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6회 [임시회] 4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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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6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4호
일시 : 2026년 2월 4일(수) 11시 40분
장소 :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 및 지원 조례 폐지조례안
2. 2026년도 환경산림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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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56분 개의)

1. 전라남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 및 지원 조례 폐지조례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6회 임시회 제4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조례 1건 심사와 환경산림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그럼 안건 상정에 앞서 제12대 후반기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박문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고흥 출신 박선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김정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임지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김미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박형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여수 출신 위원장 최병용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 및 지원 조례 폐지조례안을 상정합니다.
김정섭 환경산림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산림국장 김정섭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제396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환경산림국 소관 업무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바쁘신 일정에도 저희 환경산림국에서 제출한 전라남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 및 지원 조례 폐지조례안을 상정·심의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폐지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폐지조례안의 취지를 말씀드리면 전라남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 및 지원 조례는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조직위원회 설립 및 운영과 지원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제정된 조례입니다.
지난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전라남도의회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관람객 981만 명, 국제행사 수익금 336억 원 달성 등 타 국제행사 대비해 유례없는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이미 해산 및 청산 절차를 완료하였으며, 현재 해당 조례에 근거하여 운영되는 조직이나 기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한시적 목적을 달성하여 실효성이 상실된 조례를 정비함으로써 자치법규의 현행성을 확보하고자 본 조례를 폐지하려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전라남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 및 지원 조례는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한시적 조직 운영을 목적으로 제정된 조례로 조례의 제정 운용 목적이 달성되었기에 조례 폐지로 인한 행정 공백이나 도민 불편은 없을 것으로 판단되므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최병용 위원장님과 위원님 모두의 의정활동에 항상 보람과 성과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이지만 2023년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해단 및 청산이 이미 완료된 상황으로 조례 존치 필요성이 없어짐에 따라 폐지하는 것으로 검토보고서는 서면으로 대체하고 바로 상정된 조례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 및 지원 조례 폐지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2시 01분)

2. 2026년도 환경산림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환경산림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정섭 환경산림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산림국장 김정섭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복리 증진과 도정 발전을 위해 연일 바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고 앞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평소 환경산림 업무에 많은 애정과 열정으로 각별한 지원을 해 주신 데 대해서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지난 1년 동안의 성과와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정책대안은 향후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환경과 산림 가치 확장을 통한 전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배성진 환경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최재화 기후대기과장입니다. (인사)
박승영 수자원관리과장입니다. (인사)
강신희 산림자원과장입니다. (인사)
문미란 산림휴양과장입니다. (인사)
오득실 산림연구원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2026년 환경산림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주요 성과 및 아쉬운 점은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7쪽, 2026년 목표와 추진방침입니다. 그동안 보호와 규제 중심의 전통적인 환경산림 정책을 이제는 전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견인하는 새로운 원동력으로 삼고자 합니다. 기후 위기에 대응한 탄소중립 정책 실행 강화, 통합적 물 관리 정책 추진, 산림재난 총력 대응, 산림자원을 활용한 문화 산업 및 주민 소득기반 강화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설정하여 전남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18건은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33쪽, 역점 추진시책 10건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35쪽, 도민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입니다.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녹색생활을 실천한 도민에게 지역사랑상품권을 혜택으로 제공하는 전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를 금년 4월부터 본격 운영하겠습니다.
참여 도민 30만 명에게 도·시군비 59억 원이 포인트로 지급될 예정입니다마는 광주·전남 통합으로 재설계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전 도민의 녹색생활 참여를 이끌어내고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36쪽, 영산강 재자연화 추진입니다. 지난해 국정과제로 확정되면서 영산강 보 처리방안 및 하구 생태복원 관련 정책이 추진력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기후부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농어업 피해 최소화를 전제로 한 보 처리방안을 마련하고 하구 수질을 체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37쪽, 지속 가능한 주민참여형 통합물관리 체계 구축입니다. 주민지원제도 개선을 위한 정부 건의와 댐 주변지역 협의회 운영 등을 통해 주민과 상생하는 통합물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해 나가겠습니다.
38쪽,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추진입니다. 지난 2025년 12월 기후부 업무보고에 섬진강 유역만을 관리하는 전담 조직의 신설 필요성이 반영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섬진강 유역 면적 중 가장 넓은 비율을 차지하는 전남에 섬진강유역환경청이 신설될 수 있도록 입지 당위성 강조 및 도내 최적 입지 요건 등을 면밀히 마련하여 기후부와의 협의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구 국회의원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38쪽, 대한민국 녹색대전환주간 추진입니다. 보고에 앞서 해당 내용은 별도로 제공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이 국가 간 치열한 경쟁 끝에 2026년 1월 대한민국 개최가 최종 결정됨에 따라 올해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UNFCCC, 기후부와 함께 UNFCCC 기후주간 및 K-GX 국제주간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행사 기간 동안 1만 4000여 명이 방문하고 200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가 기대됩니다. 기후주간 행사는 K-GX 비전 선포식을 시작으로 각국 및 지역의 기후 의제를 COP 공식 안건에 반영하는 UNFCCC 국제주간 환경 행사와 함께 시민단체와 도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지역 연계 프로그램 및 남해안남중권 공동 협력 사업 등 내실 있는 부대행사를 철저히 준비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전남의 국제행사 개최 역량을 입증하고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40쪽, 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입니다.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제적 주민 대피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감시 체계를 본격 가동하겠습니다. 아울러 산불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진화를 위해 헬기 등 진화 자원을 확대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겠습니다.
41쪽, 공공분야 목조건축 활성화입니다. 목조건축 실현 사업과 목재문화체험장을 각각 장성, 완도에 추가로 조성하여 공공분야 목조건축을 확산시키고 이를 민간분야로도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산림경영특구 조성과 호남권 목재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협업체계를 강화하여 지역목재 이용을 확대하고 목재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42쪽, 국립 완도난대수목원 조성입니다.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사업 조기 착공을 위해 2031년 개원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상반기에 시공업체 선정을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진입부 및 주차장 등 우선 시공분을 착공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 관계자가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사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43쪽, 국립 다도해 산림치유원 조성입니다. 국립 다도해 산림치유원 조성 사업은 1002억 원 전액을 국비로 투입하여 고흥 천등산 일원에 산림복지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 산림청의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과 예타 대상사업 선정 준비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44쪽, 지역 산림자원 활용 고부가 산업화 토대 마련입니다. 난대수종을 활용한 목재 친화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청정 임산물 가공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총사업비 130억 원 규모의 국산목재 활용 목재누리센터와 총사업비 200억 원 규모의 호남권역 산림바이오 가공지원단지를 각각 4월과 7월에 착공하여 신속히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환경산림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중식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고 오후 2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9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 업무보고 청취에 이어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며 국장님은 위원님들 질의에 성실히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페이지 20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하수처리 확충에 관련돼서 지금 2026년도에 보급률이 94%, 상수도는. 하수도는 85.3%인데요. 0.3%에서 한 0.5% 정도 상향을 했는데 한 100% 정도 도달은 언제쯤 가능합니까?
도서 지역이 있고 취약 지역이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단기간에 달성하기는 어려운 사항입니다.
한 몇 년을 계획하고 계십니까?
저희들이 언제라고 딱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것이 뭐냐면 또 취약 지역이나 도서 지역 같은 데 거주 인구가 또 줄어들고 그러다가 보니까 장기계획을 수립을 해 놔도 그걸 또 변경해야 될 때가 있고 그러거든요. 그리고 또 산간 지역이라든가 또 나중에 귀농귀촌 해서 들어오신 분들도 있고 해 가지고 그런 분들까지 종합해서 보면 100% 달성은 현실적으로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제 현실적으로 100%는 어렵지만 그래도 이제 계획하고 있는, 그래도 도달하려고 하는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10년이면 10년 이런 기간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계획을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계십니까?
지금 매년 0.5%, 1%씩이라도 올려서 가급적이면 상하수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희들 목표고요. 현재 상태에서 100%를 언제까지 달성을 하겠다, 이런 표현은 좀 쓰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제가 이제 시민과 대화에 100% 다 참석을 해 보니 그러니까 도서 지역, 그러니까 면 단위는 다 이 문제가 나오더라고요.
근데 진짜 어쩔 때는 먹는 물까지 이렇게 가뭄 때 이럴 때는 지하수가 안 나오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있어 가지고 어려움이 많더라고요, 현장에서는. 근데 이런 부분을 계속해서 그래도 이제 기본적인 거잖아요. 먹고 또 화장실 가고 이런 건 기본적인 건데 이런 기본적인 부분이 해결이 안 되고 언제 가능할까 현장에서도 그런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이렇게 좀 미지수다 이런 답변을 하는데, 근데 해결은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저희들은 아무튼 어쨌든 간에 1년에 다만 0.5%, 1%씩이라도 올려서 최대한의 공급 대상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고요. 100%는 산간 오지라든가 도서 지역이라든가 이런 데가 있기 때문에 언제까지 목표를 세워서 달성하겠다라는 말씀을 섣불리 드리기가 어렵다 그런 내용입니다.
아무튼 상수도도 그러고 하수도도 이제 이런 부분이 해결이 안 되다 보니까 또 막 비가 많이 오고 이럴 때는 막 불편한 점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이런 부분 그래도 좀 불편한 지역들이 해소가 되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순천도, 그래도 순천인데 굉장히 많은데 다른 이렇게 면 단위, 군 단위는 어떨까 싶더라고요. 상황은 다 비슷합니까?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 아무튼 상수도 보급률하고 급수 보급률이라는 게 좀 있어요. 상수도만 들어가는 데는 현재 비율이 그런데 급수, 실질적으로 상수도가 아니더라도 다른 수단으로 해서 그 기능을 대체할 수 있는 부분까지 따지면 전국적으로도 99.4% 정도 되고요. 우리 전남 같은 경우에는 98% 정도 현재도 달성을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근데 이제 1%씩 좀 이렇게 0.5%든 1%라도 올리려고 하는데 올해는 특히 더 이렇게 수치가 낮은 이유는 뭔가요? 상향 수치가 그러니까 아까 0.5%에서 1% 정도 올리려고 이제 계획하고 계시다고 했는데 하수도는 0.5% 올라갔지만 상수도 같은 경우 0.3% 정도 비율이 되잖아요. 예산 부족인가요?
예산 문제도 있고 귀농귀촌이라든가 새로 입주해 오신 분들이 기존에 상하수도가 보급이 된 다운타운 지역에 이렇게 살면 좋은데 좀 한적한 곳으로 오셔 가지고 사는 경향들이 있기 때문에 그 한두 가구를 보고 거기에 보급하는 데 그런 부분도 있고 해서 비율을 높여가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아니 근데 한두, 순천 같은 경우에 제가 이제 100% 다 주민 참여를 해 봤는데요, 주민과의 대화를. 거기에서 한두 가구가 아니라 그러니까 10가구 이렇게 되는데도 좀 그런 부분이 있는 곳이 상당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좀 이게 오랫동안 제안이 됐던 부분인데 아직까지 덜 됐다는 거는 좀 문제가 있는, 그러니까 한두 가정이면 이해를 하겠지만 그래도 10가구 이상이면 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 좀 적극적으로 실행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집단 이주나 개발을 해서 들어온 지역은 우선적으로 공급이 되도록 저희들이 그렇게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잘 살펴봐 주십시오. 이게 문제가 면에는 거의 다 나왔어요. 저는 도심권에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심각성은 못 느꼈는데 아무튼 취약한 부분이 있었고요.
그리고 공공하수도시설 이거 도시침수 관련돼서 본 위원이 저번에 한번 말씀드렸는데 하수구 망에 그물망 같은 걸 좀 이렇게 설치를 하면 훨씬 더 이렇게 좀 하수 침수가 덜 되고 또 사례도 있더라고요. 타 도시 사례도 있는데 그런 부분 한번 검토는 해 보셨습니까?
그물망 말씀입니까?
예, 우리가 이제 하수구가 구멍이 크잖아요. 근데 우리가 낙엽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거의 막히거든요. 많이 이렇게 그런 가을철이나 그런 토사나 낙엽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침수가, 도시가 이렇게 침수가 될 때가 많은데 이런 부분을 이제 좀 예방을 하려면 1차적으로 좀 더 걸러질 수 있는 그물망까지는 아니더라도 망이 좀 설치가 필요하다 이런 부분들을 제안을 한 적이 있어요.
그런 부분은 검토를 안 해 보신 것 같아요, 모르신 거 보니까. 저번에 제가 2025년도 이렇게 마감할 때쯤 한번 말씀을 드렸거든요. 관련해서…….
낙엽이라든가 토사 같은 것이 맨홀 같은 걸 막아 가지고 막히는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제거 작업을 우선으로 하고요. 맨홀 뚜껑이 이제 비가 많이 와 가지고 열린 상태에서 추락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추락 방지 시설은 저희들이 예산을 확보를 해 가지고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빗물받이의 말씀하시는 그 내용은 순천시하고 협의를 해서 지금 검토 중에 있고요. 순천시 같은 경우에는 2026년도에 일정 부분 사업을 좀 하려고 저희들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제 빗물받이 말고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거는 이제 우리가 싱크대에 보면 이렇게 망이 있잖아요, 그물망.
그 망도 이렇게 어떻게 보면 촘촘한데 거기에서도 우리가 집에서도 이렇게 살림을 살다 보면 찻잎이나 이런 게 이렇게 쌓이다 보면 막히거든요, 하수구가. 그런데 이제 좀 더 촘촘한 그런 망을 갖다 하나 더 설치를 했을 때 이제 이게 거의 줄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제안을 드렸어요, 국장님한테.
그러니까 하수구에도 그런 부분을 이렇게 설치를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한번 검토를 해 주십시오. 작년에 제가 제안을 했고 또 이제 한번 살펴보신다고는 얘기는 하셨거든요.
좀 이해는 가십니까, 어떤 뜻인지?
예, 내용은 이해했습니다.
또 이제 장마가 오기 전에 진짜 자주 침수되고 아니면 낙엽이 많이 쌓이는 쪽 그런 쪽은 그런 설치를 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일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선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흥 출신 박선준입니다.
제가 지금 존경하는 우리 한숙경 위원님 질의를 듣다 보니까 생각이 나서 말씀드리는 게 아마 지금 전국적으로 활동하시는 아마 이 빗물받이 거름망, 그러니까 필터를 하나 덧끼우는 거죠. 그런 담뱃재라든지 그런 것들이 내려가지 않아서 원 관이 막히지 않도록 하는 1차 필터의 그런 제안인 것 같은데 그것도 좋은 생각인데 제가 이번에 지금 요즘 굉장히 서울에서 핫한 성동구청장 정원오 구청장님 그런 활동내역 책을 읽다가 굉장히 “이거 되게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다” 했던 것이 빗물받이가 방금 이렇게 한숙경 위원님께서 제안하신 것은 1차적으로 걸리면 또 저희가 이렇게 또 청소를 한번 해 줘야 되는 그런 또 수고스러움이 약간 따르는데, 성동구에서 시행을 하고 있는 것이 태양광 발전을 해 가지고 그 물 내려가는 데 도심에 있잖아요.
그게 평상시에는 체크밸브같이 그냥 막아놨다가 그게 이제 비가 왔을 때 열리는 그런 기능의, 도심의 하수구에 이렇게 평상시에는 쓰레기가 들어가지 못하게 막아놓고 태양광을 활용해서 비가 왔을 때는 열리는, 그거 해서 성동구는 그걸 지금 활용을 하고 있다고 성동구청장님 책에 내용이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이제 저희 이런 군 단위는 좀 별로 효용이 없을지라도 우리 전라남도에도 목포라든지 순천, 나주 같은 시 그런 시가지에서는 활용이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그게 너무 저도 그 아이디어가 괜찮아서 방금 한숙경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셔서 하니까 저희도 이렇게 도심 지역에서는 성동구 사례를 좀 벤치마킹해서 한번 활용해 보면 어떻겠습니까?
그러니까 평상시에는 이렇게 닫혀 있고 태양광을 활용해서 놓고 비가 많이 올 때는 그게 열리는 기능이 있더라고요. 그거 한번 좀 사례를 심도 있게 보셔 가지고 활용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현재로서는 빗물받이의 이물질 제거를 위해서 우수기 전에 일제 점검하면서 청소하고 이런 방식으로 저희들이 해 왔는데…….
그렇죠. 통상이 그런데 정원오 구청장님 책을 보니까 평상시에는 아예 못 들어가게 막아놓고 비가 왔을 때만 열리게 그래서 그런 기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그걸 잘 활용을 하고 있다는 내용이 있어서 저희도 그걸 한번 좀…….
성동구 사례를 파악을 해 보고 우리 도에다가도 이게 적용이 가능한지 판단해서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우리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께서 계속 작년에 줄기차게 제안하셔서 우리 도민 관련 탄소중립포인트 사업 있지 않습니까? 2026년에 어떻게 좀 진행하실 건지, 매번 설명을 해 주셨는데 그래도 새해가 됐으니까 한 번 더 설명을 해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지난해부터 지금 플랫폼 개발을 하고 있고요. 금년 4월부터 실시를 할 예정으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예산은 지금 충분하지는 않지만 1차적으로 포인트로 지급할 수 있는 금액만 한 59억 정도가 확보가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걸 활용을 해 가지고 일단은 1차 연도니까 시범적으로 한번 실시를 해 보고 반응이라든가 호응도를 봐서 좀 내용이 변경이 필요한 것 있으면 변경해서 좀 확대 시행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은 다른 지역에 못지않게 이런 부분도 좀 우선적으로 한번 해 보려고 의욕을 가지고 있습니다.
큰 기대 걸고 예의 주시하겠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선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입니다.
저희 지금 소나무재선충병 23쪽 보시면요. 확산차단 전략적 방제 해 가지고 2030년까지 방제벨트 구축 및 청정지역 전환 확대라고 하셨는데 여기에 수종전환·드론방제·나무주사 확대 및 이동단속 강화 등 해서 8종에 80억 원 예산이 이렇게 돼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이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 포획 결과가 있죠?
작년 기준으로?
혹시 무슨, 어떤 식으로 매개충을 포획을 했나요?
솔수염하늘소라는 것이 있는데요, 매개충 자체를 포획을 하는 것은 아니고 드론방제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제거 작업을 하는데 그것도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다고 많이 민원을 제기를 하십니다.
드론방제로 했을 경우에?
약제를 살포를 했을 경우에 환경상의 문제도 있고 특히 양봉 농가라든가 임산물, 표고버섯이라든가 산에서 이런 데에, 또 밀원숲 같은 데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저희들이 그런 부분들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그 지역의 특성에 맞는 방식으로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드론방제가 계속 여기 들어와 있고요. 수종전환이라는 건 어떤…….
수종전환은 이제 소나무가 재선충에 취약하다 보니까…….
나무를…….
나무를 다 베어내고 소나무가 아닌 다른 뭐 활엽수종이라든가…….
식재를 한다는 말이죠?
편백이라든가 다른 수종으로 바꾸는 겁니다. 그러면 재선충으로부터 자유로워지거든요.
그 다른 나무를 식재했을 경우에 다른 병, 그러니까 이런 소나무재선충병처럼 그거는 없는 건가요? 그런 염려는?
그런 병해충에 강한 수종으로 해서 하기 때문에 재선충과 같이 확산이 우려되는 전국적인 그런 수종은, 문제가 있는 수종은 선택하지 않고요. 기본적으로 병해충에 강하고 또 원목으로서의, 목재로서의 활용이 가능하고 이런 수종을 선택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보니까 페로몬 트랩이라 해 가지고 그것도 사용을 하셨었죠?
그거를 사용한 결과는 그닥 좋지 않았나요?
결과는 지금 여수, 순천, 광양, 장성 집중적으로 발생한 지역에 페로몬 유인 트랩을 만들어서 방제 작업을 보통 한 100㏊ 정도 했었거든요. 효과는 나름대로 괜찮습니다. 매개충 솔수염하늘소를 포획하는 그런 방법인데 그래서 어느 한 가지 방법에만 의존을 할 수는 없고 지역의 특성에 맞게끔 다양한 방법들을 병행해서 쓰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것도 어차피 이제 사람이 일일이 그거를 다 이렇게 트랩을 설치를 해야 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드론방제야 드론도 어차피 사람이 이거를 해야 되는 거고…….
나무주사 같은 것도 사람이 아무튼 인력이 다 동원되는 거잖아요.
이 이동단속 강화라는 건 뭔가요?
이동단속은 지금 재선충에 감염된 소나무를 불법적으로 차량이라든가, 주로 차량이죠. 그런 방법을 통해서 타 지역으로 이동을 시켜서 원목으로 사용을 하거나 화목으로 사용을 하거나 이런 이유로 이동을 시키겠죠. 그때 매개충이라든가 재선충이 감염된 것이 타 지역에 번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걸 현재 옮기지 못하도록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단속을 중점적으로 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 매개충에 감염된 소나무라는 걸 알 수 있나요?
그 지역에서 발생한, 베어내진 소나무는 그 지역에서 훈증 소독해서 처리를 하거나 파쇄 처리를 하거나 해야 되는데 그런 경우를 이제 화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반출을 해서는 안 되는데 임의로 싣고 타 지역으로 가버려 가지고 거기에서 이제 숨어 있었던 솔수염하늘소의 어떤 분화가 돼서 숲으로 가 가지고 그걸 또 이제 퍼뜨린다든가 이런 현상들이 있기 때문에 이동을 못 하게끔 단속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올해도 이 페로몬 트랩은 설치를 지역에 맞게 이렇게 진행하시는 건가요?
예, 이런 방법들은 전반적으로 그 지역 특성을 봐서 같이 병행해서 사용하는 방법들입니다.
아니 타 시도를 보니까 이 페로몬 트랩 설치해 가지고 그 효과를 좀 톡톡히 봤다고 그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저희 전남도에서도 이 부분 관련해 가지고 좀 친환경적인 이런 방법을 동원해서 재선충병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좀 가져갔으면 해서요.
왜냐하면 지역의 특성이 좀 그런다고 해서 환경을 파괴하면서까지 약제를 하는 거는 좀 그러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좀 고려하셔 가지고 올해도 그 사업을 좀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그 페로몬 유인 트랩 같은 경우에도 작년에 4개 시군을 했는데 금년의 같은 경우는 순천시를 포함해서 11개 시군으로 좀 확대를 해 가지고 국가선단지 중심으로 방어선을 구축해야 될 때 그 중심으로 해 가지고 전면 배치를 해서 뭐 이것뿐만이 아니고 다양한 여러 가지 방법들로 해서 총력 대응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이 네 곳이 더 피해가 심해서 한 건가요?
심각해서?
예. 장성 지역하고 집중 발생한 지역 위주로 했었습니다. 장성하고 하동에서 넘어오는 그 때문에…….
경상도 쪽이요?
그렇습니다. 순천하고 그 지역들이 좀 그랬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36쪽을 보시면 영산강 재자연화 추진 해서 국정과제로 올려져 있는데요. 이제 저희 4대강 중에서 영산강이 가장 수질이 안 좋게 평가가 돼 있잖아요.
근데 이게 지속적으로 나오는 말인데 이제 그 하굿둑을, 그러니까 어찌 됐든 농수든 그런 공업용수하고 농업용수 그런 지원 차원으로 하굿둑이 건설이 됐는데 이걸 건설함으로 인해서 심각한 오염이잖아요, 수질 오염. 그게 지금 1981년도에 건설이 됐는데 이게 말 그대로 환경이, 수생태 환경이 계속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생태 복원의 필요성은 있는데 전남도에서는 이 부분이 왜 늦어지고 있는 걸까요?
제가 이거 관심 있어서 좀 보긴 했는데 독일 같은 경우에도 그런 둑 4대강처럼 해 가지고 이게 환경이 너무 파괴되다 보니까 지역 주민들이랑 같이 연계해서 강이 흐를 수 있는 그거를 했더라고요. 정확하게 제가 독일의 어디 지역인지는 제가 다큐를 그냥 잠깐 봤는데 그런 것들을 보면서 우리나라에서도 뭐죠? 선진지 견학이라 하나요?
거기를 다녀가기는 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냥 다녀가기만 했을 뿐 특별하게 어떤 성과물이나 그거에 관련된 결과물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전남도는 이제 이거를 국정과제로 추진은 하는데 전남도에서는 어떤 방향으로 끌어간다고 해야 되나요, 아니면 의견을 제안해야 된다고 하나요? 그런 것들은…….
영산강이라는 국가하천을 이제 해수 유통을 통해서 재자연화 글자 그대로 하는 방법은 근본적으로 국가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인데요. 우리 전라남도의 명확한 방침은 어떤 방법을 쓰든지 간에 영산강은 맑은 하천으로 되돌려놔야 된다, 이런 원칙을 가지고 그동안 많이 건의를 했었어요. 정부 측에다도 건의를 했었는데 이해관계가 조금 엇갈립니다.
시민사회단체라든가 인근에 있는 주민들은 하굿둑을 개방을 해야 된다. 개방을 해서라도 이걸 정화 작업을 꾸준히 해 나가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고 계시는데 그 보를 막아 가지고 농업용수를 활용하는 인근 지역의 농민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해수가 유통이 되면 그럼 우리는 어떻게 농사를 지으라는 얘기냐. 그런 것에 대한 우려들을 많이 하고 계셔요.
그래서 단기간에 이걸 유통시키기는 쉽지가 않고 사실상의 단계별로 시뮬레이션을 거치면서 5㎞, 10㎞ 이상으로 이렇게 좀 확대를 해 나가야 될 그럴 사항입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2034년까지 해서 한 10개년 정도로 4000억 정도를 투입을 해서 1차적으로 해수 유통에 대한 타당성 조사 용역도 한번 시행을 해 보고 하굿둑 개방 실증이나 시범적으로 한번 운영을 해 보겠다 이런 의지를 갖고 지금 추진 중에 있고, 저희 전라남도에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들을 모아 가지고 가장 좀 효율적이고 잘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같이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공감은 하는데요. 방금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맑은 물 그거를 하는 건데 저는 제가 그렇게 뭐 환경을 위해서 나름 또 최선을 다해서 환경적으로 한다고는 하지만 이런 부분들은 정부에서 농민들에 대한 그런 부분들을 좀 대안책을 제시해서라도 영산강의 수계가 이렇게 뭐라고 해야 될까요, 환경이 계속해서 악화되면 이게 사람한테, 우리가 다 감내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조금의 그런 불편함이나 그런 것들은 좀 차치하고 미래를 위해서, 차후를 위해서 어느 정도 좀 양보할 거는 하고 그래야 되는 지점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전남도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물론 농사를 짓는 분들의 그런 어려움이나 불편함은 충분히 공감을 해요. 근데 그런 것 또한 같이 환경도 가야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이런, 이런, 이런 것들 때문에 지금 기후 위기라는 말도 있으니까 그 부분들에 대해서 전라남도 환경산림국에서 좀 주민들에 대한 그런 홍보 차원 그런 것도 좀 병행을 하시면서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영산강 하구의 생태복원 협의체가 정부 주도로 일단은 구성이 돼 있어요. 그래서 기후부라든가 농림부, 해수부, 농어촌공사, 이런 또 우리 전남도하고 민간단체라든가 전문가들 참여해서 이런 데에서 의견을 많이 나눠 가지고 그 문제점은 최소화하고 가급적이면 빠른 시일 내에 하천을 정화시키고 맑게 가꿔 가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관심 갖고 하겠습니다.
예. 올 한 해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몇 가지, 몇 가지가 아니라 좀 많네요, 제가 질의할 것이. 우리가 14페이지 보면 환경분쟁사건 해결을 위한 환경분쟁조정위원회 운영한다고 그러는데요.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이건?
환경분쟁조정위원회 관련한 예산 말씀입니까?
예산은 지금 사안이 있을 때…….
사안이 있을 때, 그러니까 예산 그래도 기본적으로 편성해 놨을 거 아닙니까?
편성된 예산이요?
위원회 운영 예산이기 때문에 금액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는…….
많지 않습니까? 이게 과연 제대로 되던가요?
저희들 회의를 하면…….
보니까 소음하고 진동으로 인한 피해 해 가지고 1800억 아, 1800만 원 처리했구먼 두 건. 지금 분쟁조정 환경분쟁이 지금 많이 생기는데 이 두 건, 겨우 두 건 한 거가 실적이라고 생각합니까?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이거 발굴해서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요. 분쟁조정 신청이 들어오면 그거에 대해서 조사해 가지고 위원회를 통해서 배상금액을 결정을 하는 그런 내용인데 작년에 1800만 원은 결정한 금액이거든요.
두 건만 들어왔습니까, 작년에?
작년에, 예, 그렇습니다.
전남도에 환경분쟁이 두 건밖에, 그러면 굉장히 좋았다는 소리네요?
분쟁조정위원회까지 오기 전에 사실상 해결된 사례들이 대부분입니다.
아직 안 된 것도 많이 있는데 지금 여수 국가산단 거버넌스 지금 환경분쟁 하고 지금 난리인데도 아직도…….
그런 부분은 환경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서 결정할 사항이 아니고 거버넌스가 구성이 돼 있기 때문에…….
근데 지금도 이것도 안 돼 있잖아요, 지금.
예, 그렇습니다. 그건…….
왜 그러냐면 실질적으로는 이건 이것도 분쟁위원회도 각 유해물질 1·2종하고 3·4종, 5종까지 있는데 이거 하는 거는 보통 3·4·5종 갖고 하는 것이죠, 그러면? 소음, 분진 이런 걸로만? 전남도에서 할 수 있는 거는?
현재로서는 그렇습니다.
그렇죠? 크게 의미 없네요?
의미를 있게 하려고…….
분진이나 소음은 우리가 사실 소음 민원 들어오면 그냥 자기들이 줄여버리면 되고. 관리하는 거는 좋습니다. 좋은데 지속적으로 좀 이런 거 우리가 좀 관심을 가져 주셔야 될 부분이 있고요.
예,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 17페이지 좀 봐 주십시오. 우리가 대기오염 저감 및 관리강화 청정 대기환경 조성 했는데 우리가 친환경이라고 해 갖고 자동차 전기차하고 수소차 충전하고 있잖아요.
전기차는 보통 보면 공공주택, 아파트에다가 많이 의무적으로 하고 있더라고, 보니까요. 아파트는 개인성이 강하거든요. 그런데 정부에서 일방적으로 여기다 의무적으로 하다 보니까 아파트 주차가 주차들이 지금 차들이 주차난이, 부족한데 의무적으로 하라고 그러니까 아파트 주민들이 굉장히 불만이 많습니다, 이거.
그리고 이 업자들이 전기 충전기는 업자들이 돈 벌어 가는데 의무적으로 아파트에다가 또 설치하라고 하니까 정부에다 건의 좀 하셔야 될 부분이 충분히 합니다, 지금.
우리 예를 들어서 도내도 마찬가지예요. 업자들이 지금 돈 벌어가지 않습니까, 전기 충전기요. 근데 이게 공간은 어딥니까? 우리 도청사에다가 하고 있습니다. 그냥 설치만 해놓고 돈 벌어 가는 거예요. 이거 기름도 남의 땅에다가 주유소 만들어 놓고 돈 벌어 가는 거하고 똑같은 이치예요. 이것도 자기들 할 때 어떤 특정 구역 만들어 갖고 설치하셔야 돼요.
충전 인프라가 부족한 상태에서 급속히 확충을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그게 이제 꾸준히 지금, 처음에는 그랬다고 하지만 지금 계속 그러고 이 급속 충전기가 한 대 설치하는 데 5000만 원 달라고 그래요. 아파트에서 5000만 원 그냥 하려면, 내놓으려면 허리 휜다고 그러더라고요. 정부 보조도 안 되고. 주민들 아파트 전기차 소유자들한테 그런다고 매길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정부에다 건의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요.
예, 알겠습니다. 그동안 부지 확보라든가 설치가 가능한 곳 위주로 확충 사업을 해 왔는데…….
앞으로 업자들이 할 때는 자기들이 부지를 확보해 갖고 충전소를 설치하게끔 조례 법을, 법령을 좀 바꿔야 될 것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문제점이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봐 가지고 제도 개선할 것은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수소 충전소는 전남에 지금 11개에서 14개로 이제 3개 더 증설하는 거네요?
이거 이래 갖고 수소 충전, 수소차가 지금 보급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이거 충전하러 다니면서 시간 다 뺏겨 먹어. 거리가 너무 멀더라고.
전기차 충전소하고 달리 수소차는 충전소 설치 비용이 좀 워낙 많이 들어가 가지고…….
아니 그리됐든 어찌 됐든 이것도 좀 충전소 비용 드는 것도 업자들도 많이 대야 돼요. 그리고 왜 그러냐면 거리가 가까워야지 충전을 하러 가지. 우리 아마 도청에도 아마 수소 충전, 수소차 있을 거예요.
어디로 가는가 모르겠는데 여기서는 아마 어디 장성인가 어디로 갈 거예요, 아마.
저희들 동부청사에도 지금 수소 차량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어디로 갑니까, 그거는?
장흥, 오며 가며 장흥 휴게소하고…….
광양에 또 충전소가 있어 가지고…….
그러니까요. 안 그러면 여수로 와야 되고.
그런 문제점이 많아. 시간이 공무원들이 충전하러 가는 데 그 시간 다 뺏겨 먹어요. 그래서 이런 걸 갖다가 하시려면 좀 확장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정부에서도 지금 수소차 충전소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서 각종 에너지 관련 공모 사업이라든가 이런 추진 시에 수소차 충전소…….
아니 충전하러 가서 에너지를 더 소비하고 다니면 되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아까 36페이지 한번 봐 주십시오. 영산강 아까 재자연화 추진한다는데 이건 진작 해야 될 일이에요, 이건. 지금 3급수, 4급수죠?
그거 사람이 먹을 수 있습니까?
사람이 먹을 수는 당연히 없고요.
동물은요?
농업용수로도 지금…….
아니 그러니까 동물도 먹을 수 있습니까? 동물도 못 먹지 않습니까. 식물에 줘도 오염된 물 줘 놓으면 식물이 우리 다시 사람이 먹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봤을 때는 이거 빨리, BOD나 COD 같은 건 지금 얼마나 초과됐습니까?
지금 현재 4급수 기준으로 봤을 때 초과량은 구체적인 수치는…….
안 나와 버리죠? 오버돼 갖고? 빨리 이거 정부에다가 이야기해 가지고, 이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데 빨리 이거 터야 됩니다. 터야 되고 왜 그러냐면 한 번에 다 트면 밑에 하굿둑에 있는 사람들 난리지만 단계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해 갖고 터야 돼요. 줄여 가야 돼요. 그래야지 이 썩은 물 갖다가 계속 가둬 놓으면 맑은 물 안 됩니다, 그거.
그래서 좀 그거 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행히 지금 국정과제 채택이 돼 가지고 정부 주도하에 저희들이 그동안 건의했던 결실을 맺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38페이지 좀 봐 주십시오.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한다고 그러는데요. 이건 기본, 건의한 겁니까, 기본 계획이 서 있는 겁니까?
그 전에 저희들이 건의를 했었고요. 건의를 했었는데 다행히 지금 기후부가 이걸 받아 가지고 대통령 업무보고 때 장관께서 섬진강청을 영산강청에서 분리를 해서 신설하겠다라고 보고가 됐습니다.
이거는 보는 얼마나 높이 설치할 겁니까? 이것도 어차피 댐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니요, 환경청이라는 그 기관을 설치를 하는 겁니다. 보를 설치하는 게 아니고요.
그러니까 환경청을 하는데 이거는 그냥 물 흐르는 그대로 놔두고 관리하는 거예요? 영산강, 섬진강 이거 보면 물이 가물었을 때는 바닥나요. 근데 그걸 어떻게 관리할 건가 검토도 안 했습니까?
하천을 자연적으로 운영을 했을 때만 수질 오염을 방지를 하고 유지관리에 도움이 된다라는 그런 원칙하에서 수자원 확보를 위해서는 보를 설치할 필요성도 있습니다마는 부작용도 많이 있기 때문에…….
왜 그러냐면 여름철 같은 때는 가물었을 때는 거의 바닥이 다 납니다, 이거. 다른 데하고 틀려 갖고요, 바로 바닷가로 바로 내려가 버리기 때문에 내가 봤을 때는 이거는 약간의 보를 좀 설치해야 될 것 같아. 왜 그러냐면 그래야지 농업용수 같은 것도 가능하게끔 고민 좀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너무 높게 해 놓으면 또 침수되고 난리 하니까.
그런 부분도 아무튼 지역사회 의견도 수렴하고…….
예. 좀 의견 수렴하셔 갖고…….
협의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39페이지 우리 탄소중립 선도, 대한민국 녹색대전환주간 추진한다는데 이건 주관이 에너지국이랑 전남도랑 여수시랑 같이 하는 겁니까?
지금 이 사업은 UNFCCC 국제행사로 UNFCCC에서 주관해서 하는 사업, 기후부가 주관해서 하는 사업, 그다음에 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 환경산림국이 주축이 돼서 하는 사업, 여수시 이렇게 전부 나눠져 있습니다.
전부 다 나눠져 있습니까? 복잡하네요.
그래서 도와 여수시가 하는 사업은 이제 부대 행사, 연관 사업 위주로 돼 있고요. UNFCCC는 자신들이 예견했던 기본 사업들 그리고 정부는 K, 대한민국 녹색대전환 행사라 해 가지고 K-GX 행사를 별도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이건 기후부 주도하에 이제 운영하는 사업이고 그렇습니다.
부대사업은 전남도나 여수시가 한 건 좀 잘 해 주셔 갖고 욕 안 얻어먹게 좀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행사를 충분히 열 수 있는 여수시, 전라남도의 능력을 과시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예, 좀 해 주시고요.
41페이지 좀 봐 주십시오. 2026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공공분야 목조건물 활성화하는데 이 목조건물을 무안, 장성, 강진, 완도 이 시골에다가 거의 다 해 놨어요? 그렇죠? 그것도 서부권에만, 거의. 고흥도 하나 붙여주고 우리 존경하는 박선준 위원 계시는데 그쪽에도 하나 붙여주고 팔령산 있고 그러니까 좀 해 주고 이 대도시에다가도 이런 것 하나 해 주면, 왜 그러냐면 탄소중립 한다는데 관광객들 많이 와 갖고 구경하고 전시회 비슷하게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도시에도 이런 거 해 놓으면 목조건물이 괜찮더라 하는 것도 인식을 가지면 미래세대들이 보고 자기들도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 것 같은데요. 이게 전부 다 시골에다가 전부 다 이렇게 해 놓으니까 사람들이 많이 있는 데에 그런 걸 좀 설치하고 운영하게끔 해 놓으면 여러 사람들이 좋은 아이디어도 나오고 자기들도 다음에 갔을 때 돌아갔을 때 자기들 다른 생각이 있을 것 같은데.
물론 우리가 군 단위를 갖다가 비하하는 건 아니지만 사람들이 많이 접하는 곳에다가 해 놔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이야기하는 겁니다.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이 몇 가지 사업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요.
광양도 있고 고흥도 있습니다. 마복산의 목재문화체험장, 순천 같은 경우에도 목재 문화체험장이 잡월드 옆에 거기도 있고요.
그게 이제 사람들이 많이, 해남은 사람들이 많이 체험을 하게끔, 산골 시골에다 해놓고 ‘오세요’ 하면 절대 안 갑니다. 왜 그러냐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접하는 데다가 해놔야지 사람들이 오가면서 보고 자기들이 이제 필요하면 자기들도 설치하는 거지 저 깊은 산속에다 해 놓고 ‘우리 해 놨으니까 오세요’ 하면 절대 안 옵니다.
이런 사업들이…….
이런 사업 좀 한번 하실 때 그런 것도 한번 고민 좀 해 보시고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공모 방식으로 추진을 하다가 보니까 시장·군수 의지가 중요하고 시장·군수가 어느 지역에다가 어떤 유형의 시설물을 목조건축을 통해서 만들겠다 하는 부분이거든요. 저희들이 좀 권고, 권장은 하겠습니다마는 시군하고 협의해서…….
왜냐하면 공모 사업이라도 관심이 없는 지자체 단체장들이 관심이 없으면 안 해요.
그런데 이렇게 봐 갖고 관심 있는 사람들만 자꾸 하려고 하지. 그러니까 그런 것도 관심 없는 사람들 관심을 갖게 하는 데도 우리 전라남도에서 하실 일이에요.
좀 그런 거 해 주시고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44페이지 한번 봐 주십시오. 호남권 산림바이오 가공지원단지 조성하는데 이거 좀 200억을 주는데 국비 100억, 도비 100억 해 갖고 장흥군에서는 그냥 누구 말마따나 그냥 먹는 거예요. 지자체에서 예산 좀 대라고 하세요.
우리 산림연구원 쪽에 있는 거는 우리가 그런다 치고 나머지는 장흥군은 200억 투자하는데 장흥군에서는 하나도 안 대고 그냥 날로 먹어 버리려 하면 되겠습니까?
장흥군에서도 20억 부담을 하는 것으로 여기 자료에는 기재가 안 됐는데 그렇게 부담을 시켰고요. 운영하는 데 있어서도 일정 부분 장흥군이 비용을 부담하는 것으로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런 거, 왜 그러냐면 국비·도비만 하면 지자체가 별로 신경을 안 씁니다. 자기들이 돈을 내놔야지 투자를 해야지 지자체도 관심을 가지고 더 할 수 있게끔 하니까 그런 거 좀 도와주는 건 도와주는 거지만 지자체 단체장들이 좀 관심을 가지게끔 자기들 자기 돈이 들어가야지 좀 더 관심을 가집니다. 남의 돈만 갖고 있으면 별로 관심을 안 가집니다. 그러니까 그런 거 좀 관심 가지게끔.
열심히 하셨는데 이런 것 좀 해 주셔야 될 거고 어차피 통합되면 또 이게 예산이 헝클어질 겁니다. 어찌 될랑가. 그래서 잘, 안 되게끔 예산 계획 세워놓은 건 잘 지켜주시는 것이 우리 김정섭 국장님이 하실 일이에요.
예. 통합이 되면서 예산이라든가 조직에 좀 많은 변화가 있을 건데 환경산림 행정이 좀 더 확대가 되고 유기적으로 잘 돌아가는 방향으로 재편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광주시는 산림국이 크게 거시기 없을 거예요, 아마 광주시 같은 데는. 근데 우리는 전남은…….
산림 세력이 전남보다는 훨씬 적기 때문에 예산이나 그 부분은…….
훨씬 적습니다. 그래서 내가 봤을 때는 통합시가 되면, 특별시가 되면 산림국은 산림은 달리 국으로 이관시켜야 될 부분이 하나 있고 또 한 가지는 뭐냐면 내가 마지막으로 우리 도립 뭡니까, 도에서 관리하는 데 산림 있잖아요? 도립 산림.
예, 도립공원. 그것도 활성화 좀 시켜야 돼요. 왜 그러냐면 도립공원이 어디 군 단위나 시 단위에다가 맡겨놓고 ‘우리 도립공원이네’ 하면 되겠습니까?
좀 예산을 더 투입을 해 가지고 잘 관리가 되고 지역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러죠. 그래야지 관광객들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자꾸 늘어나야지 말로만 도립공원이라 해 놓고 그냥 가 보면 엉망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것 좀 잘…….
잘 관리하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업무보고를 준비해 주신 김정섭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이 제안하신 의견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여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2026년도 환경산림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96회 임시회 제4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9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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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출석공무원
<환경산림국>
국장 김정섭
환경정책과장 배성진
기후대기과장 최재화
수자원관리과장 박승영
산림자원과장 강신희
산림휴양과장 문미란
산림연구원장 오득실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조신석
속기공무원(검수)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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