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6회 [임시회] 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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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6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6년 2월 2일(월) 10시 00분
장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 생활체육 지속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2026년도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
3. 2026년도 (재)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4. 2026년도 전라남도체육회 소관 업무보고의 건
5. 2026년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의 건
6. 2026년도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
7. 2026년도 (재)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
8. 2026년도 (재)전남신용보증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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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5분 개의)
전라남도 생활체육 지속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나광국 의원 등 37명 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6회 임시회 제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최영주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1건의 조례안 심사에 이어 관광체육국과 일자리투자유치국을 비롯한 해당 소관 출연기관의 2026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지금 우리 통합 관련해서 신민호, 최선국, 우리 신의준 위원님은 거기서 지금 회의 중입니다.
방금 들어오고 계시는 주종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생활체육 지속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 하신 나광국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과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무안 출신 나광국 의원입니다.
먼저 이번 조례안을 발의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전라남도 생활체육 지속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제안설명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학교장이 체육관, 운동장 등의 체육시설을 개방하고자 할 때 필요한 지원사항을 규정하여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발의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입니다.
가장 먼저 안 제2조제4호를 신설하여 학교체육시설의 용어를 정의하였습니다.
또한 안 제4조제8호와 제5조에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도지사가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이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할 수 있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안 제6조와 제9조에서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하여 도교육청과의 협력체계 구축 및 학교장의 안전관리 계획 수립 지원에 관한 내용을 규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본 의원의 제안 취지를 깊게 이해하시어 부디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어요?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하여 관광체육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의견 있으십니까?
예, 의견 없습니다.
그러면 본 조례안에 대해 나광국 의원님의 제안설명,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므로 축조 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생활체육 지속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09분)

2. 2026년도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최영주 관광국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국장 최영주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변화와 도약을 상징하는 병오년 새해에 처음으로 열리는 제396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존경하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올 한 해 위원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지난해 위원님들의 탁월한 혜안과 진심 어린 조언 덕분에 2025 전국생활체육대전을 역대 최대 규모로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명량대첩축제와 LPGA 정규대회 등 대규모 행사도 차질 없이 추진했습니다. 아울러 특화 관광상품 운영과 전방위적인 국내외 홍보를 통해 전남을 찾은 관광객이 6456만 명에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우리 관광체육국은 올해에도 위원님들과 더욱 협력하고 위원님들의 고견과 제안을 적극 반영해 관광체육사업들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 한 해도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관광체육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오미경 관광과장입니다. (인사)
박호 관광개발과장입니다. (인사)
이병권 스포츠산업과장입니다. (인사)
김영신 도관광재단 대표이사입니다. (인사)
손점식 도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곽춘섭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관광체육국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순서는 일반 현황, 2025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2026 여건과 과제, 목표와 추진 방침,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입니다.
1쪽부터 7쪽까지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계획은 과별 순서대로 핵심 사항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1쪽 관광과 소관입니다.
2026 전남 섬 방문의 해 성공 운영입니다. 전남이 보유한 압도적인 섬 자원을 기반으로 섬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서 전남 섬 방문의 해를 운영하겠습니다.
전남 섬 반값여행 등 섬 관광 특화상품을 집중 운영하고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더 많은 관광객이 전남의 섬을 찾고 머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2쪽, 지역 특성에 맞는 대표 축제 육성 및 경쟁력 강화입니다.
명량대첩축제는 체험·몰입형 콘텐츠를 강화해 세계적인 역사문화축제로 육성하겠습니다.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남도 미식, 역사 자원 등 독창적인 콘텐츠로 K-푸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겠습니다.
도 대표축제 지원, 해외 유명 축제 교류 등을 통해서 지역축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13쪽, 전남 특화 관광상품 운영입니다.
목포-보성선, 철도관광 여행상품, 전남 워케이션, 천년사찰 세계명상관광, 숙박할인 페스타 등 다양한 특화 관광상품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14쪽, 관광진흥기금 융자 지원입니다.
지역 관광업체에 관광진흥기금 융자를 지원해 경영난 해소를 돕고 전남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15쪽, 다양한 매체활용 전남관광 홍보 활동입니다.
TV 홈쇼핑 여행상품 판매, 유명 여행 인플루언서 활용 홍보, 관광 SNS 바이럴 마케팅으로 국내외에 전남의 숨겨진 매력을 알리겠습니다.
16쪽, 외래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세일즈 강화입니다.
대규모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신규 상품을 개발하고 여수 국제크루즈 활성화와 전남관광 글로벌 SNS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서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17쪽, 전남관광 플랫폼 운영 활성화입니다.
3월까지 전남관광 플랫폼을 전면 개편해서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전개해 가입자 수 12만 명과 판매 실적 35억 원 달성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18쪽,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보수교육과 경진대회를 개최해 역량을 강화하고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취약계층을 위한 관광복지 확대입니다.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은 1박 2일 여행상품을 대폭 늘리고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개선사업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개발과 소관입니다.
21쪽, 지역 맞춤형 관광단지 개발 및 명품 숙박시설 확충입니다.
기존에 지정된 관광단지 7개소 외에 관광단지 2개소를 추가 지정 추진 중입니다. 하반기에 고흥 해양 예술랜드, 신안 자은해양단지 조성 계획을 승인 고시하겠습니다. 소규모 관광단지 발굴도 노력하겠습니다.
22쪽, 변화된 관광여건을 반영한 관광콘텐츠 개선입니다.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은 시군 공모를 통해서 3개소를 선정 시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신안, 진도, 장성 등 관광지 조성 계획 변경을 상반기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23쪽,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로 관광수도 전남 도약입니다.
1단계 사업은 설계 용역을 조속히 완료하고 건축공사를 착공하겠습니다. 2∼3단계 사업은 기본계획 수립, 부지 확보 등 사전 절차를 계획대로 이행하겠습니다.
남부권 광역관광 진흥사업은 5개 시도가 함께 추진하는 공동진흥사업과 전남만의 고유성을 살린 특화진흥사업을 시행하여 지속가능한 관광 성장 동력을 마련하겠습니다.
24쪽, 권역형 핵심 테마 관광지 개발입니다.
여수 지역관광개발 사업은 여수세계섬박람회 유휴 시설물을 활용해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화순 폐광지역 관광개발 사업은 폐광시설을 활용한 특화관광자원을 개발해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25쪽, 마이스산업 육성입니다.
유니크베뉴 활성화 지원을 통해서 지역특화 마이스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장 내에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도출된 결과는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수립 중인 여수세계박람회장 마스터플랜에 반영해 건립의 근거를 마련하겠습니다.
마이스 인센티브 지원,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서 마이스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26쪽, 관광분야 창업기업 육성 및 지원입니다.
올해 개소하는 전남관광기업지원센터는 창업자 입주 공간을 구축하고 신규 관광기업을 발굴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관광기업 육성 및 창업지원사업 등을 통해서 지역 관광산업 기반을 탄탄하게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27쪽, 지역관광을 견인할 관광자원개발 기반 구축입니다.
다양한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지원하고 지역 고유의 역사 자원 등을 활용한 문화관광자원 개발, 갯벌, 습지 등 생태녹색 관광자원 개발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스포츠산업과 소관입니다.
31쪽, 주요 대회 개최 및 참가입니다.
제65회 전남체전 등 도단위 체육대회를 5개 대회를 개최하고 전국단위 6개 대회에 참가하겠습니다. 종목별 우수선수 육성과 함께 안전한 대회 참가 및 개최를 지원하겠습니다.
32쪽, 경기력 향상을 위한 전문체육 육성입니다.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우수선수 육성비 지원, 전남스포츠과학센터 운영 등 안정적인 선수 육성과 장애인선수의 기업 취업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3쪽, 체육 꿈나무 유소년 체육활동 신규 지원입니다.
유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체육인재 육성을 위해 체육영재 발굴대회, 스포츠클럽 수준별 프로그램 등 4개 신규 사업을 도, 체육회, 교육청과 협력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 운영 활성화 지원입니다.
작년 12월을 개원한 체육인재개발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 프로그램 위탁 운영, 교통편의 제공, 관광상품 할인 등 다각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34쪽, 도민 맞춤형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을 위한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 319명을 배치하고 국민체력인증센터 운영과 어르신 우수동호회 지원을 통해서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겠습니다.
35쪽, 수요자 중심의 공공체육 인프라 확충입니다.
체육진흥시설은 37개소에 255억 원을, 생활체육시설은 35개소에 153억 원을 지원해 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
36쪽, 도립체육시설 운영 관리입니다.
도립체육시설 4개소를 도체육회에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이용을 위해서 시설물 유지관리와 안전점검을 연중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입니다.
도내 체육시설에 대한 정기·수시 안전점검과 이용관리자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7쪽, 국제 및 프로경기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KOVO컵 프로배구대회 등 4개 대회를 지원하고,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홍보 시너지 효과를 높이겠습니다.
전국단위 체육대회 개최 지원은 78개 대회에 총 6억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38쪽, 민간 공모 스포츠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전국 규모 골프 대회 및 민간 생활스포츠 대회를 공모를 통해서 20개 내외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전지훈련 유치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타 시도의 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개최하고 전지훈련 유치 우수 시군은 공공체육시설 개보수를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다소 미흡한 부분도 있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저희가 더 노력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고견을 주시면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최영주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 시간은 10분 이내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는 사전에 간담회에서 정한 대로 주종섭 위원이 먼저 하시겠습니다.
최영주 국장님 이하 우리 관광체육국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24쪽에 보면 우리 권역별 핵심 테마 관광지 개발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2026년도에 지금 올해입니다. 9월달인데 벌써 8개월밖에 안 남았습니다. 여수세계섬박람회 유휴 시설물에 대한 활용 관광 콘텐츠 개발로 지역경제 및 관광 수요를 활성화하겠다 하고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인데 여기 보면 올 9월달이면 벌써 8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도 중요하지만 섬박람회의 유산을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도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번 달이면 우리 기본계획 수립과 섬박람회 연계 콘텐츠 개발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는데 구체적인 내용이 있다면 설명을 해 주십시오.
주종섭 위원님 감사합니다.
주종섭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권역형 핵심 테마 관광지 개발 사업은 이거는 공모사업으로 진행 중인 사업으로 5개년 사업으로 지금 진행이 되는데요. 여수세계섬박람회 유휴 시설물들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서 그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이런 사업으로 진행이 됩니다.
이런 핵심 사업에는 지금 10개 사업으로 지금 현재 계획이 잡혀져 있고요. 현재는 작년 말 현재로 해서 국고보조금 정부 예산이 확정된 상태인데요. 10개 사업들을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핵심사업이 3개 사업이 있고요. 여수 빛섬길 조성이라든가 그다음에 연계협력사업에 지금 4개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그다음에 관리운영사업에 3개 사업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국장님, 그 내용은 파악이 됐고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섬박람회의 유산을 활용해서 이걸 지역관광산업 부분의 활성화에 기여를 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데 바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중심으로 말씀해 주세요.
금방 말씀드린 제가 세 파트의 10개 사업들을 종합적으로 우리 여수세계섬박람회 행사 이런 부분들하고 같이 조화가 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체크해 볼 거고요.
예를 들면요, 지금 빛섬길 조성이나 미디어바다 콘텐츠 개발, 빛섬 브랜드 및 굿즈 개발 이렇게 몇 개 소개는 해져 있어요. 과연 이 세계섬박람회가 행사가 끝났을 때 사후적 부분도 여전히 마찬가지로 고민이 되는 거예요, 지금. 행사를 그냥 일회용으로 끝내버리려면 이거는 안 하는 게 더 낫다. 뭔가가 투자가 됐으면 투자된 것만큼 이것이 계속 유인 효과가 있어야 되거든요. 재정적이든 관광객이 찾아오든 그리고 지역에 섬박람회를 세계 최초로 했는데 세계 최초로 섬박람회를 했던 것에 대한 어떤 의미가, 이 테마가 계속 지역사회에 남아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이 제대로 지금 정립이 안 되어 있는 것 아닌가, 이런 판단도 좀 섭니다.
물론 우리 국장님이 새로 이렇게 자리를 맡아서 왔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이 업무에 대한 부분을 보고서까지 나왔는데 확실히 좀 파악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들거든요.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들을 참고해서요, 저희가 올해 용역이 끝나고 사업이 추진되는데 그 내용들을 잘 참고해서 추진하는 데 저희가 신경 써서 관리를 하겠습니다.
지금 기본계획 수립하고 용역이 완료되는 것이 2월달이잖아요. 지금 용역 진척도에 대해서 혹시 점검 한번 해 보셨어요? 업무보고 받으셨어요?
아직 그 용역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챙겨보겠습니다.
빨리 좀 챙겨가지고…….
예, 그러겠습니다.
지금 어찌 보면 올해 가장 전남에서 큰 이벤트가 전라남도·광주통합 문제 이런 부분도 있겠지만 지금 지방선거 끝나고 남과 동시에 9월달이란 말이에요, 세계섬박람회가. 지방선거 이런 시간까지도 워낙 정치적인 이슈나 이런 데 매몰이 되다 보면 이 부분을 챙기는 데는 또 소홀해질 수도 있고 그러니까 빨리 업무를 좀 파악해 주십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23쪽으로 넘어가 보면 남도의 지역색을 살린 광역관광개발 추진에 보면 K-관광 휴양벨트 이런 부분도 언급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세 번째 보면 문체부 혁신형 광역관광개발 사업 대비 초광역·콘텐츠 사업 개발 이렇게 돼 있는데,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관련해서 그동안 언급이 안 됐던 부분인 것 같아요. 혁신형 광역관광개발이라는 내용이 돼 있는데 이 내용의 의미에서 기존 사업내용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 건지 구체적으로 한번 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이 말씀 주신 혁신형 관광개발 사업은 기존에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들에 보면 약간 시설물 설치라든가 이런 하드웨어 중심에 있는 부분들과 좀 차별화되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콘텐츠 중심의 어떤 관광상품이라든가 그런 사업들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내용입니다.
이 부분에 동안에 예를 들면 이런 것이 방금 콘텐츠나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관광개발에 대한 내용을 충족시켜 나간다라고 했는데 예를 들면 이 혁신형 그래서 저는 뭔가 다른 획기적인 것이 있지 않냐? 말 그대로 혁신적인 거니까. 동안에 제가 예를 들면 이순신 관광벨트나 이런 부분을 지난해 사실은 우리 이재명 대통령께서 남부권역을 순방을 할 때 후보 시절에 그 언급 다 했어요. 부산에서 목포까지 남해안의 이순신 장군의 벨트나 이런 부분을 광역관광자원으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런 부분이 있어서 나는 그런 것을 좀 집어넣어서 이 계획에다가 넣는가 하고 지금 물어보는데 솔직히 죄송스럽지만 아직 업무에 대한 부분이 파악이 좀 덜된 것 같기는 합니다마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동안에 주구장창 저도 했고 우리 동료 의원들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순신 장군 루트, 이순신 루트는 남해안 루트다. 즉 울돌목에서 부산까지의 이순신 장군께서 해상재상권을 장악했던 그 공간, 이 공간이 지금 말하면 남해안 관광벨트가 어찌 보면 핵심 자원이고 지역이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빨리 그런 콘텐츠로 좀 연계를 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것을 지금 주문하는 거예요. 동안에 계속 이야기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짧게 한번 이야기를 해 주세요.
위원님이 말씀 주신 그 사업은 지금 문체부에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있는 중인데요.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이순신 호국 벨트라든가 이런 내용들을 정부에서도 그런 내용들을 지금 인지하고 있고, 그런 사업들을 사실은 지원하기 위해서 지금 이 혁신형 관광개발 사업들이 지금 진행되는 건데요, 조만간에 그런 기본계획들이 곧 나올 것 같습니다.
그 혁신형 관광사업 계획안에는 아까 종합적으로 이순신 장군의 조선수군 재건길도 있고 백의종군길도 있고 해상전투 루트 있고, 그다음에 전남 동부권역의 여수, 고흥, 광양 이쪽으로 해서 해상 쪽에 오관오포라고 해서 전략 요충지가 다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냥 단순히 오관오포 그래서 여기가 성이 있었고 여기가 해상 방어진지가 있었다 이 부분이 아니고 그 자체가 사실은 이순신 장군의 나라를 구한 구국일념의 그 정신을 고스란히 다 담고 있습니다. 당시에 우리 국민들, 민중들이 함께했었던 곳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담아내 주십사라는 겁니다. 그것이 핵심이라 저는 판단합니다.
이상입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국장님 1월에 오셨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지금 11쪽이요. 업무보고 11쪽 보면 2026년 전남 섬 방문의 해 성공 관광객 유치. 매력적인 로컬 콘텐츠로 관광객 유치 확대 이렇게 해졌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문체부에서 K-관광 섬 2개 해 가지고 거문도하고 흑산도가 들어갔네요. 11쪽!
그런데 이 사업은 지금 반값여행 사업은 지금 금년도 7월부터 8월에 한정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정돼 갖고 이렇게 일회성으로 합니까?
이제 최미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이 내용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드리면요. 전남 섬 방문의 해는 지금 우리 지역에서 사실은 이제 적극적으로 건의를 해 가지고 정부에서 지금 올해 조만간에 섬 방문의 해를 발표를 할 거거든요. 거기에 국비가 한 20억이 지금 현재 반영이 돼 있고 저희는 이제 9억을 매칭했는데 섬 반값여행 부분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행안부에 지금 건의를 하고 있고요. 저희도 수차례 올라가서 그런 내용들을 지금 건의를 드리고 있어서 일부는 행사성, 그다음에 홍보성 하더라도 절반 정도는 섬 반값여행에 시범적으로라도 이걸 하자. 그래서 저희가 매칭해서 하겠다.
전남이 이제 섬이 60% 이상이 되는 데이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매칭해서 좀 하게 해 달라고 수차례 지금 건의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아직 확실한 저기 없나요?
아직 확정은 되지 않았지만 저희가 이제 내용들을 수차례 지금 건의를 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러니까 여기 보면 7월, 8월에 관광객을 유치한다고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럼 거의 7~8월이면 거의 장마 시기하고도 겹친단 말이에요. 그런데다 이제 관광철이 되다 보면, 관광객이 많이 오다 보면 우리 섬이라는 것은 거의 배를 타고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해상 교통이 제일 문제점이 되고 있는데 또 이 시기에는 바람도 많이 불어요. 그럴 때는 배편이나 이런 결항도 많이 되고 하는데 꼭 7~8월로 잡은, 성수기라고 해서 이렇게 잡은 이유가 있습니까?
7~8월을 저희가 잡은 거는요, 섬 반값여행이지만 금액이 적기 때문에 일단 시범 실시하는 부분으로 저희가 지금 잡았고요. 그다음에 이제 관광객들이 가장 섬을 이용하기, 평소에는 관광객들이 섬을 이용하기가 사실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 특히나 1박 2일 이렇게 섬을 이용하기가 쉽지 않은데 7~8월 그런 휴가철을 저희가 잡아서 그때에 좀, 그리고 또 이제 세계섬박람회 이전에 약간 붐업 차원에서 저희가 날짜를 그렇게 좀 잡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요즘 섬이라는 게 7~8월만 딱 기준을 주지 말고 1년 연중에도 관광객들이 옵니다. 그런데다가 이제 가족 단위, 친구 단위 이렇게 오다 보니까 굳이 7~8월을, 이제 올해 섬 방문의 해라고 해서 이렇게 잡으신 것 같은데 이 부분에서도 또 색다른 좀 우리가 방법을 생각해 봐야 되지 않나 이런 부분도 있고요.
예.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행안부하고도 올해는 이제 일부 하더라도 내년부터는 좀 확대 시행해서 예산을 좀 많이 늘려서 그렇게 하자는 의견까지도 저희가 지금 제시를 하고 있는 상태고요.
워낙 예산 범위가 좀 적다 보니까 조금 약간 시범적으로 이렇게 붐업 차원에서 한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좀 검토해 보시고 지금 여기 주요 내용 보면 문화가 있는 달 해 가지고 음악회하고 미식회 등이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서 저희가 작년에 문화가 있는 날을 했는데 너무 제약이 많은 것 같아. 그 지역에 재능이나 이렇게 갖고 있는 지역마다 문화인들이 많이 있더라고. 그런데 이 행사를 하면 너무 좋아하는데 이거 지원하는 데도 예산도 좀 저기 하지만 섬마다 지역별로 이렇게 문화 행사를 하다 보니까 지역 주민들이 너무나 좋아해요, 이 사업은.
그런데 그 사업을 하려고 보면 규제가 너무 많아. 이걸 좀 원활하게 풀어 가지고 섬에서 이런 음악회나 미식회나 이런 걸 하면 섬 주민들이 서로가 이렇게 축제 분위기로 할 수 있는 그런 문을 좀 다양하게 열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부분에서.
알겠습니다. 저희는 이제 3월부터 월 한 1회 정도 계획을 하고 있는데요. 주민들과 항상 모든 걸 콘텐츠를 같이 상의해서 하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이게 예전에는 외부에서 들어왔는데 지금은 주민들이 이런 행사를 하다 보니까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그런 부분에서도 다양한 재능들을 많이 갖고 있더라고요. 그런데다가 우리가 이거 문화가 있는 날은 마지막 토요일인가요? 주말인가요? 그건 날짜에 맞춰서 하는 거죠?
(「시군 협의를 해서 실정에 맞게 날짜를 잡을 예정입니다.」 하는 집행부 관계공무원 있음)
그러니까 그 시기를 잡다 보니까 우리는 섬이다 보니까 저기 뭐야, 해양 교통이나 이런 데도 규제가 많다 보니까 우리는 저기 섬 가거도, 흑산, 만재도 그런 데는 가고 싶어도 이거 제약이 많더라고. 그래서 이 날짜를 꼭 주말에만 하지 말고 그런 부분도 좀 지역의 특성에 맞춰서 할 수 있도록 그런 규제를 풀어주면 우리가 예산을 투입하는 데 굉장히 효율적이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많이 해 봤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주신 말씀 잘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런 사업을 하다 보면 거의 이제 우리가 국비나 도비를 지원하다 보니까 거의 일회성으로 많이 끝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지금 이거 방문의 해 지금 총사업비가 29억이네요. 국비 20억, 도비 2억.
그런데 이제 전남 같은 경우는 섬이 많다 보니까 이런 부분도 있는데 올해 한번 해 보시고 7~8월을 꼭 기준으로 하지 말고 지자체비를 좀 투입하더라도 연중 이렇게 섬을 방문하는 해로 하면, 여행을 하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도 많이 들더라고요.
알겠습니다. 올해 운영하는 내용들을 잘 저희가 살펴서 내년에는 확대 시행하는 부분들을 자체적으로도 하고 정부에도 계속 건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18쪽이요. 지금 우리가 문화해설사를 굉장히 많이 지금 역량을 위한 교육 같은 것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양성 교육, 18쪽 관광 역량 교육을 우리가 교육을 받고 나면 해마다 이거 보수교육을 지원하고 있나요?
예, 그렇습니다.
업그레이드해서?
그러면 이제 요즘은 다양한 관광객들이 많이 오지 않습니까? 관광객도 조금 비장애인도 오고 하는데 또 비장애인이나 또 우리가 언어, 외국인들도 많이 오면 거기에 맞춰서 해설사들을 배치할 수 있는 그런 해설사들이 다 준비돼 있나요?
지금 해설사가 전체는 한 467명이 해설사가 지금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언어적인 측면에서도 외국어들을 지금 한 4종 정도 해 가지고 할 수 있는 해설사 부분들도 배치가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장애인을 위한 이런 딱히…….
시각·청각 장애인들도 많이 오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해설사들이 좀 배치돼 있나요?
지금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대로 시각·청각 이 장애인들을 위한 해설사는 저희가 아직까지는 장애인 특화형 해설사는 아직까지는 없는데요. 그 부분은 저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래도 앞으로는 전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분들이 왔을 때는 해설해 줄 수 있는 전담 해설사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또 다문화들도 요즘 많다 보니까 다문화도 가족 단위로 이렇게 해 가지고 해설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 다문화 가족으로 구성된 해설사는 몇 분이나 된가요?
현재는 다문화 가족 중에 해설사를 지금 채용한다기보다는 현재 지금 영어나 일어, 중국어 이런 외국어를 하는 대상자를 위한 해설사를 지금 실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저기 뭐야, 다니다 보면 다문화들이 많이 왔을 때 그 지역 출신 그런 부분을 좀 해 가지고 요즘은 신안 같은 경우도 많이 오더라고. 그래서 이제 해설을 못 해서 없냐고 그렇게 여쭤보신 분들도 계시고 해서 이런 부분도 우리가 왔을 때, 관광객이 왔을 때 그래도 조금 만족할 수 있는 그런 해설을 할 수 있는 그러한 분들이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어요.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참고하겠습니다.
아까 먼저 말씀드린 문화가 있는 날은 몇 개 정도 합니까, 1년에 총?
저희가 이제 한 3월부터 10월까지 지금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월 한 번 정도 해서…….
월 1회?
예. 음악회를 한다거나 아니면 미식회를 한다거나 그런 형태로 지금 진행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화가 있는 날은 섬 지역에는 굉장히 필요한 그런 못 느꼈던 예술이라든가 그걸 접하면서 굉장히 희망적인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이 부분에도 관심을 좀 많이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여기 17쪽 보시면 전남관광플랫폼 운영 활성 사업입니다. 제가 수차례 여기에 대해서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업무보고 할 때마다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위탁기관이 또 바뀌었어요?
왜 또 바뀌었는가요?
위탁기관은 사실은 공모사업을 통해서 저희가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2025년도 했던 모람플랫폼이라는 회사에서 지금 현재는 이즈피엠피라는 회사로 지금 현재 바뀐 상태입니다, 지금.
아니 이렇게 바뀐 게 효율적인가요? 우리가 1년 사업을 하는데 이 앞전 처음에 시작할 때는 12억을 했고 이제 예산도 좀 줄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8억인데 계속 지금 2025년에는 9억 9000, 올해는 지금 8억으로 또 예산 1억 9000 또 예산이 줄었습니다.
이게 전 유지 관리하는 업체가 이렇게 바뀐다는 것은 성과가 없어서 그럴 수도 있고 또 기존에 했던 업체들이 안 한 이유가 공모를 안 했든지 아니면 뭐 이유가 있을 텐데…….
작년에 들어왔던 업체는 이번 공모에 신청을 하지 않은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뭔가가 지금 그 문제를 파악을 하는 게 저는 시급하다고 봅니다. 이게 우리가 업체가 하나 바뀐다고 한다면 모든 운영체계가 바뀌는 겁니다. 그분들이 떨어지고 공모에서 떨어지는데 새로운 업체가, 우리가 사람들도 인력이 새로운 신규 인력이 들어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을 해야 되는데 얼마나 또 어렵겠습니까? 저는 이거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플랫폼으로 이렇게 꼭 바뀌는데 운영을 할 필요성이 있습니까, 국장님?
위원님 말씀 주신 내용에 공감을 하는데요. 지역 내에 있는 우수한 업체들이 있으면 아마 그런 업체들이 많이 이렇게 공모도 참여하고 하게 되면 아마 안정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는 기반이 될 텐데 사실은 이 업체들이 영세하다 보니까 이번 업체도 중앙에서 영업하는 업체인데요. 저희가 예산 대비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효율적으로 하여튼 운영하도록…….
저는 국장님, 이걸 계속 유지를 해야 되는 건지, 저는 과감하게 다른 플랫폼들도 많이 있고 단순히 지금 우리가 성과를 어떻게 측정을 하고 있습니까? 들어온 앱 조회수라든가 아니면 회원가입자 수라든가 그걸로 지금 성과를 측정을 했거든요.
사실 매출은 미미해요. 사실 1년에 들어간 비용이 뭐 12억 들어가고 8억 들어가는데 매출액이 얼마입니까? 올해가 얼마, 22억, 22억이죠.
이 비용은 이렇게 매년 들어가는데 투자 대비 성과가 지금 안 나타나고 있거든요.
위원님 효율성 측면만 따진다면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데 그렇지만 저희가 이제 JN TOUR 이 플랫폼을 유지하는 이유는 뭐냐면 사실은 저희가 민간 대형 플랫폼하고 지금 경쟁을 해야 되는 부분에서 만약에 비교한다면 야놀자라든가 여기어때 이런 대형 플랫폼들이 훨씬 더 효율적으로 잘 하겠지만 그런데 지금 저희가 JN TOUR에서 활용하는 플랫폼과 그다음에 야놀자라든가 이러한 대형 민간 기업에서 활용하는 플랫폼의 차이점이 뭐냐면 지금 있는 숙박업소라든가 현재 지역 내에 있는 이 혜택을 누리는 이런 관광 숙박이라든가 이런 업체들에게 JN TOUR가 훨씬 혜택이 많이 가도록 지금 현재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과장님 한번 이용해 보셨어요? 아니 국장님?
몇 번이나 하셨어요?
사실 여기 실태입니다. 우리 도청에 있는 국장님부터 해서 이용을 안 하는데 누가 하겠습니까? 도민들이요? 야놀자 하시죠. 네이버 들어가서 하시죠. 우리 직원들 실태를 파악을 한다고 한다면. 그리고 이거 계약을 했을 때 광주·전남 통합되면 어떻게 되실 겁니까, 이거. 이거 플랫폼 어떻게 유지 관리하실 겁니까?
지금 현재 광주시에는 이런 관광 플랫폼이 사실 없고요. 아직 운영을 하지 않고 저희만 지금 현재 플랫폼 운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니 광주시랑 통합이 되면 이게 그대로 유지가 될…….
그렇다면 저희가 이제 통합 플랫폼을 이렇게 좀 고도화해서 광주에 있는 여러 가지 관광 자원을 특화된 자원들은 같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내용으로 저희가 고도화를 해야 되겠습니다.
저는 꼭 이게 우리가 단독으로 플랫폼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한가 한번쯤 고민을 해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우리가 민간 플랫폼을 지금 따라갈 수가 없어요.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그런 부분에 우리가 같이해서 같이 운영할 수 있는 방법도 모색을 해 봐야 될 것 같고, 지금 AI 탑재가 됐다고 그랬습니다, 올해부터는요. 그랬죠?
예. 챗봇 기능을 저희가 했습니다.
AI 탑재 기능이 지금 어떤 기능이 돼 있는가요?
예를 들면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이 어느 정도 예산 범위 내에서 어디를 좀 추천해 달라 하면 관광지를 추천을 예를 들어 식당이라든가 맛집이라든가 숙소 이런 것들을 추천해 주는 그런 기능들이 지금 대표적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이게 AI 탑재됐다고 했는데 저는 이제 안 들어가 봤습니다. 한번 들어가 볼 예정인데 지금 AI 탑재가 단답형의, 우리가 묻고자 하는 거 단답형으로 주는 그런 AI 시대는 지금 지났습니다. 지금 오늘 비가 온다, 우리 아이들과 비가 오는데 순천의 맛집을 가고 싶은데 어디를 추천해 줄 거냐 그러면 비가 오는 그런 것들을 다 고려해서 식당을 추천해 줘야 되는데 그만큼의 AI 기능이 지금 탑재돼 있는지 그것도 좀 궁금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위원님 주신 말씀 저희가 참고하고요. 제가 다시 한번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늘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실시간 다국어를 갖다가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이 돼 있습니까, 지금?
예. 언어 기능은 지금 되어 있습니다.
언어 기능은 다 돼 있어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관광 플랫폼에 대해서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이게 우리가 투여되는 예산은 우리 도민들의 혈세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과연 내가 어떤 회사를 경영한다 하면 이렇게 회사를 유지, 관리를 할 건지.
그리고 미래 예측을 했을 때도 과연 성과들이 이렇게 지지부진하거든요. 처음 시작할 때보다 어떤 성과들이 좀 많이 나타나고 앞으로 좀 전망이, 희망이 보인다, 이런 성과로 간다고 한다면 우리 관광 플랫폼 사업이 앞으로 많이 활성화되겠다. 그런 예측이 되는데 좀 제가 봤을 때는 암울하고 우리 플랫폼 들어가면 좀 답답한 것들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바로바로 시정이 안 되는 부분들이 있고 시장성, 마케팅 그런 부분들이 많이 뒤떨어진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왕 하실 것 같으면 그런 부분들에 예산을 더, 꼭 예산을 줄여 가지고 이게 위탁기관을 계속 변경할 게 아니라 예산을 지금 기존에 안 했던 업체도 안 한 거 보면 지금 뭔가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적은 돈도 아니면서, 10억에 가까운 돈이면서. 그래서 이 부분 심각하게 좀 고민을 저는 국장님이 좀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관광체육국 우슈팀, 우슈팀이 지금 우리가 2019년에 창단이 돼서 상당히 지금 매년 성과들이 금, 은, 동 성과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규정에 상당히 제약된 부분들이 있어서 선수들이 제대로 지금 참가를 못 해서 전국체전에 경쟁력이 좀 떨어지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그러면 어떻게 지금 추진되고 있는지 좀 말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이 앞전에 한번 말씀을 드렸던, 과장님께 한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한춘옥 위원님께서 이제 우리 우슈팀, 우리 직장운동경기부에 관심을 많이 기울여 주신 것에 대해서는 제가 이야기를 들었고요. 감사드립니다.
지금 현재 선수 정원 확대 부분인데요. 이 부분은 지금 이제 7명에서 8명으로 1명 더 늘리는 부분인데 운영 규정을 좀 개정해 가지고 정원 확대라든가 이런 영입하는 부분들을 저희가 상반기 중에 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빨리 하루빨리 해 주십시오. 상반기면 너무 늦으니까 규정 바꾸는 데 얼마나 뭐 그렇게 어려운 부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저도 경기장을 가봤는데 상당히 열악해요. 공간도 좁아서 운동을 하다 보면 서로 부딪쳐 가지고 사고 위험성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전라남도에 또 지금 유휴부지도 있고 장소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선수들이 좀 그 공간에서 활용을 해서 마음껏 운동 경기를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그 부분에 좀 고민을 해 주실 걸 부탁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저희도 그런 데를 지금 찾고 있고요. 이제 장기적으로 봐서는 저희 도유지를 활용해 가지고 신축 건물을 이렇게 해서 그렇게 하는 걸로 좀 저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우슈팀 그 부분은 이 업무보고 끝나고 차후로라도 저한테 그 부분에 대해서 추진된 사항에 대해서는 보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중간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옥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목포 출신 조옥현입니다.
우리 국장님이 지금 부임하신 지 이제 딱 오늘로 한 달…….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업무 파악 많이 하셨죠?
지금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밤새 공부하신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국장님 임기가 6개월로 끝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남도한바퀴라는 상품이 있어요. 그 남도한바퀴 상품을 하려면 미리 계획을 다 짜고 그리고 진행을 하는 것이죠? 그런데 지금 보면 남도한바퀴 버스를 하면서 문을 닫지 않고 문을 열어놓고 코스도 짜지 않고 그러고 관광객을 모시고 출발을 한다면 어떨까요? 절대 그럴 수는 없죠?
있을 수 없겠죠? 그런데 지금 이야기되고 있는 광주·전남, 전남·광주의 행정통합을 보면서 저는 개문발차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사실은. 하지만 의원으로서 어떤 이야기를 정확히 하기도 참 어려운 그런 구조적인 상황에서 회의감도 있는 그런 시절들을 지금 보내고 있는데 한번 여쭙겠습니다. 전남·광주가 행정통합이 될 것 같아요. 그렇게들 보시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렇다면 행정통합을 전제로 했을 때 한번 여쭤보고 싶은 거예요. 광주와 전남의 관광의 특성이 좀 다르죠?
관광 쪽은 어떤 특성인가요? 광주 쪽은?
정확한 뭐를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뒤에서 수고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광주는 이제 문화수도를 천명하고 있어서 문화적인 그런 문화예술 공연에 특화된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컨벤션이 있어서 MICE 산업에 특화된 부분이 또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 5·18 민주 그런 부분하고 미식 이런 부분에서 좀 특화된 부분이 있고요.
저희 도는 자연, 환경 그다음에 생태, 치유, 웰니스 관광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우리가 전남만이 갖고 있는 섬, 바다 이게 이제 가장 큰 관광 자원인데요. 두 개가 이렇게 믹스되는 형태로 저희가 이제 관광 자원으로 활용한다면…….
그렇죠. 그럼 좋겠죠.
큰 시너지 효과가 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우리가 이제 요구하는 겁니다. 그런 계획들을 세우고 계시리라고 믿고 지금부터 준비합시다마는 그런데 방금 미식 부분은 전남이 미식 박람회까지 그 많은 돈을 들여가면서 했는데 광주하고 겹친다? 그럼 이거 어떡하지라는 고민도 또 한번 드는 지점이기도 하고요.
그래요. 광주가 도시형, 문화, 이벤트 이런 중심이면 또 전남은 자연 치유, 해양환경 이제 이런 삶의 여유를 되돌아보는 이런 쪽인데 그러면 아주 좋은 게 그거죠. 한 1박 2일이나 2박 3일 해 가지고 교통이 아무래도 발달한 광주 쪽에 도착을 해서 문화 관련 곳들을 낮에 보고 전시라든가 공연을 관람을 하고 그리고 저녁 때 전남의 어떤 곳으로 이동을 해서 전남이 앞으로 지금까지 계속해 왔던 체류형 관광의 중심지가 돼서 그곳에서 1박을 하면서 남도의 맛, 멋 이런 것들을 느끼고 다음날 휴양을 하고 그리고 돌아간다 이러면 참 좋겠죠.
그런데 그 반대라면요? 예를 들어서 광주에서 전시, 공연, 문화예술 이런 것들이 저녁에 이루어진다면 전남에서 잠깐 들려서 보고 광주 와서 그런 문화 활동을 하고 광주에서 잠을 자고 다음날 아침에 광주에서 쇼핑을 하고 돌아가는 구조가 된다면 그럴 때는 어떡하실까요?
그래서 우리가 계획을 세울 때 우리가 처음에 생각했던 그런 쪽의 방향으로 설정을 하고 계획을 세워야 되는 것이겠죠. 그렇죠?
그러면 그거는 우리 전남의 입장이에요. 광주의 입장은 어떨까요? 거기 또한 체류형을 요구할 겁니다. 그래서 그 지점에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가 답답해서 여쭤봅니다.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요. 정부에서도 지금 1극 체제를 다극 체제로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상태고 저희도 마찬가지 광역 대도시와 또 지방 소도시가 이렇게 통합이 되는 부분에 있어서 거기도 마찬가지 1극 체제로 이렇게 대도시 중심으로 쏠리는 이런 관광 계획은 안 된다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대도시도 살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
지방 중소 도시도 살고…….
지방 중소 도시도 같이 사는 그런 형태로 관광 상품들이 개발이 되고 또 관광 그런 계획들이 저희가 수립되도록 그런 부분들은 금방 위원님이 주신 말씀 내용 참고해서 그렇게 가도록 하겠습니다.
치열하게 하셔야 돼요. 우리가 치열한 만큼 광주는 더 치열할 거랍니다. 그래서 제가 이 개문발차의 이 문제를 제가 지적하려고 하는데 못 하는 거고, 이런 세세한 부분부터 지금부터 준비하셔야 돼요. 올 7월 이후에 이제 업무보고 다시 하실 것 아닙니까? 그때는 그런 부분들이 반영이 돼야 돼요.
예를 들어서 우리 관광재단 이사장님 와 계십니다마는 광주에 관광공사 있죠? 그 두 개를 다 운영할 것 같아요?
(「유사 기능은 통폐합할 수도 있겠죠.」 하는 집행부 관계공무원 있음)
그렇죠? 체육회 이대로 그대로 둘 것 같아요? 다 통폐합이에요. 그럼 체육도 마찬가지예요. 전국체전을 했던 목포경기장도 있고 하지만 광주가 더 크고 더 좋아요. 그러면 모든 경기는 광주에서 이루어지고 전남은 그저 전지 활동이나 캠프 정도의 운영 이런 것들을 우리 도민들이 우려하는 겁니다.
우리 의원들이 TF에서 그런 것까지 다 다루고 있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물리적으로 지금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그렇다면 집행부가 이런 부분들을 지금부터 하고 계셔야 된다고요. 하고 계십니까, 혹시?
저희가 이제 기본적인 그런 마인드는 가지고 있고요.
예, 마인드는 있죠. 그런데 그런 계획들을 도청의 어느 부서 하나에서라도 통합을 전제로 했을 때 우리가 얻어야 될 것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양보해야 될 것 이런 것들에 대해서 뼈아픈 논의를 지금 해야 됩니다, 사실은.
저희가 이제…….
그래요. 지금 국장님이 잘못한 거 아니에요. 국장님한테 잘못했다고 지금 드리는 말씀 아니고 부탁하는 겁니다, 제발…….
제발 우리 전남이 지워지지 않기를 저는 바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됐을 때 오히려 상생할 수 있는, 1극 체제를 극복한다고 했으니 전남 내에 1극 체제가 고착화되지 않도록 해 주는 게 여러분들의 책무예요. 의무예요, 의무. 권리고 의무입니다. 그리고 그거를 옆에서 저희들이 같이 도와드리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게 또 우리 도의원들의 의무고요. 그렇죠?
그래서 맞습니다. 지금 업무보고야 기존에 했던 방식대로 거의 같은 카테고리 내에서 ‘올해 이렇게 하겠습니다’ 정도의 업무보고일 겁니다. 하지만 당장 올 7월 달부터는 정말로 새롭게 바뀐 업무보고가 나와야 되기 때문에 그 과정 중에서 미리 준비하시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미래는 결코 꿈만 꿔서는 안 됩니다. 꿈꾸고 준비하는 사람만이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조금 더 힘들지만 수고롭게 움직여 주심에 따라서 전남 도민들의 삶도 건강도 전부 다 윤택해질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 병오년 말띠 해처럼 지금 남은 몇 달 안 남았습니다. 통합을 전제로 한다고 했을 때 여러분들이 그동안에 해 왔던 어떤 공직자로서의 노력 몇 배 이상을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해서 7월 달에 업무보고 땐 정말로 전남·광주가 통합이 되든 어쨌든 간에 우리 전남이 우뚝 설 수 있게끔, 관광·체육 분야에서 우뚝 설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하여튼 올 한 해 수고 많이 하시고 저희들도 응원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예, 조옥현 위원님이 말씀 주신 것과 관련해서 저희가 실무적으로도 지금 광주시에 관광과와 또 체육과가 있는데 접촉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광주에 있는 업무들을 빨리 숙지를 저희도 하고 해서 어떤 조화롭고 통합된 그런 시 이후에 한쪽으로 쏠리는 그런 쏠림 현상이 벌어지지 않도록 그런 부분들은 철저히 저희가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인구도 많고 면적도 넓고 절대 꿀리지 마십시오. 강하게 얘기하십시오. 그래서 많은 것들을 다듬고 챙겨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우리가 반값여행이 지금 우리 전남에서 최초로 잘 된 정책 중에 하나로 강진이 먼저 해가지고 이것이 지금 전국적으로 한 20개소를 늘린다는 방안이잖아요?
그리고 정부에서 반값여행을 최대한 경비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반값여행을 확대하겠다, 이렇게 발표를 했죠?
그러면 올해 20개소가 늘어나요. 그런데 우리 전남은 몇 개소로 지금 인구감소지역에 반값여행이 우리가 채택이 됐는가요?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 주신 문체부의 공모사업으로 하고 있는 지역사랑휴가제가 있는데요, 저희 전남에는 지금 현재 7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반값여행이 있고 국장님, 반값휴가제가 있어요. 사업 꼭지가 2개예요, 2개.
그런데 반값여행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전국에서 시범 케이스로 20개를 지정했는데 그중에서 전남이 몇 개가 됐냐, 이거를 지금 질문한 거잖아요.
아, 20개 시군 공모하고 있는데요, 현재 올해는 지금 신청을 하고 있는 상태이고요.
아, 아직 그러면 지정이 안 됐는가요? 아직은?
그러면 우리는 몇 개소를 지금 신청서를 올렸는가요?
공모 의향을 밝힌 시군이 7개 시군이 지금 공모 의향을 밝히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7개 시군이 공모 의향을 신청을 했으면 그것이 꼭 되게끔 우리 관광국에서 정말로 신경 써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저희가 발로 뛰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반값휴가제도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더라고요. 그런데 반값휴가제가 있는데 직장인, 근로자 또 이런 사람들이 우리 전남으로 와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어떤 인프라를 구축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인프라가 제일 먼저 중요한 것이 뭐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우리 전남으로 어떤, 우리 장흥군으로 예를 들어서 직장인들이 이쪽으로 휴가를 보내고 싶어요.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뭐가 있어야 될까요?
저는 교통 접근성이라고 일단 제일 우선적인 부분들은, 그래서 위원장님이 말씀 주신 거는 지금 워케이션 모델을 하고 있는데요. 기업들이 그다음에 공무원들이 우리 지역에 와서 일도 하면서 휴가도 같이 보내는 이런 모델 부분들을 했는데요. 아마 기본적으로는 교통 접근성을 저희가 많이 충족시켜 줘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그 외에 관광적인 부분들 같이 아울러서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반값휴가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접근성도 중요해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도로, SOC 산업이 제대로 안 된 데는 그러면 여행을 영원히 못 가겠네요. 제일 중요한 것이 저는 숙박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죠?
예, 그렇습니다.
와서 머무르다 갈 수 있도록 숙박시설이 있어야 되는데 숙박시설이 정말 어떻게 보면 동부권에는 엄청 늘어나고 있고 서부권은 그닥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중남부권에도 그거를 어떻게 민간인 시설이 됐든 공적인 시설이 됐든 숙박업소를 중남부권에도 유치할 수 있도록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그러면 올해 정부에서 반값휴가제를 확대할 방침인데 이와 관련해서 전라남도에서는 추진하고 있거나 계획하고 있는 시책사업은 무엇이 있는가요, 지금?
정부 반값여행과 관련해서 저희도 올해 여수세계섬박람회 방문의 해를 운영하는 측면에서 저희는 별도로 정부하고 같이 행안부하고 할 건데요. 섬 반값여행도 같이 저희가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전남에서 먼저 시행한 우수 시책 좀 전에 얘기했잖아요. 강진에서 했던 반값여행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금 참여하는 사업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또 우리 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특히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을 지금 계획하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이에 대한 사전 준비를 우리 관광국에서 철저하게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 꼭 명심하세요.
그다음에 K-컬처에 대해서 지금 정부에서 외국인 방문자가 수도권으로 지금 굉장히 집중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수도권만 집중하다 보면 우리 전남지역은 어떻게 보면 통합 연계한 그런 어떤 모델을 발굴한다든가 이런 것들이 좀 우리가 관점에서 수도권만 집중할 수 없도록 수도권하고 우리 전남하고 연계하는 어떤 사업의 구상 이런 것들도 한번 연구하고 있는가요?
위원장님이 주신 데가 상당히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요. 현재 무안국제공항이 지금 재개항이 안 되고 있는 상태인데 무안국제공항이 지금 재개항이 되면 여러 가지 연계된 관광상품들을 저희가 다 기존에도 해왔고 앞으로도 하겠습니다마는 현재 그렇게 되지 않는 상태에서 지금 타 항공사하고 연계된 그런 관광상품들을 저희가 지금 계속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관련된 협력여행사라든가 이런 데에 대한 저희가 인센티브 제도들을 지금 계속 지속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무안공항은 언제 또 다시 재오픈이 된가요?
무안공항은 지금 기본적으로 문제된 로컬라이저가 착공이 돼서 준공이 돼야 되는데요. 그게 우리 피해자 유가족들이 지금 현재 어떻게 보면 무안국제공항을 볼모로 삼고 있어가지고 거기서 해결이 되어야만 공사가 되고, 그 공사가 되고 난 이후에 저희가 알아보기에는 로컬라이저가 지금 되고 난 이후에는 아마 국토부에서 재개항을 위한 준비 작업이 좀 필요하고요. 그래서 저희가 거기에 따라서 저희는 사전에 그런 일정들을 감안해서 미리 준비를 좀 하겠습니다.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수도권에만 집중돼가지고 있는 외국인 방문자들을 우리 지역으로 유치하기 위해서는 우리 전남만이 가지고 있는 특화 콘텐츠를 좀 만들어 달라, 그래서 관광 상품화를 좀 전략적으로 수립해라, 이런 얘기를 드리고 싶고 전남도에서는 남도만이 가진 남도 콘텐츠가 얼마든지 있지 않습니까? 그걸 대표축제하고 연계하는 방안을 한번 고민을 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예, 위원장님, 문체부…….
대규모 행사 이런 개최보다는 피부에 와닿는 그런 콘텐츠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관광객들이 우리 지역에 재방문할 수 있는 그런 콘텐츠를 좀 만들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러죠. 이 부분에 대해서 또 긴밀하게 협조를 할 수 있도록 만드세요.
예, 알겠습니다.
수도권하고 우리 전남하고 콘텐츠를 연결해서 재방문할 수 있는 그런 콘텐츠 프로그램을 좀 만들어 달라, 이거를 부탁하고 싶습니다.
국장님, 더 이상 또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26년도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한 후 14시에 회의를 속개…….
빠른 회의 진행을 위해 정회하지 않고 다음 의사일정을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체육국 관계 공무원 여러분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국 관계 공무원 퇴장)
((재)전라남도관광재단·전라남도체육회·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관계 직원 입장)
(11시 14분)

3. 2026년도 (재)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4. 2026년도 전라남도체육회 소관 업무보고의 건

5. 2026년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신 대표님, 손점식 사무처장님 그리고 곽춘섭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과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전라남도체육회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5항 2026년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관광재단 김영신 대표이사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김영신입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96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도민의 행복과 도정 발전을 위해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 전남관광재단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고귀한 의견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장종국 관광진흥실장입니다. (인사)
양지우 경영기획팀장입니다. (인사)
박근영 기업육성팀장입니다. (인사)
박원영 지역축제팀장입니다. (인사)
김종오 남부권사업팀장입니다. (인사)
이진영 해외마케팅팀장입니다. (인사)
김흥수 국내마케팅팀장입니다. (인사)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 현황, 2025년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2026년 목표와 추진 전략,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페이지부터 6페이지까지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2025년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먼저 주요 성과입니다.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해 몽골, 중국 현지 관광설명회와 한·대만 관광교류 국제회의를 목포에서 개최했습니다.
협력여행사 19개사를 선정 운영하여 2만 4000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였고, 여수항 크루즈 활성화를 위해 작년에는 7항차 8000여 명을 유치했으며, 올해는 26항차 3만여 명이 여수항을 통해 입항할 예정입니다.
명량대첩축제 성공 개최로 17만 8000여 명이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마이스 행사 유치를 위해 노력한 결과 42건에 2만 2000여 명이 방문하였고, 남도한바퀴도 838회를 운영하여 2만 2000여 명이 전남을 방문했습니다.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체류형 관광 확대 블루 워케이션은 483개 기업이 참여하여 4581박의 숙박 매출을 올렸습니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공동·특화 진흥사업도 특화 콘텐츠 개발 및 시범사업을 운영하여 본격적인 상품 판매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지역 특화 관광 콘텐츠 144건을 발굴하였으며, 관광기업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전문인력 344명을 양성하였으며, 지역 관광기업과 주민사업체를 발굴하여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하였습니다.
다만,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지연으로 외래관광객 유치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 전남 융복합 글로벌 관광 브랜드 확산입니다.
먼저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블루 워케이션 운영입니다.
도내 특화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일하며 머무는 체류형 관광기반을 다지겠습니다. 특히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홍보 마케팅 강화, 참가자 인센티브 지원, 인프라 개선 등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유입 확대에 노력하겠습니다.
14쪽,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공동진흥사업 운영입니다.
전남, 광주, 부산, 울산, 경남 등 남부권 5개 광역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광역관광루트 상품화 기반구축 등 3개 사업에 총사업비는 37억 원입니다.
광역관광루트 상품화 기반구축은 모바일 기반 남부권 관광패스 시스템 개발 등 광역관광 노선을 발굴하고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과 브랜드 개발에 힘쓰겠습니다.
로컬투어랩은 현재 진행 중인 1, 2권역과 함께 고흥, 장흥, 강진, 영암을 대상으로 한 3권역 운영을 시작해 소도시 관광 매력을 발굴하고 시범 운영을 통한 상품화와 홍보 마케팅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권역별 민간협의체를 통한 지역 관광 주체의 자생력 강화에도 노력하겠습니다.
통합협의체는 자문단 운영과 정기 월례회의를 통해 5개 광역시도 통합 성과 지표를 개발 운영하고 공동 홍보 마케팅과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15쪽,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특화진흥사업 운영입니다.
남부권 5개 광역시도 관광공사 재단과 개별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남이 주관하는 남도고택 달밤스테이 등 3개 사업과 경남이 주관하는 지리산권 웰니스·워케이션 등 2개 사업에 총사업비는 50억 9000만 원입니다.
권역별 핵심 테마를 기반으로 한 지역별 콘텐츠 고도화와 시설 수용태세 확충 등 특화 관광상품 개발에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시범사업과 실증 팸투어 운영 및 홍보 마케팅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음 16쪽, 전남 방문 외래관광객 유치 마케팅 강화입니다.
먼저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 활동 전개입니다. 일본인 대상, 남도미식·소도시, 동남아 대상 K-한류 콘텐츠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지역별 맞춤형 관광상품을 운영하고, 특히 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 글로벌 남도한바퀴 운영과 전남 섬 방문의 해와 연계한 관광상품에 인센티브를 지급해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에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해외 현지 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박람회 로드쇼 참가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전남관광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17쪽, 온라인 플랫폼 기반 글로벌 홍보 마케팅입니다.
중국 트립닷컴, 동남아 클룩 등 온라인 관광 플랫폼을 활용해 국가별 관광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관광상품을 기획·운영하고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전남관광 글로벌 SNS 서포터즈를 선정·운영해 틱톡, 인스타 등 파급력이 높은 미디어 매체를 활용해 전남 고유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테마별 관광 콘텐츠 제작과 확산에 힘쓰겠습니다.
18쪽,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홍보 강화 및 여수항 국제 크루즈 유치 활성화입니다.
무안국제공항 재개항에 대응하여 관광업계 관계자 간담회 개최를 통한 맞춤형 지원과 안전한 무안공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올해 국제 크루즈 26항차 3만여 명의 입항에 대비한 전통 공연, 팝업스토어 운영, 지역축제 연계 등 기항지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매력도를 높여 단체 해외관광객 유치에 힘쓰겠습니다.
19쪽, 국내 관광객 유치 확대를 통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입니다.
먼저 전남의 매력을 담은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입니다. 여수세계섬박람회, 남도의병 역사박물관 등 도내 특화자원을 활용한 남도한바퀴 특별기획상품을 운영하여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전남·광주·전북 공동 호남관광문화주간을 운영하여 광역 관광 여행상품 개발 운영과 홍보관 조성 등을 통해 호남권 관광 인지도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숙박 할인권 지원과 맞춤형 지역관광 안테나숍 운영, 해양자원을 활용한 블루투어 체험상품 운영 등 신규 관광 콘텐츠 개발로 전남관광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20쪽, 명량대첩축제 경쟁력 제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올해는 진도 녹진 주무대를 배경으로 첨단기술을 융복합한 울돌목 실제 배경을 구현하여 글로벌 축제 콘텐츠로 육성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역사적 스토리텔링을 강화하고 실감형 콘텐츠를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운영하고 민·관·군·경이 참여하는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습니다.
21쪽, 전남 마이스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입니다.
고부가가치 마이스 행사 유치 확대를 위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센티브를 지원하여 전남 마이스 산업을 활성화하겠습니다.
관계자 초청 전남 마이스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팸투어도 운영하고 홍보 마케팅 효과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블루 워케이션과 연계한 유니크베뉴 활성화를 위해 시설개선 및 홍보 마케팅 활동 지원과 네트워킹 강화 등 도내 마이스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관광 뿌리산업 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입니다.
먼저 지역 관광기업·전문인력 육성과 질적 성장 견인입니다. 관광 분야 청년 예비 초기 창업자를 선발·운영하고 기 창업기업 성장을 위한 고도화를 지원하겠습니다.
관광창업교육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사업화 자금 및 홍보 마케팅, 판로 개척 등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주민 사업자 발굴 및 경영 개선을 지원하고 지역특화 관광상품 개발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음 23쪽,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입니다.
관광 전문인력 양성과 주민 참여 지원으로 주민주도 관광사업체를 발굴·육성하여 선순환 관광경제 활성화와 지속성 제고를 위해 관광두레 아카데미 운영, 주민사업체 모집·선발, 역량 강화 및 지역특화 관광상품 개발, 홍보 마케팅 지원, 판로개척 기획행사 개최 등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청출어람 육성 사업입니다. 섬·해양 관광콘텐츠 아이디어 발굴과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역량을 강화하여 취·창업을 지원하고, 참가자 모집, 상품개발 활동 지원 및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역 청년인재 발굴 육성에 힘쓰겠습니다.
24쪽, 지역 체험형 관광콘텐츠 개발 및 상품화입니다.
프랑스 유명 셰프 단체 한국총회 연계 프로그램과 팸투어를 운영해 명인·사찰음식 홍보를 통한 미식 세계화에 앞장서고 인기 방송 프로그램과 연계한 특별 미식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겠습니다.
수도권 유학생·외국인, 인플루언서 초청 특별 프로그램 운영 및 글로벌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고 도내 종가 12개소를 활용하여 남도 미식 및 K-콘텐츠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홍보도 강화하겠습니다.
25쪽, 신뢰와 협력을 통한 경영혁신입니다.
전남 관광 활성화 협의회 등 유관기관 협의체를 운영하여 여수세계섬박람회, 전남 섬 방문의 해 등 주요 관광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관광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박람회, 섬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해 ESG 경영을 실현토록 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신뢰 경영환경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 소통 간담회, 사례 중심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한 분야별 청렴 시책 이행, 부패 방지 계획 수립 등 분야별 세부 과제를 수립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관광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김영신 재단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남체육회 손점식 사무처장님의 소관 업무보고는 사정상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세요.
이어서 전남장애인체육회 곽춘섭 사무처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곽춘섭입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리는 임시회에서 장애인체육회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한 해 위원님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전남장애체육인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탄탄한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올 한 해에도 우리 장애인체육회에서는 위원님께서 주신 고견을 바탕으로 장애체육인의 행복과 전남 행복시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장애인체육회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노경수 기획총무부장입니다. (인사)
황창형 생활체육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첫째, 일반 현황, 둘째, 2026년도 사업 목표 및 추진 방향, 셋째, 2026년 주요 대회 개최 및 참가 현황, 넷째, 장애인 전문체육 육성 지원사업, 마지막으로 장애인 생활체육 육성 지원사업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일반 현황은 유인물로 대체하고 주요 추진계획에 대해서 상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입니다. 2026년 주요 대회 개최 및 참가입니다.
전국 및 전남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으로 장애인 전문체육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 단위 종합체육대회 개최는 4월 구례에서 개최되는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를 포함하여 3개 대회이며 전국 단위 종합체육대회 참가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 등 4개 대회입니다.
8쪽,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참가입니다. 지난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우리 도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등 6종목, 83명이 참가하여 금메달 2개, 동메달 6개로 종합 6위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이는 작년 9위 대비 종합 순위가 3단계 상승하는 성과로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에 따른 결과입니다.
9쪽, 제46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 참가입니다. 오는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됩니다. 우리 도는 단체 종목 6종, 기록 종목 9종 등 30개 종목에 424명의 선수가 종합순위 7위를 목표로 참가합니다.
10쪽, 제20회 전국 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입니다. 오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됩니다. 우리 도는 보치아, 수영 등 10개 종목에 150명의 선수단 규모로 장애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참가합니다.
11쪽,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 개최입니다.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구례군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게이트볼 등 21개 정식 종목이 시군 대항전으로 치러지며 선수 5000명을 포함하여 약 1만 5000명이 구례군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12쪽, 제8회 전라남도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입니다. 10월 중 개최 예정으로 현재 목포시와 개최를 협의 중입니다. 보치아 등 8개 종목 선수 358명 규모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전남도 교육청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성공 개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3쪽, 장애인체육 우수선수 지원입니다. 지원 대상은 26개 종목 200명으로 전국장애인체전 성적과 가맹단체 추천을 받아 전문체육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하겠습니다. 우수선수로 선발되면 1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을 차등 지원하게 됩니다.
14쪽, 장애인체육선수 기업 연계 취업 지원입니다. 한전KDN 등 16개 기업에 27개 종목, 총 287명이 취업했습니다. 특히 작년에만 94명의 신규 취업을 알선해 장애 체육인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와 협업을 통해 장애인체육선수의 기업 연계 취업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5쪽, 장애인체육 직장운동경기부 육성 지원입니다. 현재 4종목, 27명으로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급여 대상은 9명으로 월 250만 원의 급여를 받고 있으며 비급여 대상인 우수선수와 취업선수 15명은 월 40만 원에서 100만 원의 훈련수당을 받고 있습니다.
16쪽, 장애인체육선수 대회 입상 포상금 운영입니다. 현행 장애인체육회 포상금이 비장애인체육회 대비 낮아 선수와 지도자 사기가 저하되고 경기력 향상 동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포상 규정을 개정하였습니다. 다만 금년 전국 단위 대회에서 약 5억 600만 원의 포상금이 필요할 것으로 검토되었으나 확보된 예산은 3억 4000만 원으로 부족한 1억 6600만 원은 추경 확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위원님들의 관심과 배려 부탁드립니다.
17쪽, 장애인전문체육 지도자 채용 및 관리입니다. 장애인 종목별 체육 활성화를 위해 골볼 등 7명의 전문체육지도자를 배치하여 운영하겠습니다. 전문체육지도자는 장애인 전문체육 선수 발굴, 시군 현장 순회 지도, 전국대회 참가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합니다.
18쪽,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참가입니다.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경상남도에서 개최됩니다. 우리 도는 배드민턴 등 10종목에 60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19쪽, 2026년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서 오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장성군에서 개최됩니다. 대회 규모는 게이트볼 등 13종목으로 1636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장애인 인식 제고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20쪽, 장애인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입니다.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을 위해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 통합체육교실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지원 내용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 임차비, 용품비, 강사 수당 등입니다.
21쪽, 각종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지원입니다. 시군 생활체육대회 개최, 권역별 교류전 등의 사업을 공모를 통해 추진하겠습니다.
22쪽, 시군 장애인체육회 설립 및 추진 지원입니다. 현재 구례, 화순, 신안을 제외한 16개 시군에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되어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행인 것은 지난 1월 23일 구례군 장애인체육회의 창립총회가 완료되어 본회의 승인 확정이 되면 구례군 장애인체육회가 정식 발족하여 운영에 들어가게 됩니다. 미설립 군(郡)인 화순군과 신안군과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3쪽,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 및 관리입니다. 총 48명의 전문 생활체육지도자가 배치되어 장애 유형별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전남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를 마치며 힘차게 달리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영광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곽춘섭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시간은 10분 이내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신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 기관들을 운영해 나가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전남관광재단 우리 김영신 대표이사님, 우리 전라남도 또 국장으로도 오래 계셨죠?
지금 관광재단은 우리 직원들이 호봉제예요, 연봉제예요?
연봉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봉제로 운영을 하죠?
물론 이제 관광재단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지만 다른 재단도 좀 그럴 것 같은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명절을 하면 두 번이죠? 추석 명절과 설 명절.
그렇죠? 국장님 도에 근무를 하실 때는 추석·설 명절 차례를 하라고 좀 더 별도 상여금이 나오거나 그런, 그렇게 했죠?
제가 직원 때는 명절 상여금을 받았는데 지금은 이제 5급 이상하고 계약 임기제공무원들이 전부 다 연봉제로 적용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그 직원들은 명절 휴가비가 본봉에 녹아 있기 때문에 지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그 부분을 달리 어떻게 좀 했으면 좋겠다. 휴가비는 아닐지라도 최소한 우리 미풍양속은 우리가 어찌 보면 더 권장하고 그렇게 그게 충효 사상의 발로거든요.
그런데 되려 우리 공직사회에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차례도 지내고 할 수 있게끔의 최소한의 인간 된 도리, 가족을 구성하는 데 있어서 최소한의 어떤 도리 그게 공직사회에서 무너진다면 다른 어떤 공동체에서 그런 것들이 진행될까 싶어요. 그래서 좀 한번 이건 연구를 해 볼 필요가 있다.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희 재단 직원들 아니어도 좀 급여도 낮고 해서 사기도 낮은데 어떤 제도의, 정부 제도의 개선을 통해서 이런 것들이 이루어진다면 명절 휴가 한번 보내면 살림이 많이 축난다, 그런 이야기도 있는데 도움은 될 수 있을 건데 가장 중요한 게 재원 문제거든요.
저희 우리 재단이나 문화재단이나 그런 어떤 자체 사업이 없는 기관들은 전부 다 출연·출자금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재원이 어떻게 보면 이제 뒷받침돼야 되는데…….
그러니까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 우리가 모두가 잘 사는 대동세상을 표방하고 있고 또 그렇게 나가고자 하는 겁니다. 이번에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목적에도 대동정신이 들어있어요. 목적에도 대동정신이 들어있는데 또 지금 현재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고자 하는 것이 더불어 잘 사는 대동세상인데 최소한 발상의 전환은 해야 된다, 이제.
연봉제라는 그 개념의 그 틀 속에서 묶이지 말고 직원들의 어떤 사기 진작이라든가 이런 부분들로 되려 더 적극 권면이 됐을 때 일들을 더 열심히 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것이 곧 우리 도민의 삶을 바꿔내는 과정들이라고 저는 봅니다.
또 우리 도 기관에서 이렇게 변화가 있다라면 다른 여태 민간기관들도 이런 부분에 대한 긍정적인 작용을 할 수 있으리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한번 연구를 좀 해 보십시다. 우리 지금 뒤에 관광과장이랑 체육, 스포츠산업과장이랑 배석을 하고 계시죠? 집행부에서 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전향적인 입장들을 좀 해야 된다. 차례상은 모시게끔은 해 줘야 되지 않느냐.
물론 차례상을 모시는 데 어떤 직급이 높은 데는 많이 주고 직급이 낮은 데는 적게 주고 한번 내가 순천시 의원인 시절에 한번 문제 제기를 했던 적이 있어요. 직급이 높은 데는 차례상을 모시는데 비용을 많이 주고 낮은 데는 적게 줘서 어떤 조상은 후손을 잘 둬서 조기가 올라가고 어떤 조상은 후손을 잘못 둬서 멸치 대가리 올라간단 말이냐. 내가 그렇게 한번 말한 적이 있었는데 한번 이 부분들은 우리가 대동정신에 입각해서 조직이 또 기관이 버틸 수 있는 부분에서 물론 이제 재원 말씀도 하셨습니다마는 그게 뭐 크게 재원이 소요되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 같아요. 금액을 막대하게 달라고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전향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봄이 어떤가 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그래서 우리 관광국하고 예산실하고 한번 저희들도 지금까지 계속 협의는 했는데요. 위원님도 말씀해 주셨으니까 한번 더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관광국뿐만이 아니라 우리 지금 문화재단도 있고 다른 재단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특히나 관광재단 같은 경우에는 문화재단이라든가 관광재단이나 다 이것은 유기적인 관계잖아요. 관광이라는 것이 문화의 어떤 혼이 살아야지만 관광들이 그 점들을 연결시켜 주는 선의 역할을 하는 거니까 사람이 하는 일들이기 때문에 한번 좀 긍정적으로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싶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문제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재단 문제뿐만 아니라 문화재단이라든지 또 다른 출연·출자기관들에 대부분 비슷하게 이렇게 적용될 겁니다. 그래서 어떤 전체적으로 그런 아우트라인을 이렇게 마련이 된다면 우리 재단도 적극 참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침 오늘 이제 문화재단이 처음 재단으로서 업무보고가 있었기 때문에 문화재단에 얘기를 하는데 다른 재단도 얘기할 겁니다. 그래서 한번 좀, 다른 거 있겠어요? 좀 더 우리가 이런 부분들이 진정 사회가 따뜻해져 가는 과정들이다. 그렇게 변모를 시켰을 때 다른 어떤 민간기업들도 변해 갈 수 있는 여짓거리는 저는 작동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마침 또 김영신 대표이사님께서는 우리 도 국장도 오래 하셨고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한 목소리를 좀 내주십사라는 주문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하나만 여쭤볼게요.
최선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입니다.
김영신 대표님, 그거 하나만 좀 여쭤볼게요. 현안이니까 사실만 조금 확인을 좀 해 보려고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 광주·전남 통합이 지금 이슈가 되면서 중요한 문제는 지금 출자·출연기관들 광주·전남 다 합치면 40개 된다라고 그러더라고요.
그 정도 되는데 지금 우리 재단이 지금 총 스물여섯 분이죠?
지금 그런데 우리는 출연재단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광주는 관광공사입니다.
그렇죠? 광주에 근무하는 인원이 얼마나 됩니까, 공사 인원이?
지금 광주관광공사가 이렇게 공사로 합쳐지기 전에는 광주관광재단이었거든요. 저희들보다는 규모가 좀 적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합해지면서 전체적인 인원은 120명 정도로 되는데 그중에서 관광 파트만 하면 저희들하고 크게 다르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관광공사에서 김대중컨벤션센터까지 같이 운영을 하고 있는가요?
제가 참 우려가 되는 게 계속해서 지금 얘기가 나오는 거지만 어떻게 보면 공사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작은 관광재단이, 제가 몇 군데 저도 살펴봤습니다만 관광재단이 염려가 되는 부분이 있어요. 위에 우리 계시는 분들의 신분과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좀 면밀히 검토를 해 주십사라고 부탁드리고 어차피 그런데 지금 올해는 뭐 이런 논의들이 안 될 것 같지만 아마 내년쯤에는 논의들이 좀 활발히 진행이 될 것 같아요. 우리 대표님께서 좀 중심을 잘 잡아 주셔야 될 부분 같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예산 현황을 보면 우리 올해 본예산 기준으로 한 160억 정도 되거든요. 광주는 저희들이 한 3분의 1 정도밖에 관광예산만 따졌을 때 안 됩니다.
그래서 또 저희가 전체적으로 국비 사업이라든지 그런 걸 비교했을 때 관광에 대해서 광주광역시는 아주 미약하거든요. 대부분 전남지역에 국비사업이 몰려 있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전남의 장점을 살려서 전남이 주도적으로 관광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그런 논의를 계속 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우리 지금 현재 또 장애인체육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일괄상정을 해놔서, 또 우리 전라남도체육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저 하나만 하겠습니다.
어디에 하실 겁니까?
관광재단…….
아, 관광재단.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님 우리가 지금 전남 방문 외래 관광 유치 마케팅 강화 부분입니다. 사실 이제 여수 섬박람회도 앞두고 있고 사실 우리 전남은 여러 가지 열악한 여건에 있습니다. 무안공항도 폐쇄가 돼 있고 지금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온다고 하지만 접근성이라든가 여러 가지 어려운 부분들이 많다 보니까 우리 전남에 오는 것은 1% 정도밖에 되지 않죠, 사실?
지금 저희들이 그 관광객 통계를 문체부에서 공항이나 항만에서 인터뷰 방식으로 하는 통계가 있고요. 그다음에 한국관광공사에서 빅데이터를 통해 가지고 분석을 하는 관광 통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거기 보면 지금 2025년도에 약 125만 명 정도가 전남을 방문한 걸로 이렇게 나옵니다. 그게 물론 관광 목적도 있고 다른 목적도 있겠지만 우리 핸드폰에 우리 한국 유심을 이렇게 해 가지고 한 지역에서 2시간 이상 머문 경우를 이렇게 빅데이터가 산출을 해내거든요.
그래서 이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 무안공항만 정상 운영됐다면 저희들이 일본 도쿄, 오사카, 대만 타이페이 데일리 노선도 만들고 해서 굉장히 활성화됐었는데 그게 모두 다 이렇게 멈춰 가지고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지사님도 늘상 말씀하시는 게 여수 섬박람회 전에는 어떻게든지 개항해서 운영하도록 하겠다. 그런 말씀도 하셨고 또 여수공항에다가 임시 국제공항을 만들어 가지고 박람회 기간 동안 운영하려고 지금 섬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재단도 거기에 발맞춰 가지고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그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이번 이 앞전에 엑스포 했을 때는 한시적으로 우리가 지금 국제선이 취항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수 섬박람회 때 기존에 어렵고 여건이 안 된다면 모르지만 국제선이 취항을 했고 아무런 문제도 없었고 그러니까 이번에는 그걸 적극적으로 우리가 추진해야 할 필요성도 있고 우리 전남에는 지금 천혜의 요건들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광객들이 서울 수도권에 지금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제 우리 전남은 이게 이제 경기도 많이 좀 죽어 있는 상태예요. 지역 경제가 활성화가 되려면 관광객들이 많이 와서 지역의 경제 낙수효과도 좀 있어야 되고 또 어떻게 보면 우리 사는, 거주하는 인구보다도 생활인구들이 좀 많이 늘어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거류하는 이렇게 관광객들이 많이 와야 되는데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쉬운 것 같아요.
우리 관광재단에서 할 수 있는 건 저는 한계가 또 있다고 봅니다. 전문적인 노하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전문적인 노하우가 있는 것들은,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보면 저는 개인 관광객 유치해야 얼마나 유치를 하겠습니까? 단체 관광객들이 와야지만이 지역 경제에 효과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광역시에서 여행사라든가 단체 관광객들을 모시고 오는 그 여행사에 대해서는 좀 우리가 인센티브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여러 가지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도 유치를 해 오면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를 좀 더 지급할 수 있는 방안을 좀 강구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17개 시도 인센티브 제도를 다 이렇게 조사를 했는데요. 저희 재단, 우리 전라남도가 이렇게 어떻게 보면 인센티브는 좀 더 받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이제 올해 섬박람회라는 메가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섬박람회에 대비해서 지금 인바운드 여행사들이 이미 여수공항을 타깃으로 해 가지고 일부 모객도 하고 있는 그런 업체도 있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아마 가능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섬박람회 대비해 가지고 우리 남도한바퀴 특별 코스를 집중배치하고요. 또 거기에 오는 그 인센티브를 더 확대해서 주고 또 섬 방문의 해도 인센티브를 확대해서 주고 그런 계획들은 충실히 지금 세워가고 있습니다.
이사님이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그리고 이제 우리가 숙박하고 그러면 1박에 얼마씩 그렇게 또 교통비라든가 지원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꼭 그렇게 할 게 아니라 저는 이제 연박을 한다든가 계속적으로 좀 더 오래 체류를 할 경우에는 거기에 대해서 가산이라든가 가산 인센티브를 준다든가 그런 부분들도 한번 강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 지금 그 부분도 이렇게 3박 하면 더 많이 주고 그런 제도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제 우리 관광은 어떤 시스템에 의해서 모든 부분들이 운영이 되지만 그 시스템을 갖다가 잘 움직이는 것은 어떻게 보면 여행사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여행사분들에게 어려울 때 좀 힘을 실어주고 우리 전라남도관광재단과 여행사가 힘을 합쳐서 우리 많은 관광객들이 전남을 방문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각별한 관심을 부탁을 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여행업들이 어렵기 때문에 한국관광공사하고 우리 도하고 협약을 맺어 가지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우선은 1억 예산 지원을 해 줬거든요. 그래서 아웃바운드, 인바운드 상관없이 지금 그 여행사들을 지원하기 위한 그런 사업들도 지금 올해부터 하고 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보고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전라남도관광재단, 전라남도체육회 그리고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한 후 14시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3분 회의중지)
(14시 07분 계속개의)

6. 2026년도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서은수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우리 위원회의 위원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의사일정 제6항 2026년도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서은수 일자리투자유치국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장 서은수입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96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를 맞아서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일자리투자유치국 간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선준식 일자리경제과장님이십니다. (인사)
이석호 투자유치과장입니다. (인사)
김형성 중소벤처기업과장입니다. (인사)
양시봉 산단개발과장입니다. (인사)
간부들이 열정을 갖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자리투자유치국 일반 현황, 2025년 성과와 아쉬운 점,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서입니다.
먼저 1쪽, 일반 현황입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은 4과 15팀, 1개 T/F로 구성되어 있으며 1월 12일 자 인사발령으로 현재 정원 72명에 현원 6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주요기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 예산은 국비 601억 원을 포함해서 총 2977억 원이며 중소기업육성기금 1239억 원을 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3쪽 출연기관 현황, 4쪽 2025년 주요성과 및 아쉬운 점은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일자리 경제과 소관입니다.
13쪽, 민생경제 안정 및 활력 제고입니다. 지역경제 협력체계 구축 및 도민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민생 현장 애로사항을 발굴해서 제도 개선을 건의하고 시군 경제 활성화 시책을 평가해서 우수사례를 공유하겠습니다. 도민 맞춤형 경제교육과 소비자 상담 및 피해구제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4쪽, 도민체감의 중심 지역 물가 안정관리입니다. 지방 공공요금의 인상시기와 폭, 시기를 분산하는 등 안정적으로 관리해 가겠습니다. 또한 착한가격업소를 확대해서 개인서비스요금 상승폭을 완화하겠습니다.
15쪽,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 유도입니다. 석유화학·철강 고용위기에 대응해서 근로자를 지원하겠습니다. 총 207억 원 규모로 근로자·기업을 지원하고 직무 전환 등 이·전직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고용위기 극복 전문가 컨퍼런스 등 거버넌스도 운영하겠습니다. 고용 불안 해소를 위해서 광양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을 지정을 신청했고 여수 고용위기지역 지정도 신청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지역·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입니다.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조선업, AI·에너지, 농업 등 산업별 일자리 창출에 나서겠습니다. 도 자체 공모와 시군 주도 일자리 사업 발굴로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겠습니다. 그리고 산업구조 전환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전문인력 양성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입니다. 대상별 맞춤형 지원 및 일자리 지원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취약계층에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고 신중년에게도 고용·취업장려금 등 맞춤형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그리고 전라남도일자리종합센터를 통해 통합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수기업 시군을 선정하여 일자리 창출을 자극해 가겠습니다.
다음 18쪽,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조성을 통한 혁신·성장 지속입니다. 지역 중심의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 사회적경제기업과 민간기업 등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인건비 등 재정지원을 확대하고 중소기업육성기금에 전용, 융자를 신설하여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에 노력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사회적경제 판로 확대 및 제품 경쟁력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사회적경제기업 상품의 온라인 경쟁력을 키우고 공동기획상품 브랜드도 홍보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우선 구매 등 판로 확대 대책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사회적가치 성과기반 지원 강화입니다. 지역 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사회적기업을 발굴하여 성과 보상을 추진하겠습니다. SK그룹과 연계해서 추진 중인 사회성과 창출 우수기업에 대한 성과 보상도 계속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정부의 사회적가치지표 평가에 대비해서 기업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컨설팅도 지원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마을공동체와 마을기업의 상생협력입니다.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를 발굴해서 육성하겠습니다.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지원사업과 공기빛깔 마을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고 마을활동가 확대와 중간지원조직을 운영해서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습니다. 올해부터 사업을 이관받아 추진하게 된 으뜸마을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22쪽, 경제적 자립을 위한 마을기업 성장 지원입니다. 마을기업 지정과 경영컨설팅, 판로지원 등으로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겠습니다. 정기 실태 점검을 통해서 내실 있게 사후관리를 강화해 가겠습니다.
다음 투자유치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25쪽, 투자 유치기업 투자실현 및 인센티브 지원입니다. 투자협약 기업을 체계적으로 사후관리 하겠습니다. 기업 투자를 조기 실현하기 위해서 투자 진행 상품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겠습니다. 전담공무원 지정, 현장기동반 운영 등으로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문화체험활동, 기업의 날 지원 등 지역 내 조기 정착을 유도해 가겠습니다.
다음, 기업과 지역산업을 견인하는 인센티브 지원입니다. 앵커기업 유치를 위해서 대규모 투자기업 특별보조금 등 인센티브를 적극 적기에 지원하겠습니다. 보조금 지침을 개정해서 벤처기업 지원 신설과 본사 이전기업 우대 등을 담고 사전 컨설팅 TF 운영 등으로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책을 추진하겠습니다.
27쪽, 미래 첨단·전략산업 투자유치 활동 강화입니다.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투자유치를 추진하겠습니다. 대기업 등을 타깃으로 프로젝트 투자유치 체계를 수립하고 기존에 유치한 앵커기업의 연관기업과 산업 구조전환 수요에 대응해서 기업을 발굴해서 전략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미래전략산업 중심 타깃형 글로벌 외자유치를 추진하겠습니다. 앵커·대기업 등 지역에 파급 효과가 큰 외국 기업과 국가 공모계획과 밀접한 기업을 유치하고 도내에 입주한 외국인 투자기업의 증설 계획도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IR 등 외투기업 협의체 운영 등으로 외자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9쪽,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사업 발굴·지원입니다. 펀드 제도 개편에 맞춰서 인구감소지역에 위치한 사업과 관광·해양 분야 사업을 적극 발굴해서 지역 성장 기반을 마련해 가겠습니다. 설계부터 선정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해서 선정 가능성을 높여 가겠습니다.
다음은 중소벤처기업과 소관입니다.
33쪽, 중소기업 AI 제조혁신 및 맞춤형 지원 강화입니다. 먼저 중소기업 제조혁신을 위한 AI 대전환을 위해서 중소기업에 AI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기업이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컨설팅 등 교육을 지원하고 기업 맞춤형 AI 솔루션 도입과 관련 인력양성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제조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활용 공모사업 참여와 스마트공장 보급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가겠습니다.
다음은 성장단계별 강소기업 육성·지원입니다. 중소기업이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유망중소기업, 전남형 강소기업 등을 선정해서 지원해 가겠습니다. 중소기업 판로 다변화를 위해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도내 중소기업 제품 구매목표와 실적을 공시하고 홈쇼핑, 오픈마켓 등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추진하겠습니다.
35쪽,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입니다. 올해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5000억 원의 자금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 기존에 지원하지 않았던 건설업종 전용 자금을 신설하고 사회적 기업 전용 저리 융자를 올해부터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상생형 노사관계 구축 및 산업안전 문화 확산입니다. 먼저 노사가 더불어 상생하는 노동복지 실현입니다. 이를 위해서 노사화합 프로그램 운영, 노사민정 상생협력 사업 추진 등으로 노사민정 협력을 강화하고 노동상담, 법률지원 등 노동자 권리 및 복지증진과 산업 보건서비스 제공도 추진하겠습니다.
37쪽,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 및 우수 기능인력 발굴입니다. 산업안전지킴이 사업 등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지원하고 근로자 건강지킴센터 등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우수 기능인력 발굴을 위해서 지방기능경기대회 개최와 전국기능대회 참가도 적극 지원해 가겠습니다.
38쪽, 지역 중대(산업)재해 사각지대 해소 지원입니다. 산업재해 예방을 추진하기 위해서 고용부에서 추진한 사업 공모에 참여해서 올해 13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이를 활용해서 50인 미만 작은 사업장에 안전관리 컨설팅과 안전시설물을 지원하고 맞춤형 교육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를 적극 추진해 가겠습니다.
다음은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입니다. 벤처·스타트업 3·3·3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서 먼저 벤처·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해서 창업기업 사업화를 지원하고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을 추진하겠습니다. 광양에 스케일업실증센터 구축, 스타트업파크 조성 등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서 지역거점 창업도시 조성에도 적극 나서겠습니다. 아울러, 자금 지원 및 투자운영사 확대 등으로 벤처·스타트업의 혁신성장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40쪽, 전남형 청년사관학교 운영입니다. 예비 및 5년 이내 창업자 150명을 선발해서 최대 2년, 월 100만 원을 지급하고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제작, 홍보·마케팅으로 이어지는 창업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겠습니다. 올해는 지역특화 창업을 중점 추진하고 입교생의 성과관리 내실화와 대외 홍보도 적극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전남 미래혁신산업펀드 조성 확대입니다. 2033년까지 일정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서 지역 주력산업과 미래 첨단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벤처기업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중기부 지역성장펀드 등 중앙부처 펀드 조성 공모에 적극 대응해 가겠습니다.
42쪽, 소상공인 경영안정 및 성장역량 강화입니다.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서 소상공인을 위해서 1000억 규모의 대출이자 지원을 추진하고 올해부터 온라인 접수를 시행하겠습니다. 아울러, 보증공급을 1000억 원 확대해서 약 9000억 원의 자금을 신용 보증하겠습니다. 보증수수료 지원과 찾아가는 금융버스 ‘가드림’, 소상공인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3쪽입니다. 위기 소상공인 회복지원입니다. 올해부터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을 월 3만 원으로 확대 지원해서 소상공인의 가입률을 제고하겠습니다.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도 10인 미만 근로자를 둔 자영업자까지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캠코와 협업해서 위기 소상공인 재기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44쪽, 소상공인 역량 강화입니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 보급 등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마케팅 등 전문 교육을 통한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가맹점 배달비, 지역사랑상품권 연계 사용 등 민간 앱과의 차별을 통해 공공상생배달앱을 활성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45쪽, 지역 맞춤형 상권 활성화 지원입니다. 먼저 지역사랑상품권 도비 지원 발행입니다. 올해 발행 목표는 1조 1291억 원입니다. 특히 도비를 확보해서 상반기 중에 2500억 원의 규모에 한해서 2% 추가 할인을 적용하여 발행하고 있습니다.
46쪽, 지역 특화형 상권활성화 추진입니다. 영암군 등 6개 시군을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해서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목포와 광양 등 4개 지역의 전통시장을 특성화시장으로 연계 육성하고 장터유랑단 공연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47쪽,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및 주차환경개선사업입니다. 전통시장을 쾌적하게 쇼핑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꾸기 위해서 시설 현대화와 주차환경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전통시장 화재공제 보험료도 지원해서 가입 보험료를 지원하면서 올해부터는 지원금을 선지급하여 상인들의 부담을 줄여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산단개발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산업단지를 신속하게 개발해서 적기에 공급하겠습니다. 도내 산단은 108개소로 81개소를 준공하고 27개소는 조성 중이며 분양 대상 면적의 98%를 분양을 완료했습니다. 나주에너지산단과 여수국가산단 확장 단지, 고흥우주발사체산단 등의 개발 기간 단축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RE100 미래첨단 국가산단, 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 신규 지정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52쪽,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 구축입니다. 여수국가산단 등 4개 노후산단 재생 사업과 농공단지 조성 및 개보수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면서 진입도로, 간선도로, 공업용수 공급 등 기반시설도 공급 시기에 맞춰 적기 조성해 가겠습니다.
53쪽, 에너지 자급자족 저탄소 그린산단 전환입니다. 3개 국가산단을 거점으로 하는 탄소중립형 친환경에너지 산단 구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청년문화센터 건립, 아름다운 거리조성 등 산단 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신규 선정될 수 있도록 시군과 적극 협력하고 기업 연구개발 지원 등으로 농공단지 활성화에도 노력하겠습니다.
54쪽,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지원입니다. 투자 수요 대응 산단 신속 개발입니다. 공영개발을 추진 중인 세풍산단은 공사 착공과 선분양을 추진하고 황금산단은 2단계 부지를 준공하고 율촌1산단은 공업용수 공급을 위한 기반시설 증설을 차질 없이 추진해 가겠습니다.
마지막, 배후 주거 관광단지 조성입니다. 선월지구는 코스트코 유치와 관련해서 현재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과 부지조성 공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경도지구는 호텔 건축허가를 받아서 착공에 나설 계획이며 진입도로 공사도 내년까지 완료를, 마무리하겠습니다. 화양지구는 새로운 트렌드에 맞는 개발계획 수립과 비치콘도 공사를 조기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일자리투자유치국 모든 구성원들은 현장을 중심으로 업무를 추진해 가겠습니다.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나 미흡한 점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의 지적과 고견을 적극 반영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서은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 시간은 10분 이내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는 사전에 간담회에서 정한 대로 조옥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조옥현입니다.
국장님 제가 작년에 녹색나눔 관련해서 쇼핑몰 말씀드린 적이 있죠?
그때 지적했던 사항이 뭡니까, 제가?
녹색나눔 운영 실적, 매출 실적 부분에서 부진한 그런 부분을 지적하셨고 이런 부분을 갖다가 저희들한테 또 좀 관련된 대책을 갖다 주문하셨습니다.
요즘 제가 도의원의 역할, 도의원의 권한에 대한 심각한 재정립과 회의 중에, 회의 상태에 있어서 제가 그랬는데 오늘 칭찬하려고 지금 마이크 켰습니다. 2026년도에 이거 어떻게 하실 계획이십니까?
이제 우선은 한번 위원님, 이분들이 이제 운영자가 앞으로 계약 기간이 한 1년 더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운영자와 관련해서 현재 매출을 갖다가 조금 더 올릴 수 있는 방안, 그런데 이제 가장 저희들이 조금 엊그제 자료를 보면 자체 자기들이 매출을 올린 부분은 상당히 다 전체적으로 협소합니다, 작습니다마는 남도장터와 좀 협업을 한다거나 아니면 다른 일반 몰과 오픈마켓으로 해 가지고 가입을 해서 좀 한 것들 이런 부분은 좀 실적이 나옵니다마는 워낙 그것들도 적고 해서 좀 더 이 부분들의 남도장터의 어떤, 이 몰의 어떤 적극적인 홍보라든가 그다음에 가입, 매출 실적을 위해서 자기들 자체 실적이라든가 다른 몰과의 어떤 협력 관계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좀 저희들이 강구를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래서 대형 외부 채널 홈쇼핑 등과 연계 운영도 해서 인지도 좀 높일 계획이신 것 같고 그다음에 가격 경쟁력이 또 문제잖아요. 그래서 상품 다양화하고 공공구매도 연계하고 이렇게 해서 경쟁력, 가격 경쟁력도 좀 세우고 그다음에 콘텐츠나 컨설팅도 지원하시고 그다음에 모바일 중심의 홈페이지 구조 개선도 지금 계획하고 계시고 그런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의원의 역할이 과연 제대로 되고 있다라고 스스로 느껴지는 부분이거든요. 저희들이 같이 회의 시간에 논의하고 했던 부분들이 이렇게 정책에 반영이 되고 그게 또 도민의 삶에 방향성으로 연결이 되는 이런 구조들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올해 이런 계획들을 세워주신 것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또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마이크 켰고요.
하여튼 사회적경제기업들뿐만이 아니라 도내에 있는 모든 중소기업들이 다 힘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2026년 한 해는 아마 여러분들이 조금 더 열심히 뛰어주심에 따라서 그분들의 삶도 같이 조금은 더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니까요. 저희들도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 더 많이 노력해 주시고 분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우리 2026년 일자리투자유치국이 해야 될 중차대함이 굉장히 큰 것 같아요. 더군다나 전남·광주가 통합되는 입장 속에서 통합 인센티브적인 측면으로 여러 가지를 지금 정부에서는 말씀을 주고 계시죠?
이때 어떻게 노를 저을 것인가. 그걸 잘 노를 저으면 순풍을 탈 것 같고요. 그러지 않고 준비해 놓지 않는다면 의미가 있겠어요? 물 들어온들 배를 띄우지 않는데 뭐가 성과가 있겠냐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일자리투자유치국에서 신경 써서 해줘야 될 과제가 좀 있다. 몇 가지를 말씀 좀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세계는 AI 기반 미래 전략 소재 산업 때문에 굉장히 어찌 보면 미·중 패권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급박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지금 핵심광물 자원안보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측면을 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번 국정 업무보고 때인가요? 대통령께서 희토류 재활용에 대한 문제를 말씀을 주셨죠. 들어보셨습니까?
지금 산업 생태계가 자원 무기화, 공급망 블록화 거대한 위기에 직면되어 있는 거죠. 그래서 자원 자립화가 어찌 보면 국가 생존의 필수 조건으로 지금 떠오르고 있습니다. 글로벌 자원 패권주의 대응을 해서 우리가 여기에 적절하게 물론 이제 국가 단위에서도 대응을 해야 되겠습니다마는 우리 특히 전라남도에는 기회가 온 것 같아요.
특히 전라남도 동부권 쪽에는 순천, 고흥, 여수, 광양은 핵심광물의 최대 발생처이자 최대 수요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이런 것들을 처리할 공급 인프라가 완벽하게 지금 구축된 국내 유일의 지역이다. 거기에 우리 국장님 동의하십니까?
순천, 고흥의 우주항공 및 미래 에너지 거점 또 여수 석유화학 및 수소 기반 정밀화학 거점, 광양 이차전지 및 미래 모빌리티 소재 거점, 단순 제조를 넘어서 이제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이라 그럽니까? DX를 결합하여서 공정 효율을 극대화한 차세대 산업의 모델이 돼야 될 거다.
그런 측면 속에서 본 위원은 국민성장펀드 측면, 한 1000억 정도 규모를 성장펀드를 통해서 민관 합동 투자를 유도해 보면 어떻겠느냐라는 생각이 들고요. 국가전략시설인, 이건 국가전략시설 직접투자 한 500억 또 융합 클러스터 간접투자가 한 500억이 된다면 충분하게 우리가 여기에 대응할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국가 자원 안보 확립 차원에서 전략 소재의 폐쇄 루프라 그러죠. 폐쇄 루프 구축으로 외부 공급망 리스크를 해소하고 자립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그런 제안들이 좀 있어 주면 좋겠다. 또 환경 규제 대응 및 경제 활성화 측면을 봐본다면 저탄소 공법을 통해서 탄소 배출량 40% 이상을 감축하여 국제 규제에 대응하고 지역 내 신규 일자리 및 소부장 기업 유치를 가속화시킬 수 있다. 그런 측면 속에서 첨단산업 패권 확보를 할 수가 있다. 우주·방산·반도체 핵심 소재의 국산화를 통해서 대한민국 글로벌 기술 패권 전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지금 희토류는 재활용률이 보통 몇 % 정도 됩니까?
제가 재활용률까지는 위원님 모르는데 주로 우리 국내에는 중국이라든가 일부 수입해서 많이 쓰는 그러한 반도체라든가 이런 용도로 해 가지고 수입해서는 굉장히 좀 그렇게, 수입에 의존한 그러한 좀 어려운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입 의존도가 높은, 예.
그러면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 말씀한 대로 그러한 전략 산업을 위해서 어떤 그러한 소재 부분을 자립도를 제고한다는 부분은 저는 위원님 전적으로 찬성을 하고요. 이러한 부분을 아까 국내 쪽에서는 아마 희토류 같은 경우는 충남 이런 쪽에 있는 것 같은데요. 충청도 이런 쪽에 있습니다.
우리 재활용률을 한 20% 정도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특히나 우리 정부에서 지금 구미 반도체라든가 포항이라든가 경쟁들을 해야 될 과제들이 있어요. 그런다면 우리 동부권 광양만권 산단을 중심으로 해서 충분하게 이 클러스터를 형성해서 이 부분들을 투자유치 할 수 있는 어떤 좋은 거리는 될 수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영감이 옵니까?
위원님께서는 주로 이제 재활용 쪽에서 희토류 자원을 재활용하면서 그걸 기업들을 갖다가 국내 기업들을 이쪽에 클러스터를 형성하는 그런 쪽에 좀 포커스를 맞춘 취지로 제가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위원님?
그러죠.
그 부분은 위원님 제가 한 번 더 국내 그 부분을 따져보면서 위원님 그 방향에 대해서는 저는 위원님 취지를 알고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지금 우리가 전남과 광주가 통합이 된다고 했을 때 여러 가지 인센티브에 대한 측면 1년에 5조씩…….
20조를 하는데 이런 기획안을 만들어서 기반을 만들어야지만 투자가 될 수 있는 거잖아요. 어찌 보면 일자리투자유치국이 밤을 지새워서 지금 일을 해 주셔야 될 시점인 것 같아요.
20조 오면 그때 하겠다라고 해버리면 이미 늦다. 20조 오기 전에 우리는 벌써 4년, 20조를 어디에다가 투자를 시켜야 될 것인지가 나와 있어야 된다. 이런 측면들을 보고 실질적으로 인센티브 20조가 그것이 200조, 2000조까지 확대 재생산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이 바로 이런 기업들을 유치해서 특히 희토류 같은 경우에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좀 이런 부분들을 특히 희토류가 많이 지금 사용될 수 있는 어떤 여지 거리들, 재활용 수거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좀 경쟁력 있게 임해 주십사라는 것을 좀 말씀드립니다.
예, 위원님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이게 지금 투자유치국하고 전략산업국하고 많이 겹쳐요.
에너지국하고도 마찬가지죠. 그런 것들은 어떻게 지금 업무를 하십니까?
위원님 제가 전적으로 위원님 공감을 하면서 적극적으로 저는 분명히 노력을 할 거고요. 그런데 왜 제가 그렇게 말씀드리냐 하면 저도 우리 위원님 이제 새로운 판이 광주·전남이 통합되고 했었을 때 각 분야 중소기업이다, 자영업자다, 모든 판들을 다시 한번 재설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하나도 저도 우리 동료들하고 우리도 지금 판이 작년부터 많이 바뀌지 않았느냐, 과거에 우리가 엄두도 못 냈던 반도체다, 이제 자동차다 이런 것도 다 대기업들도 포섭해 넣어놓고 투자유치 활동을 전략적으로 해야 한다는 식으로 굉장히 주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속에 방금 위원님 말씀한 대로 희토류는 저희들이 전략적으로 그걸 또 접근해야 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저는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를 들어오면 데이터센터가 그렇게 크게 일자리를 창출하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그런데 간접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생산력을 높일 수 있다. 그 이유는 재생에너지를 지산지소의 과정을 살릴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거죠. RE100을 통해서 재생에너지를 충분히 전기를, 막대한 전기를 사용해야 되니까 그래서 우리 전남 지역에는 이 데이터센터랑, 데이터센터는 일단은 물과 전기가 필요하잖아요. 물이 필요한 것은 뭐 때문에 그런 겁니까?
냉각 때문에 그러잖아요.
그런다면 제가 한번 언젠가 회의 때 한번 얘기를 한 것 같은데 우리의 강점을 최대한도로 좀 설득력 있게 제시해야 된다고 봐요. 냉각이 필요하면 지금 세종에 국가데이터센터가 화재 때문에 한번 곤욕을 치렀죠? 그렇죠?
지금 아마 정부에서는 데이터센터를 두 군데 정도의 지방에다가 이관을 하려고 하고 그런 것 같은데, 맞습니까?
그 계획이 그때 발표가 됐었습니다.
발표됐었죠. 그러면 대개 지방에 이관을 하면 우리 전남에만, 우리 전라도에만 주라 그래 버리면 아마 정부가 좀 곤욕스럽게 생각하잖아요. 경상도도 주고 전라도도 주고 그렇게 해 줄 수 있는 방안을 좀 모색을 하면 좋다. 특히 경상도 지역은 안동을 주면 대통령 고향이잖아요. 안동댐이 있어요, 거기가. 우리 전라도에는 주암·상사댐이 있어요. 순천에 가면 주암댐과 상사댐이 있어요. 상사댐은 수열에너지라고 혹시 들어보셨어요? 수열에너지.
물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 물을 가지고 있는 에너지 즉 댐 자체가 수열에너지를 활용할 수가 있어요. 댐은 물이, 심층수를 뽑아내는 거잖아요. 댐 그 밑바닥에서 강으로 흘려보내는 거죠. 그렇죠? 위에서 내릴 수가 없으니까.
그렇게 된다면 지금 현재 상사댐 밑에 보면 이사천이라고 그래요. 그 천을 제가, 지역구가 우리 존경하는 한춘옥 위원님 지역구예요, 이사천. 그런데 순천시의원도 하고 해서 민원을 많이 받았어요. 그게 뭐냐면 이사천은 냉해 피해를 봅니다. 그쪽 주변에 농사를 짓는 분들은 물이 너무 차가워서 냉해 피해를 봐버려요. 그런다면 그 물을 돌려서 순천, 지금 효천고 있는 데 순천, 고흥에서 들어가는 입구 쪽에 산단을 개발해 놨거든요. 그게 첨단산단이라고 해서 앞으로 활용하려고 산단 지금 터를 닦아놓고 있어요. 거기에 국가데이터센터를 유치를 해 보려고 한번 해 보세요. 국가데이터센터를 유치를 하면 뭔가 좀 달라진다. 그걸 어떤 형태로 유치를 해요? 상사댐에서 나오는…….
냉각수를 활용해서.
냉각수를 활용해서 데이터센터를 한 바퀴 돌려 가지고 그럼 물이 데워졌을 것 아닙니까? 그걸 어디로 해요? 미나리, 바로 그 도사동 미나리, 순천 미나리 하면 유명해요.
그 미나리꽝에다가 보내주고 또 물 데워진 것을 바로 상사 그쪽에 비닐하우스 오이 재배 단지가 굉장히 많거든요. 거기 보내줘서 열을 활용할 수 있게끔 하고 그 열 활용된 것을 다시 이사천으로 흘려보내면 굳이 우리가 물을 데우려고 노력 안 해도 된다. 냉해 피해도 해소된다. 일석사오조 정도는 만들 수 있다. 전기도 좀 다운이 되겠죠. 그런 측면들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거기에 적극적으로 좀 정부에다가 구애를 하십시오.
예. 위원님 그것은 제가 한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그때 당시에 제가 듣기로는 이렇게 중앙집권식으로 하나를 해 놓으니까 나중에 백업용이 안 되니까 이렇게 어려워졌다. 그래서 분산 백업용으로 조금 몇 군데…….
그러니까 분산 백업을 지금 두 군데를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한두 곳이 이미 그때 지정이 돼 가지고 아직 완료가 안 됐다고 들었는데요.
그러니까. 그래서 안동하고, 안동을 검열을 하세요. 안동하고 순천하고 그렇게 하면 안동도 안동댐이 있으니까 거의 비슷하다 이 말이에요, 조건이. 그렇게 하면 다른 지역보다 더 유리하잖아요. 물도 있지만 그 물이 수열에너지를 활용한 물이 되니까요.
그다음에 두 번째, 그린수소 기반 에너지라고 들어보셨어요?
어떤 겁니까?
이제 그린수소 하면 여러 가지 수소가 있는데, 핑크수소 있고 그린수소 있는데 가장 완벽한 CO2 없는 수소를 갖다가 제가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바로 어떤 측면이냐면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아마 수자원공사에서 여기에 대해서 지금 굉장히 관심을 갖고 임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그것도 수자원공사랑 연결을 해 가지고 주암댐이 광활해요. 그래서 수력, 물 위에 있는 수상태양광이라 그럽니까?
수상태양광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 그렇게 좀 해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겠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수열에너지를 이용해서 농업·양식 시설에 24시간 안정적인 친환경 냉난방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 이런 일석사오조 정도 되고요.
그리고 댐 수면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은 댐 수면 활용으로 토지 훼손 없이 발전 효율을 높이고 또 증발량도 저감할 수 있는 어떤 요건도 있다 그래요. 그래서 주암댐에 단계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방안들 이것도 에너지국하고도 약간 좀 연결성은 있습니다마는 에너지국에서도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마는 이런 측면들을 최대한도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 활용되게끔 우리 투자유치국에서 발 빠르게 좀 준비를 해 주십사라는 주문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리포트를 좀 받아볼 수 있을까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까 그리고 위원님 특히 국가데이터센터 동향은 우선적으로 그건 위원님 다시 한번 백업을, 피드백을 해드리겠습니다. 동향 자체를 한번 우선은 그건 그렇게 하고요. 수자원공사 주암댐 그린수소 이 부분은 위원님 조금 더 개별적으로 우리 과장님 선에서 위원님 이야기를 듣고 저희들이 조금 더 이야기를 한 번 더 듣고 싶습니다, 더 구체적인 것을.
희토류 유치는요?
그것도 정부 동향 관련해서 저희들이 어차피 제가 아까 말씀한 대로 투자유치 지금 현재 우리 판이 바뀌고 있기 때문에 희토류도 적극적으로 조금 더 국내 산업 동향이라든가, 그런데 이차전지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폐전지를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에 그것의 산업 분포라든가 이런 것을 가지고 그건 발 빠르게 저희들이…….
아마 본 위원이 조사한 바로는 국내 최대 발생처이자 수요처예요. 우리 지금 광양만권, 전남 동부권이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정부에 재활용해서 만들겠다는데 또 대통령께서도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추진하라는 아마 국정 업무보고 때 말씀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해야죠. 대통령이 관심 갖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해 본다면 쉽게 이런 부분도 유치할 수 있잖아요. 또 최대의 발생처이자 수요처니까. 그렇죠? 그렇게 좀 진행을 해 주십사라는 걸 부탁드리고요. 조만간 좀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우리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선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국 위원입니다.
아까 보니까 반도체가 무안하고 어디라고 돼 있던데…….
무안에 화합물 반도체라 해 가지고…….
화합물 반도체를 얘기하는 겁니까?
예, 주로 무안 쪽에서는 우리 쪽에서는 주로 그걸 화합물 반도체를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게 잘못하면 쉽게 얘기하면 우리 반도체 아니 RE100 산단과 연계된 반도체 팹을 말하는 것 같아서, 그건가요?
어디 몇 페이지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혹시 투자유치 쪽 이야기를 하신 건가요?
예, 28페이지요. 무안, 나주 등. 왜 이렇게 돼 있죠?
이것은 지금 현재 굳이 뭐 지역 이것은 약간 좀 러프하게 어떤 팹까지를 막 그렇게 지정한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좀 제너럴하게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 아직 저희들이 반도체를 갖다가 막 무안, 나주 이렇게 함부로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지금 전략적인 부분이 또 해당 국에서 있어서.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위원장님 우리 산단개발과장님.
산단과장님, 양시봉 산단개발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과장님 도로 전문가시니까 좀 여쭤볼게요. 지금 대불산단대교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지금 국비 확보 문제 때문에 지금 나가고 있지 못한 상황인데 최근에 그 특별법 지금 안 내용 중에 혹시 눈여겨보신 부분 있으십니까?
특별법에 기반시설도 전액 국비로 지원해 줄 수 있게끔 특히 준공 산단에도 전 산입법에는 지원이 불가하게끔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특별법에 전액 국비로 지원해 달라고 이렇게 담아놨습니다.
그 내용이 통과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그 밑자락을 좀 깔아놓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필요할 것 같아요.
방금 우리 과장님이 이야기한 대로 준공된 산단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진입도로를 지원해 달라는 그 조항이 그걸 염두에 두고 저희들이 반영을 해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 잘 좀 됐으면 좋겠어요.
저도 몇 가지 좀 박아놓은 게 몇 가지 보이긴 해서,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국장님 전남의 투자유치 보고를 받는 건 아마 이번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제 하반기 되면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전혀 다른 판들이 펼쳐질 테니까. 그런데 저는 두 가지만은 저는 정말 계획을 잘 세우셔야 한다라고 봅니다.
첫 번째, 이 AI 실증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전남이 포기하면 안 된다라고 봐요. 쉽게 얘기하면, 연사는 해남에서 해서 실증 과제 그다음에 이와 관련된 여러 기업들이 유치하는 곳이 광주라는 것을 그냥 용인하는 순간 저는 전남의 미래가 없다라고 봅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제 이게 수동적으로 되다 보니까 전남은 그냥 농업 정도 해야지 이런 거에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생태계는 우리가 광주보다 뒤지긴 하지만 진짜로 기업들을 끌어오고 청년벤처를 끌어올 수 있는 것들은 말 그대로 실증의 장들이 어디에서 열리느냐에 대한 문제거든요. 그렇죠?
국장님, 그래서 저는 좀 이렇게 이 부분들을 저는 좀 전략적으로 고민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뭐냐면 국가AI컴퓨팅센터에서 나오는 데이터들은 당연히 백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광주로 가거나 한 망을 다시 분기해서 가야 할 겁니다. 그렇죠?
광주에서 수도권으로 보내든가 아니면 여기서 목포로 보내서 목포에 창업 벤처 생태계를 육성한다든가 이런 전략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국장님,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위원님 생각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걸 백본망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거를 어떻게 해서 이 관련 산업들을 유치하느냐 이런 부분들이 저는 핵심이라고 봅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내려와요. 그렇죠?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정말 유념하셔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AI의 근육인 우리 중소기업들 AI와 이 문제 있잖아요. 그렇죠? 우리 전남의 뿌리산업들이고 전남의 기반산업들인 이 분야에 대해서 저는 과감하게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야만 주변에 기업들이 모입니다. 그렇죠?
사실은 광주의 산단들이 규모가 크다거나 그러지는 않잖아요. 그렇죠?
이 부분을 어떻게 장악하느냐가 저는 전남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다라고 봐요. 우리 광주 쏠림 현상에 대해서 계속 우리가 우려를 하면서 보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 부분을 오히려 저는 뒤집어서 전남에 예를 들어 공장들이 많고 전남에 뿌리산업들이 많으니 AI 전환을 서두르면 이것과 관련된 생태계가 저는 자연스럽게 조성될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이 분야에 대해서는 저는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라고 봐요. 관심을 가지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여기 법률안 보니까 뭐 투자진흥지구 관련된 부분 또 가업상속 공제와 관련된, 투자유치와 관련된 여러 부분들이 지금 보여요. 역시 통과될지 안 될지 모릅니다. 모르긴 하는데요. 저는 이 법에는, 이 법이 이대로 간다라면 저는 독소 조항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광주의 투자 여건이 더 좋겠습니까, 전남의 투자 여건이 더 좋겠습니까? 기본 정주 여건이 차이가 나는데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쉽게 얘기하면 투자유치 인센티브에 대해서 차등을 두지 않으면 이 쏠림 현상은 막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라도 가업 상속 공제해주고 살기 좋은 아파트 몇억짜리 되는 집, 교육 여건 좋은 집, 광주에다가 인근에다 하려고 하겠죠. 그러죠?
그러면 이거는 더 예를 들어 이 광주 쏠림을 가속화시킬 겁니다. 즉 인센티브에 대한, 차등에 대한 물론 이것을 법에 담을 수는 없겠지만 대구·경북도 사실은 못 담았어요. 대전·충남도 못 담긴 못 담았습니다. 그렇지만 이후에 정책 실현 과정에 있어서 그것을 조례로 정하든 혹은 이후에 조정을 하든 간에 이 분야가 조정이 되지 않으면 사실상 막을 방법이 없다라는 거예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큰 틀에서는 위원님 비슷한 것을 저도 최근에 어떤 부분이냐면 이런 거였습니다, 위원님. 그 비슷한 발상인데 예를 들어 가지고 같은 우리가 전남도, 위원님 아까 업무보고서에 있지만 같은 1조 펀드가 있고 광주도 1조 펀드를 벤처 투자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통합됐다 해 가지고 그것을 같이 통합을 해 가지고 투자한다면 그 돈들은 광주에 많이 갈 거라는 것이 제가 전문가들하고 이야기 들으면서 알아냈기 때문에 그래서 그 방식은 그래서 저도 그렇게 가면 곤란하다. 예산은 그대로 가지만 우리 전남 펀드는 전남 펀드대로 우리 지역에 투자되고 광주 펀드는 광주 펀드대로 광주에 투자되는 걸로 그렇게 정책을 끌고 가는 것이 합당한데 이제 그런 발상을 지금 저도 고민하고 있고요.
다만 위원님 부분은 이제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저기 이 기업 투자유치라든가 벤처 투자 관련해서 아무래도 광주가 R&D라든가 인적 인프라가 우리 전남보다는 우수하니까 초기 창업 투자는 먼저 일어날 수 있다. 그런데 다만 그 사람들은 이쪽에 땅값이 실제 그게 공장으로 커져야 되는 거 아닙니까? 실험실 창업해서 이제 공장으로 와야 하는데 이것은 결론은 스케일업을 하기 위해서는 전남으로 올 수밖에 없다는 것을 실제 투자 전문가들도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러한 부분에서는 시너지를 그렇게 우리가 전략적으로 가져갈 필요 있고 다만…….
국장님, 한 말씀 첨언드리면 시장 논리는 저는 시장 논리로 이겨야 된다라고 봐요. 뭔 말이냐면 광주가 커질 수 있는 시장의 논리를 인센티브를 더 주는 시장의 논리로 제압하지 않으면 이 문제는 해결하기 쉽지 않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앞으로 정말 격변을 할 겁니다. 격변을 할 거고, 정말 투자유치 환경도 정말 많이 저는 달라질 거라고 봐요. 그런데 여기에 전남의 안을 갖지 않으면 이게 계속해서 문제가 생길 소지가 저는 크다라고 봐요.
쉽게 얘기하면 전남을 위해서 정말 애도를 한다라고 생각하시고 정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통합 이후에도 명확한 기준과 논리로 무장하고 계시지 않으면 계속해서 밀릴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해요.
위원님 그 부분은 제가 분명히 문제의식을 갖고 한번 내부적으로 우리 동료들이라든가 조금 이야기를 한번 들어가면서 어떠한 방식으로, 제가 아까 펀드 같은 경우는 그렇게 구분해서 가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방금 같은 투자유치를 하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인센티브 차등화 부분은 조금 더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물론 광주에서 가만히 있지 않겠죠. 가만히 있지 않겠죠. 그런데 이게 왜 그러냐면요. 이 투자유치 부분을 사실상 소통령이라고 불리는 특별시장이 모두 다 아니, 모든 권한들을 갖게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지만 특별시장은 정치인입니다. 정치인이기 때문에 이것이 정치적 고려가 들어가거나 여러 가지 것들이 끼기 시작하면 그렇지 않아도 그런데 이 분야에 쉽게 얘기하면 비전문적인 내용들이 훨씬 더 많이 개입되거나 표를 따라가는 이런 현상이 벌어질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광주 표가 많겠습니까, 전남 표가 많겠습니까? 아니, 나눠져 있는데, 전남은. 그렇죠?
그래서 정말 준비를 좀 잘하셔야 된다라는 애끓는 마음이 듭니다, 진짜로. 정말 좀 싸워주셔야 될 부분들이 저는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예. 하여튼 위원님 그 고민 충분히 이해가 가고요. 저희들도 조금 더 그런 부분도 심사숙고하면서 어떤 더 좋은 대안들을 가지고 한번 접근하는 것도 아무튼 고민해 보겠습니다, 위원님.
이상입니다.
우리 최선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몇 가지 궁금한 것 좀 한번 물어볼게요, 국장님.
저한테는 이제 위원장님이 질의를 좀 살살 해주라 이런 압력이 들어와서 살살하겠습니다, 살살.
지금 우리가 경제교육지원법이라 해 가지고 우리 전라남도 조례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교육지원법이 거의 뭐 어디 청소년 또 뭐 이렇게 미취학생 또 뭐 취약계층 이런 분들이 보이스 피싱을 당하지 말라는 교육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좀 이렇게 전환을 해야 되지 않을까. 단순히 취약계층이나 저소득층 또 그다음에 청소년 이런 친구들에게만 경제교육을 시켜서 보이스 피싱은 이제는 거의 조금만 이상한 전화가 와도 받지를 않다든가 문자도 확인 안 할 정도로 그런 경제교육은 거의 이제 좀 끝났거든요.
그래서 이제 지금은 코스피 5000 시대를 지금 넘었잖아요? 그래서 이런 그 관점이 옛날에 과거에는 보이스 피싱으로 갔던 것을 관점의 대전환을 일으킬 때다. 그래서 개인의 자산관리랄지 또 공공 차원의 어떤 경제교육이랄지 이런 걸로 좀 이렇게 바꿔야 된다.
그래서 이제 좀 도민의 삶과 직결된 그런 공공정책으로 이제 약간 이렇게 바꿔야 되지 않은가, 과거에 보다. 그래서 도민 맞춤형 경제교육 확대 추진을 좀 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렇게 좀 이렇게 패러다임을 바꿔주십시오.
예, 위원님 그 교육 내용을 한번 더 균형 있게 좀 가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시고 그다음에 이제 전남형 청년사관학교의 후속 연계 정책으로 지금 우리 대통령께서 국가창업시대를 선포를 했어요. 그러면 이제 국가창업시대에는 지금 현재 우리 국가적 기조에 발맞춰서 우리 전라남도도 지금 현재 좀 이렇게 단편적인 사업 확대로 지금 추진을 해야 되겠죠. 그런데 창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제가 봤을 때는 여기 우리 경진원 원장님도 계시고 또 우리 신보 이사장님도 계시지만 인재에다가 투자를 해야 됩니다.
예. 인재를 발굴하고 예를 들어서 우리 전남의 창업을 예를 들어서 목표액을 5000개 세운다, 그만큼 인재를 발굴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인재가 발굴이 되면 우리가 실리콘밸리 가면 미국의 스티브 잡스 한 사람이 미국 경제를 먹여 살리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국가적으로 우리 중기벤처부에서도 창업을 예를 들어서 1억씩 아이템만 좋으면 우리 국가적으로 지금 지원을 해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내가 깊이 있게 들여다보면 창업을 하면 2년 동안 월 100만 원씩 드리고 있어요. 그런데 그 100만 원은 그냥 1인 창업기업을 운영하는 운영비에 불과합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인재가 창업을 하면 어떤 기술력을 바탕으로 창업을 하지 않습니까? 초기 예를 들어서 R&D를 만들어서 그거를 우리가 특허를 낸다 그러면 그 특허 비용이 만만치가 않게 들어가거든요. 그렇다면 인재 창업을 발굴을 했을 때 그런 R&D 사업을 어떻게 지원을 해 주고 창업을 탄탄하게 갈 수 있는, 100만 원은 월 100만 원씩 주는 것은 기본적인 것이고 우리 전라남도도 창업을 할 수 있는 큰 타이틀을 좀 이렇게 내놔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국가창업 지금 우리 대통령께서 국가창업시대를 만든다 하니 거기에 대한 우리 계획을 플랜을 좀 만들어서 대응을 하시라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님, 꼭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두 가지를 좀 지켜주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았습니다. 살살 했죠? (웃음)
(장내웃음)
그리고 우리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전에도 제가 이제 질의했던 내용인데요. 우리 순천 코스트코 지금 선월지구에 입점을 한다고 우리 순천시에서는 상당히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어요. 거기에 대한 우리 순천시민들의 우려가 상당히 많습니다. 국장님도 알고 계시죠?
어떤 우려들이 있는지. 어떤 우려들이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주로 이제 우리도 시작 때부터 조금은 저희들도 짐작은 했습니다마는 소상공인들 부분들이 조금 영향이라든가 이런 걸 받을 걸, 받으면서 염려가 있었던 것 같고 그런데 생각보다는 또 그런데 위원님 죄송합니다마는 위원님이 듣고 있는 것하고는 제가 조금 말은 다를 수가 있는데요. 결론은 같습니다. 소상공인들 어떤 그런 안전책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저희들도 좀 더 고민을 하고 그때도 발표를 좀 해 놨었습니다만 계속 관심을 갖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소상공인들도 문제지만 교통 대란이 일어납니다.
지금 도로라든가 주차장도 확보가 안 돼서 어떻게 보면 가장 큰 부분들은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가 제일 먼저 우선되지 않고 이런 게 들어온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요.
그리고 이제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순천에 있는 소상공인들만 죽는 게 아닙니다. 동부권에 있는 소상공인들, 소형 마트, 영세 상인들, 전통시장들 거의 아마 폐점을 할 겁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과연 이거 입점을 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우리 전라남도 도민들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기업만 좋죠, 사실. 그 코스트코가 우리 국내 업체입니까? 아니잖아요, 지금. 해외 업체입니다. 해외 업체가 돈 벌면 다 어디로 갑니까? 우리 지역에 투자 안 합니다. 전부 다 해외로 다 갑니다. 그런데 과연 이게 바람직한가.
물론 뭐 입지라든가 그런 게 상업지구면 우리가 반대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반대할 수는 없지마는 우리가 환경영향평가라든가 다른 여러 가지 우려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가 유통산업법입니까? 발전법인가 거기에 의해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수립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어떤 대책은 지금 수립이 되고 있는 건지.
그때 위원님, 우선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부터 우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교통이라든가 주차하는 부분은 저도 경자청 개발구역이라서 저도 지금 회의를 참석을 합니다.
(위원장 윤명희, 위원 신민호와 사회교대)
그래서 현장에 나갔을 때 작년에 이미 이 이야기가 나오기 전에도 제가 분명히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주차라든가 교통 이런 부분을 이야기를 했고 또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님께서도 작년에 또 한번 그 말씀이 있어 가지고 지금 현재 경자청에서 교통영향평가 등 지금, 교통영향평가 등을 반영한 실시계획 지금 승인을 그걸 지금 그 부분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고민하는 어떤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더 관심을 갖고 그러한 우려가 현실화되지 않도록 저희들도 그건 관심을 갖고 지금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까 지역, 위원님이 아까 외국인 기업으로 해 가지고 대기업 자본 유출되는 거 충분히 위원님은, 지적대로 하는데 초창기에 이 부분은 이제 저희들이 그때 당시에 언론 보도에도 있었습니다마는 순천시하고 이분들하고 별도로 사업이 진행되는 단계를 봐 가면서 별도로 또 아까 뭡니까, 지역 환원 문제 이 부분을 갖다가 곧 자기들이 별도로 추진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고 적음에 대해서는 이견은 있을 수 있지만 그 부분을 좀 담을 거라는 것을 위원님께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또 위원님, 그리고 이제 그다음에 두 번째는 위원님 상권영향평가 그 부분은 이제 이 절차가 아직은 상권영향평가까지는 안 갔습니다. 위원님 지적은 맞는데 별도 그 부분에 대해서 영향을 갖다 분석하고 대책을 내놓는 그러한 단계가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우려로 끝나는 게 아니라 이게 정말 입점을 했을 때는 우리 소상공인들이 정말 피눈물을 흘릴 겁니다. 입점해 버리고 난 다음에 어떤 대책을 강구해도 이것은 늦습니다. 그렇죠?
지금 트럼프 정책이 어쩝니까? 15% 관세 하다가 또 며칠 있다가 또 25% 관세 하고 자국 보호 무역으로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다 개방해서 다 문 열어놓고 다 사업을 하고 우리 자국민들은, 우리 지역민들은 손해 보고 피눈물 흘리고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사실 우리 동부권은 지금 너무 어렵습니다. 지금 산단에 여천공단도 그렇고 우리 광양제철도 그렇고 가장 일자리가 많은 곳에서 지금 위기가 오다 보니까 지금 지갑을 닫아 버리니까 소상공인들이 지금 아주 그냥 문만 안 닫았지 지금 울고 있는 실정인데 이게 코스트코까지 입점을 한다면 우리 동부권의 위기는 진짜 불 보듯 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이건 지자체에만 맡겨 놓을 게 아니라 전라남도 우리 차원에서 이 부분을 갖다가 대책을 면밀하게 검토해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강구를 하고 코스트코가 거기에 대한 완벽한 준비를 했을 때 입점을 한다든지 그렇게 저는 시간이 걸려도 그렇게 좀 준비를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우리 일자리 쪽에도 관심을 좀 가져줘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반드시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소상공인 대책을 좀 마련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이것은 제가 우리 존경하는 우리 누굽니까, 아까 주종섭 위원이 본인이 급한 일이 있어서 가신다고 하면서, 우리 지금 석유화학·철강 산단이 고용위기지역으로 선정이 됐는데 다시 이제 재지정하자고 지금 그러는데 다시 재지정될 걸로 보여지죠?
이제 하여튼 저희들은 그 기간이 이렇게 2월 달까지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돼 가지고 그걸로 지금 현재 여수 여건상 안 된다는 식으로 해서 저희들이 계속 그걸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여수 고용위기지역을 지정을 해 달라고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어찌 됐든 간에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여수가 그 고용위기가 여기서 중단돼서는 안 된다, 지역이. 그건 반드시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동부권에는 핵심 산업단지입니다. 여기가 죽어버리면 동부권의 경기가 죽어버리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재지정돼서 거기가 좀 불씨가 좀 일어나서 다시 재개될 수 있도록 우리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 광주·전남 통합으로 인해서 우리 도청 공무원이라든가 근로자들 그리고 공무원들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대책도 꼼꼼히 마련되고 있는지, 그리고 노란봉투법이 3월 10일 날 시행됩니까? 3월 달에 아마 시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응들, 어떤 직종이 해당이 되고 또 적용이 되는지 또 시행령 개정과 함께 어떤 우리 도에서는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서 거기에 대한 교육이라든가 공지라든가 아니면 우리가 대책 마련도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한 꼼꼼한 어떤 가이드라인도 세워주시라고 우리 주종섭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셔서 제가 대신 질의를 합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또 몇 가지 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존경하는 한춘옥 위원님께서 선월지구 문제에 대한 문제를 약간 지적을 해 주셨어요. 우리 산단개발과 양시봉 과장님, 지난번 신대·선월지구 특별위원회에서 지금 지적했던 내용들 알고 계시죠?
(산단개발과장 양시봉 집행부석에서,
예.)
아니 잠깐 거기 그대로 계세요. 중요한 것은 신대지구 개발이익 환수금에 대한 측면들 이 부분들이 망망대해로 가서는 안 돼요. 그러기 때문에 좀 그 부분들에 대한 독촉은 좀 해 주십사라는 것을 주문 말씀드리고요.
또 하나는 본 위원이 지적을 했지마는 신대지구 중앙로라 그러죠? 중앙도로 100억 국비 지원을 했죠? 그게 다시 반환 조치했죠? 그 반환 조치에 대한 사유를 제출하라고 그랬는데 제출을 안 하대요?
(산단개발과장 양시봉 집행부석에서,
그 부분은 경자청하고 협의해서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누누이 말씀드립니다마는 경자청이 적극적인 행정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채근을 해 주세요. 경자청이 잘못하면 경자청도 그러고 전라남도도 그러고 이 부분에 대해서 ‘뭔가가 있는 거 아니야’라는 도민들의 우려 섞인 시각이 크다는 것,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행정이 답을 내려줘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시겠죠?
(산단개발과장 양시봉 집행부석에서,
예.)
그리고 국장님, 본 위원의 아까 여러 제안들을 좀 했습니다. 그 제안들은 국회의 김문수 의원실과 최대한도로 조인을 하세요.
김문수 의원실에서 또 이런 부분들에 대한 국가적으로도 지금 제안을 하고 김문수 의원님도 계속적으로 지금 아마 섭외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고요.
기 말 나온 김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지금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용인지구죠?
그 리스크가 굉장히 크다라는 것 아마 방송을 통해서 들으셨죠?
그렇죠? 반도체 사업의 가장 중요한 요체가 뭡니까?
위원님 아시는 대로 그 이야기가 나온 게 전기, 용수 부분에서 그 이야기가 좀 나온 것 같습니다. 그 덕에 여러 가지 지연되고 한 것을 가지고 지금 이야기가 좀 나왔습니다.
전기하고 용수 부분이죠? 전기 부분은 지금 대단위 송전선로를 설치해야 되는데 민원이 크게 야기되기 때문에 송전선로 하기도 좀 힘들고요. 거기에 지금 LNG입니까? LNG 발전소를 만들겠다. 3GW 정도 지금 준비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3GW는 SK하이닉스가 지금 1단계 사업한 거에 3GW가 다 소요가 된다 그러죠?
아직 그것까지는 제가 위원님, 정확히 모르고 있습니다.
소요가 된다 그래요. 그래 버리면 지금 삼성은 터도 닦고 있지도 않고 있고 그러는데 그러다 보니까 지금 반도체 부분에 대해서 뛰어든 것이 전북…….
새만금하고요, 우리 전남하고. 아시다시피 반도체에서 가장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전기하고 용수죠. 용수도 그냥 용수가 아니죠. 초순수가 필요한 거죠. 그렇죠?
초순수가 필요한데 광주·전남 통합 시너지가 제대로 창출될 수 있는 게 바로 이 반도체 사업이다. 그렇게 생각이 드는 게 왜 그러냐면 광주의 첨단 패키징의 어떤 역량과 우리 전남의 재생에너지와 공업용수를 기반으로 해서 결합한다면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가 제대로 형성되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한번 이 부분에 대한 측면들 적극적으로 좀 투자유치에 나서 주십사라는 걸 주문 말씀드리고요.
또 초순수 기술 자립화가 굉장히 시급한 입장 아닙니까? 지금 초순수 기술은 일본 의존도가 굉장히 높죠?
아무래도 소부장…….
그렇죠? 그래서 초순수 생산기술의 국산화를 위해서 정부에서도 굉장히 노력을 하려고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국가 초순수 플랫폼센터. 이거 전략적 유치가 필요하다고 봐요. 들어보셨어요?
아니요, 처음 들어봅니다.
국가 초순수 플랫폼센터.
큰일 났네요. 우리 전라남도 투자유치를 지금 총괄하고 있는 국장님이 처음 들어보면 이거 안 되는데.
제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건 김문수 의원님하고 유기적으로 해서 이 부분들은 좀 좋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한번 해 보세요.
예,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산업구조 대전환을 우리가 동부권 철강·석유화학 산업을 반도체 소재 및 스마트 수처리 신산업으로 재편할 수 있는 어찌 보면 큰 기회일 수도 있잖아요. 더군다나 아까 안정적인 용수는 주암댐, 상사댐이 약 50억 t 저수량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1일 한 60만 t 정도를 생산하고 산업용수를 계속적으로 지금 공급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있으니까 다행스럽게, 다행이라고 말할 수는 없네요. 여수 석유화학 산단에 지금 이 공업용수가 또 좀 줄어들고 있다라고 얘기를 해요.
그런다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고 또 재생에너지도 태양광, 풍력을 봐도 15GW 정도 이상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체제는 구축이 돼 있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적극 활용해야 되겠고 입지도 지금 우리 아까 보고서 보니까 거의 세풍산단 지금 조성 언제까지 한다고 그랬죠?
(「2030년입니다. 2030년 하반기입니다.」 하는 집행부 관계공무원 있음)
2030년 하반기 해 가지고 되겠어요? 지금 한참 반도체 경기가 떠오르는데? 지금 우리가 좀 생각을 해 줘야 될 것이 연산을 주되게 하는 반도체는 대만이죠? TMC입니까, 뭐라 그럽니까?
TSMC 거기가 한 80% 차지하고 삼성이 한 10여 프로 차지하죠. 그런데 우리가 강점인 것은 메모리 반도체지 않습니까? 그렇죠?
삼성하고 SK하이닉스가 거의 한 80% 정도 이상을 차지하고 있죠?
그런다면 지금 반도체 가격이 2배, 3배로 지금 막 뛰어오르고 있다 그래요. AI 공급에 따른 수급이 딸리니까 그런 거 아닙니까.
그래서 세풍산단 조성도 좀 발 빠르게 좀 해야 될 필요가 있다. 마침 세풍하고 우리 순천하고 섞여있는 데가 한 120만 평 정도 된다 안 그럽니까? 지금 용인에가 지금 딱 요구하는 게 120만 평이죠? 그러죠?
그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용인이 120만 평 정도 되니까 그 부분들을 적절하게 좀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국가 초순수 플랫폼센터 유치 부분도 이거 좀 신경 쓰세요. 우리 국장님께서 공부하셔 가지고 강점이 있잖아요, 우리는. 거의 초순수에 가까운 담수가 있으니까. 상사댐과 주암댐을 활용을 할 수 있는 방안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들을 통해서 반도체 클러스터도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좀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들은 김문수 의원님하고 철저하게 서로 협업하세요.
아마 거기에서 저희들이 또 같은 지역이고 하니까 회의를 하면 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지금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순천에서도 또 추진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전라남도가 중간 역할들을 잘해 주셔야 됩니다. 전라남도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역할들을 해 주셔야지만 가능하니까요.
우리 국장님께서 아무튼 제가 지금 몇 가지 지금 말씀을 드렸죠. 몇 가지 말씀드린 것을 철저하게 좀 리포트 작성을 해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숙 위원님 하실 말씀 있습니까?
반갑습니다. 신안 출신 최미숙입니다.
부르니까 또 해야지, 이름값을.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저번에 MBC에서 실시한 패널 조사 결과 전남지역 소상공인 온라인 경제력이 낮다고 그렇게 인식률이 낮다, 비율이 73%나 달하더라고요. 수도권 대형 플랫폼 대비 디지털 경제력 격차가 뚜렷하게 확인되었습니다.
그런데 조사에서 가격 경쟁력 부족, 브랜드 마케팅 역량 부족, 물류 배송 한계가 주요 원인으로 지적됐더라고요. 그런데 현재 도의 소상공인 디지털 온라인 지원 정책이나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까?
이게 이제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겠습니다마는 시대가 디지털 시대로 가기 때문에 조금 저희들이 아무래도 한계가 똑같이 그런 지원 사업들도 열심히 해야 되고 시대에 맞춰서 소비자들 여건에 맞춰서 디지털로 가야 한다는 부분은 저희들도 하고 있는데 다만 조금 저희들이 고령화라든가 그런 여건에 되다 보니까 조금 그런 부분의 변화 속도에 조금은 늦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변함없이 저희들은 그러한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지원하고 이 속도에 맞춰 빨리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님.
그러나 이제 어디나 다 고령화사회가 많이 돼 가고 있는데 전남은 더군다나 고령화 사회다 보니까 온라인이나 이런 실시하는 게 비용 부담이나 이런 게 어렵지 않습니까. 또 소상공인들,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서 플랫폼 노출이나 마케팅 같은 물류도 이렇게 연계가 될 수 있는 그런 방향도 좀 필요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MBC 온라인 경제력이 낮다고 이렇게 인식 비율이 74%라니까 저도 살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알고 계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그래서 이제 고령화나 고령화 이렇게 비용이나 어려운 소상공인들 이렇게 해서 더, 더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또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요즘은 이제 경제, 디지털 경제력 시대다 보니까 격차들이 굉장히 높더라고. 이런 부분에서도 좀 관심을 갖고 다른 대책이 없는지 좀 살펴주시고, 또 한 가지 더 여쭙겠어요. 일자리경제진흥원 부분에서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업무보고 32쪽인데요. 우리가 이거 2025년 7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급여 일부 지원 1년 플러스 인센티브 지원 1년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32쪽, 경진원!
경진원 업무라서 제가…….
예, 경진원…….
(위원장석을 보며) 같이 일괄로 안 했어요?
그건 다음 시간에 할 겁니다.
같이 해 버리지 뭘 다음 시간에……. (웃음)
그럼 아까 그 부분만 국장님 잘 해 가지고 좀 챙겨서 그런 부분에서 좀 지적되지, 그래도 한 50%나 한 40%는 돼야지 78%라고 하니까 저도 좀 실망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추가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서 애쓰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보고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6년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5분 회의중지)
(15시 49분 계속개의)

7. 2026년도 (재)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

8. 2026년도 (재)전남신용보증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성희 원장님 그리고 이강근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의사일정 제7항 2026년도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과 의사일정 제8항 2026년도 전남신용보증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이성희 원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이성희 원장입니다.
전남 경제발전에 대해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의정활동에 헌신해 주고 계시는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경관위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경관위 위원님들을 모시고 저희 경제진흥원의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영광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과 정책 제안은 기관 운영에 신속히 반영하여 전남 경제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경제진흥원 주요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송수남 경영기획부장입니다. (인사)
정연선 기업지원부장입니다. (인사)
장영일 일자리지원부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경제진흥원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 현황, 주요성과 및 향후과제, 주요업무 추진계획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 조직 및 기능 현황입니다. 저희 경제진흥원은 3부 7팀 1출장소로 구성돼 있으며 정원 36명, 현원 35명, 정원 외 인력 26명으로 총 6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4쪽, 주요 기능입니다. 지역중소기업 및 혁신촉진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를 근거로 설립되어 중소기업 성장과 판로·수출 지원, 일자리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업무보고를 위해 양해해 주신다면 5쪽부터 6쪽은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로 갈음하고 7쪽, 2025년 주요성과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입니다. 2025년도에는 민생안정과 주력산업 위기극복을 위해 총력 대응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중기부 장관상을 포함하여 총 4건의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경관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경진원 직원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9쪽입니다. 2026년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중소기업 혁신 성장 및 경쟁력 강화, 지역·산업 특화 일자리 지원 확대, 고객의 AI 역량 강화라는 3대 추진 전략을 마련하여 추진하겠습니다.
10쪽,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2026년에는 39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운영하여 중소기업의 시설 투자 및 경영안정을 지원하겠습니다. 특히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특별경영안정자금을 신규로 운영하는 한편, 정책자금 중점지원 제도를 운영하여 체계적인 중소기업 육성을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디지털 및 AI 도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인력·컨설팅 등 연계지원을 통해 AI 기업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출시장 다변화 및 현지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해외 상설판매장 5개소를 신규 개설하고 시군 판촉행사 및 한인 축제 등 현지 행사를 통해 전남 제품의 해외 판로를 확대하겠습니다. 전략 국가 및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박람회, 시장개척단을 운영하여 수출 성과를 확대하고 수출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도내 수출기업 간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전라남도 청년센터를 통해 국가·지자체·민간의 청년정책 통합 전달 체계를 구축하여 청년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청년센터 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청년정책의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겠습니다.
시군별로 분산 운영 중인 귀농어·귀촌 정책의 성과 편차 및 연계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전남 귀농산어촌 지원협의체를 구성·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수도권 도시민 대상 단계별 교육·홍보 네트워크 등을 통해 예비 귀농어촌 귀촌인을 적극 유치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석유화학·철강 등 주력산업과 AI·디지털·에너지 등 미래 산업을 연계한 전남형 신규 일자리사업을 기획·운영하겠습니다. 전남일자리정보망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원스톱 신청·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신청 절차 간소화, 사후관리 강화를 통해 이용자의 편의를 제고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동부권 위기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고용유지 및 재취업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농촌 일자리 알선 8000건을 목표로 농촌의 안정적인 인력 공급을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전남형 청년 일자리 시책을 추진하여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일자리사업 참여기업·참여자 대상으로 DB를 구축하고 후속 취업 연계 등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실질적인 취업률을 높이겠습니다. 찾아가는 고용지원서비스를 연 10회 운영하여 수요자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지역 주도형 AI 사업의 AI 전문인력 양성 총괄기관으로서 청년, 재직자, 기업 대표 등 직무 역량별 AI 교육을 운영하여 AI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 AI 기반 고용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구인·구직 매칭 효율을 제고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앞으로도 경제진흥원은 중소기업과 도민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남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경제진흥원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이성희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용보증재단 이강근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강근입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도민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올해도 하시는 모든 의정활동에 큰 성과와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제396회 임시회를 맞아 전남신용보증재단 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한 재단 임직원 모두 업무보고에 성실히 임할 것을 약속드리며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최근 고금리와 고환율, 내수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소기업, 소상공인의 경영난이 지속되고 있으며 매출 감소와 금리 부담 등으로 사업체 운영 자체가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저 역시 현장을 직접 마주하면서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깊이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에 전남신보는 민생경제 안전망으로서 도내 29만 소기업, 소상공인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생산적 금융을 더욱 확대하여 든든한 힘이 되겠습니다.
그럼 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영관리본부입니다.
최성진 경영관리본부장입니다. (인사)
이현국 전략기획부장입니다. (인사)
조주석 경영지원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사업추진본부입니다.
류창규 사업추진본부장입니다. (인사)
전병선 보증지원부장입니다. (인사)
방준철 재기지원부장입니다. (인사)
정현기 자영업종합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송범진 순천지점장입니다. (인사)
이 도 목포지점장입니다. (인사)
김승현 여수지점장입니다. (인사)
임종헌 광양지점장입니다. (인사)
채일석 나주지점장입니다. (인사)
박치우 해남지점장입니다. (인사)
김성중 감사팀장입니다. (인사)
서중열 금융복지상담센터장입니다. (인사)
그럼 업무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과 2025년도 주요성과, 2026년도 주요계획 순입니다.
먼저 5쪽입니다.
신용보증재단은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채무를 보증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주요업무는 신용보증, 구상채권 관리, 경영지도, 기본재산 관리이며 그 외에도 전라남도에서 수탁받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6쪽입니다.
현재 재단은 2본부 4부 1센터 1팀 6지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총 7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금융복지상담센터는 전라남도로부터 수탁받아 별도 조직으로 운영 중이고 현재 1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7쪽, 기본재산 및 재무·예산입니다.
출연금 누계는 가결산 기준 3703억 원이며 금년도에도 금융기관 등을 상대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쳐 신규 출연금을 최대한 확보할 계획입니다.
재무와 예산 주요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2025년도 주요성과입니다.
보증공급, 리스크 관리, 출연금 확보 등 주요 사업에서 역대 최대 성과를 창출하여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가 ESG경영 최우수 기관표창을 수상하였고, 금융버스 ‘가드림’은 행안부 공공기관의 날 행사에서 우수 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
이는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성원 덕분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신규보증은 전년 대비 2481억 원 증가한 6007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시장 친화적인 도정연계 상품을 적시에 공급하고 전남도 육성자금, 폐업 사업자 브릿지 보증 등으로 금융 부담 완화에도 적극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금융버스 ‘가드림’의 본격 운행을 위해 자체 버스를 구입하고 전담 직원을 구성한 후 총 58회 금융 소외지역을 방문하여 184억 규모의 보증상담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위기 단계별로 선제적인 사고관리와 차주별 맞춤형 채무조정 그리고 포용적 재기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사고율은 전국 평균 5.17% 대비 1.5%p 낮은 3.67%로 전국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또한 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금융회사와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역대 최고 출연금인 375억 원을 조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0쪽, 2026년도 주요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전남신보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성공을 지원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대도약하기 위해 보증공급 9000억 원, 구상권 회수 200억 원, 경영지도 2739명, 출연금 300억 원을 조성하겠습니다.
먼저 11쪽, 신용보증입니다.
신규 보증은 전년 대비 1000억 원 증액한 5500억 원을 공급하여 총보증 9000억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12쪽,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시장 친화적인 신규 보증상품을 출시하여 적극 지원하고 상환부담을 완화하는 패키지를 연계함으로써 금융 취약계층까지 포용하는 사회안전망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금융버스 ‘가드림’ 운영을 연간 70회로 확대하여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지원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기반을 통해 업무 효율화를 추진하고 비대면 보증의 접근성을 더욱 높이겠습니다.
다음 13쪽, 구상권 관리입니다.
맞춤형 재기지원 고도화와 선제적인 부실 대응으로 대위변제율을 3.5% 이내로 관리하겠습니다.
다음 14쪽,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위기 단계별 맞춤 재기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보증지원부터 재도전 기회 제공까지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새도약기금을 통해 정부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적극적인 채무조정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데이터 기반 시스템과 RPA를 활용하여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선제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하고 증가하는 채권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다음 15쪽, 자영업종합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합 지원을 통해 2700여 개 업체의 역량 강화와 성장을 뒷받침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경영진단 클리닉을 신설하여 위기 사업자를 대상으로 AI기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사이버 연수 LMS 학습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겠습니다.
또한 성실 실패 소상공인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교육, 컨설팅, 폐업 및 재창업 비용 지원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한편 고용보험료와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등 전라남도 수탁업무도 적극 수행하겠습니다.
마지막 17쪽, 금융복지상담센터 운영입니다.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채무조정과 금융교육을 실시하여 도민 9200명의 금융문제를 적극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다음 18쪽,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정기출장 지역을 확대하여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유관기관과 복지 서비스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도민의 금융 안전망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금융복지상담센터의 기관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홍보 채널을 운영하여 더 많은 도민이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광주전남특별시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지역사회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통합의 과정에서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행정통합의 취지에 부합하는 신용보증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전남·광주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과 보증 제도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전남신용보증재단이 기관의 책임을 성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해주신 말씀은 민생경제 지원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 최선국 위원님과 조옥현 위원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자리에 안 계시는데요.
참고
예, 말씀하세요.
실은 저희 유일한 미결 건인 목포시 출연금이 해결이 그동안 안 됐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정말 그 두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고 열정적으로 이렇게 노력해 주셔가지고 드디어 해결되었습니다.
예, 다행이네요.
미납 출연금이 12억이었는데요. 지금 현재 지난주에 4억이 들어왔고 8억은 내년에 본예산에 이렇게 편성해서 납부하기로 이렇게 약속을 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강근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 시간은 10분 이내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신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끝내기가 그래서 중소기업일자리진흥원장님 또 마찬가지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 부탁 좀 드릴 겁니다.
전남·광주가 통합이 되면 가장 힘들어할 수 있는 것이 소상공인들일 수 있다. 거기에 동의하십니까? 동의하시죠?
특히 광주에 비해서 전남의 어떤 제조업체라든가 공사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광주에 비해서는 좀 취약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특별법에도 강력하게 지금 우리 전라남도의회에서 요청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뭐냐면 광주·전남 부분을 분할해서 입찰이라든가 그 부분들을 좀 진행하십사라는 주문의 말을 했습니다. 이유는 블랙홀 현상이 작동할 수가 있겠죠. 아무래도 전남에 비해서 더 어떤 기업의 규모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더 크기 때문에 그럴 소지가 다분히 있다. 그런 개연성이 있으니 사전에 방지돼야 된다. 각자의 지역의 어떤 기업들이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그 보호막들을 좀 쳐줘야 되지 않느냐라는 지적을 해 주셨고 또 이 부분들이 실행이 옮겨져야 될 과제가 있습니다. 두 기관에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광주·전남이 통합이 됐을 때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는 어떤 형태로 우리 전남에 있는 중소기업들 육성을 위해서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매뉴얼을 좀 짜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지만 어차피 광주·전남이 하나로 운영이 되더라도 우리 기 전라남도에 소속돼 있던 이런 부분들은 반드시 고려를 해서 운영이 돼야 된다라고 주장을 할 수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게 통합이 됐을 때 시너지 효과가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러면 지역 소멸은 또 불을 보듯 뻔한 상황이 되니 그 부분에 대해서 미리 매뉴얼화 좀 시켜주십사라는 주문 말씀드리고요.
전남신용보증재단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래도 도심권이 집중돼 있는 광주권보다 우리 전남권은 열악한 또 그런 소상공인들의 어떤 층이 다양화가 돼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거기에 맞는 순천은 순천대로, 목포는 목포대로, 고흥은 고흥대로, 해남은 해남대로 우리 지점장들이 계시니까 거기에 맞는 실태에 따른 매뉴얼이 저는 작성돼야 됨이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해야지만 이번 통합의 가장 어찌 보면 불이익이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쓰나미가 몰려와 버릴 수 있는 곳이 중소 소상인들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각별한 보호책들이 필요하다라고 생각되거든요. 우리 이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존경하는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저희가 이제 광주하고 저희 전남재단이 통합이 되면 기본재산이 한 5000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전국 17개 재단에서 이제 3위 정도로 되기 때문에 그만한 또 재원이 확보가 돼서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지원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창출된다. 이것을 먼저 말씀드리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준비해 갈 수 있도록 하고 또 소상공인 지원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이렇게 대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소상공인 지역별로 이렇게 말씀하신 업종이라든가 규모, 경제형 환경 등이 다 다르기 때문에 지역별로 맞춤형 상품을 최대한 맞춰서 지원하도록 할 계획이고요. 통합이 본격화가 되면 산하기관들이 전남도도 있고 광주에도 이렇게 있는데 이런 게 통합이 될 때 지원기관의 어떠한 기능과 특성 또 지역 균형 발전에 어떤 그런 측면을 좀 고려해서 적절하게 산하기관들이 안배가 됐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디테일화해 있거든요. 얼마만큼 디테일하게 우리 전남의 소상공인들에 맞게끔 또 지역별, 특성별, 업종별 그렇게 디테일하게 해줘야지만 된다. 그래야지만 통합이 된다손 치더라도 그게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아버리면 그냥 평균 에버리지로 가버리면 그것만큼은 우리 전남 쪽 소상공인들이 안아야 될 무게감이 굉장히 무거워질 수밖에 없다. 그런 측면 때문에 미리 수고스럽지만 어차피 올 하반기부터는 급속하게 그런 작업들이 이루어질 건데 지금부터 차분하게 준비를 하는 것이 앞으로 또 진행해 가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권고 말씀을 드립니다.
매뉴얼화가 된다면 또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과 전남신용보증재단도 리포트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예.」하는 관계자 있음)
이상 마치겠습니다.
지금 우리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이 우려했던 것이 그걸 미리 사전에 우리 두 기관에도 지금 준비를 잘하고 계시죠? 왜 그러냐 하면 똑같은 지금 기관이 전남에 하나 있고 똑같은 기관이 광주에도 지금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과거에는 두 군데 다 이사를 했어요. 신보도 그러고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 이렇게 두 군데를 다 해봤거든요. 그런데 거의 대동소이하잖아요, 업무 자체가. 그런데 좀 더 우리 전남이 더 잘하고 있어요. 그건 사실이에요. 그러면 우리 전남에서 잘하고 있는 좀 전에 ‘가드림’이랄지 찾아가는 금융 서비스 이런 것들은 우리가 더 잘하기 때문에 그야말로 전남으로 우리 광주가 통합돼야 되지 않은가, 이 기관이.
그런 생각이 들고 또 일자리경제진흥원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전남이 더 훨씬 잘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 2개를 분석을 했을 때 이 2개의 기관은 반드시 우리가 전남으로 광주가 내려와서 통폐합이 돼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근무 여건은 물론 이제 광주가 훨씬 더 좋기는 하겠잖아요. 그러나 이거는 빨리 준비를 해 가지고 안 그러면 우리 위원들이라도 옆에서 조금 서포트를 해 가지고 우리가 선점할 수 있도록 그런 제도적인 그런 것들을 의논해 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니까 준비 잘 하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집행부에서 오늘 보고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과 전남신용보증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심의·의결한 안건에 대한 경미한 자구수정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36조에 따라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기 바라며, 원활한 회의 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신 점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396회 임시회 제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0분 산회)
접기
O 위원 아닌 출석의원(1명)
나광국
O 출석공무원
<관광체육국>
국장 최영주
관광과장 오미경
관광개발과장 박 호
스포츠산업과장 이병권
<일자리투자유치국>
국장 서은수
일자리경제과장 선준식
투자유치과장 이석호
중소벤처기업과장 김형성
산단개발과장 양시봉
O 기타 참석자
<(재)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김영신
관광진흥실장 장종국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손점식
행정지원본부장 박경채
경영지원부장 정현숙
대회운영부장 안요섭
전문체육지원부장 정회진
생활체육지원부장 강재홍
스포츠클럽지원부장 직무대리 이수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곽춘섭
기획총무부장 노경수
생활체육부장 황창형
<(재)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 이성희
경영기획부장 송수남
기업지원부장 정연선
일자리지원부장 장영일
<(재)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강근
경영관리본부장 최성진
사업추진본부장 류창규
전략기획부장 이현국
경영지원부장 조주석
보증지원부장 전병선
재기지원부장 방준철
자영업종합지원센터장 정현기
순천지점장 송범진
목포지점장 이 도
여수지점장 김승현
광양지점장 임종헌
나주지점장 채일석
해남지점장 박치우
금융복지상담센터장 서중열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영애
속기공무원(검수) 이영미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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