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217회 [임시회] 개회식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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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7회 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일시 : 2006년 7월 12일(수) 14시00분
제217회 전라남도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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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08분 개식)
지금부터 제21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 단상 위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국기에 대한 맹세)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따라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개회사!
존경하는 200만 도민 여러분!
그리고 선․후배 동료의원 여러분!
박준영 도지사와 김장환 교육감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우리는 지난 7일 온 도민의 기대와 축복 속에 제8대 전라남도의회를 개원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사실상 의정활동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는 제21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도정현안을 논의하게 된 것을 대단히 뜻깊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저는 우리 도의회가 원구성을 원만하게 마무리하고 힘찬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선․후배 동료의원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투철한 사명감으로 당면한 현안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면서 제4기 민선자치를 비교적 충실하게 준비해 오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번 제3호 태풍 에위니아로 인해 많은 도민들이 피해를 입고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대단히 마음이 무겁습니다.
저는 이 자리를 빌려 많은 피해로 고통을 당한 도민 여러분께 마음으로부터 따뜻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선․후배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제8대 도의회가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여러 의안을 최초로 다루는 회기로서 우리 도민들에게 첫인상을 심어주는 매우 중요하고도 뜻깊은 회기입니다.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 의회운영 전반에 대한 도민의 지대한 관심이 우리 도의회에 집중될 것으로 봅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되고 성숙한 의회상이 제시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이번 회기는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책방향을 청취하고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업무를 소상히 파악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집행부가 민선 제4기의 도정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 심도있게 검토․분석하고 그 대안까지 모색하는 회기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옛말에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번 회기야말로 지난 개원식 때 도민 앞에 엄숙히 선서했던 우리의 각오와 다짐을 구현하고자 하는 첫 출발점이라 생각합니다. 예전에 비해 분명히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번 추경예산안 심사에 있어서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하여 불요불급한 세출은 과감하게 억제하고 투자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면서 유효적절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심도있는 심의를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저는 집행부와 의회를 두 개의 수레바퀴로 표현한 적이 있습니다. 이 뜻은 수레의 양 바퀴가 맞물려 돌아가야 하듯이, 집행부와 의회가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서로 합심협력하여 번영된 21세기를 이끌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민선 제4기를 맞아 도정을 새롭게 시작하는 각오로 도민의 여망을 누수없이 폭넓게 반영하여 ‘미래를 여는 풍요로운 전남’을 건설해 나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도민과 함께 호흡하고 봉사한다는 자세로 도정 전반을 세심하게 챙겨서 도정의 각 분야가 어려운 경제현실의 활로를 개척하고 도민의 뜻에 따라 집행될 수 있도록 성실한 뒷받침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도의회도 200만 도민의 고견을 허심탄회하게 청취하고 참뜻을 올바르게 대변함과 아울러 도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충실한 일꾼이 되도록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회기가 제8대 도의회의 새로운 출발과 더불어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우리 도민들에게 새로운 정책과 발전적인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장마철을 맞아 도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께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21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16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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