구개발이라든가 이런 것도 과학원에서 해서 우리 어민들의 기본이 되는 이런 것을 우리가 항상 개발해 주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개발을 해 줘야 정책이 따를 건데 그러지 않고 이렇게 소외되고 그러면 이게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고 전에부터 계속했는데 그게 채워지지 않는다는 것은 조금 너무 정말 안타까워요, 이게. 강력하게 말씀을 좀 해보세요.
그러니까요, 그게 지금 휴직자 때문에 그런 문제가 많다는 걸 이해를 해 주시고 저희들도 아무튼 충원을 하기 위해서 다각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것이 일시적으로 해결이 안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요. 아무튼 최선을 다해서 충원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요.
57쪽 한번 보시겠습니까? 현장 맞춤형 수산 가공제품을 개발한다, 이렇게 했는데 수산물 생산의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서 가공 브랜드 시장 경쟁력을 높이려는 이런 방향이라고 이런 점에서는 참 좋은 방향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 해당 사업 그러니까 현장 맞춤형 수산 가공제품 개발의 이 해당 사업을 통해서 개발되는 이 제품들이 우리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하나의 브랜드 체계, 이런 체계 아까 우리 존경하는 최동익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뿔뿔이 각각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것을 우리가 전라남도 브랜드 체계가 제품 개발하면 어떻게 연결해서 우리 브랜드 가치를 올릴 것인가? 지금 따로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보통. 우리 전라남도 남도미향이나 이런 브랜드 가치가 같이 연계돼가지고 보통 안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우리 전남 제품 그러면 어떠한 브랜드가 있으면 그 브랜드 안에 전남 제품이 다 있다, 우리가 수산과학원에서도 개발한 제품도 여기에 있다는 것 이게 좀 브랜드 가치를 올려야 되는데 너무 조금 각자 이렇게 도생을 하면 좀 그렇지 않느냐?
저희들이 이게 제품화가 완료가 되면 남도장터라든가 그쪽에 저희들이 납품을 하면 됩니다. 마을기업에서 협업을 같이 계약을 체결해가지고 앞으로 그거를 브랜드화하면 됩니다.
우리가 완제품이 이렇게 나오는 것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보면 어떤 회사에서 용역을 줘가지고 우리가 개발하는 이런 제품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회사에서 어떤 제품을 용역을 주고 과학원에서 연구 개발해서 좀 해 주라, 그러면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 제품은 그 회사에서 갖고 가서 자기 브랜드를 쓰고 판매를 하죠, 그 사람들은?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개발을 하는데 그 제품은 용역을 했기 때문에 회사 건데 우리 전남의 브랜드로는 거의 없어요. 이게 좀 아쉬워, 그런 게.
지금 현재 우리 전라남도 특화센터가 있거든요. 어촌 특화센터가 있는데요, 거기에 지금 브랜드가 ‘바이씨(Buysea)’라는 브랜드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거기에서 현재 우리가 전남 수산물을 인터넷으로 지금 현재 판매를 하고 있는…….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것 같아요. 지금 현재까지의 어떤 구조가 우리 과학원에서는 가공 기술이라고 해서 제품 개발 이렇게 하는데 어떠한 업체는 개별 브랜드라든가 자기들끼리 개별 편성을 해. 그리고 개별 마케팅을 담당하고 이런 방식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경우를 브랜드의 역량이 부족한데 소규모도 또 특히 큰 회사 차원에서 이런 데서는 자기 브랜드를 이렇게 알고 있지만 소규모 어가라든가 이런 데, 이런 업체, 작은 업체라든가 이런 데는 기술을 확보해가지고 제품을 개발해도 어떤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이런 게 안 된다고. 이것을 우리 개발하는 전남 브랜드라고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묶어서 해 주면 그런 소규모 어가라든가 이런 업체를 좀 보호할 수 있고 또 이런 업체에서 좋은 제품이 나올 수 있거든요. 어차피 개발은 우리 과학원에서 해 주니까. 이런 걸 좀…….
예, 맞습니다. 저희들이 금방 우리 박성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소규모 마을기업에서 지금 생산은 되고 있는데 그것을 너무 저가로 팔다 보니까 돈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거기서 기술을 지원해 줘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금 같이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면 제품이 나오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남도장터라든지 아까 말씀드린 바이씨라든가 그런 데다가 납품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옆에서 지원해 주면 훨씬 더 고부가가치 쪽으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그런 저희들이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과학원에서 정말 고생하시고 어떤 연구성과가 제품으로만 이렇게 남아서는 안 돼. 이걸 어떤 큰 브랜드가 있어야 돼. 제품이 있으면 브랜드가 분명히 있어야지 이게 자산으로 남아야 어떤 브랜드 그러면 아, 우리 전남과학원에서 만든 제품이다, 이렇게 하는데 제품으로만 그냥 남아져 있어버려. 이러면 사람들은 몰라요. 어떤 브랜드 가치가 분명히 있어야 된다, 그러니까 브랜드를 키워야 된다, 이런 생각이 항상 들어요.
그러잖아요. 우리가 어떠한 제품을 마시고 안 마시고 이런 것을 떠나서 브랜드 보고 사잖아요. 이 브랜드 가치를 올려야 된다. 이런 생각으로 지금 말씀하니까 앞으로 그런 중심에서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전남도도 있잖아요. 우리 브랜드가 있으니까 그런 데하고도 연계하고 이렇게 꼭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무튼 이 브랜드가 경쟁이다, 이렇게 생각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전남·광주가 통합이 되면 20조를 주잖아요, 4년간에. 1년에 5조씩 해가지고.
이렇게 했을 때 우리 과학원에서도 예산 배정이 전부 나올 것 아니에요.
그러면 1년에 5조인데 전남·광주 해가지고 이것을 예산을 예를 들어서 배정을 한다고 하면 상당한 배정이 있을 건데 이걸로 가장 큰 어떤 핵심적인 큰 그림을 좀 그려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 과학원에서는 어떤 또 그림을 항상 생각을 하고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미리서 우리 특례법으로 많이 또 제출도 해 놓고 했겠죠?
예, 그렇습니다. 지금 앞으로 통합시가 특별시가 되면 농어촌 구조개선 쪽으로 해서 엄청난 개선사업이 나올 걸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수산 분야에 있어서 현재 저희들이 연구를 할 수 있는 방향이 무궁무진한데 지금까지 예산이 부족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앞으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는, 지금보다 더 연구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거는 저는 그래요. 지금 53쪽 보면 AI기반 어장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한다 이렇게 나왔잖아요. 그런데 어장공간정보 참 좋은 이야기인데 특히 우리 AI 제가 항상 그래. 농업도 AI농업으로 가는데 우리 수산도 AI로 수산이 가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정말 그러잖아요. 지금 유기산도 제품 40년의 숙원이다 이렇게 하면서 제품 개발을 했잖아요. 정말 고생들 하셨는데 우리 AI가 모든 걸 예를 들어서 병해충이라든가 이렇게 왔을 때 영양염류라든가 이런 것도 AI가 그것을 판단하고 아, 무슨 방제를 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나가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수산도. AI가 우리 어업을 해 줄 수 있는 이런 기틀을 이제부터 마련해야 되겠다. 위험한 바다에서 우리 어민들이 직접 안 가도 AI가 어업을 해 줄 수 있는 이런 기틀을 딱 지금부터 잡아야 되겠다. 이런 좋은, 그러잖아요. 물 들어왔을 때 노 저으라고 이럴 때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우리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에서도 현재 1단계 사업으로 106개소 양식어장 기점에다가 어장관측장비가 지금 설치돼가지고 현재 지금 수온이라든가 염분이라든가 기타 산소용존 쪽으로 지금 다 바다 앱을 통해서 어민들한테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그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것이 지금 말씀하신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인데요. 이게 완성이 되면 말씀하신 대로 AI 기반으로 해서 모든 데이터들이 어업인들이 딱 공감할 수 있도록 바로 느낄 수 있도록, 아마 핸드폰으로 바로 올 수 있도록 정보들이 속속 들어올 수 있도록 양식하는 데 창구가 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될 것입니다.
아무튼 모든 것이 DB 구축이 잘 되어가지고 AI 이렇게 앞으로 어업이 돼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특히 유념해 주시면 고맙겠다 생각을 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유기산 있잖아요, 지금. 개발하면서 고생들 정말 많이 하셨는데 그게 아직 실용화가 보급까지, 보급은 하고 있을 거예요, 2월 1일부터. 그런데 보급은 하는데 아직 실용화가 안 돼가지고 있는 것 같다. 연구개발 전부 해서 했는데 어민들이 직접 써봐야 알아. 그렇죠?
그래서 개발로 그걸로 끝나지 말고 더 좋은 제품이 나올 수 있도록 어업인들과 스스로 소통하면서 지금 성분이 어떻고 어떻다는 것을 잘 파악해가지고 또 그런 것도 DB 구축을 잘해서 더 좋은 제품이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
현장에서 어업인들이 사용하고 나면 제품에 대한 평가가 바로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보급하고 있으니까 아직 사용을 못 했어요.
이상으로 저는 마치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해양수산과학원에서는 여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하신 정책 대안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여 업무 추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고 심도 있게 임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김충남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금일 14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5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2. 2026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6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안건 심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진 출신 김주웅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회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박영채 국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해양수산국장 박영채입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평소 전라남도 해양수산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위원님 모두 뜻깊고 보람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해양수산국은 미래 해양수산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어업인 소득안정과 수산자원 회복, 해양관광 육성 및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새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해 글로벌 해양 레저 관광 거점 조성과 북극항로 활성화에 따른 해운 물류 공급망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전남 해양수산의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향후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 적극 반영하여 현장 중심의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해양수산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박근식 해운항만과장입니다. (인사)
박태건 섬해양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전창우 친환경수산과장입니다. (인사)
손영곤 수산유통가공과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6년 해양수산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핵심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 현황, 주요 성과, 주요업무 추진사항, 당면 현안업무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 현황부터 4쪽 예산 규모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 주요 성과 및 아쉬운 점입니다.
먼저 대규모 인프라 확충을 통해 글로벌 해양관광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완도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국비 1138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여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총 1조 980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민관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고흥 AI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로 선정되어 1900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수산업이 AI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김양식 어업인의 40년 숙원인 신규 김 활성처리제를 개발하여 2026년부터 현장에 보급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행사장 조성공사, 전시 콘텐츠 제작에 착수하였으며, 연계사업 포함 총 173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 새 정부 국정과제에 대응하여 에너지 등 천연자원 환적에 최적화된 여수·광양항을 북극항로 거점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육성 전략 연구용역을 추진하여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목포항도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내항 재개발 사업, 해상풍력 지원항만 구축 등 항만 기능을 재편해 나가고 있습니다.
국립 김산업진흥원 설립, 마스터플랜 용역비를 확보하고 김 육상 양식, R&D, 노후 마른김 건조기 교체, 국제마른김거래소 시범 운영 등 김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7페이지, 전복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금융안전망 구축과 대출구조를 개선하고 전복 가공식품 원료 국산화, 신제품 개발, 판촉, 학교급식 지원 등을 통해 소비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어촌 활력 증진을 위한 각종 공모사업에도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과 농산어촌개발사업은 전국 최다 선정되어 4139억 원과 245억 원을 각각 확보하였고, CLEAN 국가어항 3개소 선정, 청년 창업 임대형 양식단지 조성, 청년 바다마을 조성 사업을 유치하여 어촌 정주여건 개선과 청년 정착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있습니다.
8페이지, 아쉬운 점입니다.
전복과 민물장어 등 주요 양식 품목이 생산량 증가에 따른 수급 불균형으로 가격 하락이 지속되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생산량 조절과 함께 소비 확대, 20년 쿼터제 도입 건의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물가, 고환율 등 대외 여건 불안으로 수산물 소비가 전반적으로 위축되었습니다.
앞으로 학교급식과 외식업체 연계, 가공 간편식 개발, 수출 지원 등을 통해 소비 촉진과 수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9페이지부터 10페이지 업무추진 여건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1페이지, 비전 및 추진 방향입니다.
올해 해양수산국은 지속가능한 수산업의 스마트 혁신, 세계를 선도하는 전남 해양수산을 목표로 사람 중심 활력 있는 어촌기반 조성, 지속가능한 어업환경 조성, 스마트 기술 기반 수산업 구조개선, 글로벌시장 선도 해양수산업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13페이지,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15페이지, 해운항만과 소관입니다.
17페이지, 살고 싶은 어촌개발 및 정주 여건 개선입니다.
지역 맞춤형 어촌 정주기반 확충을 위해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은 권역별 단위사업 14개 지구와 역량 강화 사업 1개소를 추진하겠습니다.
신안 임자면에는 주거시설과 커뮤니티센터 등을 갖춘 청년 바다마을을 조성하고, 51세 이상 여성 어업인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비를 20만 원 지원하겠습니다.
앞으로 청년 바다마을 신규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고 국가 주요 어업 유산을 신규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18페이지, 섬 교통·생활물류 개선으로 정주여건 조성입니다.
섬 지역 주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7개 시군, 120개 섬을 대상으로 여객선·차량 운임비를 지원하고 1000원 여객선 운임지원 사업도 8개 시군, 132개 섬 주민에게 지원하겠습니다.
생활연료 해상운송비, 택배 추가배송비 등 생활물류 지원에 16억 원을 지원해 주민 부담을 완화하겠습니다.
아울러 단절위기, 연속적자 항로 29개 노선에 대해서는 여객선 공영제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을 건의하겠습니다.
19페이지, 연안환경 안전관리체계 강화입니다.
연안정비 사업을 통해 호안정비와 친수공간 21개소를 조성하고 대조기 피해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시설물을 설치하고 노후시설을 개보수하여 연안사고를 예방하겠습니다.
앞으로 연안정비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대조기 피해 예상 지역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페이지, 해양쓰레기 대응 강화 및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입니다.
해양쓰레기 신속 수거·자원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노후 정화선을 대체 건조하고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기반을 확충하겠습니다.
또한 드론과 AI를 활용한 해양쓰레기 모니터링과 데이터 분석 결과를 도 공간정보플랫폼에 제공하여 해양 유입 쓰레기를 신속 처리하고, 바지선 기반 세척 시스템을 시범 추진하고 폐그물·로프를 광역집하장과 연계해 재활용하겠습니다.
앞으로 신규 정화선 건조 설계 및 해양쓰레기 AI 데이터를 활용하여 수거 효율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21페이지, 어장 환경개선과 수산부산물 재활용 기반 구축입니다.
어장 환경개선을 위해 6225㏊의 양식어장 정화사업과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굴·전복 패각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자원화 시설을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패각 운반·처리비 지원과 전처리시설 확충 등 친환경처리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앞으로 청정어장 재생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분리배출 의무자와 재활용 업체의 현장 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22페이지, 세계자연유산 전남 갯벌의 미래가치 창출입니다.
갯벌의 지속가능한 보전·관리로 해양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해 신안과 보성에 갯벌 식생 및 생태계 복원사업을 추진하여 훼손된 갯벌 기능 회복과 탄소흡수능력을 증진하겠습니다.
또한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을 9개소, 15만 ㏊에 추진하여 해양생태계를 보전하고 갯벌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도 강화하겠습니다.
앞으로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효과를 검증하고 신규 사업을 발굴하여 해양보호구역 확대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3페이지, 세계자연유산 갯벌의 국가적 관리·이용 기반 구축입니다.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은 올해 예타 통과 후 2027년 사업비를 확보해 본격 추진하겠습니다.
신안·무안은 전남갯벌생명관 조성을 위한 타당성조사 후 설계에 착수하고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원은 2029년 개관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겠습니다.
앞으로 관련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단계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4페이지, 미래 해양수산업을 이끄는 전문인력 육성입니다.
우수 어업인 양성을 위해 10억 원을 투입해 수산업 정책자금 대출이자 차액 지원 등을 지원하고, 수산경영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외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하겠습니다.
앞으로 수산업경영인 도 대회와 수산인의 날 기본계획 수립 등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25페이지, 수산계 고교 지원 및 전문 대학과정 운영입니다.
여수·완도·신안 수산계 고교를 대상으로 취업과 창업을 연계한 특성화 프로그램과 급식비를 지원하고 항만물류고와 목포해양대는 자격증 취득과 기업 인턴십을 지원해 지역 우수인력이 지역 내에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수산벤처대학과 최고수산경영자과정을 통해 수산업 전문교육을 운영하고, 씨그랜트 사업을 통해 해양수산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와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쓰겠습니다.
26페이지, 미래 물류환경 대응 항만 인프라 확충입니다.
다기능 지방관리 항만 개발을 통해 여객·어업지원 인프라를 확충하고 녹동신항, 땅끝항 등 5개 항만에 물양장 배수시설, 방파제 등 시설과 보수·보강을 통해 해운·관광·어업 편의도 함께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연차별 사업비를 확보하고 신규 사업을 발굴하여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 계획에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27페이지, 북극항로 거점화를 통한 여수·광양항 경쟁력 강화입니다.
북극항로 운항 선박의 대형화에 대비해 광양항 전면부두 증심준설을 추진하고 쇄빙선 등 북극항로 선박 수요 대비, 수리조선 클러스터 조성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사업도 조속히 예타를 진행하고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 사업은 턴키공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광양항 3-2단계 자동화 컨테이너 부두 기반공사를 추진하고 단계별 사업 관리를 통해 스마트 항만을 구축하겠습니다.
앞으로 여수 D-1 정박지 해상환적을 활용한 에너지 허브 육성과 북극항로 전략 마련 연구용역을 통한 신규 항로 개설, 선제적 시범 운항으로 여수·광양항을 북극항로 거점항만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28페이지, 서남권 핵심산업 대응 목포항 기능 강화입니다.
해상풍력 등 서남권 핵심산업 지원을 위해 목포항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자동차부두 확장과 철재·잡화부두 신설, 해남 화원산단 부두 개발 등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구 목포수협 부지와 국제여객선터미널을 연계해 친수·문화·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접근성과 환경개선을 위해 재해취약지를 정비하고 도로와 부두, 투기장 등 기반시설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하겠습니다.
앞으로 국비 확보와 민관 협력을 통해 목포항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9페이지, 해상풍력 지원항만 인프라 구축입니다.
목포신항은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배후단지 조성과 철재·잡화부두 신설로 풍력 기자재 대형화 및 화물 증가에 대응하겠습니다.
화원산단은 해상풍력 전용 공용부두를 조성해 풍력 기자재 물류 거점으로 조성하고, 녹동신항은 남해안권 해상풍력 기자재 보관 물류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신안 외우목항과 향화도항은 유지관리 및 보수항만으로 조성하여 해상풍력단지 운영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앞으로 부두 확장 신설을 위한 예타를 추진하고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31페이지, 섬해양정책과 소관입니다.
33페이지,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입니다.
체류형 해양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치유·경험 중심의 체류·관광 거점과 익스트림 스포츠 섬을 조성하고 섬 숙박시설의 표준모델과 운영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앞으로 세부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전남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겠습니다.
34페이지, 콘텐츠 개발 및 홍보마케팅 강화입니다.
콘텐츠 개발과 홍보마케팅 강화를 통해 전남 해양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5대 테마 기반 유니크 테마섬을 조성하고 무인도 체험과 섬-섬 트레일 운영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운영하겠습니다.
전남 해양관광 통합 브랜드를 개발하고 팸투어와 온라인 체험형 홍보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 해양관광 패스와 섬 반값 여행 등 인센티브를 통해 관광객 체류와 방문을 확대하겠습니다.
앞으로 광역 연계 협력사업 발굴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국비 확보에 공동 대응하고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35페이지, 정주여건 개선으로 살기 좋은 어촌 조성입니다.
어촌 정주기반 확충을 위해 섬 주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선착장, 접안시설 등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특수상황지역과 성장촉진지역 167개소를 대상으로 연도교, 선착장, 긴급대피시설 등을 확충하겠습니다.
또한 14개 섬마을을 대상으로 LPG 저장탱크와 가구별 배관망을 설치해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앞으로 제5차 섬 종합발전계획 반영을 위한 신규 대상지를 적극 발굴하겠습니다.
36페이지, 섬 공도화 방지 및 생활복지 서비스 강화입니다.
작은 섬 공도 방지를 위해 14개 섬에 식수원과 전력·접안시설 등 필수시설을 지원하고 157개 섬에 비대면 의료복지 시스템을 구축하여 비대면 진료와 약처방, 처방약 택배 배송 서비스를 실시하겠습니다.
앞으로 섬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정부계획과 연계한 먼섬 특화사업도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37페이지, 주민참여형 섬마을 자립 모델 확립입니다.
자립가능한 섬마을 조성을 위해 법인 구성과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공동작업장 등 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겠습니다.
가고 싶은 섬 주민공동체와 섬마을 특성화사업 법인 등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실시하고 섬 주민 인력 양성을 위해 섬 코디네이터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앞으로 컨설팅을 강화하고 섬마을 소득 안정화를 위한 자립형 수익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38페이지, 섬의 가치 자원화를 통한 지역균형성장입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주 행사장은 기반시설과 열린문화공간, 입구게이트를 조성하고 전시공간은 섬을 형상화한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섬 테마존과 아트포토존 등을 시설하여 6월까지 설치를 완료하겠습니다.
전시 콘텐츠는 주제관과 7개 전시관에 디지털 콘텐츠를 연출하고 섬 생태와 문화, 미래 기술을 구현하겠습니다.
올해 6월까지 행사장 전반에 대한 준비를 완료하고 7월과 8월에는 시범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박람회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9페이지, 특색 있는 섬 개발로 지역성장 기반 구축입니다.
제7회 섬의 날 행사를 여수에서 개최해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신안에서는 세계 섬 학술대회를 열어 국제적 섬 정책 논의와 학술 교류를 확대하겠습니다.
거문도, 흑산도에는 K-관광섬으로 육성하기 위한 체류형 거점 섬으로 조성하고 목포 외달도 등 6개 섬은 가고 싶은 섬 사업을 통해 다양한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섬의 날 행사와 섬 학술대회를 여수세계박람회와 연계해 붐업을 조성하고 K-관광섬 추가 선정과 테마형 섬 조성을 위한 국고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습니다.
40페이지, 섬 관광 콘텐츠 개발 및 홍보 강화입니다.
KTX와 연계한 체류형 상품인 섬 미로여행을 운영하고 해양영토 순례 프로그램을 통해 섬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고 가고 싶은 섬과 About 전남의 섬 홈페이지를 통합 관리하고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홍보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앞으로 전문가 자문을 통해 섬 관광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시기별, 대상별 맞춤 홍보전략을 마련하겠습니다.
41페이지, 어항시설 현대화로 활력 넘치는 어업기반 확충입니다.
사람이 모이고 성장하는 어촌기반 조성을 위해 어촌계 역량 강화와 어촌·관광 인프라를 개선하고 어촌 휴양마을의 이색적인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겠습니다.
또한 기능과 편익시설 개선을 위해 CLEAN 국가어항 3개소에 대해 설계용역과 시설을 정비하고 지방어항은 여수 세포항 등 9개 항을 건설하고 13개 어항에 보수보강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앞으로 CLEAN 국가어항 국비 확보와 체험마을 고도화 사업 등 공모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42페이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찾고 싶은 어촌기반 조성입니다.
어항별 기능 특화를 위해 연계 투자방식의 플랫폼을 구성하고 어항구역 활용계획 수립으로 연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어촌에 취약한 경제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해 소규모 여객 편의시설과 재난대비 방송 설비 등을 확충하겠습니다.
앞으로 전문가 및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공모 대응과 신속한 사업 시행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43페이지, 글로벌 해양관광 거점 육성입니다.
거점형 해양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무술목, 경도, 돌산 등 여수시 일원에 1조 980억 원을 투입해 글로벌 해양레저 관광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보성 해양레저거점 사업은 단계적으로 공사를 추진하고 여수 마리나 거점 사업은 예산 확보와 토목공사를 착공하겠습니다.
완도 해양치유센터는 시설을 확충하고 해수부 치유지구 지정 공모를 통해 치유형 해양관광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4페이지, 해양레저 연계 관광수요 창출입니다.
차별화된 콘텐츠와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통해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3개 시도가 협력하여 개최하는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해양레포츠의 메인 행사로 운영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겠습니다.
올해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하반기에는 다양한 종목의 해양레저 스포츠 대회와 교육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45페이지, 친환경수산과 소관입니다.
47페이지, 기후변화 대응 AI·스마트양식업 육성입니다.
AI 기반 스마트 양식산업 육성을 위해 1900억 원을 투입하여 스마트 아쿠아팜 선도지구와 ESG 수산업 기반사업을 육성하고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전문인력 양성, 스마트 기술 실증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는 가공단지 분양과 테스트베드를 준공하여 청년 창업 임대사업과 연계한 양식장을 조성하고 참조기 양식 산업화센터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여 11월에 착공하겠습니다.
48페이지, 수산업 자동화 기반 구축 및 인력수급 개선입니다.
양식시설 자동화를 위해 414억 원을 투입하여 수산장비 임대, 양식장 관리기 설치, 양식시설 현대화 등을 지원하여 수산업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종자산업 고도화를 위해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종자 생산시설, 김 육상채묘 및 냉동망 시설 등을 확충하겠습니다.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하고 공공형 계절근로제 시범 운영을 추진해 근로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겠습니다.
49페이지, 해양수산 기후변화의 다각적인 대응입니다.
해양수산 기후변화대응센터의 우리 도 유치를 위해 6월까지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하여 유치 논리를 마련하고 기후대응형 양식면허를 재편하고 어장 및 어종 변화에 대응해 양식 품종 전환과 규제 완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기후변화 대응 시범 양식과 적조 이상수온 대응 장비 지원, 지역 맞춤형 수산종자 실용화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긴급방류와 조기출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50페이지, 생산체계 개편을 통한 수산업 구조개선입니다.
생산기반 정비를 통한 전복산업 대전환을 위해 전복 가두리시설 5000칸을 감축하고 입식량을 전년보다 10% 줄여 생산량을 조절하겠습니다.
또한 전복 양식어가의 안정을 위해 보증 지원 출연금을 5억 원으로 지원하고 정책자금 상환기간 유예도 추진하겠습니다.
소비시장 확대를 위해 오뚜기와 협력해 전복 가공제품 원료를 국내산으로 대체하여 상반기 내에 시제품을 출시하겠습니다.
장기간 연장으로 생산성이 저하된 양식장을 재배치하고 상습 재해해역이나 경영이 어려운 양식장은 품종 전환을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51페이지, 연근해 어업의 합리적인 생산규모 관리입니다.
어업 강도가 높은 연근해 어선 총 79척을 감축하고 노후 어선 현대화를 위한 대체 건조 이자차액 지원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TAC 대상 업종에 대해 금어기, 부속선 톤수 상향 등 규제완화도 추진하고 해파리와 불가사리 등 해적생물 구제를 통해 어획량 감소 피해를 줄이고 불법 어로행위에 대해서는 지도·단속을 집중 추진하겠습니다.
52페이지, 어업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체계 전환입니다.
어선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어선사고 예방 홍보영상을 제작해 배포하고 다국어 홍보물과 QR코드를 활용해 외국인 선원들이 모국어로 안전교육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어선안전감독관과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현장 안전지도를 강화하고 노후어선 기관을 대체하고 구명, 소방, 항해 등 필수 안전장비 보급을 확대하겠습니다.
53페이지, 양식어장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입니다.
고용부와 지자체, 안전보건공단 등과 민간 안전관리 협의체를 구성해 양식어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겠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침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올해 2월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산재보험과 상해보험 가입을 의무화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신속한 피해 회복을 지원하겠습니다.
앞으로 우수 사업장에는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위반 시에는 강력한 제재가 이루어지도록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54페이지, 어촌 기본소득 보전 및 경영안정 지원입니다.
어업인의 기본소득 보전을 위해 조건불리지역 212개 섬에 거주하는 어업인과 소규모어가 6개월 이상 승선하거나 고용관계를 유지한 어선원을 대상으로 연 80만 원에서 130만 원의 기본형 직불금을 지급하겠습니다.
또한 친환경수산물 생산과 수산자원보호, 경영 이양 고령 어업인에게는 선택형 직불금을 지급하겠습니다.
앞으로 직불제 대상자 선정과 부정수급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55페이지, 어가경영 안정화 및 소득기반 다각화입니다.
양식수산물, 어선원 재해보험과 어업인 재해보험을 지원하여 재해 대응력을 높이고 보험 대상 품종 확대와 국비 상향, 어선원 재해보험 당연가입 대상 확대 등을 통해 가입률을 제고하겠습니다.
어업 작업 효율을 높이고 안전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인양기 60대와 부잔교 100개소를 신설 및 보수하고 그물 인양기와 자동 급유기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벤자리, 조기, 곰피 등 유망 품종 구입비와 가리비, 개체굴 등 창업어장 개발 시설비를 지원하고 꼬막종자 대량생산 기반구축과 새우양식 유용미생물을 공급하겠습니다.
56페이지, 수산자원 생태 회복 및 생산기반 확충입니다.
수산자원 조성 관리를 위해 인공어초 서식·산란장, 바다숲 등 수산생물 서식 기반을 구축하고 해역별로 적합한 우량종자를 매입 방류하여 사전·사후조사를 실시해 방류효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내수면 어업 육성을 위해 외래 교란어종 퇴치와 재첩 자원 이식을 추진하고 양식장 정전·감전 사고 예방 스마트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57페이지, 지속가능한 수산물 생산기반 조성입니다.
신규 김 활성처리제를 현장 보급하여 김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친환경수산물 인증을 지원하고 인증부표 보급, 친환경배합사료 공장 건립, 사료첨가제 자원화시설 등을 건립하겠습니다.
어장환경 개선을 위해 생분해성 어구 차액 지원과 어구·부표 보조금 지원을 확대하고 유실어구 신고제 시행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59페이지, 수산유통가공과 소관입니다.
61페이지, 가공·수출·바이오를 잇는 수산식품산업 혁신체계 구축입니다.
수산가공기업 첨단 기술화 촉진을 위해 스마트 수산가공시설, 노후 김건조기 교체, 수산식품 가공설비, 노후된 가공시설 개보수 등 현대화를 추진하고 산지가공시설 확충과 에너지 절감 장비를 보급하겠습니다.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해조류 공동배출시설을 구축하고 있으며, 고흥 풍남항은 금년에 사업을 준공하고 진도 초평항은 올해 실시설계를 추진하겠습니다.
62페이지, 맞춤형 기업육성을 통한 수산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해양수산 창업투자를 위해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 55건을 선정·지원하고 스타트업 발굴과 사업화, 신시장 확보, 지역 특성화 연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새싹기업 도약 지원사업을 통한 수산물 신제품 개발과 상품화를 지원하고 브랜딩과 컨설팅, 판촉을 연계한 시장을 개척하겠습니다.
또한 프로젝트형 수출기업 육성을 위해 주요 품목별 상품 개발, 품질 인증 관리,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겠습니다.
63페이지, 수산식품 수출·바이오·문화 복합 인프라 확충입니다.
수산식품 수출단지는 국제마른김거래소와 R&D 시설, 냉동·물류창고 등을 갖춘 수출 거점으로 조성 중이며 2026년 7월까지 준공하겠습니다.
국립해양수산박물관은 TF팀을 구성해 부지매입을 추진 중이며, 올해 연말까지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해조류 바이오 활성소재 인증 생산시설은 GMP, HACCP 등 중간소재 생산설비를 구축하겠습니다.
64페이지, 산지 중심 인프라 확충으로 생산 유통 경쟁력 강화입니다.
수산물의 저장·가공·유통시설 현대화를 위해 전복 유통센터를 구축하여 수급 조절 기능을 강화하고 전남권 수산물 산지거점유통센터와 호남권 소비지 분산물류센터의 실시설계를 추진하겠습니다.
수산식품의 원료와 가공품의 신선하고 안전한 보관을 위해 저온저장시설을 확충하고 노후 위판장은 설비 개선을 통해 위생적인 산지 위판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65페이지, 안전한 수산물 공급으로 신뢰도 제고입니다.
수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생산 단계에 안전성 조사 건수를 확대하고 항목과 장비를 추가하는 등 안전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패류 생산 30개 해역 대상으로 급성질환 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여름철에는 식중독균, 비브리오균 등 위생점검을 52개 위판장을 대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66페이지, 수산물 유통 지원체계 고도화로 미래 경쟁력 확보입니다.
수산물 소비촉진 및 유통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전복을 활용한 가정간편식과 외식 메뉴 등 로코노미 상품을 개발해 소비기반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학교, 병원 등 공공급식을 중심으로 고정 판매처를 확보하고 온오프라인 판촉, 전남 세계 김밥 페스티벌 등 대형 행사를 개최해 소비층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전복상자 보급, 산지 위판장, 전자 경매시스템을 구축하고 수산물 소포장재, 택배비도 지원하겠습니다.
67페이지, 수산식품 맞춤형 마케팅 및 수출 경쟁력 강화입니다.
세계섬박람회 연계 홍보부스 운영과 온오프라인 홍보를 확대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수입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지도 단속을 강화하겠습니다.
해외시장 개척, 수출용 포장재, 국제식품 인증 지원, 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수출기업을 육성하고 수출시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68페이지, 천일염 생산시설 현대화 및 품질관리 체계 구축입니다.
천일염 생산시설 개선 및 위생·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자동채염기, 전동대파기 등 자동화 장비를 보급하고 포장재, 바닥재의 개선과 장기저장시설 확충, 특화단지 조성으로 천일염 생산 전 과정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69페이지, 천일염 소비 확대 및 산업경쟁력 강화입니다.
올해 하반기 소금박람회 개최와 수도권 판촉을 통해 신규 소비처를 발굴하고 TV, SNS 등 매체 홍보와 각종 식품박람회 참가로 천일염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겠습니다.
염전 근로환경 실태조사와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염전근로자의 숙소를 연내에 차질 없이 준공해 염전 근로환경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70페이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대응 수산물 안전성 강화입니다.
도내 3개소에 실시간 방사능 연속 감시시스템을 구축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검사장비 9대를 활용해 생산·유통단계의 수산물 2300건 이상을 검사하겠습니다.
안전 홍보도 지속 추진해 도민과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수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1페이지, 당면 현안업무입니다.
73페이지,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예타 통과입니다.
총 1697억 원 규모의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을 조성하여 해양보호구역의 통합적 보전·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용역을 발주하고 예타 요구서와 기본계획 보완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년 10월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 통과까지 전 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74페이지, 여수·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입니다.
2035년 북극항로 상업화에 대비하여 원유, LNG 등 북극자원 중계 및 환적 기능을 고도화하고, 10만 톤급 LNG선 전용부두 확충과 중대형 선박 수리조선 클러스터를 조성해 항만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앞으로 북극항로 전략 수립 연구용역과 실증사업을 통해 거점항만 기반을 구축하고 초대형 선박 입출항을 위한 전면 항로 증심준설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75페이지, 글로벌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입니다.
지역의 해양·문화자원을 민간투자와 재정지원을 연계하여 지속가능한 글로벌 복합해양레저 관광명소를 조성하기 위해 여수의 천혜 해양자원을 활용한 글로벌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재정사업 2000억 원을 투입하여 아쿠아마린파크, 복합크루즈환승센터, 스마트해양레저지원센터 등을 조성하고 민간투자 8980억 원을 투입하여 호텔·콘도, 테마가든, 골프장 등 관광 연계 시설을 구축하겠습니다.
76페이지, 저수온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 체계 구축입니다.
양식수산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겨울철 양식장을 점검하고 보험 가입과 입식 신고를 현장 지도하는 한편, 취약지역 835개소에 대해 보완 조치를 시행하고 시군 담당자 교육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초동 대응으로 실시간 수온정보 제공과 긴급방류와 조기출하를 유도하고, 월동지 확대를 위해 여수 남면 월동지를 우선 시범 운영 후 신규 월동지를 지정토록 하겠습니다.
77페이지, 2028완도국제해조류산업박람회 국제행사 승인입니다.
K-해조류의 글로벌 위상 제고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8년 박람회 개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7월 기획예산처 최종 승인을 완료하고 8월부터 조직위원회를 구성해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78페이지, 김 수출 7억 불 프로젝트 추진입니다.
김의 세계화와 경쟁력 확보를 위해 4235억 원을 투입하여 김 산업 진흥원 설립, 위생 인프라 구축, 스마트 자동화 설비 등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K-GIM 수출단지와 마른김 물류단지 2개소를 구축하여 AI 기반 물류체계, 원스톱 수출 지원체계를 갖추겠습니다.
대규모 김 수출기업을 유치해 브랜드·수출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고 입지·설비 지원과 스마트공장 품질·위생 인증 등을 통해 수출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79페이지 2026년 국가공모사업 계획과 83페이지 해양수산 주요 사업별 예산 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국 업무보고를 마치며, 위원님들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전라남도 해양수산업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아 향후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위원님들의 앞날에 의미 있는 성과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박영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해양수산국장의 업무보고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의 핵심을 잘 파악하여 중점적으로 즉 요점 위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이번에 우리 고흥에 스마트 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지정된 거 고생하셨습니다, 국장님.
예, 위원님께서 많은 관심과 지도해 주셔서 무난히 유치한 것 같습니다.
하여간 어쨌든 우리 전라남도에서 이렇게 큰 사업을 유치하신 것에 대해서 축하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런데 앞으로 그것도 우리 어업인들 소득 증대를 위해서 많은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게 가장 큰 필요한 것이 에너지 절감이라고 봅니다. 모든 것이 우리가 수산업, 양식어업 하면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전기료 아닙니까?
그래서 거기에도 그 항목이 있었는데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거기에 1900억이나 되니까 태양광 1㎿ 정도 이 정도 시설하는 데 한 15억 정도는 듭니다. 그러면 웬만한 양식장을 돌릴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전기료를 절감할 수가 있으니까 거기에 많은 부지도 있고 그러니까 그것을 한번 이 사업계획 안에 그거를 하나 좀 첨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그 사업계획에 수상 태양광을 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육지보다는 유수면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수상 태양광을 설치해서 거기의 에너지를 생산해서 우리 양식장에 쓸 수 있도록…….
그러니까요. 그런 것을 하셔가지고 그러면 어차피 양식장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그런 부분에서 절감할 수가 있으니까, 그리고 남는 전기를 또 분산도 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것을 한번 국장님이 신경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보면 요즘에 뱀장어나 전복이 가장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잘 아시죠?
여기도 보니까 이렇게 뱀장어 가격 하락했다는 종합대책 같은 거 추진하고 계시고 또 전복도 그렇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동안에 보면 사실 농업에는 벼경영안정대책비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2021년도에 그걸 세워가지고 그동안에 우리 전라남도에서 1조 1465억을 지출했어요, 우리 농업인들한테. 그런데 우리 수산은 무엇을 했는가 묻고 싶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래요. 우리가 농업에는 항상 앞서가고 우리 수산은 어떻게 보면 농업에 따라가는 형태입니다. 그런 것이 없었다는 것이 좀 아쉽고요.
그런데 최근에 보면 우리 농안법 안에, 농산물 유통 및 가격 안정에 관한 법률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걸 잘 이용하셔가지고 우리 어려운 양식 어가들에게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관심 좀 많이 가져 주십시오.
예, 그 부분은 저희들도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국장님.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최근 전남에서 아까 김 말씀하셨는데 김 생산 현장에서 작황 부진도 좀 있고 수온 때문에 그러는데 생산성 불안정으로 좀 생산량이 감소했다고 우리 해양수산국에서 파악을 하고 계시죠?
그리고 특히 진도 같은 데는 작년보다 한 30% 정도 줄어든 것으로 우리 어민들의 우려가 큰데 다행히 양식재해보험으로 보장이 되고 있습니다마는 점검사항을 간단히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은 전년보다는 저희들이 한 15%가 줄었습니다. 그런데 15%가 줄었지만 생산액으로 따지면 한 17% 증가했거든요.
아, 단가가 올라가…….
예, 그러니까 생산액은 17% 정도 늘었고요. 또 평년에 비교하면 평년보다는 한 6% 생산량도 증가했고 생산액으로는 한 105%가 증가했습니다. 그러니까 작년에 이렇게 많이 생산된 역사가 없었는데 작년에 생산량이 많이 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작년에는 어떻게 됐었냐면 평년보다 한 24%가 많이 증가했었거든요. 그래서 많이 증가했었고 생산액도 한 75% 증가했었습니다. 작년하고 비교하면 한 15% 줄었지만 평년보다는 한 6% 늘었고 금액으로 따지면 한 105%가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김은 저희들은 생산액은 계속 늘고 있어서 별 어업재해라든가 그런 것은 파악을 않고 있고요. 다만, 미역이 있습니다. 전복 사료, 먹이로 사용하는 미역 피해가 좀 많이 나가지고 지금 현재 금년 당장 전복 사료가 수급에 좀 불균형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거에 대해서 어업재해로 인정받기 위해서 협의회도 구성해서 해양수산부와 협의하기로 했고요. 그와 별도로 다시마하고 곰피로 양식을 전환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종자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다시마로, 곰피로 한 62% 전환했고요. 그다음에 피해량의 한 38%는 지금 현재 어느 정도, 전량 탈락이 아니라 어느 정도 미역이 지금 붙어 있어서 그것은 그냥 계속 양식해서 사료로 사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 답변 감사합니다. 앞으로 김 외에 해조류에도 좀 신경 써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그다음에 김 수출에 관한 거는 우리 업무보고 자료에도 있고 본회의장에서 지사님께서도 도정 보고로 말씀하셨는데 김 수출 확대를 단순히 K-푸드의 효과로 해석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 같고, 김 소비 자체가 늘어나는 흐름 속에서 수출이 확대된 측면이 좀 큰 것 같은데, 이것을 브랜드 경쟁력의 결과로 우리가 오판을 해버리면 나중에 상당히 위험한 상황에 직면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들고, 이게 김 같은 경우는 기술 장벽이 높은 품목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인건비가 더 낮은 동남아나 중국 등 후발 국가에서도 진입을 할 수 있는 품목인데 우리가 단순히 전남산 김이라는 이름만으로 마케팅을 이어간다면 국제시장에서 공급 가격 변화에 따라 언제든지 시장의 지위를 잃을 수 있다는 염려가 되고요.
예전에 떡하고 김치가 그랬듯이 일반명으로 수출하다가 중국산 제품이 밀고 오면서 중국산이 시장을 잠식한 후에 다시 우리가 브랜딩 전략을 세워서 수출 구조가 안정화된 사례가 있는데 지금 김도 씨위드라고 이렇게 수출이 되고 있죠, 현재로?
그래서 지금 시점이 우리 전남의 이미지를 구축을 하고 브랜딩 전략을 세워야 될 시기가 아닌가 하는 염려가 들어서 건의를 좀 드려봅니다.
예, 위원님 의견에 저희도 적극적으로 공감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상반기 중에 해외 전문가라든가 국내 전문가들을 모아놓고 세미나를 개최해서 지금 현재는 K-GIM으로 명칭을 쓰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어떻게 브랜드를 세계적인, 세계에서 통할 수 있는 브랜드를 개발할 것인가에 대해서 세미나를 개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저희들이 의견을 모아서 브랜드화를 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우리 김 같은 경우는 동남아 같은 경우는 인건비는 싸지만 수온이라든가 안 맞습니다. 그래가지고 우리하고 김 품종 자체가 다릅니다. 그래서 그쪽에서는 우리같이 마른 김이라든가 양식되더라도 할 수 없는 그런 체계가 돼 있고요. 우리하고 비슷한 북유럽 같은 경우도 양식을 하려고 했는데 양식이 안 된답니다. 어느 정도 수온은 맞지만 영양염류라든지 종합적으로 안 맞아서 또 거기는 인건비가 비싸고 그런 실정이어서 일단은 저희들이 우려하는 것은 중국을 좀 걱정하고, 중국은 우리하고 환경이 비슷하기 때문에 중국이 지금 현재 단김하고 일부 잇바디 돌김을 일부 생산하고 있는데 중국에서는 이 김에 대해서 어느 정도 돈이 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은 그거에 좀 추가하고 거기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아무쪼록 잘 신경 써주시기 감사드리고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저번 행정감사에서 미국의 MMPA 조치에 대한 전라남도의 대응을 요청을 드렸었는데,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해수부에서도 아직 이거에 대한 대응이 안 나온 걸로 알고 있고, 이제는 우리 수산물이 미국에 수출하기 위해서는 MMPA에 해당하지 않는 방법으로 우리가 이걸 생산을 했다는 것을 증명을 해야 되는데 증명할 길이 없는 것 같아요. 서류도 다 영어로 작성해야 되고 그래서 이런 것을 우리 전남에서 행정상으로 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수출업자라든가 생산자들에게 그분들이 혼자는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법을 좀 대책을 강구하고 계신가 여쭤보려고 합니다, 지금.
그래서 이분들이 수출을 하려면 수출 확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야 되거든요. 그럼 거기에 따른 뭐냐면 어업허가증이라든가 조업확인서 그다음에 수협 어획확인증명서라든가 거래증명서 같은 이 증빙서류를 구축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걸 또 우리 국립수산과학원에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은 시군하고 협업해서, 시군하고 해서 우리가 작성해 준다든가 그런 자문을 해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관련해서 우리가 지금 직접 타격받는 업종이 안강망하고 트롤 어선입니다. 거기에서 잡는 어류 그러니까 주로 조기하고 새우, 갈치 정도 그러면 저희들이 수출량이 연간 미국으로 수입하는 것이 약 16억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구, 포유류는 빠져나갈 수 있는 어구를 지금 개발해 주라고 저희들이 건의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현재 안강망 어선에 대해서는 작년 연말에 어구를 개발을 했고요. 자망은 지금 그 어구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금년이라도 이 어구를 보급할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하고 협의해서 국비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해수부에서도 아직 뚜렷하게 뭐 하지 않고 있을 때 좀 전남이 선도적으로 해 가지고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몇 가지 저도 궁금한 사항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페이지 17페이지인데요, 국장님. 저희 지금 청년 바다 마을 조성사업 이게 공모를 신청하실 예정이다 그 말씀이시죠?
이제 한번 해 가지고 신안 임자가 됐습니다.
됐는가요?
이제 또 금년 사업을 다시 신청을 하시는 거고요?
그러면 지금 신안 임자에 100억 규모로 해서 주거시설 29호, 커뮤니티 시설 한 동이 들어가는 거는 올해 실시가 되나요?
예, 그렇습니다. 작년에 공모에 선정돼 가지고 금년부터 사업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그 29호가 아파트 형식으로 지어지는 건가요? 아니면 개별 주택으로 해서 이렇게 마을이 진짜로 형성이 되는 건가요? 궁금해서. 그냥 빌라식으로 되나요?
빌라식으로?
예.
(「공동주택하고 섞여 있습니다.」 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아, 섞여 있어요?
전체적으로 5동인데요. 아까 단독주택하고 빌라 형식으로 해서 그런데 대부분 공동주택이 좀 주가 될 것 같습니다.
빌라가 좀 많은 것 같은데…….
노파심에서 좀 말씀드리는데 몇 년 전에 어디 지역에 청년주택으로 해 가지고 아파트를 지은 곳이 있기는 있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가서 보면 청년들이 잘 안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게 공모사업을 어렵게 가지고 오셨을 건데 그래서 이게 다음번에라도 예를 들어서 공모를 하실 것 같으면 아파트 형식보다는 좀 주택 형식으로나 아니면 청년들이 아니면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야 되겠더라고요.
보통 일반 아파트 방식으로 해 가지고 규모를 그 평수를 좀 작게 해서 보통 짓게 돼 있거든요. 그러면 짓다 보면 청년들이 청년주택이라고 지어놨는데 잘 들어오지 않는다는 그런 공무원 여러분들의 말씀도 있고 주변에서 그런 얘기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올해 신안은 아마 설계가 나서 그렇게 진행이 될 것 같고, 내년이나 내후년에 이렇게 추가적으로 공모를 하시게 된다면 그런 공간을 좀 더 신경을 써 가지고 만들어서 실제로 청년들이 그 지역에 들어와서 살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조금 고민을 한번 해 보셨으면…….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주가 양식장입니다. 양식장을 임대, 지어서 임대해 줄 계획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이제 청년들이 오면 거주할 수 없기 때문에 부수적으로 주택을 짓는 거거든요.
그런다고 하면 특히나 더…….
그래서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충분히 반영해서 좀 단독주택…….
밖에서 일을 하다가 들어왔을 때 또 이렇게 아파트로 올라가는 거나 이런 거보다는 훨씬 더 편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고…….
그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택부지도 예를 들어서 그 공간을 좀 이쁘게 이렇게 아름답게 만들어 놓으면 훨씬 더 많이 들어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노파심에 한번 질문드렸습니다.
그리고 38페이지입니다. 이거 꼭 여쭙고 가야 될 것 같아서 우리 여수세계섬박람회 재작년에도 저희 가서 보고 올해 이제 잘 준비가 되어야 되는데 거기 지금 준비가 어느 정도 건물이 얼마나 세워지고 이렇게 됐는가요?
건물은 거기에 많이 들어서지 않고 랜드마크 정도가 건물이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설계를 하고 있고요. 지금 기반시설은 한 45%를 지금 저희들이 어느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반시설 그다음에 텐트 형식으로 설치가 많이 되거든요. 전시관들은 텐트 형식입니다. 건물은 우리 랜드마크 거기만 건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45% 정도면 거의 그냥 지금 토지만 거의 기반시설만 정리가 돼 있는 거죠?
토지 하고 전시공간이나 그런 것은 지금 공간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시범운행이 7월, 8월 저희가 지금 이 박람회가 몇 월에 하기로 돼 있죠?
9월 5일부터입니다.
9월 5일부터. 이게 물론 잘 진행을 하시겠지만 그 전에 가봤을 때도 이렇게 기반시설을 해놨다고 말씀들은 하시는데 현장 가서 보면 실제로 좀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특히나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특히 여수에서는 아마 많은 기대들을 하고 있을 테니까요. 잘 좀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우려돼서 저희가 매월 한 번씩 다 점검하고 추진사항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금년에는 이걸 최우선적으로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48페이지입니다. 조금 의아한 게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해 주신 것 같은데 인력수급 개선에서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을 작년 상반기에 2700명에서 한꺼번에 5800명으로 많이 늘리셨더라고요. 무슨 비결이 있으셨는지 아니면 작년 대비해서 뭐 거의 2배 가까이 외국인 노동자들 도입을 확대를 하셨더라고요.
일단은 이게 수요가 계속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군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법무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서 금년에는 배정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전에도 요구를 하셨을 건데 그 전에는 조금 안 하다가 올해 특별히 더 많이 해주신 건가요?
예. 그다음에 좀 이렇게 양식장도 외국인이 들어가서 종사할 수 있는 것이 확대돼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많이 요구를 해서 지속적으로 이건 또 계속 수요가 많이 늘고 있더라고요.
5800명 오셔도 실은 한참 모자라시죠?
대부분 양식장이나 아니면 어선에도 타셔야 되고 이런 상황들이 있어서요.
이것도 잘 만들어 주셔서 우리 도민들에게 많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66페이지인데요. 수산물 유통에 대해서 다른 거는 아니고 김밥 페스티벌도 적어져 있네. 다른 건 아니고 우리가 지금 수산물 소비 촉진하고 유통 지원을 많이 해 주시는데 예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었던 것 같은데, 소포장이 좀 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생각 외로 지금 뭐 두 분 아니면 3명 사는 집안들이 많은데 마트에 가면 한 번에 구입하기가 부담될 정도로 크게 포장을 해 놓으시는 분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소비 촉진 개발하거나 아니면 저걸 할 때 포장 개발을 하실 때 1인 가구, 2인 가구의 맞춤형 포장지 개발 이런 거를 좀 지원을 해 주셨으면 훨씬 더 소비 촉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좀 들어서 이거는 건의 말씀 한번 드립니다.
적극적으로 공감합니다. 저희들도 마트 가면 사고 싶어도 너무 많아서 버리는 양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좀 소포장으로 해서…….
다들 느끼실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자주 사서 먹을 수 있을 정도, 그 정도 용기는 개발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한번 적극적으로 금년에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산물 시장이나 아니면 대형마트에 가서 보면 소포장보다는 조금 규모가 있게 포장이 돼 있는 것 같고, 실은 저희가 온라인에서 구매할 때는 조금 소포장을 찾기가 쉽거든요. 그래서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게 좀 더 많아지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고, 67페이지에 보면 우리 소비촉진 위해서 유튜브 활용해서 콘텐츠 제작하고 홍보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이거 비용 예산이 지금 얼마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거 실은 도나 아니면 시군에서 자체 제작하시거나 홍보하시는 것보다 그냥 파워블로거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유명한 유튜버들 초빙해 가지고 그분들한테 이렇게 예산 지원해 드리고 그분들이 홍보를 하는 방식으로 좀 이렇게 해서 하시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솔직히 관에서 제작해 가지고 나가는 유튜브 조회수가 얼마 안 되거든요. 그런데 수산물이나 아니면 아주 유명한 유튜브는 아닐지라도 그런 분들을 모시고 와서 그분들이 홍보를 할 수 있게 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좀 여러 가지 실은 올해 쭉 보면 많은 사업들을 하셨어요. 공모사업도 많이 가지고 오시고 이렇게 하셨는데 이게 저희가 예산상으로 보면 이 공모사업 예산이 너무 크다 보니까 실은 실제로 일반 어민들에게 돌아가는 예산이 너무 작지 않냐 이런 생각이 조금 들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물론 예산 확보 위해서 또 공모사업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이렇게 작은, 작은 사업에 가능하면 일반 어민들에게 더 많이 사업이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예산 배분 좀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올해 2026년에는 우리 어민들을 위해서 더 좋은 정책으로 보답할 수 있는 길을, 충실하게 일했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좀 질문을 드리고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국장님께 고생 좀 하셨다, 고생 좀 많이 하셨구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행정통합에 관한 특례사항들입니다, 법으로 지정되는.
농업하고는 확실히 차이가 있이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한 가지 좀 빠진 게 뭐냐 하면 수산 양식이나 수산 기술에 대한 또 어업 환경을 위한 데이터베이스화 이 부분이 좀 빠져서 그건 좀 미약하다고 할 수는 있으나 그나마 특례 조항에 많은 조항들을 특별히 담아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특히 소금생산소득세법 부과에 관한 이양을 좀 해달라고 그랬더라고요.
그것도 참 감사하게 느꼈고, 그다음에 수산특별기금이요. 설치 특례가 들어있더라고요. 그런데 ‘농’ 자가 빠졌더라고요. 농업인들은, 농정국하고 우리 기술원은 아예 노력을 안 한 것 같아요, 수산국에 비해서.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우리 수산 어업인들을 위해서 애 많이 쓰였다는 점, 더 노력해서 좋은 안들이 특별법안에 아직 논의 중이니까 담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적극 노력하셔서 담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또 내일부터는 중앙부처 가서 활동하라고 해서 저희들이 또 빠진 거 있으면…….
그래서 빠진 게 있어서,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그래서 또 넣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29쪽을 보시면 해상풍력 지원항만 인프라에 이게 신안군, 지금 목포, 화원, 녹동 그다음에 신안…….
외우목도항이 지금 어디를 얘기하는 것이에요?
안좌 외우목도항?
예, 신안군에서…….
당초에는 생낌항을 얘기하더니, 안좌 우목도항이 더…….
예, 거기 신안군에서 여기가 좋다 해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여기다 별도로 또 항만을…….
생낌항은 국가어항이고요.
아니 그러니까 지금 생낌항하고 저기 추포항. 추포항이 지금 지방어항으로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원래는 추포항을 전진기지로 삼겠다, 두 개를 가지고 국가어항으로 그랬는데 왜 우목도항으로 연기됐으며 이게 또 지방어항으로 다시 지원을 해서 만드는, 신설 어항을 만드는 겁니까?
이것은 저희들이 국가관리 연안항으로 지정해서 건설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가관리 연안항으로?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죠. 그래서 한번 여쭤봤고요. 그다음에 김 종자 생산하실 때 보면 패각을 활용하지 않습니까?
대부분 패각이 수입산이더라고.
예, 중국산입니다.
거의 100%가.
그게 지금 우리 여수 쪽에나 이쪽에 보면 김 패각이 엄청나게 많이 있는데, 그걸 활용을 못 하고 전량 다 패각 종자용은 수입을 한다 그러더라고요. 그걸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패각 수입을 하지 말고, 있는 걸 활용해서 우리 국산 패각을 활용하면 훨씬 더 어민들도 활용 용도가 높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걸 왜 못 하는지.
그래서 전에는 국산 것은 좀 안 좋다고 해 가지고 이게 사용을 안 했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그게 중국산이 많이 가격이 오르고 또 수입해 들어오기가 좀 이렇게 절차가 복잡하고 해서 국산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자주 건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국내산 패각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한번 검토해 나갈 계획입니다.
계획이 아니라 검토가 필요하겠던데요.
그래서 그 부분은…….
그 부분은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저희들하고 한번 상의를 해서 국산 패각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 보시면 알겠지만 여수 가보면 어마어마하게 패각이…….
알고 있습니다.
저장돼 있잖아요. 그걸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데 굳이 중국산을 수입을 해서 우리나라에 생산된 패각은 그냥 폐기물로 처리돼서 방치되어 있는 그건 좀 아니지 않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예산이 좀 더 든다 하더라도 국산 패각을 활용하는 게 좋지 않겠냐.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을 좀 많이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 가고 싶은 섬.
지금 올해도 선정이 됩니까, 몇 군데?
아니요. 이제 끝났고요. 기존에 선정된 데에 이제 점차적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그 사업은 일몰될 사업입니다.
제가 그 말씀을 드리려고 그래요. 사실은. 지금 기존에 가고 싶은 섬들이 지정해서 활성화가 된 곳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 걸로 알고 도태된 곳들도 많이 있고 그걸 분명히 구분을 하셔서 이제는 가고 싶은 섬을 지정이 아니라 있는 곳을 관리를 잘해서 콘텐츠 개발을 잘해 가지고 그것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줘야 되지 않겠는가. 지금 끝나는 게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맞습니다. 저희들은 그래서 이렇게 수익사업을 낼 수 있는 법인화라든가 그런 수익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저희들이 적극 발굴하고 있고요. 24개 섬을 선정했고 일단은 신규로는 선정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개발이 완료된 섬에 대해서는 운영 활성화 차원에서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개발이 된 곳 중에도 저희들이 가서 보면 실질적으로 운영을 못 하는 곳들이 많고 그 목적에 부합하지 않게 되는 곳도 많더란 말이에요. 그건 잘 되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그럼 잘 되는 건 더 잘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이 예산을 가지고 지원해 주면 훨씬 더 활성화가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일단은 운영 차원에서 잘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방향을 전환해서 그 예산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조금 줄인다 하더라도, 기존에 지금 40억, 50억 했습니까, 한 곳당?
기존 이제 많게는…….
새로 신규 선정이 되면 혹시…….
최근에 선정된 사업은 50억이었습니다.
50억씩 했죠?
앞으로 계속 사업이 잘된 곳에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사업 예산은 어느 정도 지원할 수 있는지 대충, 지금 50억 중에 50억 전체를 또 지원해야 되는 게 아니라…….
그건 아니고요. 저희들 한번 그 사업을 발굴해서 어떤 사업이 필요한가에서 각 섬에 대해서 어떤 섬은 잘 되고 있어서 더 이상 지원 안 해도 되겠고 그다음에 지원, 그 운영이 안 되고 있는 데는 어떻게 하면 활성화 시키겠는가 그런 것을 저희들이 사업을 한번 발굴해 보겠습니다, 뭐가 필요한지. 그래 가지고 예산 아니면 어디다 써야 되겠는가 얼마 정도 되겠는가 저희들이 검토해서 예산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반드시 좀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 싶고 아무튼 올 한 해도 또 우리 국장님 이하 해수국 직원들이 힘을 모아서 어려운 수산업 발전을 위해서 특히 또 어민 소득을 위해서 한 발 더 노력하는 그런 한 해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특별히 더 부탁하고 싶은 거는 아까 말씀드렸던 특례 조항들에 반드시 들어가야 될 것들이 있다. 그것을 추슬러서 다시 국회에 가서 노력을 해서 담을 수 있도록, 지금 국회에서는 행안위에서는 그런다고 그러던데, 가져온 것도 다 뺀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던데 지금 우리에게 준 것 삼백몇 조입니까, 특례 조항이? 그게 전체적으로 그대로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조문이 387개인데요.
전체가 그게 다 완결된 것이었기 때문에 지금 저희한테 준 것 아니겠습니까?
그 외에 더 들어갈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서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국회에서도 몇 군데, 몇 개는 빠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 같은 경우도 34개가, 34개 조문이거든요, 해양수산 분야가. 그런데 예타 면제 그 부분은 좀 뺐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예타 부분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어떻게 하면 앞으로 미래 수산업이 어려움이 있잖아요, 기후변화 때문에. 그런 내용을 어떻게 담아서 법 특례 조항에 넣어 가지고 지속적으로 지원이 될 수 있겠는가. 이런 부분들을 좀 많이 연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특례 조항 같은 경우 수산특별기금 특례 조항 같은 경우도 법이 확정돼서 내려오면 제가 ‘농’ 자를 넣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조례로라도 개정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같이 함께 농정국과 함께 노력해서 애써주셨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위원장님께서 농정국 하실 때 말씀하신 게 있었거든요. 우리 그 아까 뭐, 우리 농수산에 투자할 기금이 없다 그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이 45조를 보면 균형발전기금 설치…….
그건 저도 읽어봤습니다.
예, 그러니까 여기에 나온…….
그런데 거기를 보면 실질적으로 균형발전이라는 게…….
농어촌이 주가 된 겁니다.
농어촌이 주가 되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맥락적으로 보면 시군이든지 광주광역시면 구겠죠. 구 같은 경우도 낙후된 쪽에 지원을 하겠다 이렇게 돼 있어요. 딱 한정되게 농수축산 이렇게 못이 박혀져 있는 게 아니라.
특히 농수축산, 농어업, 농어촌 이렇게 되어야 실질적으로는 지원이 확대 가능성이 있는데 한정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 갖고는 부족하다.
예, 뭔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래서 수산기금처럼 거기다 ‘농’ 자를 붙여도 좋고 그러면 어쨌든 예산이 확대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농어촌 소멸에 대한 어떤 대응책을 만들어가는 데 상당히 기반을 만들 수 있겠다. 특례, 특별시에서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좀 많이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해양수산국에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하신 정책 대안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여 업무 추진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고 깊이 있게 임해 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박영채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96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0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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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출석공무원
<해양수산과학원>
원장 김충남
남부지부장 이영진
동부지부장 김두용
서부지부장 이경식
<해양수산국>
국장 박영채
해운항만과장 박근식
섬해양정책과장 박태건
친환경수산과장 전창우
수산유통가공과장 손영곤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윤두환
속기공무원(검수) 김미애
속기공무원 이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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