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96회 [임시회] 1차 의회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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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6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6년 1월 30일(금) 09시 10분
장소 :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396회 및 제39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2. 전라남도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 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2026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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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시 12분 개의)

1. 제396회 및 제39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6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2026년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은 새해 의정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첫 회의입니다. 올해도 도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잘 반영해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이라는 전라남도 의원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면서 우리 전라남도의회가 도민 여러분께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지혜를 모아 주실 것을 부탁말씀 드립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 안건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제396회 및 제39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과 전라남도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6년 의회사무처 업무보고 청취의 건 등 총 3건을 처리하겠습니다.
먼저 제396회 및 제39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등 2건의 안건을 오전에 심사하고 제396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참석을 위해 정회한 후 오후 2시에 속개해서 2026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제396회 및 제39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20조에 따라 의장이 제396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과 제39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우리 위원회에 협의요청 한 건입니다.
진종석 의사담당관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의사담당관 진종석입니다.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해도 의원님들께서 원활하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실 수 있도록 회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제396회 및 제 397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396회 임시회는 2026년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와 상임위원회 활동 등을 위해 1월 30일부터 2월 9일까지 총 11일간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본회의는 개회와 폐회 각 1회씩 2일, 상임위원회는 소관 부서 업무보고 청취와 상임위원회 활동 및 안건 처리를 위해 9일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제397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제397회 임시회는 2026년도 제1차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답변과 상임위원회 활동 등을 위해 3월 4일부터 3월 13일까지 총 10일간으로 계획하였습니다.
본회의는 개회와 폐회 각 1일씩 2일,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답변은 3일로 5일간 운영하고, 상임위원회는 상임위원회 활동 및 안건 처리 등을 위해 5일간 운영할 계획입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참고하여 협의하여 주시면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종석 의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은 간담회에서 충분한 협의를 거쳤으므로 질의답변을 생략하고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396회 및 제39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09시 15분)

2. 전라남도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회운영위원장 제안)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인용 조례가 자치법규 입안기준에 부합하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자 하는 것으로 주요내용은 위임의 근거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목적조항을 보완하고, 별지 서식의 표기에 맞게 관련 표기를 수정하는 것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해 별다른 이견이 없으시면 배부해 드린 내용대로 우리 위원회 안으로 채택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잠시 후 10시부터 열리는 제396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참석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한 후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참고
(09시 17분 회의중지)
(14시 10분 계속개의)

3. 2026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제396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현재 균형발전을 위한 행정통합 추진으로 일정이 촉박한 상황에서도 우리 의회는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자치입법기관으로서의 소임을 충실히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우리 의원님들의 헌신적인 의정활동이 있으며, 아울러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를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는 의회사무처의 역할 또한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그간의 노고를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방안과 제도 개선 사항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광환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장님 그리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도 의회사무처에서는 맡은 바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서 제12대 의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문옥, 부위원장 임형석과 사회교대)
특히 현재 진행 중인 전남광주 행정통합 등 핵심 현안에 대해서도 의회가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적극 업무에 반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서 간부를 소개 올리겠습니다.
먼저 장정희 총무담당관입니다. (인사)
진종석 의사담당관입니다. (인사)
박영임 정책담당관입니다. (인사)
공정희 홍보담당관입니다. (인사)
김정주 기획행정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조신석 보건복지환경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강영애 경제관광문화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이창근 안전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윤두환 농수산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이정래 교육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마지막으로 최은주 특별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2025년 주요 성과, 목표 및 추진과제, 주요업무 추진계획, 2026년 역점 추진 시책 순서입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의회 구성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2쪽, 의회사무처 기구와 정·현원입니다.
현재 의회사무처 기구는 4개 담당관에 8개 수석전문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현원은 정원 184명에 현원 188명으로 현재 4명이 과원인 상태입니다.
다음 3쪽, 부서별 주요업무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쪽입니다. 올해 의회사무처 세출예산 총액은 284억 9700만 원이며 전년 본예산 대비 3%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5쪽, 2025년도 주요성과입니다. 지난해 의회사무처는 일 잘하는 의회 구현을 목표로 의정지원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하였습니다.
먼저 권익위 종합 청렴도평가에서 광역의회 상위권인 2등급을 유지해서 의회 신뢰도를 높였으며, 영남권 및 중국 저장성, 상해시와 교류를 통해서 대외 외연도 확장해 나갔습니다.
또한 의회 의정지원팀 신설 등 조직 체계를 전문화하였고, 청사 사무동 증축도 차질 없이 진행해서 현재 골조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아울러 총 9회의 회기 동안에 600여 건의 의안을 신속히 처리하는 한편, 도의회 ESG 실천지표를 수립해서 급여 끝전 기부 등 사회적 책임 실천과 함께 청년특구 특별법 제정 건의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지원에도 힘썼습니다.
특히 626건의 입법 지원과 137건의 법률 자문을 통해 의원님들의 전문적인 의정활동을 적극 보조하였습니다.
그리고 2300여 건의 보도자료 제공과 유튜브 채널 운영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서 도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소통하는 의회상을 정립하는 데 노력하였습니다.
다음 8쪽, 목표 및 추진과제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쪽,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청렴하고 신뢰받는 의정활동 지원체계 구축입니다. 청렴한 의회 구현으로 도민의 신뢰를 확보하겠습니다.
올해는 지난해 한 단계 하락한 청렴 체감도 등 부족한 지표를 보완해서 청렴도 평가 상위 등급 유지에 주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교육 이수를 의무화하고, 내부 취약 분야 설문조사를 실시해서 개선안 마련과 반영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공무국외출장 제도를 행안부 표준안에 맞춰서 정비하는 등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청렴한 의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쪽, 국내외 지방의회와 우호교류입니다.
단순한 방문에서 벗어나서 실익 중심의 실질적 연대에 집중하였습니다.
먼저 국내에서는 광역의회 간 상호협력 기반을 확대하겠습니다.
경북, 제주 등 우호 의회와 공동 관심 과제에 대한 교류를 내실화하고, 재난이나 지역 현안 발생 시 방문과 연대 활동도 시의성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국외 교류는 기존 교류 국과의 우호 관계를 강화하고 신규 지역 발굴에도 주력하겠습니다.
연하장 발송으로 교류 지속 의지를 전달하고 연중 상호 초청과 방문이 가능하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1쪽, 공정한 인사 운영과 직무 역량 강화입니다.
공개경쟁과 전입시험 등을 통해서 미래 의정을 이끌어 나갈 우수한 인력을 신속히 충원하겠습니다.
조직의 활력을 위해 순환전보를 실시하고,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교류도 활성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의정아카데미 등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특히 올해 임용될 신규자는 선교육 그리고 후보직 관리를 통해서 실무 역량을 조기에 확립하겠습니다.
다음 12쪽, 투명하고 신속한 회계 관리입니다.
회계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을 분기별로 공개하고, 전자계약 및 조달구매로 공정한 계약을 처리하되 계약의 전 과정을 도 누리집에 공개하겠습니다.
또한 도내 업체 수주율을 80% 이상으로 유지하고, 대금 지급 기한을 2일 이내로 단축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13쪽, 쾌적한 의정활동 환경 조성입니다.
의회 개원에 대비해서 의원 사무실 집기와 현황판을 정비하고, 본회의장 냉난방기 설치와 전기차 충전기 확충 등을 통해서 이용자 편의를 제고하겠습니다.
또한 화장실 환경 개선과 수목 관리 등 청사 정비를 상시적으로 추진해서 쾌적한 청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4쪽, 청사 사무동 증축입니다.
현재 6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사무동 증축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오는 4월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증축과 기존 청사 리모델링은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통합의회 출범 시 청사 활용 가능성에 대비해서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실의 효율적 재배치 그리고 공간 가변성 확보 등 중장기 의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다음 15쪽, 공정한 의사 관리와 소통 중심의 의정 운영 지원입니다.
올해 예정된 총 9회, 130일간의 회기를 원칙에 충실하게 운영하겠습니다.
특히 7월로 예정된 차기 의회 원 구성과 개원식이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본회의 운영과 회의 결과 보고를 체계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입니다.
올해는 총 27회에 1500여 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서 의회교실을 운영하겠습니다.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조례안 처리와 자유발언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방자치의 역할을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7쪽, 신속·정확한 의안 처리입니다.
접수되는 의안에 대해서 형식 요건을 철저히 검토하고 본회의 의결 후 5일 이내 집행부 이송 등 신속한 처리를 지원하겠습니다.
결의문과 건의문은 관계기관에 즉시 송부하고 그리고 의안관리 시스템을 통한 의안 접수 및 누리집 의안정보 관리 등으로 데이터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18쪽, 디지털 기반 회의록 관리입니다.
AI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서 회의록 작성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종이 회의록 발간을 최소화하는 등 전자보존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겠습니다.
또한 회의 종료 후 30일 이내에 회의 결과를 공개해서 주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맞춤형 검색 서비스를 통해서 의정활동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19쪽, 정책입법 기반 강화를 통한 의정활동 지원 고도화입니다.
ESG 지표평가와 도민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서 지역 현안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의정자문위원회와 대학생 인턴십 운영으로 다양한 현장 의견과 외부 전문가의 시각을 폭넓게 수렴하겠습니다.
또한 국회 및 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광역의회 간 정책 공조를 강화하여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과 대정부 건의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0쪽, 정책연구활동의 지원 및 내실화입니다.
위원회와 의원 연구단체의 정책개발 활동을 상시 지원하고, 정책 연구용역 성과가 조례, 정책 그리고 예산 심사에 연계되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도정 핵심 현안과 지역소멸·인구감소 대응 TF 운영을 통해서 의회 차원의 정책 대안을 지속 발굴하고, 신규 연구단체까지 포함한 연구활동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21쪽, 입법 연구 체계화 및 입법 역량 제고입니다.
의원 맞춤형 입법 지원을 제공하고, 정책 현안과 입법 동향을 반영하여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의원 입법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조례안 검토, 생활 밀접형 자치법규 발굴 그리고 법령 판례 정보 제공, 조례 입법평가를 통해서 조례의 실효성과 정비 과제를 도출하고 의정활동에 연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2쪽, 정책지원관 전문성 제고입니다.
정책지원관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자치입법 그리고 도정 견제 기능 강화를 통해서 도민 중심 의정활동 지원 기반을 확립하겠습니다.
그리고 맞춤형 실무교육과 워크숍, 공청회, 간담회 등 의정활동 실무 지원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및 도정질문 대응 체계 운영을 통해서 정책 대응력과 의정활동 전문성을 고도화하겠습니다.
다음 23쪽, 디지털 기반 의정 홍보 및 미디어 소통 강화입니다.
다양한 언론매체와 생활 밀착형 홍보 수단을 활용해서 도민의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의회의 위상을 제고하겠습니다.
아울러 신속·정확한 보도 지원, 출입기자 간담회, 언론 브리핑, 다중이용시설 캠페인, 의회 간행물 배포 등을 통해서 의정활동 성과를 널리 알리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24쪽, 다양한 미디어를 통한 의정 홍보입니다.
유튜브, SNS 등 도민 친화적 플랫폼과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서 의정활동을 생생하게 소개하고 이해를 높이겠습니다.
또한 본회의·상임위 생중계, 숏폼, 카드뉴스 등 맞춤형 디지털 콘텐츠 제작, 온라인 이벤트 확대, 주요 사진·영상 제공을 통해서 도민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쌍방향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5쪽, 지방의정 표준플랫폼 구축입니다.
디지털 지방의정 표준플랫폼 구축 사업은 2024년 1차 의정포털 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2025년 2차에 의안관리 및 의정자료 유통 시스템과 모바일 앱 구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오는 2026년 7월 전면 개통을 목표로 사용자 교육과 테스트 운영을 시행하고 안정적인 플랫폼 운영과 효율적인 의정 활동 지원을 위해서 시스템 유지관리와 정기점검을 병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6쪽, 2026년 역점 추진 시책입니다.
먼저 차기 의회 출범에 따른 개원 및 원 구성 지원입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차기 의회가 출범하면 당선 의원 등록과 오리엔테이션 그리고 최초 임시회 공고, 후보자 등록, 상임위 신청 등 일정에 따라서 순차적으로 개원을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7월 7일에는 의회 개원식과 임시회를 개최하고 의장, 부의장 그리고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하며, 제400회 임시회에서 상임위원을 포함한 의회 원 구성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만 현재 계획된 일정과 구성은 전남광주 행정통합 진행 상황에 따라서 변경될 수 있으며 제반 여건 변화를 고려해서 탄력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8쪽,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대응입니다.
현재 TF를 구성해서 통합의회대책반 그리고 지역균형발전지원반, 실무지원단을 중심으로 행정통합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TF에서는 의회 청사 활용 방안 그리고 특별법 분석 및 법안에 대한 반영 요구, 조직·인사·재정 구조 변화, 자치법규 제·개정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발생 가능한 운영 혼선과 의회 기능 약화 등을 점검하여 행정통합 완료 시점까지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9쪽, 제12대 후반기 의정백서 발간입니다.
지역소멸 대응과 민생안정 등 도민 직결 현안에 집중했던 2년간의 의정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보존하겠습니다.
단순한 실적 나열을 넘어서 의정 성과를 심도 있게 수록하고 그리고 시각자료를 적극 활용해서 도민들이 의회의 역할과 권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하겠습니다.
4월부터 자료를 수집해서 올해 7월에 발간 및 배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0쪽, 다중이용시설 활용 홍보 다각화입니다.
의회 개원에 따른 새로운 의정비전과 슬로건을 버스터미널, 공항 그리고 기차역, 고속열차, 케이블카 등 다중이용시설을 통해서 캠페인 영상과 의회 이미지를 홍보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세대와 관광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의정 역점시책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위광환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의회사무처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본 부위원장에게 동의를 받은 후 소속 담당관이 발언대에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전남광주통합시, 또 의회도 통합 관련해서 관심이 많은데요. 여기에 대해서 혹시 우리 본회의장 좌석 배치에 관련해서 몇 석이나 더 확보할 수 있는지 한번 검토해 보셨는가요?
지금 검토하고 있고요. 우선은 지금 현재 우리 전라남도의회하고 광주시의회하고 그대로 통합했을 때 총의원 수가 84명이거든요. 그래서 84명의 좌석 배치를 하면 지금 상태에서 앞줄 쪽에 한 줄 늘리고 그다음에 줄 간격을 좁혀서 뒤쪽에 하나 배치를 하면 84명 좌석은 확보가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거기에 지금 광주에서 정수 확대를 요청하고 있기 때문에 확대하는 것에 대해서도 시나리오를 놓고 저희가 한 두 가지 정도 안을 갖고 지금 검토는 하고 있거든요.
최대 한 몇 석까지 나오는가요?
최대 하면…….
100석 나오는가요?
한 105석 정도까지는 가능할 것 같아요.
105석이요.
그러니까 현재 집행부에서 앉아 있는 쪽을 이렇게 좀 침범하고 들어가야 돼요.
그러면 또 집행부석도 확보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제 통합시가 되면 당연히 집행부의 국장 자리도 많이 생길 것이고 그러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또 검토도 같이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105석까지 한다라고 하면 지금 광주가 요구하는 게 맥시멈은 118명인데 거기까지는 어려울 것 같고 지금 현재 어느 정도 요구하는 수준으로 보면 한 105명 정도 될 걸로 보거든요.
그러면 그렇게 했을 때 좌석을 현재 집행부까지 앉아 있는 쪽까지 펼치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84석에 비해서 21석 정도가 증가되는 거기 때문에 조금 집행부석은 좁아지겠지만 확보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집행부석도 확보할 수 있다 이거죠?
집행부석은 좀 좁아지겠죠. 그러면 이제 집행부에서 필수적으로 앉아 있어야 할 국장들을 제외하고는 이제 위쪽 2층으로 국장들 좌석을 확보하거나 아니면 우리 수석전문위원들이 앉아 있는 데 그 자리까지 확보하면 어느 정도는 수용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통합 도의회가 되면 직원들, 물론 신축하고 있지만 거기에 방안 있으신가요?
현실적으로 광주시의회에 근무하는 직원들까지 여기에서 전부 근무하기에는 여건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이쪽 공간 증축하고 있는데 증축하고 저희가 이제 리모델링하려고 설계 발주를 해놨었거든요. 그런데 리모델링 설계를 지금 현재는 중지해 놓고 있어요.
리모델링하면서 지금은 공간을 빡빡하게 쓸 계획은 없었는데 만약에 통합해서 의회가 이쪽 청사를 써야 된다라고 하면 최대한 많이 확보해서 웬만큼은 이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쪽으로 연구를 해봐야 되겠죠.
그래서 우선은 저희가 본회의장까지는 검토를 했는데 광주시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전부 오는 거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를 못 하고 있습니다. 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 대응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청하여 주십시오.
박경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연일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세부적인 거를, 청사 지금 리모델링도 하시고 증축도 하지 않습니까?
(부위원장 임형석, 위원장 박문옥과 사회교대)
그랬을 때 의원 사무실에 지금 판넬로만 되어 있잖아요. (회의장 벽면을 가리키며) 그런데 지금 우리 여기에도 벽에 방음재가 부착이 되어 있는 상태잖아요.
방음재 부착해 주십시오, 의원 사무실에.
방음재를 부착해 달라고요?
예, 그게 부분부분 접착해서 뗄 수 있도록 할 수도 있는 부분이 다양한 방법이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또 좁아지고 많아지면 지금같이 잘 들리는데 그때는 더 잘 들릴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방음재 부착해 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지금 옆 방에서 말씀하고 하는 것들이 옆에서 다 들려서 그렇죠?
그 부분은 한번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방음재 부착하고 지금 그때 노이즈 제거하는 장치를 설치하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비교해 봐서 별도로 비교검토 해서 위원님께 별도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방음재도 잘 나오고 접착 떼었다 붙였다도 잘 할 수 있게 나왔더라고요. 그러니까 한번 보시고 어쨌든 방법을 찾아 주십사 하고요. 저는 방음재를 다 붙이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임시회나 정례회 할 때는 의원들이 여기에 거주를 사무실에 있지만 지역에서 의정활동 할 때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무실이 비지 않습니까? 빌 때 의원들이 오기 전에는 청소를 꼼꼼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컴퓨터 주변에 거미줄이나 이런 부분 그런 부분이 세심하게 안 돼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많이 놓치시는 것 같아요, 바닥도 마찬가지고. 조금만 신경 써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처장님, 저희 올해 신규 직원 채용 계획을 갖고 계시더라고요. 9급이죠?
그러면 저희가 이제 전입도 그대로 또 받으실 계획이시고, 어떻습니까?
지금 신규채용과 전입을 병행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당연히 저희가 저쪽 전남도하고는 다르다 보니까 아마 애로사항이 많을 것 같은데 제가 하나 조금 우리가 채용이나 아니면 인사를 할 때 고민해야 되는 부분이 하나 있는데 저희는 실질적으로 의회사무처에서 지금 근무하는 직원분들이 자체 승진을 하면 좋지 않습니까? 고위직을 말하는 게 아니라 아래 단계를 말하는 겁니다, 주무관 쪽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저희가 전입을 많이 받다 보면 직급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선순위가 어떻게 돼야 되겠습니까? 이런 부분들 예를 들어서 제가 봤을 때는 의회사무처 와서 열심히 근무를 하고 나서 갑자기 전입이 와서 본인보다 위로 와요. 그러면 얼마나 자괴감 들 거예요?
먼저 와서 열심히 하는 사람은 우선돼야 되겠죠.
그런데 그런 거를 예를 들어서 저희가 전체적으로 그림을 그리면서 전입을 받더라도 해야 되지 않나? 물론 100% 다 완벽하게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자체 승진 케이스나 이런 거를 균형을 보면서 거기에 맞춰서 전입을 받아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물론 이게 이제 정답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현재 있는 저희 사무처 직원들 중에 그런 부분 때문에 만약에 인사에서 밀린다, 순위가 뒤로 넘어간다 그러면 얼마나 당사자 입장에서 서운하겠습니까? 열심히 근무를 하고 있었는데 본인보다 높은 직급이 온다든지, 현재 저희 7급, 8급 숫자가 몇 명이나 되세요?
현재 7급이 57명, 그다음에 8급이 2명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제 6급 가야 될 친구들이 제일 많다는 이야기인데 이 부분을 진짜 고민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현실적으로 제일 실무적으로 일을 하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전입이나 이런 건 물론 저희가 사무처니까 처장님 의견 있으시고 사인은 의장님이 하시겠지만 이런 부분들을 우리 사무처에서 전체적으로 그 틀이라도 하나 가져가는 게 우리 장기적인 사무처 직원분들한테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더 세밀하게 살펴서 어떻게 운영해 나갈지 좀 더 연구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그런 부분들, 저희 공무원들 제일 좋은 상이 승진 아니겠습니까?
그걸 항상 유념하시고 그런 데에 포커스를 맞춰 주십시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앞으로 할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처장님.
9페이지에 우리 청렴도 있지 않습니까? 왜 이번에 우리가 청렴 노력도는 실적 평가니까 이게 정량 평가가 되는 거죠? 객관적인 평가가 되는 거 같고요. 청렴 체감도에서 작년에 비해서 등급이 떨어졌습니다. 체감도는 정성적인 거고 주관적인 느끼는 거지 않습니까? 그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말씀하신 대로 지금 청렴 체감도가 한 단계가 떨어졌는데 지금 이제 저희 입장에서 물론 저희가 점수가 압도적으로 높으면 좋은데 결국은 타 시도를 같이 비교해 볼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비교해서 보면 전년도에 비해서 올해 전체적으로 좀 점수가 떨어졌더라고요.
작년에는 체감도와 노력도를 합쳐서 평가해서 1등급이 있었는데, 저희가 1등급을 받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올해는 전국 의회에 대해서 두 개를 합친 점수가 1등급을 받은 의회는 없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좀 떨어졌다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이게 이제 청렴 체감도는 그런 부분이 있을 겁니다. 어차피 이게 직원들이 평가하는 부분들도 많고 주민들이 평가하는 부분도 꽤 있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전에 있었던 혹시 사무관리비나 아니면 최근에 있었던 국외연수 관련 이런 것들이 영향을 조금은 미치지 않았을까? 그래서 금년도에는 또 다시 쇄신해서 더 좋은 이미지로 갈 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설문조사를 통해서 설문조사 대상이 우리 사무처의 중하위직이 하는 겁니까?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보면 어디 점수가 안 좋은지 이건 파악을 하실 수 있겠네요. 항목이 있을 거고 거기에 다 체크돼 있으니까요, 2024년과 비교해서.
지금 세부적인 점수는 어렵고 전반적으로…….
전체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우리 평이 나왔는지에 대해서 평가가 필요하지 않겠어요? 막연하게 이러지 않았을까가 아니고 그래서 그걸 바로잡는 게 중요할 것 같고요.
이건 그냥 지나가면서요. 작년에 1등급 81.5점이고, 2등급 83.1점이면 계산이 하나 잘못됐어요. 작년에 1등급이 81.5점이에요, 올해 2등급이 83.1점이고. 어디가 하나 잘못됐죠?
작년 1등급이 86.1점이더라고요.
자꾸 숫자가 틀리면 나는 그게 걸리네요, 이상하게.
죄송합니다. 더 철저하게 자료 준비하는 데 더 철저히 검토하겠습니다.
86.1점으로 나오는 것 같고요.
25페이지를 보실까요? 우리 지방의정 표준플랫폼 구축 있지 않습니까? 우리 도의회가 지금 1단계 하고 있나요? 1단계 치가 작년에 돼서 1단계 하고 있죠?
아니, 2단계까지 완료했습니다.
작년에요? 올해 2차 사업 안정화라 돼 있는데?
사업 기간이 이번 달까지거든요.
2차 완성되는 부분이요?
그러면 올해부터 2단계가 가능한 거죠?
보니까 광주는 2단계 하고 있다는데 우리는 1단계라고 아직은 안 돼 가지고 그게 나중에 통합했을 때 서로 광주시의회와 우리 전남도의회 시스템에 차이가 생기면 이 부분에 관련해서 관심을 가지고 잘 봐 주십시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세요? 그러면 짧게 그냥 몇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업무보고서에는 28페이지 한 페이지만 할당을 해서 설명을 해 놨는데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대응과 관련해서 실질적으로 TF를 구성하고 오늘 조금 전까지도 회의를 하셨는데 통합이 제가 보기에는 거의 목전에 다가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처장님께서도 비슷한 생각을 하시죠?
기존 통합을 추진했던 사례와 비교를 해 보더라도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그리고 오늘 오전 11시에 입법 발의가 되었더라고요.
그렇다면 이제 우리 같은 경우에는 의회의 의견을 청취한다고 했기 때문에 언제까지 할 계획이 혹시 잡아진 게 있나요?
지금 구체적으로 계획은 안 잡혔는데 법안이 발의되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게 지금 6일로 잡아져 있죠?
6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국회에서는 이제 양 시도의회에서 최소 3일까지는 해 달라는 입장이고요. 그런 이야기도 들으셨죠?
예, 들었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임시회를 열어야 되고 이게 특별법을 제정하는 과정에서 절차적 정당성이 먼저 확보돼야지만 행안위에서도 논의를 하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잘 챙기셔야 될 것 같아요, 의회사무처장님께서.
특별법안에 대해서 검토, 우선은 우리 지방의회 부분에 대해서 검토해서 어차피 이게 법안이 지금 광주시와 전라남도 집행부 쪽에서 예비적으로 보완 마련해서 건의를 하면 이게 국회에서 발의돼 가지고 검토되는 형태인데 우리 집행부 쪽에 우리 지방의회 부분을 집어넣기 위해서 광주시의회와 우리 도의회와 협의를 해서 합의된 법안을 집행부 쪽에 줘서 그 내용들을 집어넣는 과정을 오랫동안 했었습니다.
여기에서 그 내용을 보내 주면 우리 집행부와 협의해서 거기에서 정리된 안이 지금 국회의원들께 넘어가고 그리고 그 안이 월요일 날 모여 가지고 나름대로 합의했다는 그 발표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고 나서 보니까 거기에는 실질적으로 우리 의회에서 요구한 안들이 하나도 반영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 당시까지는.
그러니까 의회에서는 회의를 한다고 하고 TF 구성해서 한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광주 안도 그렇고 저희 전라남도의회 안도 그렇고 그 회의 테이블에는 아예 한 건도 안 올라갔어요.
그렇다면 여기에서는 분명히 문제가 있는 거고 그리고 여기에서 우리가 아무리 좋은 안을 보낸다 하더라도 관심을 못 가진다면 이것은 그냥 사장돼 버릴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감안을 해서 예를 들어서 여기에서 안을 올리면 어떤 담당해서 역할을 해 줄 국회의원분들께도 직접적으로 연락을 하는 그런 소통 창구가 마련이 돼야 되는데 그냥 여기에서 일만 하고 있으면 이게 안 되겠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이 이번에 보니까 아쉬웠고 이걸 지적하니까 그제서야 우리 기조실에서도 오후까지 합의된 안을 보내 주시면 이걸 넣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때까지도 광주시의회하고 전라남도의회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안 들어간지도 몰랐어요.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안 들어간지 모른 게 아니고 그게 과정이었죠. 과정 속에서…….
그런데 과정은 그 회의는 추진 협의체 회의는 화요일 날 했는데 이미 국회의원들과 그리고 양 시도지사는 모여서 자기들끼리 합의문은 월요일 날 발표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전에 사전에 먼저 그런 준비된 과정들이 제대로 우리가 거기 그 자리에서 넣을 수 있게끔 준비를 못 했다는 거죠.
이 부분은 물론 나중에 보완하는 과정이 있어요. 행안위에 가면 거기에서도 보완을 하고 그리고 나중에 법사위에 가더라도 또 의견을 개진하는 과정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 시간까지 기다리고 한다면 우리가 그렇게 급하게 서두를 필요도 없었죠.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그러한 우리가 여기에서 의회에서서도 TF를 만든 그 이유가 뭐냐면 우리 의회에서 요구하는 그런 안들이 그리고 의회의 어떤 권한에 대한 내용들이 제대로 전달되게끔 하기 위해서 그런 내용들을 고민했으니까 실제 그게 성안이 되고 법안으로 나중에 통과될 수 있도록 앞으로 신경을 써야 된다, 그 부분을 말씀드린 거고요. 거기에 있어서 광주시의회와 유기적인 협조를 더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님, 보충적으로 현재 행안위에서 발의된 법안 속에는 의회 부분에 대해서 광주시와 협의한 부분이 우리가 요구했던 한 가지 부분 빼고는 다 그대로 반영이 돼 있거든요.
돼 있고, 그다음에 그때 양 시도지사나 지역의 국회의원님들께서 협의한 부분은 그런 법안에 대한 디테일한 내용보다는 전반적으로 시도민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청사 문제랄지 명칭 문제랄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논의를 많이 했었고…….
무슨 말씀인지 알았습니다.
앞으로 더…….
처장님, 저도 한 말씀 드리면 원래 그날 합의를 하고 그날 법안을 발의하기로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못 해서 계속 딜레이가 된 거 아닙니까? 그렇죠? 만일에 그날에 법안이 발의가 됐으면 물론 나중에 보충을 한다 하더라도 그 내용이 거기에 담겼었겠습니까?
법안 발의하겠다는 날에 오전 저희가 10시까지, 10시 정도에 집행부로 줬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아마 이번 주 월요일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난 주말에 정리하고 해서 월요일 날 오전에 일찍 넘겼었습니다.
그래요. 그 부분을 아무튼 챙겨 주시고요. 그리고 양 의회가 통합이 된다면 여러 가지 봐야 될 것들도 많이 있을 거예요. 조례도 정비를 해야 되고, 규칙도 동일하게 맞춰야 되고, 인사에 대한 부분, 포상에 대한 부분 그리고 여러 가지 시설이라든지 회의 시스템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다 점검을 해야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실무적으로 아니면 어떤 우리 전라남도의회 내부에서 어떻게 준비를 혹시 하고 있는지 설명하실 수 있겠습니까?
아까 우리 업무보고에도 있습니다만 지금 TF 속에 실무지원단이 구성이 돼 있고 그 속에 이제 총괄정책팀에서 4개 팀이 만들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팀별로 업무를 세분화해서 방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청사 관련은 청사조직팀 이쪽으로 하고, 또 이번에 여기 기존에 팀장들이 겸임을 했었는데 여기에 팀장 1명 정도는 전담으로 해야 될 것 같아서 전담 팀장을 별도로 발령해서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구성을 했다는 말씀이시죠?
예, 구성돼 있습니다.
그러면 팀원까지 지금 다 정해져 있습니까?
지금 이게 이제…….
이건 지금 우리 전라남도 팀이죠?
아니요. 우리 의회 팀입니다.
전라남도의회 팀.
그러면 이제 광주시와도 이런 내용으로 혹시 협의는 하고 있습니까?
지금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청사 부분에 대한 협의는 못 하고 있습니다. 법안 발의가 오늘 됐고 여기에 대한 심사가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그쪽에 포커스를 두고 그게 바로 끝나면, 끝나지 않더라도 이후에는 방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협의가 진행이 돼야 되겠죠.
알겠습니다.
광주는 지금 정책지원관이 전부 6급으로 돼 있죠?
예, 그렇다고 합니다.
우리 전라남도만 맨 처음에 7급으로 시작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가 6급인데. 그렇다면 이 부분은 혹시 어떻게 하실 겁니까?
그 부분은 어떻게 할지 앞으로 더 고민하고 연구하겠습니다.
고민하셔서 저한테 별도로 말씀을 해 주십시오.
별도로 말씀드리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통합을 했는데 우리만 예를 들어서 3개 팀으로 해서 지금 6급이 몇 명이죠? 여섯 분이죠. 그런데 이제 총 30명 정원에서 우리만 6급으로 해서 통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지 한번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전에 어떤 의회 보니까 언론에 그 난 걸 보니까 재산 관리 있지 않습니까? 저도 제 방에 있는 그림을 보니까 갑자기 생각나더라고요. 대장에는 다 기록이 되어 있는데 수장고에 가 보니까 그림이 없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 그래서 보통 20∼30년에 한 번씩 이것을 관리대장을 재작성하는 이런 사례가 있다 하더라고요. 일부 지자체입니다.
우리는 관리가 혹시 잘되고 있습니까? 몇 년 주기로 혹시 하고 있습니까, 미술품이나 어떤 값어치가 나가는 그런 작품에 대해서?
매년 점검하고 있습니다.
매년 점검하고 있어요?
보유 현황 매년 말일…….
그러면 의회가 가지고 있는 작품은 총 몇 점이죠?
지금 전체 해서 20점입니다.
20점이요? 벽에 걸린 것만 해도 훨씬 더 넘을 것 같은데? 이게 그런데 지금 원래 전라남도에서 대여를 해서 온 것이 있을 것이고…….
위원장님, 50만 원 이상에 대해서만 관리 규정의 적용 대상이거든요.
이 부분도 다시 한번 챙겨 주시고요. 전에도 다른 의회에서도 대장에는 분명히 있고 그리고 관리는 한다라고 했는데 실제 수장고를 열어 보고 그리고 실제 작품 비치된 현황을 살펴보니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고 해서 제가 이거 한번 제안을 드리니까 거니까요.
다시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종 점검해서 이 부분은 나중에 별도로 팀장님께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요. 우리가 지금 가장 큰 현안이 양 시도 통합이고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도민들께서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우리 의원님들도 마찬가지지만 의회사무처에서도 통합 과정에서 물론 일부 보완할 점들, 아니면 상당히 보완해야 될 그런 큰 문제들도 많이 발생할 겁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미리서 점검을 해야 되고요. 그리고 그러한 과정을 최소화시키도록 노력을 해야 되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끼리도 모여서 점검을 하지만 광주하고도 나중에는 적극적으로 올 상반기는 계속 이 업무를 몰두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의원님들도 또 선거 때문에 자주 안 보시면 시간이 더 이렇게 남을 거 아닙니까? 그러죠?
빈틈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챙겨주실 것을 다시 한번 사무처장님께 제안드리고요.
혹시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남일 위원님?
아니요.
그러면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광환 사무처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업무보고를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해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말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96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8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의회사무처>
사무처장 위광환
총무담당관 장정희
의사담당관 진종석
정책담당관 박영임
홍보담당관 공정희
기획행정수석전문위원 김정주
보건복지환경수석전문위원 조신석
경제관광문화수석전문위원 강영애
안전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이창근
농수산수석전문위원 윤두환
교육수석전문위원 이정래
특별수석전문위원 최은주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조문형
속기공무원 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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